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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의 상술에서 /광둥상인은 변화에 적응하는게 아니라 변화를 몰고온다
"중국인의 상술에서 /광둥상인은 변화에 적응하는게 아니라 변화를 몰고온다" 내용보기
언젠가 중국아가씨들이 분당의 우리집에 놀러왔을때 이야기이다. 집사람등과 분당의 삼성플라자등에서 잘놀고 우리집에서 하루밤잔뒤 내가 잘 잤느냐고 물었을때 그중 한명 대답왈 밤새 한숨도 못잤다고 한다. 중국공산당고위직딸이라는 그녀(중국직업은 대학생겸 모델)의 이야기인즉 삼성플라자를 보고나니 언제 돈 벌어 중국상해에서 삼성플라자내의 점포같을것을 차릴수있을지 고민걱
"중국인의 상술에서 /광둥상인은 변화에 적응하는게 아니라 변화를 몰고온다" 내용보기
언젠가 중국아가씨들이 분당의 우리집에 놀러왔을때 이야기이다. 집사람등과 분당의 삼성플라자등에서 잘놀고 우리집에서 하루밤잔뒤 내가 잘 잤느냐고 물었을때 그중 한명 대답왈 밤새 한숨도 못잤다고 한다. 중국공산당고위직딸이라는 그녀(중국직업은 대학생겸 모델)의 이야기인즉 삼성플라자를 보고나니 언제 돈 벌어 중국상해에서 삼성플라자내의 점포같을것을 차릴수있을지 고민걱정이되어 밤새 잠을 못잤다고 한다. 중국인의 혈관속에는 돈이 흐른다고 한다. 대륙의 광활한 기질에 경제,상술,돈에 솔직한 그들의 잠재력은 이 책을 보고나니 한결 이해가 된다. 누가 말했는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돈, 모두가 생각하고 있지만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그만큼 저자의 책은 중국인의 경제 상술 돈 상인에 대하여 솔직담백하게 적혀져 있다. 한국 기업은1등 정치는 4등이라고 YS시절 삼성그룹회장이 말했다는데 그간의 세월동안 그말이 사실임이 증명됐다. 이제 세계최대의 시장인 중국의 경제 문화를 발로뛰어 가슴으로 표현하는 외교관이 탄생했으며, 한국정치도 경제를 이해하며 대변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주고있으며 가까운 미래에대한민국도 세계3강이 가능하지 않겠나싶다..
c****a 2002.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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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파차이!"(恭喜發財: 부자되세요)
""공시파차이!"(恭喜發財: 부자되세요)" 내용보기
저는 현재 일본에 살고 있으며 우리 아이들의 세대에는 일본 한국 중국이 국경없이 한나라처럼 잘 어울려 조화롭게 살게 될 거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들이 잘 살게 터를 닦아주려면 부모인 우리 세대에서 우선 일본 중국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만 이끌어줄 수 있겠지요. 저는 일본의 일상생활 문화에서부터 ‘일본인의 정신’을 찾아보려고 노력합니다. 일본인들의 건강함이
""공시파차이!"(恭喜發財: 부자되세요)" 내용보기
