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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재미있는 과학실험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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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등학생은 아니지만 과학을 재미있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던 차에 길벗스쿨의 실험관찰을 알게 되었답니다.초등학교와도 연계되어 있지만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의 4분야에 관한 재미있는 실험을 배워 볼 수 있는게 가장 큰 특징이더라구요..어떤 실험들이 소개되어 있을지 궁금해서 책을 넘기게 되네요..   1교시 물리중 한가지를 보여드리면 용수철에 의해 튀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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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등학생은 아니지만 과학을 재미있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던 차에 길벗스쿨의 실험관찰을 알게 되었답니다.
초등학교와도 연계되어 있지만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의 4분야에 관한 재미있는 실험을 배워 볼 수 있는게 가장 큰 특징이더라구요..
어떤 실험들이 소개되어 있을지 궁금해서 책을 넘기게 되네요..

 
 1교시 물리중 한가지를 보여드리면 용수철에 의해 튀어 나오는 장난감 만드는 법이랍니다..
용수철의 힘인 탄성력, 복원력에 의한 물리 실험이지요..

 
2교시 화학은 학교 다닐때 재미있게 공부한 터라 왠지 더 흥미롭더라구요..
사이다를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3교시는 생물로서 흔히 구할 수 있는 나뭇잎, 꽃 등으로 하는 실험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 어려움이 없었어요.
금붕어도 우리가 시중에서 구할 수 있고 자주 만날 수 있는 대상이지요..

 
4교시 지구과학에는 화산실험이라든지, 달의 모형 변화,빗물, 암석 등에 대한 여러가지 실험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이렇게 4가지 영역에 따른 다양한 실험들이 소개되어 있구요, 각 실험이 초등교과 과정과 연계가 되어 있더라구요..
사실 실험에서 조금 구하기 힘든 성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실험할 수 있겠더라구요..
직접 실험함으로써 과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 부분이 매력적이었어요..
책 1권에 이렇게 다양한 51가지의 실험을 담고 있으며,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호기심을 해결하기에 좋은 책이랍니다.
게다가 직접적인 실험을 통해 얻는 결과나 현상들을 오래 기억에 남기 마련이지요..
그만큼 직접 경험의 중요성을 보완할 수 있는 책이에요..
4가지 영역을 한가지씩 실험하다 보면 아이가 특별히 더 좋아하는 영역도 알게 되고 부족하거나 덜 좋아하는 영역도 보완할 수 있겠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아직 6세라 그런지 처음에는 이런 것 어떻게 해? 하면서 겁을 내더라구요..
그래서 엄마랑 쉬운 것 부터 하나씩 해보자~ 했더니 고개를 끄덕였어요..
아이랑 가장 먼저 해본 실험은 화학영역에서의 부피변화 실험이었어요..(실험관찰 18번)
똑같은 양의 물을 넣은 2개의 컵 중 하나는 냉동을 해서 부피를 비교하는 실험이었어요.. 
똑같은 투명컵이 없는 관계로 플라스틱 병을 이용했어요..
입구가 좁아서 종이로 깔데기를 만들어 같은 양 30ml의 물을 넣었어요.
물높이를 표시하고 한 병은 냉동실에 넣었어요..
그리고 일단 실험일지에 A=30,B=30이라고 써 놓았어요..
거의 2시간이 지난 뒤 냉동실에 넣었던 병A를 꺼내어 비교를 했어요..
그랬더니 A=32,B=30이었어요..
A의 부피가 2ml 늘어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그리고 부피가 늘어나면 밀도가 낮아져서 가벼워진다고 말해주었어요..
그래더니 양쪽 손에 하나씩 들고 이리저리 움직여보더니 A가 가볍게 느껴진다고 하더라구요..
밀도가 무엇인지 설명해도 모를것 같아서 부피가 늘어나면 가벼워지는 거야~라고 말해주었답니다.
이처럼 직접 실험해서 얻는 경험들은 아이에게 장기기억으로 저장되는 것 같아요..
시간날 때마다 재미있는 실험 하나씩 해보면서 과학에 대한 지식 쌓아갈 수 있을 것 같네요..


p****1 2009.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보고 직접 실험해보면서 재미있게 배워요.^^
"책보고 직접 실험해보면서 재미있게 배워요.^^" 내용보기
//     실험이나 미술활동처럼 직접 만지고 만들어보는걸 좋아하는 7세... 올초에 유아용 과학실험책을 샀는데 내용이 너무 쉽고 부실해서 실망하던차에 좀더 수준있는(?)실험을 기대하며 구입하게된 책이 교과서속 실험관찰입니다. 책을 보여주니 장난아니예요. 너무 하고 싶어하면서 실험하자고 조르네요. 이틈을 타서 책을 직접 읽어보게 햇어요.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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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이나 미술활동처럼 직접 만지고 만들어보는걸 좋아하는 7세...

