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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傳 kbs 1TV역사 다큐멘터리였던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화로 꾸며서 보다 아이들이 쉽고 편하게 역사를 알 수 있도록 재탄생된 역사만화책이다. 방송을 통해 아이들이 쏘오옥 빠져 흥미롭게 보았던 터러 아이들이 더더욱 좋아하고 신기해하면서 책을 서슴없이 열어 볼 수 있게 해 주었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역사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친숙하고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리 많은 양을 다루지 않았지만 최대한 중요 요점사항 만큼은 잘 다루어져 있는 것 같다. 한권에 많은 내용을 담아 자칫 아이들로 하여금 이해를 하기 어렵고 지치게 만드는 것보다 한개를 담아도 알차게 그리고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이야기는 그 효과 또한 무시못하고 한 번 두 번 세 번 이렇게 반복을 해서 읽히고 그 속에 색다른 점을 발견하고 생활속의 지혜를 삶기에 충분하다고 본다. 너무나 많은 군더더기는 아직은 짧은 집중력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고문과 같다고 생각한다. 한국사전 황제의 나라가 되다 문왕편은 그야말로 아버지와 다른 그의 외교정책을 가장 훌륭히 보여주고 있다. 아버지가 우리 국토를 많이 확장시키는데 주력을 했다면 그의 아들은 외교와 무역을 통해 우리의 발해 역사를 굳건히 다졌다고 볼 수 있다. 두 왕의 훌륭한 업적은 어느 쪽이 훨씬 우월하고 열등하다는 인식보다는 차이에서 보여지는 왕의 훌륭한 정책으로 후세들에게 길이 남기고 본받게 되는 것 같다. 문왕시절 당나라에서는 양귀비의 수양아들이 안녹산의 난을 일의키고 문왕은 상경을 중심으로 82개국의 행정구역으로 나누고 문물을 정비했으며 수도를 상경으로 옮긴다. 대흥이라는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하여 중국의 속국이 되기를 거부하고 훌륭한 외교정책으로 인하여 백성들의 안전을 지켜가면서도 국력을 키워나갔던 훌륭한 임금으로 자리잡았다. 이야기의 인물은 단과 풍천,운령,적우,태호,괴물새와 문왕과 문왕의 넷째공주인 정효공주와 정효공주의 약혼자 대대로 무역업에 종사해온 중경 출신 유력자 집안의 아들 주양백이 등장을 하게 된다. 단과 태호의 싸움중 단이 시간터널을 통해 주작의 힘을 깨울 이를 찾아 문왕의 시대로 들어오고 그곳에서 휘작의 무덤과 괴물새 만나게 되고 괴물새는 아기새임을 운령은 깨닫지만 정효공주의 화살을 맞고 남쪽을 지키는 수호신인 주작은 부활하게 된다. 각 단락마다 아사달의 한국사전 교실을 통해 발해에 대하여 그 시대의 시대적 배경과 역사적인 사건과 인물 그 시대의 특산물과 영역권 그리고 외교정책을 설명해 주고 있어 체계적으로 역사지식을 쌓는데 밑거름이 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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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거울로 무한복사를 해서 허상의 공간을 만들고 시간터널을 통해 탈출을 한다. 미래로 가서 할아버지의 무덤을 발견한 그들은 슬퍼할틈도 없이 동모산의 괴물새가 와서 일행을 습격한다. 한 사람이 나타나 괴술새로부터 그들을 구해준다. 그사람이 소문에 의하면 한40년전부터 괴물새가 동모산에 살면서 농가를 무자비하게 짓밝고 사람들도 마구마구 잡아먹는다고 이야기를 해준다.
이곳은 발해이며 발해는 여러나라의 문화에 영향을 받았다. 발해의 뿌리인 고구려를 비롯하여 주변 나라인 당과 중앙 아시아의 모든 문화적인 영향을 받으면서 독자적인 문화가 발달해서 혼합되어 있는 상태이다. 이러한 문화가 잘 나타난 문화재중 왕실의 무덤이 있다. 발해의 도읍지였던 육정산 고분은 정혜공주의 무덤인데 고구려의 영향을 받은 굴식 돌방무덤이며 묘지의 천장부분이 갈수록 줄어드는 모줄임 구조가 특징이다. 반면 용두산 고분인 정효공주의 무덤은 당의 영향을 받아 벽돌로 지어진 벽돌무덤이다. 이곳에서는 벽화가 발굴되어 수준 높은 문화를 생생하게 전해주고 있다. 이 두 공주는 문왕의 둘째딸 넷째딸이며 자신보다 일찍 죽은 두 딸의 죽음을 위로하게 위해 무덤을 공들여 만들었다고 한다.