저는 현재 일본에 살고 있으며 우리 아이들의 세대에는 일본 한국 중국이 국경없이 한나라처럼 잘 어울려 조화롭게 살게 될 거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들이 잘 살게 터를 닦아주려면 부모인 우리 세대에서 우선 일본 중국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만 이끌어줄 수 있겠지요. 저는 일본의 일상생활 문화에서부터 ‘일본인의 정신’을 찾아보려고 노력합니다. 일본인들의 건강함이 부러워 나도 활기차게 살아보려고, 또 사람사는 맛을 느껴보려고 저는 날마다 시장을 다니는데 만나는 시장상인들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이 퍽 많았답니다. 우연히 새신문 프레시안에 연재된 강효백씨의 〔중국인의 상술〕을 읽고 책으로 나와 더 많은 독자들이 읽을 수 있었으면 하고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답니다. 왜냐면 단지 중국인의 상술이기보다는 이 책에서 저는‘중국인의 정신’을 찾을 수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책으로 나와서 반가웠답니다. 저는 형제가 많은 40대 중반의 주부입니다. 그 배고픈 시대의 우리 부모들은 왜 자식들까지 많았던지요? 제 주변에는 어렵게 상가건물을 임대받아 상점을 차려 운영하며 언젠가 자신의 조그만 상점 갖는 걸 평생의 꿈으로 하루하루 열심히 장사를 하며 살아가고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자신이 이룬 상점을 가지고 주인으로 직접 경영하는 사장도 여럿 있고, 중국에 공장을 두고 있는 중소기업의 사장도 있으며, 대리 경영인도 있답니다. 하지만 저는 장사하고는 거리가 좀 먼 전업주부입니다. 그래도 저에게만 그런 지는 모르겠지만요, 다른 책으로는 잘 볼 수 없었던 중국인에 대한 신선한 새로운 읽을 거리가 많았다는 것이 이 책의 매력입니다. 작가의 학문적인 배경과 인간적인 수양에 대해서도 저는 궁금해 지던데요. 책을 낳기위해 자신과 치열하게 싸우며 성실하게 노력한 사람과 만나는 것은 독자들에겐 기쁨입니다. 저는 인간의 역사, 사상, 법, 철학, 정신, 문화 등에 관심이 많은데 그렇다고 제가 뭘 많이 알고있는 건 결코 아니고요.. 흥미이상의 깊은 만족을 주었던 책이라는 점을 얘기하고 싶어서요.. 그래서 저는 제 주변 분들께 이 책을 선물할 작정입니다. 장사, 무역이 그들의 생활이기에 그들의 상인 정신, 삶의 혼을 새롭히는데 크게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에서 입니다. 나는 중국 상인들처럼 내가 아끼는 이분들이 물건을 팔고 사는 것이 생활의 수단일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서 삶의 의의를 찾아가기를 바라니까요.. 한국인이면 누구나 중국의 역사나 문화, 사상에 관심이 대단합니다. 그러나 일본인들은 역사적으로 중일 전쟁에서도 이기고 그래선지 우리와는 달리 중국을 조금 무시(?)하는 느낌까지 든 적도 있답니다. 역으로 우리가 너무 중국을 존경(?)해왔는 지도 모르겠고요.. 역사적, 지리적으로 우리와 중국의 경제 교류는 불가피하다고 생각한 저자가 한국인들의 중국 경제에 대해 알고자 하는 욕구가 충만한 지금, 이 적절한 시기에 필요로 하는 책을 출판해 준 점도 돋보입니다. 그렇다면 강효백씨는‘기회가 따라주는 작가’라 해야 할까요? “사실 돈이 귀한 줄 알아야 삶을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 없다는 것이 자랑이 아니라 정당하고 떳떳하게 많으면, 그것만큼 여유로운 것도 없다.” 라고 말한 작가의 말에 저도 동감입니다. 상당히 활기차고 유혹적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마음까지 부자되세요!