올초에 유아용 과학실험책을 샀는데 내용이 너무 쉽고 부실해서 실망하던차에

좀더 수준있는(?)실험을 기대하며 구입하게된 책이 교과서속 실험관찰입니다.

책을 보여주니 장난아니예요.

너무 하고 싶어하면서 실험하자고 조르네요.

이틈을 타서 책을 직접 읽어보게 햇어요.

모르는것 투성이지만 두번정도 읽으니 내용은 이해합니다.

직접 읽어보고 직접 준비하고 직접 실험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오늘 실험해본 내용은 "무지개탑을 만들어요"

알록달록 예쁜색의 물로 층층히 다르게 만든다는것만으로도 흥분 그자체예요.

우선 책에서 알려주는대로 식용색소를 문구점에서 구입합니다.

그런데 두군데 문구점에서 구할수 있던 식용색소는 3가지색(초록, 노랑,빨강)뿐이예요.

할수없이 실험 규모를 줄여 5개의 색에서 3개의 색만 사용하기로 합니다.

실험재료를 다 구하지 못해 대용품사용햇어요. ㅎㅎㅎ

 

처음에 책을 주면서 읽으라니까 챕터로읽는적이 별로 없는지라 펼쳐진대로 왼쪽 오른쪽을 읽더라구요.

그래서 내용을 물어보니 그 뒤가 없다고.. ㅋㅋㅋ 그래서 봤더니 오른쪽페이지와 다음장왼쪽을 읽어야하는데

2가지 실험의 앞뒤를 잘못읽었더라구요.

다시 정정해서 읽었어요. ㅎㅎ

 

재료준비-농도가 다른 세가지 설탕물, 무지개색 물을 담을 긴 그릇, 색소...  아이가 직접 설탕을 넣고 녹입니다.

 

 

맨아래-초록, 가운데-노랑, 맨위-빨강.. 그런데 초록과 빨강은 진하고 노랑은 흐려서 그런지

노랑이 하나도 안보이게 되버렸어요. 생각보다 층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실망.. ㅠ.ㅠ

 

 

 

 

실험방법 동일하게 물감으로 다시 했습니다. 우리아이 고집 못꺾어서 할수없이. ㅠ.ㅠ

 

색은 빨강, 노랑, 파랑... 요렇게 세가지 색으로 똑~~~같이 햇어요.ㅎㅎ

식용색소는 제가 많이 도와줬는데 물감은 아이 혼자 하게 했어요.

스포이드가 작아서 오래걸렸는데 몇십분 열씨미 아이 혼자 다 넣더라구요.

색이 적당히 섞여가면서 5가지 색의 효과가 나왔어요. ^^

두번째색 노랑은 제가 도와주고 파랑은 전부 혼자 넣었는데 아이가 한게 더 잘나왔네요.

노랑은 빨강이랑 다 섞여버렸어요. ㅎㅎㅎ

그래도 식용색소보다는 색이 탁해서 그렇지 잘나와서 만족스러워요.

우리아이도 즐거워합니다.

다음번 실험을 이미 결정해놓은 상태입니다.

재료준비하러 가야합니다. ㅎㅎㅎㅎ

 

재료가 비슷하길래 그 앞쪽 실험이었던 농도비교하는 실험도 추가로 했어요.

 

 

첫번째는 설탕1숫갈, 두번째는 설탕 5숟가락, 녹여서 점핑클레이를 빨대에 붙여 넣어봤는데요.

책에서는 농도가 낮은 것이 더 깊이 가라앉고 농도가 짙은것이 많이 올라오는데요

실제로해보니 클레이가 너무 가벼워서 그런가 동동 떠버렸어요. 둘다...

담번에 좀 무거운 걸로 다시 해봐야할듯해요.

