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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4가지 영역에 따른 다양한 실험들이 소개되어 있구요, 각 실험이 초등교과 과정과 연계가 되어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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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실험하고 관찰합면 호기심 해결!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이라고해서 상당히 어려운 내용들 같지만... 만상 책장을 한장씩 넘기다보면 집에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실험들이 거의 다 대부분인지라 ....아이랑 함께 실험과 관찰을 통해 엄마와 친근감있이...대화하며 어떤 공통적인 주제를 갖고 서로 알아감이 참 좋았습니다.~
책은 재미있게도 차례가 1교실해서 물리 2교시해서 화학 3교시해서 생물 4교시해서 지구과학이 담겨 있는데 정말 수업시간처럼 학교에서 느낄 수 있는걸 집에서도 느끼겠금해주어 진지하게 실험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1교실에서 물리중 크기와 모양에 따라 무게가 어떻게 달라질까를 실험해보겠습니다.
실험결과: 첫째 모양과 크기가 같아도 무게는 다를 수 있어여 둘째 어떤 물체의 모양만 바꾼다고 해서 무게에 변화가 생기지는 않아여~ 물체는 저마다 뻑뻑한정도 밀도가 달라서 속이 꼭 차 있으면 밀도가 커서 무겁지만 그렇지 않으면 밀도가 작아서 가볍습니다.
2교실에 있는 화학중에 집에서 사이다를 만들 수 있을까를 해보겠습니다. 준비물은 컵 설탕 차가운 물 얼음 랩 식소다 레몬즙 착하게도 집에 있는 아이들 입니다.~
사이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ㅋ 톡??..ㅋ 깍두기 담글때 사이다를 사서 담그었는데...집에서 이렇게 만들어 넣음 좋겠네요~
3교실에 있는 생물중 어항을 꾸며 금붕어를 길러 볼까를 해 보겠습니다.
![]() 어항 꾸미는 방법
첫번째 어항을 씻어 모래와 자갈을 세제넣지말고 맑은물로 씻는다 두번째 기포 발생기설치 세번째 하루정도 지난 물을 조금 붓고 물풀을 보기 좋게 심음 네번째 물을 반쯤 채운 후 금붕어와 금붕어가 살던 물을 충분히 넣음 다섯번째 직사광선이 비치지 않는 곳에 어항을 놓고 금붕어를 살 돌봄~
어항을 실내에 두면 습도 조절이 되며 장식의 효과도 있고 뿐만 아니라 금붕어를 돌보면서 생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관찰력 탐구력과 인내심을 기을 수 있다고해서 우리집에도 우리집 꼬마를 위해 이제 금붕어를 키울까합니다.~
4교시는 지구과학인데 이건 날이 따뜻해지면 야외로 나가 수업을 해봐야겠어요 그래서 생략이여~
책속을 살펴볼까요~ 엄마랑 아이가 실험하는데 어려움없이 준비물이며 하는방법이며 결과 설명까지 저렇게 세부적으로 그림과 글로 설명이 되어 있어 누구나 보다 쉽게 집에서 홈스쿨하며 아이를 가르칠 수 있기때문에 ... 자녀분이 있는 부모님들이 아이와 함께 본다면 정말 좋을 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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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실험과 관찰, 매우 중요한 부분이지요.
차례가 학교에서 수업을 받아야할거 같은 기분이 들게 만드네요. 1교시~4교시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총 51가지의 실험 관찰이 실려있어요.
1. 문제 제기를 합니다.
