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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정말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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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재미있다고 얘기하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에이~’ 하며 반박을 할 것이다. 나 역시 학창 시절엔 공부가 정말 재미없는 일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으니 말이다. 재미없는 공부라고 생각되는 일이지만,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분명 있다.아이들은 대부분 훌륭한 (?)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다만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걸림돌때문에 고민을 한다.물론 지금도 늦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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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재미있다고 얘기하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에이~’ 하며 반박을 할 것이다. 나 역시 학창 시절엔 공부가 정말 재미없는 일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으니 말이다. 
재미없는 공부라고 생각되는 일이지만,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분명 있다.

아이들은 대부분 훌륭한 (?)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다만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걸림돌때문에 고민을 한다.
물론 지금도 늦지 않았고, 공부를 잘하는 비법을 알게 된다면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은 하늘의 별따기처럼 허무맹랑한 꿈은 아닐 것이다.
지금 세계가 이렇게 나날이 발전되어가고, 나날이 새로운 발전을 거듭할 수 있는 것은 과거에 그리고 현재에 훌륭한(?) 사람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 훌륭한 사람들은 어떻게 공부를 했을까?
훌륭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존경받고 있는 그들의 공부 비법을 전수받아 노력한다면 우리 아이들은 지금보다 더 밝고 살기좋은 미래를 만들어 갈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엄마가 시켜서 해야하는 공부가 아닌, 스스로가 공부하고 싶은 어린이가 되는 비법을 위인들에게 배워보면 어떨까?

이 책속에는 6명의 위인이 등장을 한다.

1. 머리 대신 부지런함으로 승부한 퇴계 이황
2. 공부를 신 나게 즐긴 리처드 파이먼
3. 공부의 요령을 터득한 다산 정약용
4. 깊이 몰입하여 공부한 바버라 매클린턱
5. 공부의 목적을 세우고 실천한 율곡 이이
6. 늘 관찰하고 메모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책을 엮어가는 것은 6명의 위인이 아니라, 위인들에게 가르침을 받았던 제자 혹은 친구 등을 통해서 그들이 공부했던 비법을 알려주는 형식으로 담았다.
각자 다른 방식으로 공부를 했던 6명의 위인들의 공부 비법은 서로 다르지만, 공부를 재미있게 했던 그들만의 방법이 소개되어 있으며, 그 비법 중에 자신들은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하는 것에 맞는지를 꼼꼼이 따져서 자신만의 공부 비법으로 소화한다면 6명의 위인을 능가하는 위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것이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비법이 있다고 해서 모두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
율곡 이이 역시 공부를 하다가 방황을 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할 거라 생각된다. 자신의 미래를 꿈꿀 줄 안다면, 자신이 원하든 바가 무엇인지 안다면, 6명의 위인들의 비법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공부가 놀이만큼 재미있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너무너무 하기 싫고, 엄마의 잔소리가 싫어서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는 마음이 생겼다면 그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s*****2 2009.06.03.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