 

j*****0 200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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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울집꼬마랑 실험도 하고 관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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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실험하고 관찰합면 호기심 해결!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이라고해서 상당히 어려운 내용들 같지만... 만상 책장을 한장씩 넘기다보면 집에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실험들이 거의 다 대부분인지라 ....아이랑 함께 실험과 관찰을 통해 엄마와 친근감있이...대화하며 어떤 공통적인 주제를 갖고 서로 알아감이 참 좋았습니다.~     책은 재미있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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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실험하고 관찰합면

호기심 해결!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이라고해서 상당히 어려운 내용들 같지만...

만상 책장을 한장씩 넘기다보면 집에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실험들이 거의 다

대부분인지라 ....아이랑 함께 실험과 관찰을 통해 엄마와 친근감있이...대화하며

어떤 공통적인 주제를 갖고 서로 알아감이 참 좋았습니다.~

 

 

책은 재미있게도 차례가 1교실해서 물리 2교시해서 화학 3교시해서 생물 4교시해서

지구과학이 담겨 있는데 정말 수업시간처럼 학교에서 느낄 수 있는걸 집에서도

느끼겠금해주어 진지하게 실험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1교실부터 4교실...과목별로 실험을 이제 시작할까 합니다.~

 

1교실에서 물리중 크기와 모양에 따라 무게가 어떻게 달라질까를 실험해보겠습니다.

 

 

 

 실험결과: 첫째 모양과 크기가 같아도 무게는 다를 수 있어여

둘째 어떤 물체의 모양만 바꾼다고 해서 무게에 변화가 생기지는 않아여~

물체는 저마다 뻑뻑한정도 밀도가 달라서 속이 꼭 차 있으면 밀도가 커서 무겁지만

그렇지 않으면 밀도가 작아서 가볍습니다.

 

2교실에 있는 화학중에 집에서 사이다를 만들 수 있을까를 해보겠습니다.

준비물은 컵 설탕 차가운 물 얼음 랩 식소다 레몬즙 착하게도 집에 있는 아이들 입니다.~

 

사이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ㅋ

톡??..ㅋ

깍두기 담글때 사이다를 사서 담그었는데...집에서 이렇게 만들어 넣음 좋겠네요~

 

3교실에 있는 생물중 어항을 꾸며 금붕어를 길러 볼까를 해 보겠습니다.

 

 


어항 꾸미는 방법

 

 첫번째 어항을 씻어 모래와 자갈을 세제넣지말고 맑은물로 씻는다

두번째 기포 발생기설치

세번째 하루정도 지난 물을 조금 붓고 물풀을 보기 좋게 심음

네번째 물을 반쯤 채운 후 금붕어와 금붕어가 살던 물을 충분히 넣음

다섯번째 직사광선이 비치지 않는 곳에 어항을 놓고 금붕어를 살 돌봄~

 

어항을 실내에 두면 습도 조절이 되며 장식의 효과도 있고 뿐만 아니라 금붕어를 돌보면서

생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관찰력 탐구력과 인내심을 기을 수 있다고해서 우리집에도

우리집 꼬마를 위해 이제 금붕어를 키울까합니다.~

 

4교시는 지구과학인데 이건 날이 따뜻해지면 야외로 나가 수업을 해봐야겠어요 그래서 생략이여~

 

 책속을 살펴볼까요~ 엄마랑 아이가 실험하는데 어려움없이 준비물이며 하는방법이며

결과 설명까지 저렇게 세부적으로 그림과 글로 설명이 되어 있어

누구나 보다 쉽게 집에서 홈스쿨하며 아이를 가르칠 수 있기때문에 ...

자녀분이 있는 부모님들이 아이와 함께 본다면 정말 좋을 것같습니다.~

l******5 2009.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실험 관찰, 자꾸 하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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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실험과 관찰, 매우 중요한 부분이지요.실험과 관찰을 통한 체험 학습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 또한 사실인듯해요.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으리라 생각은 들지만 아직도 미흡하지 않을까싶어요.과학교실이라고 해서 따로 학습을 하기도 하지요. 이 책은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실험이 많아요.실험 결과에 대한 설명도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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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실험과 관찰, 매우 중요한 부분이지요.
실험과 관찰을 통한 체험 학습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은 다 알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 또한 사실인듯해요.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으리라 생각은 들지만 아직도 미흡하지 않을까싶어요.
과학교실이라고 해서 따로 학습을 하기도 하지요. 이 책은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실험이 많아요.
실험 결과에 대한 설명도 자세하게 되어 있어 학교 숙제에도 많은 도움이 될듯해요.

