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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되고자 하는,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의 공통점~
"CEO가 되고자 하는,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의 공통점~" 내용보기
아주 공감가는 부분이 많다. 30대에 자신의 인생의 시나리오를 써봐야 한다는 것, 무조건 영어와 컴퓨터만 가지고 뭔가 하고 있다는 생각은 하지 말것..왜냐하면 그건 기본이니까, 유행이나 남들의 사고방식에 영향받지 않을 자신만의 흔들리지 않는 철학과 이념을 가져야 한다는 것, 미국에 대한 사대주의를 가질 필요가 전혀 없으며 오히려 자신의 나라와 문화에 긍지를 가지고 국제적
"CEO가 되고자 하는,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의 공통점~" 내용보기
아주 공감가는 부분이 많다. 30대에 자신의 인생의 시나리오를 써봐야 한다는 것, 무조건 영어와 컴퓨터만 가지고 뭔가 하고 있다는 생각은 하지 말것..왜냐하면 그건 기본이니까, 유행이나 남들의 사고방식에 영향받지 않을 자신만의 흔들리지 않는 철학과 이념을 가져야 한다는 것, 미국에 대한 사대주의를 가질 필요가 전혀 없으며 오히려 자신의 나라와 문화에 긍지를 가지고 국제적인 감각을 길러야 할 것, 누군가에게 "당신은 너무 의욕이 앞선다"라는 말을 들어도 너무 마음에 담아둘 필요가 없다는 것, 계획하지 않으면 미래는 불안과 혼란으로 가득하다라는 것, 무엇을 해야할지 끊임없이 자문하라는 것... 이상은 CEO가 되고자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 대부분에게 해당되는 말일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나의 생각에 대한 확신을 주기에 충분했고 그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스스로 이것이 옳은 길인가, 나만의 생각인가라는 불신이 고개를 들고 있을 때, 책이든 주변의 사람들이 나의 생각에 동조를 해주고, 확신을 더해줄 때, 내가 하는 일에 더욱 정진할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기존의 내가 생각하던 범위에서 벗어난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포함되진 않았지만, 한번쯤 읽어보면서 생각을 나름대로 정리해볼 수 있는 책인 것 같고, 아마도 일본인 저자이기 때문에, 일본과 우리의 기업문화가 비슷하기 때문에 내용에 더욱 공감이 가는 것이라 생각된다. 책을 읽고 나니, 나와 생각이 비슷한 동지를 만난 느낌이다.

[인상깊은구절]
- 누군가에게 "당신은 너무 의욕이 앞선다"라는 말을 들어도 너무 마음에 담아둘 필요가 없다. 자신의 꿈이나 야망을 성취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만의 의용과 정열을 항상 마음 한 구석에 담고 있다가 결국 적절한 시기와 환경이 갖추어지면 곧바로 자신의 열정을 드러내는 법이니까. - 무엇인가 크게 성공시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겠다는 생각을 하면 할수록 인간은 지적인 욕구나 자기계발 욕구가 왕성해진다고 한다. 사실 공부나 사회경험을 많이 하여 다방면에 도전해보고 싶은 욕망은 자신을 성장시키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일 것이다. 일단 무언가 해보자는 긍정적인 자세가 자신을 점점 더 크게 성장시키고, 그것은 또한 인생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가능성을 주는 계기가 된다.
j********n 200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0대를 더이상 유혹하지마라
"30대를 더이상 유혹하지마라" 내용보기
책제목을 보면 이제 30대에 갓접어든 오방은 강력한 충동을 느낀다..당근 한번 읽어봐야하겠다는 충동이지..엄청난 불확실성의 시대의 중심에 있는 우리들은 인생의 과도기이자 성공과 실패를 저울질하는 단계라고 느낄수 있는 30대,40대와 같은 단어에 큰 관심을 기울일수밖에 없는바...그 내용의 실체에 대해서 궁금증과 관심이 커짐은 매우 당연한 반응이라고 할수있다...오방역시 이
"30대를 더이상 유혹하지마라" 내용보기
책제목을 보면 이제 30대에 갓접어든 오방은 강력한 충동을 느낀다..당근 한번 읽어봐야하겠다는 충동이지..엄청난 불확실성의 시대의 중심에 있는 우리들은 인생의 과도기이자 성공과 실패를 저울질하는 단계라고 느낄수 있는 30대,40대와 같은 단어에 큰 관심을 기울일수밖에 없는바...그 내용의 실체에 대해서 궁금증과 관심이 커짐은 매우 당연한 반응이라고 할수있다...오방역시 이책을 그런 관점에서 접근했다..30대라...흐음...이제 몰좀 해봐야 하는것인가..내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야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말이다..책을 읽는 시종일관 느끼고 말았지만..과연 이책의 원제는 무엇이었을까..하는 것이었다..^^; 이책에는 CEO도 없었고...