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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부성 금서 목록 예비작 창룡전의 여섯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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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전의 여섯번째 이야기...   5권에서 잠시 아직도 할말이 말았는지 외전의 형식으로 일본을 배경으로 하나의 이   야기를 들려준 다나카 요시키가 다시 심기일전해서 다시 판타지의 성향이 짙어지는   창룡전의 본이야기를 더욱더 강해지는 판타지의 세계에서 이야기한다.   물론 내용은 여전히 현실세계를 너무나 리얼하게 묘사하는 작가의 비판정신이지만,   그 모든 것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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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전의 여섯번째 이야기...

 

5권에서 잠시 아직도 할말이 말았는지 외전의 형식으로 일본을 배경으로 하나의 이

 

야기를 들려준 다나카 요시키가 다시 심기일전해서 다시 판타지의 성향이 짙어지는

 

창룡전의 본이야기를 더욱더 강해지는 판타지의 세계에서 이야기한다.

 

물론 내용은 여전히 현실세계를 너무나 리얼하게 묘사하는 작가의 비판정신이지만,

 

그 모든 것보다 더욱더 이 작품을 잘설명해주는 것은 바로 후기에서 읽을 수 있는

 

'일본 문부성에서 일본은 좋은 나라고, 일본의 정치가는 훌륭한 사람들이다'라고 쓰

 

라고 했다는 이야기다.

 

그들에게는 너무나 정곡을 찌르는 비판들이 찔렸었나 보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의 현실에서 우리의 모습들에서 그러한 모습들이 너무나 당연스럽

 

게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너무나 당연히 각하의 말씀에 충실하게 일하면서 국민들을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정치가들과 그 떨거지들이 너무나 당당하게 그리고 잘살면서

 

존재한다는 것은 너무나 슬프고 아쉽고 분통터지는 일인데 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09.02.1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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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전 6- 초능력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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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 끊어졌던 내용이 6편으로 이어진다. 포 시스터스와의 전쟁으로 미국까지 진출했던 류도 4형제, 거대한 항공모함 ’다이너스티’를 백악관 앞뜰에 옮겨놓는 만행(?)을 저질렀다. 미국인들이 드래곤 어텍이라 부르는 큰 사고를 친 그들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알수없는 가운데 그들이 일본에서 행동하는 5편을 보는것은 왠지 앞뒤가 맞지않았다. 이제서야 그 궁금증을 풀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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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 끊어졌던 내용이 6편으로 이어진다. 포 시스터스와의 전쟁으로 미국까지 진출했던 류도 4형제, 거대한 항공모함 ’다이너스티’를 백악관 앞뜰에 옮겨놓는 만행(?)을 저질렀다. 미국인들이 드래곤 어텍이라 부르는 큰 사고를 친 그들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알수없는 가운데 그들이 일본에서 행동하는 5편을 보는것은 왠지 앞뒤가 맞지않았다. 이제서야 그 궁금증을 풀게 되었는데~~~.

미국의 포 레스터 대통령은 워싱턴 DC의 80만 시민을 버려두고 비밀리에 피난을 떠나버렸다. 모든 생명은 다 소중한 것, 대통령이라 해서 그 목숨이 더 귀중한 것일까? 비록 소설이라지만 국민을 버려두고 홀로 도망친 대통령이란 믿음이 가지않는다. 류도 4형제가 가진 능력 자체가 벌써 소설도 판타지(상상)소설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긴 하지만 기왕이면 국민들에게 믿음을 줄수있는 그런 정치가의 등장을 기다리게 된다. 아직 포 시스터스의 뒤에 숨어있는 인물의 정체가 밝혀지지 않고 있는데 지금까지의 내용을 살펴보면 그들은 인간이 아닌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럼 그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육군을 동원해 주지. HC인가 하는 마을을 중심으로 반경 36킬로미터 이내의 토지를 봉쇄한다. 상공에선 민간기도 우회시킨다. 그 속에서 하고 싶은 대로 해라." (32)  류도 하지메, 쓰즈쿠, 오와루, 아마루 4형제들을 사살도 아니고 잡으려는 시도가 가당키나 한것일까? 그들을 잡을수 있다고 믿는 아직도 그런 사람이 있다니 오히려 그 믿음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처음과 달리 약간은 내용이 늘어지는 감도 있지만 아직은 재미있게 읽어간다. 수상과 수송기를 납치해 미국으로 가던 도중에 헤어진 또 다른 일행들의 (류가 4형제의 사촌인 도바 마쓰리와 신문기자 출신인 신카이 사부로, 육상 자위대 장교 미즈치 마사히코, 경시청 형사부 경장 니지카와 고헤이) 행방이 궁금했다.

"주먹밥이 먹고 싶다. 간장 발라서 구운 거. 그 말야. 향기로운 냄새가 감돌고 바삭바삭 씹히는 느낌이 좋은 거 말야." (37) 점심을 충분히 먹었음에도 이 글에 군침이 돌았다. 다만 내가 생각하는 것은 고추장 넣고 볶은 참치를 밥속에 넣고 뭉친 주먹밥이다. 겉표면에다 김가루를 굴리면 더욱 맛나다.  (와우~ 오늘 반가운 소식이 들어왔다. 드림모노로그님이 책선물해주신단다. 책좋아하는 사람에게 가장 훌륭한 선물이지^^)  궁금했던 나머지 일행들의 소식도 듣게 되었다. 그들에게도 포 시스터스의 일당이 접근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떤 전개로 펼쳐질지 그 스케일이 궁금해진다. 일본을 벗어나 미국을 점령해 버린 류도 4형제가 사움을 싫다지만 시작하면 절대로 질수없다는 사무라이같은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해 책에서 손을 떼기가 힘들다. 안타가운 소식 하나는 도서관에 이 책이 8권까지밖에 없다는 것 그래서 12권완결까지는 상상으로만 만족해야 한다는 점이다. 왜 하필 절판인 책인게야~~~. 누가 나에게 결말에 대해 알려주오. 아직 슬퍼할때 아니다. 지금 6편이니 앞으로 2권의 책이 나를 기다리고 있거든, 그 책 다보고 슬퍼해도 슬퍼하자.



s*******1 2011.06.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