 

차례가 학교에서 수업을 받아야할거 같은 기분이 들게 만드네요. 1교시~4교시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1교시 물리, 2교시 화학, 3교시 생물, 4교시 지구과학이예요. 분야별로 나누어서 참 좋아요.

총 51가지의 실험 관찰이 실려있어요.
모두 질문 형식으로 되어 있고, 학년과 교과단원을 표시해주어서 나중에 궁금할 때 다시 찾아보기 좋을거 같아요.
교과서에서 다루는 중요한 실험 관찰은 다 나와 있는 듯해요. 이 책이면 초등 과학 실험 관찰은 문제 없겠어요.
필요한 실험이나 실험 결과가 궁금하면 이 책을 참고해야겠어요.

 

  

1. 문제 제기를 합니다.
2. 준비물을 소개합니다.
3. 실험 방법이나 만드는 방법, 관찰 방법 등이 자세히 적혀 있어요.
4. 실험 결과에 대한 내용이 표나 그림, 기록지, 보고서 등의 형태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삽화를 이용하기도 했어요. 코믹하니 재미있네요.

 

  
관찰 일지, 보고서의 예 등이 세세하게 나와 있어서 진짜진짜 좋아요.


지금 1학년인데, 학년 올라가면서 많은 참고가 되리라는 확신이 들어요.
실험 보고서의 예...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우리 아이 무슨 실험을 해볼까 제목보면서 뒤적뒤적하더니 사이다를 만들어보자고 하네요.
화학쪽으로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전에 칵테일에서 레인보우처럼 색깔별로 띠를 만드는 것이 신기했던 차에 저는 무지개 색 물 탑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이 두 가지 실험을 해보기로 했어요.

무지개 색 물로 탑 쌓기의 재로에서 색용 색소를 구하려고 했는데, 문방구점에는 안 팔고 어디서 구해야할지 몰라 물감으로 대체해서 해보았어요.
집에 재료가 없다보니 대충 해보았는데, 흡족하지는 않았지만 그런대로 대충...
우리 아이 신나서 하더라구요.
종이컵에 같은 양의 물을 부은 후 설탕의 양을 달리하여 녹이고, 색소 대신에 물감을 넣었어요.
그리고 시험관이 없는 관계로 비이커에 부었는데.. 넓다보니 많이 부어야 층이 생기겠더라구요.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살살 부었다가 좀 섞이는거 같아서 스포이드를 이용하여 부었어요.
대충 층이 생기기는 했어요.


이 실험 하더니 재미있다고 다른 실험도 해보자고 해요.
준비물이 없는 관계로 나중에 하기로 했어요.
시간 나면 이것저것 해봐야지요~~~

j******4 2009.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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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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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 이 책의 차례는 4개로 나누어지는데 1교시는 물리, 2교시는 화학, 3교시는 생물, 4교시는 지구과학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차례에  1교시 물리에는 4학년 1학기에 배우는 크기와 모양에 따라 어떻게 달라질까?(수평잡기) 전기가 통하는 물질을 어떻게 찾아낼까?(전구에 불켜기) 등등 몇학년 몇학기에 나오는 실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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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

이 책의 차례는 4개로 나누어지는데 1교시는 물리, 2교시는 화학, 3교시는 생물, 4교시는 지구과학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차례에  1교시 물리에는 4학년 1학기에 배우는 크기와 모양에 따라 어떻게 달라질까?(수평잡기)

전기가 통하는 물질을 어떻게 찾아낼까?(전구에 불켜기) 등등 몇학년 몇학기에 나오는 실험관찰인지

잘 나타내고 있답니다.

오늘은 화학에 4학년 2학기에 나오는 열에 의한 물체의 부피변화에  대해 실험해 봤어요.

 

책을 먼저 읽어보고

3가지 실험이 있었어요.

준비물은 찌그러진 공, 온도계, 끼어 있는 밥그릇2개, 뜨거운 물이 담긴 수조, 얼음물이 담긴 수조

첫번째 실험은 찌그러진 공을 원래대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두번째 실험은 온도계는 어떤 성질을 이용하여 만든 것일까요?