l*****g 2002.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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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내 사업을 시작하며 봤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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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이라는 것을 하게 되면서 여러가지 고민도 많고, 생각도 많아 여러 가지 책들을 읽었다. 그중 한권이 이 중국인의 상술이다. 어떤 분의 권유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많은 것을 얻은 것 같다. 유구한 전통속에 중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상술을 지역적으로, 사람의 성향 별로 상세하게 설명해 놓아서 이해하기 쉬웠고, 경제에 문외한인 나에게도 많은 도전과 도움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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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이라는 것을 하게 되면서 여러가지 고민도 많고, 생각도 많아 여러 가지 책들을 읽었다. 그중 한권이 이 중국인의 상술이다. 어떤 분의 권유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많은 것을 얻은 것 같다. 유구한 전통속에 중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상술을 지역적으로, 사람의 성향 별로 상세하게 설명해 놓아서 이해하기 쉬웠고, 경제에 문외한인 나에게도 많은 도전과 도움이 되었다. 지역을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그 속에서 성공한 중국 상인을 예로 들며 설명한 부분은 다른 어떤 책 보다도 우수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너무 주관적이지도 않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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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가의 성공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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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말 한창 중국 붐이 일기 시작했을 때 중국 일반론에 관한 책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다. 그 시기 나온 책들 중에 강효백 씨가 쓴 "차이니즈 나이트"라는 책이 그런 책들 중에 가장 읽을 만 하다는 그런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주변에서 누군가가 중국에 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어떤 거냐고 물어오면 그 책을 추천해 주곤 했었다. 물론 그 후론 사람들의 중국에 대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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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말 한창 중국 붐이 일기 시작했을 때 중국 일반론에 관한 책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다. 그 시기 나온 책들 중에 강효백 씨가 쓴 "차이니즈 나이트"라는 책이 그런 책들 중에 가장 읽을 만 하다는 그런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주변에서 누군가가 중국에 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 어떤 거냐고 물어오면 그 책을 추천해 주곤 했었다. 물론 그 후론 사람들의 중국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지고 더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와 더 이상 그 책을 추천해 줄 기회가 생기진 않았지만 말이다. 이 책은 그 강효백 씨가 쓴 책이다. 책의 부제에 "상인들 이야기"리고 적혀 있어서 중국 전통 상인들에 관한 책인 줄 알았으나 그렇지 않았다. 지금 중국에서 대기업이라고 불리는 集團의 최고경영자와 그 기업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말하자면 '성공한 기업가' 이야기 정도가 될 텐데, 그 기업가를 선정한 기준은 그 기업의 규모나 매출 등이 아니라 독특한 성공 스토리에 있다. 마치 우리 나라에서 한 떄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TV프로 "성공시대" 정도로 보면 될 거 같다. 처음에는 중국의 각 지역별 상인의 특성을 말하고 있다. 광동, 산동, 북경 등등. 단순히 그 지역 상인들의 특징과 역사만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우리 기업이 그 지역에 진출할 경우 유의할 점들까지 상세하게 말하고 있다. 그 다음엔 중국 전통 기업의 성공 스토리와 성공비결을 얘기한다. 후반부는 말 그대로 인물 중심의 성공 스토리를 그 기업의 얘기와 함께 다루고 있다. 익히 들어온 기업의 얘기도 있고 잘 몰랐던 그런 기업의 얘기도 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인물은 바로 양란. 기업가라기 보다는 성공한 TV 앵커 정도일 텐데, 책 속에 기술된 인물 중 하나 뿐인 여자 기업가다. (그녀를 보면서 재능과 운은 하늘에서 따로 주는 건 아닌가..하는 그런 생각을 했다.) 강효백이 조사해서 기술하고 있는 성공기업이나 기업가의 공통점을 찾아보니 그건 바로 "용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장사에 타고난 재능과 운도 따라 주었겠지만 새로운 환경을 접했을 때 망설이지 않고 새롭게 도전하는 그 용기. 그 용기가 그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성공의 발판을 마련해 준 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했다. 중국 각 기업의 성공 스토리와 창업가에 관한 얘기를 알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듯한 책이다