우리 아이 무슨 실험을 해볼까 제목보면서 뒤적뒤적하더니 사이다를 만들어보자고 하네요. 무지개 색 물로 탑 쌓기의 재로에서 색용 색소를 구하려고 했는데, 문방구점에는 안 팔고 어디서 구해야할지 몰라 물감으로 대체해서 해보았어요. 이 실험 하더니 재미있다고 다른 실험도 해보자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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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과학이라면 일단 거부반응부터 일으키게 되는데 이 책은 일상생활에 녹아있는 물건이나 생물들을 관찰하고 탐구해보고 더불어 교과서의 내용과도 연결이 되어서 아이들에게 과학이라는 분야에 좀더 쉽고 친밀하게 다가갈수 있기 좋도록 되어 있네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원리에 대해서 쉽게 이해가 되도록 쓰신 작가님의 노력이 엿보이는군요.. 7살 딸아이도 아.. 그렇구나.. 라는 말을 연발하면서 읽을정도니까요.. 그래서 아이와 이 책을 잘 활용해 보기위해서 간단한 실험을 따라해보기로 했어요.. 짜잔.. 집에서 사이다 만들어보기... "얘들아 엄마랑 실험놀이 하자~~" 일단 놀이자가 붙으니 TV보고 있던 녀석들이 부리나케 쪼르르 달려오네요... 책을 보여주며 아이들에게 스스로 준비해보도록 시켰어요.. (식소다만 제가 존비하고요..) 책을 보며 실험방법의 순서대로 해보도록 했네요.. (저는 옆에서 보조만..) 찬물을 100ml따를때 아이가. "엄마 ml도 단위야? 이건 무슨 단위야??" "어.. 부피를 나타내는거야.. 이렇게 표시되니깐 편하지??" (얼결에 수학공부 살짝 해주시고... 요즘 단위를 공부하는 중이라.. 저런 표시에 관심이 맍답니다.." 사이다가 만들어지면서 사이다가 되는 원리를 읽어보면서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다 읽고 "엄마 이산화탄소는 착한애야.." 4살바기 아들이 내릴 결론... "잉? 왜? " 아들의 말.. "사이다를 만들어주잖아...." 하하하 아들의 입장에서 착한애 맞군요... 자신들이 만들 사이다를 맛있다며 쪽쪽 거리면서 먹으면서 다음에는 이산화탄소가 우리집에 어디에 있는지 알아보기로 하고 실험놀이를 끝냈네요.. 저 딴에는 공부하면서 놀기..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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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과 실험관찰을 쉽고 즐겁게 해볼 수 있는 책이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알려주시듯 설명도 쉽고 직접 해보기에도 어려움이 없다.. 이 책은 총 4편으로 구성되어있다..
1교시 물리 /2교시 화학/ 3교시 생물/ 4교시 지구과학
3학년 1학기, 2학기때 배웠던 어항꾸미기, 어항속 생물, 식물의 잎 관찰하기, 백합을 줄기를 이용한 꽃잎 물들이기, 달의 모양과 위치 등이 나와 넘 반가웠다.. 앞으로 배울 내용과 4학년,5학년,6학년의 실험관찰 내용도 잘 정리되어있어 틈틈히 집에서 해본다면 학교공부가 넘 재미있을것 같다..
누구나 집에서 직접 해볼 수 있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 속으로 출발!!!!
<첫번째 실험> 녹말이 들어있을까? - 5학년 1학기, 식물의 잎이 하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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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책에는 밥과 감자,고구마로 실험을 하는데.. 우리는 빵과 과자(새우깡),그리고 무로 실험을 해보았다.. 녹말은 식물이 살아가는데 사용하고 남은 양분이며 요오드용액을 떨어뜨리면 청남색을 띤다.. ![]()
실험결과 빵과 과자는 진한 청녹색으로 바뀌었고 무는 색깔변화가 거의 없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무는 원래의 자기색으로 더 돌아왔다.. 녹말에 대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보고 실험을 하니 아이가 색깔변화가 무지 신기하다고 한다.. 두가지와 다르게 아무변화가 없는 무를 보니 더욱 비교가 된것 같아 실험이 더 좋았던것 같다..
<두번째 실험> 무지개색물로 탑을 쌓아볼까? - 5학년 1학기, 용액의 진하기 ![]() 농도가 진한 순서대로 설탕물탑을 만드는 실험이다.. 설탕의 양을 많이 할수록 농도가 짙어지는데 이러한 성질을 이용해 탑을 만들 수있는것이다.. 농도가 낮은것은 가벼워서 위로 가고 농도가 높은것은 아래로 간다.. 이때 주의할 점은 농도가 낮은 설탕물부터 넣으면 농도가 진한 설탕물이 아래로 내려오려고 해서 예쁜 물탑을 쌓기 어렵다는것이다.. ![]() 사실 설탕물의 농도 맞추기가 좀 어려워서 몇 번 실패끝에 성공을 했다.. 물의 양을 책대로 하지않고 좀 적게 해서 했더니 농도 맞추기가 좀 잘 안되었던것 같다.. 그래도 나름대로 실패를 여러번해서인지 실험이 더욱 흥미진진하고 실패냐, 성공이냐를 놓고 더욱 집중해서 해보았던 실험이다..