세번째는 끼어 있는 2개의 밥그릇을 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희는 두번째 실험을 해 봤네요.

냉장고에서 얼음을 꺼내 컵에 담고 그 속에 물을 넣더라구요.(책에 나온대로)

그러더니 빨리 내려가라고 자로 부채질까지!!

천천히 내려가더니 영하 2도쯤에서 멈춘 듯!

마침 우동을 끓여서 우동 국물을 컵에 담아 온도계를 옮겼더니 온도가 쑥쑥 올라가더라구요.

온도계가 50도까지 표시되어 있어 끝까지 올라가더라구요.

그러다가 다시 얼음물로!

쑥쑥 내려가는 모습이 보이니까 신이나서 어쩔줄을 몰라하더라구요.ㅋㅋㅋ

16장에 열을 가하면 부피가 어떻게 변할까에 온도계 만드는 방법이 있어서

저희도 간단하게 온도계를 만들어 봤어요.

만든 온도계를 가지고도 찬물과 뜨거운물에 오가며 실험을 했어요.

뜨거운 물에선 색소물이 올라와 컵에 물을 물들였어요.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생각해보고 답을 얻어 낼 수 있었내요.

 

실험으로 과학을 어렵다는 생각보다는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일주일에 두번정도 책을 읽고 실험을 해보려고 해요.

w******7 2009.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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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보다 쉽게 접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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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과학이라면 일단 거부반응부터 일으키게 되는데 이 책은 일상생활에 녹아있는 물건이나 생물들을 관찰하고 탐구해보고 더불어 교과서의 내용과도 연결이 되어서 아이들에게 과학이라는 분야에 좀더 쉽고 친밀하게 다가갈수 있기 좋도록 되어 있네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원리에 대해서 쉽게 이해가 되도록 쓰신 작가님의 노력이 엿보이는군요.. 7살 딸아이도 아..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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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과학이라면 일단 거부반응부터 일으키게 되는데 이 책은 일상생활에 녹아있는 물건이나 생물들을

관찰하고 탐구해보고 더불어 교과서의 내용과도 연결이 되어서

아이들에게 과학이라는 분야에 좀더 쉽고 친밀하게 다가갈수 있기 좋도록 되어 있네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원리에 대해서 쉽게 이해가 되도록 쓰신 작가님의 노력이 엿보이는군요..

7살 딸아이도 아.. 그렇구나.. 라는 말을 연발하면서 읽을정도니까요..

그래서 아이와 이 책을 잘 활용해 보기위해서 간단한 실험을 따라해보기로 했어요..

짜잔..

집에서 사이다 만들어보기...

"얘들아 엄마랑 실험놀이 하자~~"

일단 놀이자가 붙으니 TV보고 있던 녀석들이 부리나케 쪼르르 달려오네요...

책을 보여주며 아이들에게 스스로 준비해보도록 시켰어요..

(식소다만 제가 존비하고요..)

책을 보며 실험방법의 순서대로 해보도록 했네요.. (저는 옆에서 보조만..)

찬물을 100ml따를때 아이가. "엄마 ml도 단위야? 이건 무슨 단위야??"

"어.. 부피를 나타내는거야.. 이렇게 표시되니깐 편하지??"

 (얼결에 수학공부 살짝 해주시고... 요즘 단위를 공부하는 중이라.. 저런 표시에 관심이 맍답니다.."

사이다가 만들어지면서 사이다가 되는 원리를 읽어보면서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다 읽고 "엄마 이산화탄소는 착한애야.." 4살바기 아들이 내릴 결론...

"잉? 왜? " 아들의 말.. "사이다를 만들어주잖아...."

하하하 아들의 입장에서 착한애 맞군요...

자신들이 만들 사이다를 맛있다며 쪽쪽 거리면서 먹으면서 다음에는

이산화탄소가 우리집에 어디에 있는지 알아보기로 하고 실험놀이를 끝냈네요..

저 딴에는 공부하면서 놀기.. 참 쉽죠잉???

