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토플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보는 책 중에 하나이고 그만큼 쉽고 자세하게 토플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다. 문제도 골고루 다양하게 실려있으며 여러가지 유용한 팁들도 많이 수록되어 있다. 나는 한국어판이 아니라 Original Edition원서를 보았는데 정말 좋았다. 영어로 문법적인 설명을 적어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어려움없이 글이 이해가능하다. 한국어판 세트가 이번에 나온 것은 영어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것일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는 한국어판보는 바에 원서를 보는 것이 영어 실력향상에 훨 도움이 될거라고 본다. CBT로 바뀐 토플 체제가 이젠 iBT로 바뀐다고 한다. Internet Based Toefl은 말 그대로 인터넷으로 토플을 보게 한다는 것인데 앞으로는 Speaking도 토플 점수 채점에 중요한 부분으로 반영될것이라고 하니 이젠 시험을 위한 편법식 공부는 더이상 먹혀들어가지 않게 될것이다. 이런 때 일수록 complete guide와 같은 좋은 지침서를 통해 正道를 걸어가야 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