<세번째 실험> 화단흙과 운동장흙은 같을가, 다를까? - 3학년 2학기, 여러가지 돌과 흙
![]() 조금있으면 학교에서 실험으로 하게 될 내용이라 미리 아이와 해보았다.. 요즘 배우는 내용이 여러가지 돌과 흙 등이라 더욱 관심이 가는 실험이었다.. 미리 준비한 운동장흙과 집에 화분흙을 준비해서 다양하게 실험해보았다.. 근처초등학교 운동장흙이 생각보다 너무 입자가 고와서 실험이 좀 아쉽긴했다.. 운동장흙은 좀 입자가 굵어야하는뎅... ![]()
화단흙과 운동장흙의 색깔, 촉감, 알갱이의 크기, 물과 섞이는 특징, 물빠짐에 대해 비교하고실험해보았다.. 화단흙은 식물이 잘 자라는 흙, 운동장흙은 그렇지 않은 흙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 실험을 통해 화단의 흙이 물빠짐이 적당하고 운동장흙은 많이 빠른것을 알았다.. 이는 흙속의 물이 빨리 빠지면 식물이 말라죽기 쉽고, 물이 빠지지않으면 식물의 뿌리가 썩기 쉽다고 한다.. 식물이 잘 자라는 데 흙의 역활이 중요함을 알 수있었다.. 운동장흙이 식물이 잘 자라는 흙으로 바꾸려면 거름을 충분히 섞어주어 화단흙처럼 만들면 된다고 한다..
<네번째 실험> 물은 땅의 모양을 어떻게 변화시킬까? - 4학년 1학기, 강과 바다
![]() 예전에 학교에서 한번 실험해보았던 유수대 실험이다.. 강의 상류,중류,하류의 특징을 알아가는 실험이라고 할 수있다.. 상류는 물은 적지만 폭이 좁고 경사가 급하다. 그래서 물이 빨리 흐르고 침식작용도 심하다.. 중류는 물줄기가 합쳐져서 강의 폭이 넓어진다 하류는 물이 많지만 느리게 흘러 흙,돌, 유기물 등이 쌓여 넓은 평야를 이룬다.. ![]() 실험을 통해 정확히 이해가 되어 너무 좋았다.. 흐르는 물은 침식작용,운반작용, 퇴적작용을 하면서 땅의모양을 만든다.. 아이가 이러한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엄마인 내게 퀴즈까지 내는것을 보니 대견하다..
역시 과학은 실험을 통해 완성되는것 같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위해 관찰하고 실험하며 재밌게 일깨워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정말 재밌는 <교과서속 실험관찰> 책덕에 흥미롭고 호기심이 마구 충족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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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유익한 책이어서 엄마나 아들이나 넘 좋아했었습니다. 아직 초등입학을앞두고 있는 아들.. 하지만 남자 아이라 그런가 과학분야에 워낙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함께 실험을 할수 있는 기회가 있음 좋겠다 했는데,,
사실 머리속에서 뭔가를 찾아내어 실험으로 연결시켜 가기란 참 어려운일.. 길벗에서 나온 과학실험 이야기 더군다나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많은 경험속에서 골라 엮은 교과서 속 실험 관찰 이야기 앞으로 우이 아이들에게 큰 재산이 될 것 같아 아무 고민없이 신청했습니다.
책을 받아보고 아이랑 같이 살펴보는데 정말 여러가지 다양한 실험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어떤건 엄마가 중고등학교때나 해보았던 것 같은 실험도 있고,, 하지만 요즘 아이들 워낙 교육의 해택 때문인가 호기심 동시에 직접 실험하고 경험해보는 것이 아주 당연한 학습방법인지라 어떻게 보면 엄마들이 그 만큼 더 바빠지고 어떤 분야든 아이들에게 소스를 제공해 주어야 하는 실정인데,,
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 책, 정말 아이들이 호기심발동 걸려 궁금해하는 내용들의 해법을 잘 찾아주는 것 같습니다.