 

 

 

 

r***5 2009.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나는 교과석 속 실험관찰로 과학상식이 쭈~~욱 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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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과 실험관찰을 쉽고 즐겁게 해볼 수 있는 책이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알려주시듯 설명도 쉽고 직접 해보기에도 어려움이 없다.. 이 책은 총 4편으로 구성되어있다..   1교시 물리 /2교시 화학/ 3교시 생물/ 4교시 지구과학   3학년 1학기, 2학기때 배웠던 어항꾸미기, 어항속 생물, 식물의 잎 관찰하기, 백합을 줄기를 이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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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과 실험관찰을 쉽고 즐겁게 해볼 수 있는 책이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알려주시듯 설명도 쉽고 직접 해보기에도 어려움이 없다..

이 책은 총 4편으로 구성되어있다..

 

1교시 물리 /2교시 화학/ 3교시 생물/ 4교시 지구과학

 

3학년 1학기, 2학기때 배웠던 어항꾸미기, 어항속 생물, 식물의 잎 관찰하기, 백합을 줄기를 이용한 꽃잎 물들이기,

달의 모양과 위치 등이 나와 넘 반가웠다..

앞으로 배울 내용과 4학년,5학년,6학년의 실험관찰 내용도 잘 정리되어있어

틈틈히 집에서 해본다면 학교공부가 넘 재미있을것 같다..

 

누구나 집에서 직접 해볼 수 있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 속으로 출발!!!!

 

<첫번째 실험> 녹말이 들어있을까? - 5학년 1학기, 식물의 잎이 하는일


 

 

실험책에는 밥과 감자,고구마로 실험을 하는데..

우리는 빵과 과자(새우깡),그리고 무로 실험을 해보았다..

녹말은 식물이 살아가는데 사용하고 남은 양분이며 요오드용액을 떨어뜨리면 청남색을 띤다..


 

실험결과 빵과 과자는 진한 청녹색으로 바뀌었고 무는 색깔변화가 거의 없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무는 원래의 자기색으로 더 돌아왔다..

녹말에 대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보고 실험을 하니

아이가 색깔변화가 무지 신기하다고 한다..

두가지와 다르게 아무변화가 없는 무를 보니 더욱 비교가 된것 같아 실험이 더 좋았던것 같다..

 

<두번째 실험> 무지개색물로 탑을 쌓아볼까? - 5학년 1학기, 용액의 진하기


농도가 진한 순서대로 설탕물탑을 만드는 실험이다..

설탕의 양을 많이 할수록 농도가 짙어지는데 이러한 성질을 이용해 탑을 만들 수있는것이다..

농도가 낮은것은 가벼워서 위로 가고 농도가 높은것은 아래로 간다..

이때 주의할 점은 농도가 낮은 설탕물부터 넣으면

농도가 진한 설탕물이 아래로 내려오려고 해서 예쁜 물탑을 쌓기 어렵다는것이다..


사실 설탕물의 농도 맞추기가 좀 어려워서 몇 번 실패끝에 성공을 했다..

물의 양을 책대로 하지않고 좀 적게 해서 했더니  농도 맞추기가 좀 잘 안되었던것 같다..

그래도 나름대로 실패를 여러번해서인지 실험이 더욱 흥미진진하고

실패냐, 성공이냐를 놓고 더욱 집중해서 해보았던 실험이다..

 

<세번째 실험> 화단흙과 운동장흙은 같을가, 다를까? - 3학년 2학기, 여러가지 돌과 흙 

 


조금있으면 학교에서 실험으로 하게 될 내용이라 미리 아이와 해보았다..

요즘 배우는 내용이 여러가지 돌과 흙 등이라 더욱 관심이 가는 실험이었다..

미리 준비한 운동장흙과 집에 화분흙을 준비해서 다양하게 실험해보았다..

근처초등학교 운동장흙이 생각보다 너무 입자가 고와서 실험이 좀 아쉽긴했다..

운동장흙은 좀 입자가 굵어야하는뎅...


 

화단흙과 운동장흙의 색깔, 촉감, 알갱이의 크기, 물과 섞이는 특징, 물빠짐에 대해

비교하고실험해보았다..

화단흙은 식물이 잘 자라는 흙, 운동장흙은 그렇지 않은 흙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 실험을 통해 화단의 흙이 물빠짐이 적당하고 운동장흙은 많이 빠른것을 알았다..

이는 흙속의 물이 빨리 빠지면 식물이 말라죽기 쉽고, 물이 빠지지않으면 식물의 뿌리가 썩기 쉽다고 한다..