발해의 3대왕인 문왕 대흠무는 선왕인 무왕이 죽은후 정복사업에 매달려서 고구려 옛 땅에서 고구려보다 더 넓은 땅을 획득하게 되고 광활한 발해의 영토를 안정적으로 다스리기 위해 왕의 세력이 미치지 않는 발해의 지방까지 다스리기 위한 방법으로 지방 유지 세력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한다. 그러기 위해서 혼인관계를 이용한다. 이 만화에 나오는 말괄량이 정효공주는 문왕의 네째딸로 시서에 능하고 성품이 자애로우며 총명하였으며 혼인정책을 통하여 발해의 지방을 지키려는 아버지 문왕의 뜻에 따라 중경 출신의 공자와 혼인을 한다. 둘은 금실이 좋았는데 남편과 어린 딸이 일찍 죽자 평생 죽은 남편을 그리워하며 결혼을 하지 않고 수절하다가 36세의 젊은 나이로 남편의 뒤를 따랐다고 한다.
문왕은 어떻게 발해를 백성들의 피와 희생 없이도 손쉽게 나라를 강성하게 만들었는지 강력한 외교정책을 펴고 발전하게 되었는지를 알려준다. 아버지 무왕이 쌓아두었던 군사력을 바탕으로 영토를 넓혀나가고 그 세력이 막강하여 당나라에서도 함부로 건드르지 못할 정도가 되었다. 이러한 발해의 역사적인 이야기와 수도가 어떻게 옮겨지게 되었는지 주작대로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네모 반듯한 행정구역을 갖춘 계획도시등을 볼수가 있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단, 풍천, 운령, 적우라는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만화와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겪으며 배워나가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제교실을 통해서 앞에서 알게 된 발해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되내이며 풀어본다. 그리고 [논술이 술술]에서는 앞에서 나왔던 사건들을 통해 알게된 것을 자신의 생각과 더불어 풀어나가는 페이지가 있다. 마지막으로 아사달의 한눈으로 보는 발해지도와 발해의 주요지역의 정리를 통해 발해를 꿰뚫어볼수 있는 재미있는 역사만화책이다. 담권도 기대가 크다. 어떤 재미있는 내용들로 역사를 배워나가게 될지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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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란 무엇입니까? 누군가 질문을 던진다. 그러나 대답엔 자신이 없다. 특히 한국사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머릿속의 생각이 갑자기 엉켜버린다. 가정에 초등학생 다니는 자녀가 있다면 역사관련 책과 위인전집중에 한 가지는 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책보기를 바라는 부모의 욕심으로 비싼 비용을 들여 구입했을 것이다. 그러나 초등학생이 보기엔 어려워 보인다, 그림보다 이야기 위주로 역사를 다룬 점들이 아이들이 역사책을 멀리하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니겠는가?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일으킬 만한 소재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만화란 소재로 역사를 이야기 한다는 것에 대한 선입견으로 부모들은 서점에서 손이 쉽게 가지 않는다. 시대가 바뀌었고 고증과 검증된 역사적 사건과 인물 중심으로 재미와 호기심을 일으킬 책이 나왔다.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읽어야 할 만화로 보는 한국사傳의 2번째 이야기‘발해!황제의 나라가 되다-문왕(재위 737~793)’는 KBS 1TV역사다큐멘터리에서매주 토요일 오후8시10분 방영하는 만화로 보는 역사이야기다. 이 책의 특징은 역사적 사실에 정확한 고증과 사실감 있는 재현으로 국내외에서 호평 받는 역사 다큐멘터리이다. 재미있는 환타지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역사학습, 그리고 위대한 인물들의 케릭터를 통해 실감나는 학습이 이루어지며, 정리페이지를 통해 역사적 사실을 다시 습득하고 퀴즈와 논술 문제를 통해 논리적 사고를 키우도록 기획되고 만들어진 만화책이다.