그리 30대와 관련이 있어보이지는 않는 전인생에 걸친 처세술로 처음부터 끝까지 도배를 해놓았음에 질려버렸다....너무 혹평인가...일단 한번 쉬고... 저자는 일본인교수다..일단 자신도 CEO가 아닌 상황에서 CEO가 될수있는 덕목에 대해 글을 쓰고있다는 점이 맘에 들지않았지만...CEO에게만 국한되는 이야기가 아닌 인간상(像)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있으면서 그런 감언이설(?)로 독자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였다는 점은 매우 맘에 들지않는다...일본인교수가 직접 아이디어를 냈건, 아님 번역과정에서 돈이 굴러옴직한 트렌드(?)를 읽는 한국인들의 배짱이 첨가되었건 간에 누군가는 욕을 좀 먹어줘야 오방이 속이 시원할것 같다....언제나처럼 30대를 살고있는 사람들에게 머리글부터 저자는 겁을 좀 주고 시작하는데...그내용을 보면 책내용과는 무관하게 매우 경각심을 주어 꼭 이책을 끝까지 정독하도록 강력한 꼬심의 철학을 내포하고 있다...강력한 겁주기는 상당부분 독자들에게 미치는 파급효과가 매우 크다..오방역시 그랬으니깐...^^; 읽어보자.. - 30대는 기나긴 인생에서 커다란 전환점이 될수있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지금까지 사회에서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비즈니스와 인생에서 어떻게 하면 성공할수 있는지를 알게될것이다. 지금까지의 경험에 만족하며 지금까지 해온일을 계속 할것인지 아니면 심기일전하여 보다 자신에게 맞는 새로운 세상을 찾아볼것인지는 자신의 선택에 달렸으며, 그선택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있는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나...여유있고 윤택한 혜택과 관심을 받으면서 노년을 보내는 경우라면 바람직하지만...그렇지 않다면...긴 수명은 그리 큰 장점을 제공하지못한다는 것이 지론이다...신체적인 관점으로 본다면 전보다 더욱 오래 살고는 있다고 하지만....정신적으로 본다면 별로 중요한 개념은 아니다...특히 우리나라만큼 연금등의 사회복지혜택이 존재하고 있지않는 나라의 경우는 현업에서 은퇴한후 궁핍하거나 가능할지는 모르지만, 자녀들에게 의지하고 살아가는 삶은 기쁨이라기 보다는 부담이고 두려움이라고 까지 표현되고 있다...은퇴하지않는다면 죽을때까지 동네구멍가게라도 운영하면서 소일거리를 해야한다는 이야긴데..그것역시 매력적인 것은 결코 아니다...답답하다...그런 답답한 가슴을 뚫어주기에는 이책은 너무 늙었다..그렇다..늙었다...ㅎㅎㅎ 결코 반일감정을 자극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본의 책은 요즘 한국 서점가에 정말 범람해있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특히 경제/경영/사회/처세와 같은 분야에서 일본서적의 독식은 눈에 띄는데...가장 세밀한 부분까지 구체적으로 방법을 제시해주는 점이 매력이긴 하지만 썩 기분은 좋지않은 것이 사실이다..책의 내용에 대한 소개보다는 너무 까는(?) 분위기로 일관한 점은 사과하여야 마땅하다..그러나 이책에는 크게 읽어볼만한 내용은 없으니 혹시 서점에서 만나걸랑...그냥 오방의 서평을 읽은것으로 만족하길 바라며..책의 내용중 그래도 좀 도움이 될만한 몇구절 읽어주고 마치마....너무 겁주지말자...^^; - 대기업에서 일한다는 사실이 이미 인생의 보증수표를 얻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착각을 하게 만든다.그들은 그 회사의 사원으로서 큰 거래를 성사시킬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마치 보란듯이 몇억이라는 큰돈을 다루기까지 한다.(중략) 하지만 생각해보라. 자신이 성사시키고 만지게 될 큰 거래나 거액의 돈은 모조리 회사의 것이다.(중략) 집으로 돌아가게 되면 '맥주는 어떤걸 마셔야 좀 돈이 덜 들까?'하는 소소한 문제를 생각해야 하는 한낱 평범한 소시민에 지나지않는 것이다. - 매일 아무런 불편없이 생활을 할때는 사람을 알고지낸다는 사실에 감사하는 자세를 아무렇지않게 행동하기 쉽다.그리고 막상자신에게 사정이 생겨 타인의 도움이 필요할때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인맥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절실히 깨닫게 된다.1000원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은 1000원때문에 울게된다는 말이 있듯이, 마찬가지로 인맥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은 인맥때문에 울게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 여러분이 -5만큼 실패를 하고 말았다면 어떻게 해서든 +6의 성과를 올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그것이 바로 진정한 프로다운 모습이다.(중략) 실패라는 부정적인 경험은 빨리 잊고 심기일전하여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재풀발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