실험이라하면 학교 과학시간에나 하는 특별한 과목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아이들하고 가정에서도 얼마든지 그 궁금증을 풀어 볼수 있을 만한 실험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어 과학에 한참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참 좋은 교과외 과학실험 교재로 딱 좋은 거 같아요.
"실험 관찰은 과학 공부의 기본이지!" "정리와 기록도 필수!" "관찰 후 스스로 답을 찾을 거야!"
실험내용을 올려보며 서평을 마칠까 합니다.
전체 4교시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아래목록을 참고 하시면 큰 도움이 될듯 하네요.
*책속 한페이지* 총 50여가지의 실험과제들이 상세하고 재미난 설명과 함께 가정에서도 쉽게 이해하며 실험해 도전해 볼수 있도록 해주네요.
저희집의 경우 큰아들이 이제 7살이라 고학년의 실험은 좀 나중으로 미루고 마침 하고 싶었던 실험과제를 만나 반가운 마음에.. 3교시 (26번) 제일 처음에 있는 어항을 꾸며 금붕어를 길러볼까? 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아이들 언제부터 물고기 기르고 싶어했었는데, 이 과학실험교재와 더불어 큰집에서 얻은^^ 어항이 아이들의 실험 호기심을 도와주었네요. 먼저 책을 펴서 물고기를 어떻게 기르면 될까 무엇이 필요한지 체크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저희 집은 진짜로 물고기를 처음 길러보는 거라 아이들 모두 진지하게 책을 참고 하며 실험에 참여하였습니다.)
어항과 물풀, 자갈, 기포발생기 그리고 금붕어 여러마리..
물고기 말고는 받아온 어항안에 필요한 것이 다 들어 있는 지라. 저희는 물고기 사러 신나게 외출을 했지요. 그런데 아뿔사^^ 정말 실험 내용대로 물고기도 준비하고 이 실험에 임했어야 했고 자갈도 씻지 않고 물도 하루 정도 받아놓았어야 했는데ㅠ.ㅠ 그래도 할수 없이 물고시 판매하시는 분의 조언을 듣고 나름 대처방법으로 .... 암튼 종류별로 2마리씩 총 10마리의 물고리를 사왔습니다.
우선 급한대로 봉지에 있던 물고기 들을 얼른 풀어주고..
이번엔 어항꾸미기 도전
아이들 넘 좋아라 열심히 씻습니다.
자갈도 깔고 물풀도 심고 자그한 집도 세워지고 기도발생기도 정착한 다음 물은 채워 넣었지요 (저흰 약간 반칙을 했어요 물을 미리 받아놓지 않아 아줌마의 조언대로 그냥 수도물에 얼마정도 물을 끓여서.. 그리고 나머진 물고기가 살다온 물을 ...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
그리곤 마지막 예쁜 물고기들을 입수시켰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5종류의 물고기들을 입양해 왔습니다. 스마트라, 칼라 테트라(핑크랑 블루), 몽크샤, 그리고 청소물고기중 하나인 알지비터 이름도 지어 주었어요. 예쁜이, 빼빼로(빼빼로 데이에 입양해와서리..,)몽크형제 등등
혹시나 간밤에 잘못되면 어떡하나 걱정도 했는데, 아이들 아침 저녁으로 열심히 먹이 주고 예뻐해주고 하다보니 잘 지내더라구요. (책에서도 물고기에게 이름지어주고 먹이 줄때도 이름 불러주며 주라고..^^)
아이들(물고기) 입양해 온지 9일째 되는날입니다. 아이들(아들들) 넘 좋아하며 어항앞 지날때마다 좋아라...
책에서 얘기해 주는 대로 실내 습도조절이나 장식효과도 클 뿐더러 물고기를 돌보면서 생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관찰력, 탐구력과 인내심을 기를 수 있다는 내용이 정말 확실히 실감되었습니다.
곧 초딩이될 큰 아들 학교 들어감 이 책 정말 더 긴요하게 활용해볼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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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