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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쌀쌀해진 가을에 우리를 찾아온 이수영표 발라드를 들었다 아직 음반을 받아보지는 못했지만 스트리밍으로 지금 듣고 있다 물론... 역시 이수영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이수영만이 소화할 수 있고 이수영만이 표현할수 있는 가사와 음율에 중독되고 말았다
동양적이면서 청자들의 감성을 두드리는 이수영의 목소리와 노래는 점점 짙어져가는 이 가을에 또 하나의 추억으로 남겨질 것 같다
벌써 이수영이라는 소녀가 최고의 가수가 된지 10여년의 세월이 지난것 같다 한결같이 우리 곁에서 영광의 순간에도 힘든 과정속에서도 친구처럼 혹은 연인처럼 함께 해준 이수영... 그의 노래가 꺼지지 않는 불꽃처럼 계속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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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이 가을을 이수영님의 음악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앨범 소식을 듣고 10여일을 기다려 앨범을 받아서 노래를 듣고 역시 머리가 쭈뼛거리는 감동은 여전합니다.
좀더 많은 곡이 들어있는 정규앨범을 기다리려 이 겨울을 이런 여자와 맞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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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앨범이라지만 이수영 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는앨범이라는것만으로도 많은 시간을 기다려온 팬들에겐 가치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가수들이 컴백했지만 역시나 이수영의 컴백은 그중의 화제 :D 비록 정규앨범은 아직 조금 더 기다려야겠지만 이렇게라도 미리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수있는것만으로도 만족
요즘 책과 음반에 쓰는 돈이 많이 줄었는데 보자마자 결제를 하게만드는 음악에 확신이 있으니 ㅎㅎ
어서빨리 음악을 듣고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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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늦가을. 감성의 바람이 찾아온다
이수영. 그녀가 첫번째 미니앨범을 들고 찾아온 것이다.
개인적으로 주위 사람들은 이수영표 발라드는 내내 똑같다고 싫어하지만
나는 그리 생각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색을 뚜렷이 나타낼 줄 아는 가수라고 생각한다.
이번 앨범에서 황성제 프로듀서랑 같이 작업을 했다고 한다.
올 겨울에는 이수영표 발라드와 함께 맞이 하며 즐겨야 할것 같다.
내년에 나올 정규 앨범도 기대를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