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쿠아리움 다녀오고나서 바닷속 생물에 관심이 있길래 쭉 이끌러주려고 엄마들의 추첮을 받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받아 본 느낌.. 우리 아이 겨우 22개월인데 넘 빨리 샀나 싶었습니다만 웬걸요, 아이가 푹 빠져 있습니다. 숨은 그림찾기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아이가 곧잘 찾더군요. 근데 사실 아직도 찾지 못한 생물들이 허다합니다. 저도 찾기 어렵더라구요. 이게 바윈지 물풀인지... 하지만 아이가 그림책을 보면서 정말 바다속을 들여다보듯이 신기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걸 보면 잘 만든 책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단점이 있다면 전체적으로 색상이 좀 어두운 점입니다. 조금더 밝게 뻈으면 좋았을걸요. 두고두고 잘 볼 책입니다. 아이가 수족관에 다녀와서 물고기에 관심이 쏠렸다면 한번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 둘째가 3살인데...니모 광팬입니다. 그래서인지 먹는 생선도 좋아하고..물고기만 나오면 니모라면서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이책을 보고서는 딱이라고 생각해서 구매를 했는데. 참으로 예쁜 책이더라고요. 제 맘에 쏘옥~~ 흠이라면...둘째가 하도 구겨대서 금방 책상태가 훼손된다는 아쉬움.... 바다 속 풍경을 보여주고는 그 뒤 페이지에서는 자세하게 생물들에 대한 소개가 나와서 좋더라고요. 일단 접고 피는 재미도 있고, 그림도 참 좋아요... 그림 속에 물고기 숫자를 세어 볼 수도 있어서 숨은 그림 찾기도 되고요. 큰 아이에게는 즐거운 자연 관찰이 가능하고, 둘째에게는 물고기들을 볼 수 있는 즐거움을 줄 수가 있어서 참 좋아요. 시리즈로 있는 것 같은데... 다른 것도 사볼려고요.... 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