식물이 잘 자라는 데 흙의 역활이 중요함을 알 수있었다..

운동장흙이 식물이 잘 자라는 흙으로 바꾸려면 거름을 충분히 섞어주어 화단흙처럼 만들면 된다고 한다..

 

<네번째 실험> 물은 땅의 모양을 어떻게 변화시킬까? - 4학년 1학기, 강과 바다 

 

예전에 학교에서 한번 실험해보았던 유수대 실험이다..

강의 상류,중류,하류의 특징을 알아가는 실험이라고 할 수있다..

상류는 물은 적지만 폭이 좁고 경사가 급하다. 그래서 물이 빨리 흐르고 침식작용도 심하다..

중류는 물줄기가 합쳐져서 강의 폭이 넓어진다

하류는 물이 많지만 느리게 흘러 흙,돌, 유기물 등이 쌓여 넓은 평야를 이룬다..

실험을 통해 정확히 이해가 되어 너무 좋았다..

흐르는 물은 침식작용,운반작용, 퇴적작용을 하면서 땅의모양을 만든다..

아이가 이러한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엄마인 내게 퀴즈까지 내는것을 보니 대견하다..

 

역시 과학은 실험을 통해 완성되는것 같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위해

관찰하고 실험하며 재밌게 일깨워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정말 재밌는 <교과서속 실험관찰> 책덕에 

흥미롭고 호기심이 마구 충족되는 시간이 되었다..

 

a*****8 2009.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교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 이야기 정~~말 고맙습니다.^^
"초등학교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 이야기 정~~말 고맙습니다.^^" 내용보기
얼마전 길벗에서 나온 교과서속 동물101가지 읽어보며  넘 유익한 책이어서 엄마나 아들이나 넘 좋아했었습니다. 아직 초등입학을앞두고 있는 아들.. 하지만 남자 아이라 그런가 과학분야에 워낙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함께 실험을 할수 있는 기회가 있음 좋겠다 했는데,,   사실 머리속에서 뭔가를 찾아내어 실험으로 연결시켜 가기란 참 어려운일.. 길벗에서 나온 과학
"초등학교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 이야기 정~~말 고맙습니다.^^" 내용보기

 

 

 

얼마전 길벗에서 나온 교과서속 동물101가지 읽어보며

 넘 유익한 책이어서 엄마나 아들이나 넘 좋아했었습니다.

아직 초등입학을앞두고 있는 아들..

하지만 남자 아이라 그런가 과학분야에 워낙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함께 실험을 할수 있는 기회가 있음 좋겠다 했는데,,

 

사실 머리속에서 뭔가를 찾아내어 실험으로 연결시켜 가기란 참 어려운일..

길벗에서 나온 과학실험 이야기 더군다나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많은 경험속에서 골라 엮은 교과서 속 실험 관찰 이야기

앞으로 우이 아이들에게 큰 재산이 될 것 같아 아무 고민없이 신청했습니다.

 

책을 받아보고 아이랑 같이 살펴보는데

정말 여러가지 다양한 실험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어떤건 엄마가 중고등학교때나 해보았던 것 같은 실험도 있고,,

하지만 요즘 아이들 워낙 교육의 해택 때문인가 호기심 동시에

 직접 실험하고 경험해보는 것이

아주 당연한 학습방법인지라 어떻게 보면 엄마들이 그 만큼 더 바빠지고

어떤 분야든 아이들에게 소스를 제공해 주어야 하는 실정인데,,

 

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 책,

정말 아이들이 호기심발동 걸려 궁금해하는 내용들의 해법을 잘 찾아주는 것 같습니다.

 

실험이라하면 학교 과학시간에나 하는 특별한 과목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아이들하고 가정에서도 얼마든지 그 궁금증을 풀어 볼수 있을 만한

실험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어 과학에 한참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참 좋은 교과외 과학실험 교재로 딱 좋은 거 같아요.

 

 

"실험 관찰은 과학 공부의 기본이지!"

"정리와 기록도 필수!"

"관찰 후 스스로 답을 찾을 거야!"

 

잠시 책 속 내용을 살펴보고 저희가 그중에 골라 하게된

실험내용을 올려보며 서평을 마칠까 합니다.

 

전체 4교시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아래목록을 참고 하시면 큰 도움이 될듯 하네요. 