[한국사 전2.]의 두 번째 이야기는 문왕이 발해의 황제가 된 이유를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이야기한 내용이다.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가지기 위해선 호기심과 시대상이 지금과 무엇이 다를까란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재미가 있어야 할 것 같다.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귀신, 공포, 외모꾸미기 관련 내용의 책들이 서점에서 수 십 종류 나와 있었다. 한창 호기심으로 가득한 시기에 제대로 된 내용의 책을 선택하기를 아이 스스로에게 맡기기엔 걱정이 앞선다. 호기심을 제재하기엔 한계가 있다. 그래서 [한국사 전2.]을 우리아이에게 선물로 주면서 어떤 반을을 보이는지 지켜보았다. 좀 떨떠름한 표정을 짓더니, 몇 장을 넘겨보면서 ‘내일 학교에 가서 자랑해야지 한다.’아이에게 점수를 얻은 것이다. 역사는 정체성의 문제이며, 자긍심에 대한 중요한 이야기다. 한국인으로서 자부심과 우수한 민족임을 느낄 때 개인의 발전도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역사적 인물의 삶과 고뇌를 만화로 재연하였고, 영웅과 패자, 민중의 삶을 읽을 수 있도록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고, 보고,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역사책이라 하겠다. 좀 더 나아가서 세계속의 한국인의 위상이 세계사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 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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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동북아 역사에 대한 재해석 붐이 일었다. 주몽, 대조영, 바람의 나라 등등에 이르기까지 여러 방송매체에서 드라마로, 관련 책의 출간 등으로 소원해 있던 역사들에 대해 재해석이 이루어진 데 대해 참 감사한 마음이 든다. 하지만 솔직히 깊이 있는 내용을 잘 모르는 무지한 나로서, 드라마에서 혹은 저자의 가치가 오롯이 스며있는 책을 읽으면서 바른 역사관을 세우는 일이 쉽지 않은 건 사실이다. 헤헤.
KBS 1 TV에서 방영된 역사다큐멘터리 내용을 만화를 곁들여 책으로 출간 한 것이 <한국사 傳>이다.
때는 발해. 그 중에서도 무력으로 광대한 동북아 지역을 차지한 선친으로부터 나라를 물려 받은 발해 3대왕 문왕과 그의 넷째딸 정효공주와 그의 친구들이 등장한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재미있게 각색이 되어 있는 이 책의 줄거리는 환인과 웅비가 결혼하여 단을 낳고. 환인의 선택을 받지 못한 호녀는 공정마왕이라는 세력과 결탁하여 환인을 습격하여 큰 전쟁을 치르지만 결국 환인이 승리한다. 그러부터 11년 후, 웅족의 태자 단은 '한국사 전'이라는 종을 만드는 아사달을 찾아간다. 울리지 않는 종소리를 찾아 달라는 아사달의 부탁을 받은 단은 호족 지역으로 들어가고 그곳에서 호녀와 태호를 만난다. 태호와의 싸움 중에 아사달이 준 목걸이의 힘으로 발해 시대로 넘어온 단과 그의 친구들과 한국사 전을 흔들라는 공정 마왕의 명령으로 그들을 쫓는 태호는 무왕을 만나게 된다. 그 후속 편이 바로 내가 읽은 <한국사전 2>인 것이다.
실제로 문왕의 넷째 딸 정효 공주가 무예와 성정이 왠만한 남정네 만큼이나 뛰어난 왈가닥(?) 소녀였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뛰어난 외교술, 침착한 성품을 지닌 아버지와 발랄 유쾌한 딸은 어쩐지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들었다. ㅋㅋ 그러면 정효 공주는 왜 남장을 하고 다녔던 것일까. 백성들을 괴롭힌다는 괴물새를 잡기 위해서였다. 나름 나라와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이 공주로서의 자질을 갖추었다고나 할까.
