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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리린에게 편지가 왔습니다. 네에......분명 읽자마자 생각되는 ...이 편지로 이상하게 꼬여 가겠군.... 아무튼 1권에서 우리의 소대장님은 레이폰의 너무 강한 힘으로 훈련후 또다시 훈련훈련....... 이번에도 오염수 님께서 나옵니다. 이번엔 철저하게 준비하는 체르니. 역시나 레이폰이 나가겠죠..... 새로운 검이 나왔습니다!...... 내생각엔 단순무식한 아무의미없는 검같아보인다만.......... 아무튼 편지로 인해 우리의 소대장님 무엇을 깨달은것인가! 아 맞다 마지막에 레이폰이 경을 단련하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또 오염수와 레이폰 혼자 싸우는데.......과연 무사할지 이거 죽을것같이 나와......뭐 안죽겠지만 (주인공이니..) 이번엔 진정한 강함이 무엇인가...... 그게 주제랄까나.... 과연 그 해결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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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다보고 언제쯤 나올까 생각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빠른 2편 좋네요... 3편은 언제나올려나.... 어떻게 보면 엄청난 능력의 소유자가 고뇌하면서 약간씩 자기를 보여(?)준다는 진부한 예기가 될수도 있는데 이거 생각보다 하렘(?)물이고... 안보신분들 착각은 하지마시고요 야한예기 아님....^^;; 애니로도 만든다고는 하는데 언제쯤 만들지는 모르겠습니다. 요즘 라이트노벨을 애니화 하는것들이 많은데 많은 기대를 갔고 기다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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