g*****k 2003.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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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중국 상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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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은 만큼 넓은 지역에 다양한 상인들이 포진해 있음을 알고 또한 그런 중에서도성공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쓴다는 것에 먼저 매료되었다. 저자는 한국 사람이 아니라 중국 사람이라 해도 될 것 같았다.상인종(?)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나라에 대하여 이렇게 많이 알아야 그 나마 책으로도 이렇게 쓸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앞선다.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던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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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은 만큼 넓은 지역에 다양한 상인들이 포진해 있음을 알고 또한 그런 중에서도성공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쓴다는 것에 먼저 매료되었다. 저자는 한국 사람이 아니라 중국 사람이라 해도 될 것 같았다.상인종(?)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나라에 대하여 이렇게 많이 알아야 그 나마 책으로도 이렇게 쓸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앞선다.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던가. 내가 중국을 잘 알아야 하겠지만, 그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안다면 내가 대하는 그들은 크게 차이가 날 것이다.중국지방의 특색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500여년을 내려오는 기업, 내부 친인척과 외부 직원과의 관계 유지, 철저한 박리다매의 상인정신, 그와 다른 철저한 품질관리 등등...중국인들은 만만디만 있다는 나의 생각에서 그들에게서 나름대로의 한 수를 배웠다고 할까. 상인종에 대하여 알고 싶다면, 쾌히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이제 먹고 사는 문제를 두고 그들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개척해 나갔는지를 면밀히 따져본다면 공허한 이론이나 관념을 넘어 더 값지고 풍성한 수확을 얻지 않을까. 중국의 상인, ‘주의’(ism)보다는 ‘협상’(nego)을 즐기는 그들의 삶을 살핀다면 본질적인 문제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b*******o 2002.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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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술에 대해서 많이 배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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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돈을 최고로 치는 중국상인들의 상술에 대해서 나오는데 광둥상인과 산둥상인..광둥상인은 마케팅의 천재..온갖 아이디어와 마케팅으로 타고난 장사꾼이란다. 앞으로 바다를 보이고 있어 무척 개방적이고 돈계산에 철저하단다.. 외국에 나가 사는 화교중 80%이상의 화교가 광둥사람이라니.. 알만하다. 산둥상인은 신의를 무척 중요시여겨 산둥사람이 파는 물건을 살때는 어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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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돈을 최고로 치는 중국상인들의 상술에 대해서 나오는데 광둥상인과 산둥상인..광둥상인은 마케팅의 천재..온갖 아이디어와 마케팅으로 타고난 장사꾼이란다. 앞으로 바다를 보이고 있어 무척 개방적이고 돈계산에 철저하단다.. 외국에 나가 사는 화교중 80%이상의 화교가 광둥사람이라니.. 알만하다. 산둥상인은 신의를 무척 중요시여겨 산둥사람이 파는 물건을 살때는 어는 정도는 믿을수 있다고 한다..대신 술없이는 장사를 하지 못한다고 한다..술을 마시지 못하면 거래를 못하는 거나 다름이 없단다.. 책을 읽다가 느낀건데 우리도 사업에서 술대접을 빼놓을수 없다.. 가까워서 그런지 산둥상인을 닮은거 같기도하고 어떤면에서는 창조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잘 내는 광둥상인을 닮은 듯하다.
l*****r 200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내용과 알찬 구성... 그리고 형편없는 편집
"좋은 내용과 알찬 구성... 그리고 형편없는 편집" 내용보기
중국에 관한 것은 뭐든 다 좋아해서 관련된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 이 책은 중국을 세분화하여 지역마다의 특징을 살핀 내용이 아주 인상적이다. 그저 중국인의 감상이나 느낌에 불과한 책들이 기존에 많이 있어서 역시 또다른 이야기책이 아니겠는가 생각하여 주문하였는데... 읽어보니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가득하고 사진과 정보도 풍부하다. 오랜만에 좋은 책을 봐서 기분좋게 읽
"좋은 내용과 알찬 구성... 그리고 형편없는 편집" 내용보기
중국에 관한 것은 뭐든 다 좋아해서 관련된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 이 책은 중국을 세분화하여 지역마다의 특징을 살핀 내용이 아주 인상적이다. 그저 중국인의 감상이나 느낌에 불과한 책들이 기존에 많이 있어서 역시 또다른 이야기책이 아니겠는가 생각하여 주문하였는데... 읽어보니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가득하고 사진과 정보도 풍부하다. 오랜만에 좋은 책을 봐서 기분좋게 읽었다. 하지만 한가지 보기 힘든 점은 바로 편집이다. 한줄씩 뛰어쓰기를 했다. 워드프로세서에도 줄간격, 문단아래 뛰어쓰기의 기능이 있는 세상인데, 옛날 타자기에서 치듯이 한줄 글이 있고, 빈칸이 있고, 한줄글, 빈칸, 글, 빈칸, 글, 빈칸... 하는 식이다. 좋은 내용에도 불구하고 보기가 짜증이 나서 몇번을 읽다 말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e 2002.1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