하지만 알고 보니 이 괴물새는 단의 일행을 도와 주었던 그 옛날 작은 아기새가 세월이 흘러 어른이 된 바로 그 새였다는 것을 알고 단과 그의 친구들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부둥켜 운다. 괴물새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던 정효 공주도 더이상 새를 쫓아다니지 않게 되며, 정략결혼 내정자인 한 중원의 공자를 만나 도움을 받고 사랑을 싹틔우는 내용이 재미를 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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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달의 한국사전 교설'이라는 페이지가 중간 중간에 삽입되어 있어 발해에 관한 역사적 사실들을 설명해 준다.
또 책의 뒷부분에는 내용을 잘 기억하고, 또 잘 이해하였는지 확인하기 위한 문제도 수록되어 있으며,
문왕의 외교정책과 무왕의 무력 정복에 관한 각자의 느낌과 어떤 정책이 좋다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산둥반도를 중심으로 세력을 넓혀가던 이정기와 민족공조를 이룬 문왕과 그의 정책에 대한 생각 등을 적어 볼 수 있는 논술페이지도 수록하였다.
------------------------ 재미있는 스토리가 곁들여 있는 <한국사전> 2- 발해! 황제의 나라가 되다-문왕 편은 그림-캐릭터, 시원시원한 화면 등-과 역사적 자료를 바탕으로 한 사실들이 함께 제공되고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물론 만화를 좋아하는 나같은 어른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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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역사와 세계사를 엄청 많이도 싫어했던 저입니다.
엄마가 되고나서 아이들이 자랄수록 역사에 대해 어찌 가르쳐야
하는 두려움도 살짝 들긴 하더군요.
하지만 몇일전 이 책을 접하고 나서는 그런 두려움을 조금 떨쳐
버릴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잡는 순간 초등5년과 6년인 아들녀석들이 너무나도 조용히
책을 읽어 내려가고 있었답니다. 평소 책 읽기를 잘 안하던 녀석들이기도
하지만 역사는 더더욱 재미없고 싫어 하던 녀석들이라 잠시 숨죽여
지켜봤더니 잠시후 다음편 언제 나오냐고 성화랍니다.^^
제가 읽어 내려가는 순간 정말 역사의 바다에 풍~~~덩 빠져 버리는 느낌!!
그 어렵고 지루 따분한 역사를 어쩜 이리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 주셨는지..
또한 유쾌,상쾌,통쾌 하게 재미있게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정리해 주셨는지...
정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발해의 창건과 무왕과 문왕의 업적과 외교정책들을 너무나도 쉽게 상세하게
설명해 주셨고,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꼭 알아야 할 부분들은 다시 한번 더
정확하게 짚어주셨더군요.
뒷부분은 다시 한번 더 책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세심한 배려를 해 주셨고,
논술책으로 사용함에도 부족함 없이 완벽한 내용이었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역사가 어려운 고학년들도 쉽게 읽어 내려가며 정리할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책입니다.
아이들을 역사의 바다에 풍~~~덩 빠트려 버린 책...
너무나도 쉽게 역사를 알 수 있는 책...
다음 3편의 빠른 출판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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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재미있게 발해의 역사를 알게끔 만화와 그리고 중간중간 한국사전 교실이라는 정확한 부연설명들이 한번더 발해를 되집어 생각해보게끔했다. 만화의 구성이 요즈음 아이들이 재미있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어휘부분도 쉽게 표현되어있어 저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군요. 그런데 저는 중간중간 아사달의 한국사전 교실이라는 페이지를 보면서 참 많은 것을 생각했답니다. 문왕의 업적들이... 무왕과 달리 문왕은 발해에게 유리한 상황을 이끌도록 치밀한 외교정책을 구사했고 그리고 이런 자신감으로 스스로 황제라 일컬으며 강한 국가적 자신감을 표현을 하니 당나라나 일본도 쉽게 함부로 건드리지 못할 정도였다는것이 지금 현재의 우리나라 실정과 비교를 해 보게 되더군요. 그리고 등주로를 무왕의 시절에 발해가 당나라를 공격하기 위해 사용하던 루트였는데 문왕은 무역로로 이용하여 발해의 부국강병에 이바지 했다는것 또한 대단하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일 인상깊었던것이 문왕의 주작대로를 중심으로 계획도시를 만든것입니다 오늘날 경남 창원이 문왕이 만든 계획도시처럼 형성이 되어있죠.. 책을 읽는 내내 문왕의 업적들에 손뼉이 절로 치게 만들었답니다..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역사공부를 하는 것을 보고 그리고 같이 들어있는 카드로 지도도 만들어 보면서 발해에 대조영, 무왕, 문왕에 대해서 좀더 알게된 계기가 되어 부모입장에서 참 뿌듯했습니다. 3편이 너무 기다려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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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의 문화에 대하여 좀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한때 TV드라마 주몽의 후예들의 이야기인지라 아이들도 호기심을 느끼더군요..
