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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에 종이책으로 읽었던 책인데 당시의 저는 서현주 작가님의 이 책을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특히 결말이 감동스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언제든지 다시 읽고 싶어질 때 읽으려고 이번에 전자책으로도 구매했습니다. 추억이 떠오르네요. |
| 서현주 작가님의 " I WISH 6권 " 을 읽고 후기를 적봅니다. 어렸을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내용을 거의 잊고 있었는데 이북으로 다시 보면서 새롭게 읽는것 같았어요. 새로 보는 것 같은 느낌이라 신선했고요 요즘 시대와는 다른 스타일과 연출이 오히려 신선하네요. 이게 진짜 순정 만화인것 같아요. |
| 작가님 작화는 1권부터 예쁘고 좋았는데 완결을 앞둘수록 애들이 뭔가 더더 예뻐진 느낌? 뭔가 작화에 생동감이 더 들어찬 것 같아서 좋았던 6권이었습니다 ㅎ 옛날 단행본 순정만화 볼때 권수를 거듭할수록 작화 발전하는 거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였던 기억이 나네요. |
| 옴니버스 구성을 취하고 있지만 흐트러짐이 없습니다. 각 에피소드는 하나의 독립된 사랑 이야기로, 누구나 겪었을 법한 감정의 단면을 그려냅니다. 그 다양함 속에서도 공통적으로 깃든 정서는 ‘상실과 그 이후’입니다. 그래서 모두가 울고, 결국은 이해하게 됩니다. |
| "I WISH 6권"은 서현주 작가의 순정만화 시리즈 중 여섯 번째 권입니다. 이 권에서는 주인공 류진과 마법사 K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두 사람의 감정이 한층 깊어집니다. 특히 K의 내면 변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나, 캐릭터의 성장을 느낄 수 있습니다 |
| 소원을 이뤄주는 마법의 시간! 아이 위시…. 내가 원하는 것! 소원을 이뤄주는 마법의 시간에선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하면 뭐든지 들어준다. 가만히 소리내어 입술로 읊어 보라… 아이 위시 내가 원하는 것… 어느덧 당신도 마법의 시간에 사로잡힌 채 소원을 빌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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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전 그랬다고요 이후로도 이런 에피소드구성을 보면 계속해서 i wish가 생각이났고 또 인류애에대한 내용을 담은 작품을 봐도 i wish가 생각이 났었습니다. 그만큼 어렸던 저에게는 이작품이 인상이 깊었었어요 성인이 된 이후 다시 구매해서 볼정도로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 서현주 작가님의 IWISH 6권 구매 리뷰입니다.완결까지 1권 남았네요.예전에 연재될 때 종이책으로 먼저 읽어본 작품인데 ebook으로 나온걸 알고 구매하게 되었어요. 희미하게 기억에 남는 작품인데 내용이 잘 생각이 안나는 상태라 새로 읽어보는 것 같네요.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8권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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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중심 인물들의 이야기 위주로 전개가 되는 서현주 작가님의 만화 I WISH 6권 리뷰입니다. 5권까지는 다른 커플들의 이야기로 중심인물들의 이야기를 살짝씩 보여주는 느낌이었다면 6권은 본격적으로 보여줌과 동시에 류진과 K의 감정도 확 깊어졌습니다. 특히 K는 사랑을 하면 상대방에게 동화가 되는 체질인데 몸의 변화로 사랑을 자각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류진의 오빠 류의 이야기도 너무 슬펐습니다. 비행기를 안타면 안됐을까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K가 했던 이야기로 비극적인 일이 벌어진 뉴스가 나오는데 7권 내용이 너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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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SH를 보면서 느끼는 건데, 연출이나 감정선도 스토리에 맞게 잘 살리시는 것 같습니다. 다만 세상에 나온지 오랜 시간이 지난 작품이다 보니, 이젠 비슷한 감성의 만화를 보기 어렵다는 게 너무 아쉽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