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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이 푹 빠져 버린 책입니다.
초등용 과학동화책으로 손색이 없네요
글밥이 초등 저학년용이라 일단 글씨는 크고 장수는
유치부 동화책보다 많습니다.
책이 작고 글은 크기 때문에 책한권 금방입니다.
울딸은 앉은 자리에서 4권을 다 읽었습니다.
지금 초등1학년인데도요
딸 친구 역시 빌려가더니 앉은자리에서 2권을
쉽게 읽어내더군요
아이들이 꿈꾸는 모험들과 아슬아슬한 장면들에
울딸 책을 눈에서 떼지를 못합니다.
개미보다 작아진 앤드류와 주디를 상상하며
울딸 역시 주인공처럼 작아져서 곤충들과 놀고 싶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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