발해의 3대 왕인 문왕의 외교정책을 보니 진정한 힘이란 무력인 아니라는 것을 아이들도 깨우쳤으면 합니다.
책 속에 등장한 정효공주와 언니인 정혜공주의 무덤에서 당시의 수준 높은 문화를 알수 있다니 우리의 조상들에 대한 뿌듯한 마음마저 듭니다.
아이가 괴물새의 이미지가 처음에는 무서운 듯 했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니 다음이 궁금한가봐요.그 전의 이야기도 궁금하다고 난리예요..아쉬운데로 몇 번씩 꺼내 읽고 있어요.. 아무래도 아이 등살에 1권과 3권이 필요할 거 같애요..
저학년도 이해할수 있어 한국사에 좀 더 일찍 접근한다면 고학년때 접하는 한국사를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학습만화라고 얕보지 말고 읽힌 후에 좀 더 심화된 한국사를 읽힌다면 좋을 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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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들고 아들이 너무 좋아해서 나보다 아들이 먼저 책을 읽고 좋아라 했다. 1편이 아니고 2편이라서 1편도 무척이나 읽어보고 싶어했다. 이책은 표지부터가 고급스럽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만화캐릭터로 한국사 이야기가 전개되었다. 그리고 만화 중간중간에 '아사달 한국사전 교실'이라고 하여 실제 사진과 문화의 해설등은 만화로써 가벼워질수 있는 것을 커버해주었다. 만화로써도 이해하기 쉽지만 이렇게 발해에 대한 공주무덤과 발해때 지도, 문화 뿐만 아니라 발해의 무역, 특산품 등 실제사진들과의 설명등을 보여주면서 설명해주니까 참 쉽게 한국사가 받아들어질것 같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아사달의 문제교실'이라 하여 초급문제/중급문제/상급문제라하여 각각 문제도 있어 책을 다 읽고 이해했는지도 확인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또 논술교실이라 하여 자신의 생각을 써보는 페이지와 마지막장의 발해지도를 한눈에 볼수 있고 주요지역이 표기 되어있어 이책을 다 읽고 나서는 발해는 꽉 잡고 있겠구나 싶었다. 이책을 다 읽은 우리아들 왈: "엄마, TV로도 방영이 된다는데 꼭 봐야겠어요." 한다. 무척 재밌긴 재밌었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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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인 저희 아이는 책을 좋아합니다. 책이라면 분야를 가리지 않고 골고루 읽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역사와 세계사에 관심이 더 많답니다. 나중에 커서 고고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하네요. 저희 아이는 한국사책과 한국사 만화책이 책꽂이에 골고루 꽂혀 있어 평상시 즐겨 보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엄마인 저보다 역사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비평도 할 줄아는 제법 똑똑한 녀석이랍니다. 집에 있는 책도 재미 있지만 이번에 새로 나온 ’KBS 한국사傳 2 발해! 황제의 나라가 되다--문왕 ’이라는 책을 보고는 너무 좋아라하며 읽는 모습에 저또한 아이랑 같이 보게 되었네요. 이 책2권에서는 발해 3대왕으로 전성기를 이루었던 문왕 이야기로 어려워 할수 있는 역사를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판타지스토리 만화로 역사를 재미있게 알아갈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저의 학창시절을 돌이켜보면 역사공부를 단순히 외워 시험을 보고 시간이 지나면 잊어 버리는 시험용 공부로 했던지라 역사수업을 싫어 했던 것 같습니다. 이 만화책을 보면서 학습만화로도 역사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미있게 읽다보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교에서 배운는 역사공부는 어려운 역사 공부가 아닌 재미있고 즐거운 역사수업이 되지 않을까 싶으네요*^^* 빠른시간내에 완간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