 

  【 1교시_물리 】
 1. 크기와 모양에 따라 무게가 어떻게 달라질까? (4학년 1학기- 1.수평잡기) 
 2. 전기가 통하는 물질을 어떻게 찾아낼까? (4학년 1학기- 3. 전구에 불켜기)
 3. 용수철로 어떤 장난감을 만들 수 있을까? (4학년 2학기- 6.용수철 늘이기)
 4. 내가 만든 용수철저울로 무게를 잴 수 있을까? (4학년 2학기- 6.용수철 늘이기)
 5. 고체에서 열은 어느 쪽으로 이동할까? (4학년 2학기- 8. 열의 이동과 우리 생활)
 6. 보온병의 물이 빨리 식지 않는 이유를 알아볼까? (4학년 2학기- 8. 열의 이동과 우리 생활)
 7. 여름에 흰색 옷을 입는 이유는 무엇일까? (4학년 2학기- 8. 열의 이동과 우리 생활)
 8. 전자석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6학년 2학기- 7. 전자석)
 9. 전자석과 막대자석을 비교해 볼까? (6학년 2학기- 7. 전자석)
 10. 공기 중과 물속에서 물체의 무게는 같을까? (6학년 2학기- 1. 물속에서의 무게와 압력)
 11. 어떻게 해야 물건을 많이 실을 수 있을까? (6학년 2학기- 1. 물속에서의 무게와 압력)
 12. 지레의 힘점, 작용점, 받침점을 찾아볼까? (6학년 2학기- 6. 편리한 도구)
   【 2교시_화학 】
 13. 어느 액체가 가장 먼저 증발할까? (4학년 1학기- 2.우리 생활과 액체)
 14. 서로 잘 섞이는 액체를 찾아볼까? (4학년 1학기- 2.우리 생활과 액체)
 15. 건강에 좋은 두부는 어떻게 만들까? (4학년 1학기- 5. 혼합물 분리하기)
 16. 열을 가하면 부치가 어떻게 변할까? (4학년 2학기- 5. 열에 의한 물체의 부피 변화)
 17. 열에 의한 부피 변화를 어떻게 활용할까? (4학년 2학기- 5. 열에 의한 물체의 부피 변화)
 18. 물이 얼면 부피가 어떻게 변할까? (4학년 2학기- 7. 모습을 바꾸는 물)
 19. 어느 설탕물이 더 단맛이 날까? (5학년 1학기- 6. 용액의 진하기 )
 20. 무지개 색 물 탑을 쌓아 볼까? (5학년 1학기- 6. 용액의 진하기 )
 21. 집에서 사이다를 만들 수 있을까? (6학년 1학기- 1. 기체의 성질 )
 22. 입으로 분 풍선은 왜 뜨지 않을까? (6학년 1학기- 6. 여러 가지 기체)
 23. 과자 봉지 속 기체는 무엇일까? (6학년 1학기- 6. 여러 가지 기체)
 24. 양초와 촛불에서 어떤 것을 관찰할 수 있을까? (6학년 2학기- 5. 연소와 소화)
 25. 양초와 알코올이 연소될 때 나오는 물질은 같을까? (6학년 2학기- 5. 연소와 소화) 

   【 3교시_생물 】
 26. 어항을 꾸며 금붕어를 길러 볼까? (3학년 1학기- 6. 물에 사는 생물)
 27. 어항 속 금붕어를 관찰해 볼까? (3학년 1학기- 6. 물에 사는 생물)
 28. 식물의 잎을 관찰해 볼까? (3학년 2학기- 1. 식물의 잎과 줄기)
 29. 줄기에 잎이 붙어 있는 모양은 어떻게 다를까? (3학년 2학기- 1. 식물의 잎과 줄기)
 30. 꽃잎을 다른 색으로 물들여 볼까? (3학년 2학기- 1. 식물의 잎과 줄기)
 31. 봉숭아의 한 살이를 알아볼까? (4학년 1학기- 4. 강낭콩)
 32. 식물의 뿌리를 분류해 볼까? (4학년 1학기- 6. 식물의 뿌리)
 33. 초파리의 암수는 어떻게 구분할까? (4학년 2학기- 5. 동물의 암수 구분하기)
 34. 여러 가지 꽃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볼까? (5학년 1학기-5. 꽃)
 35. 식물은 양분을 어떻게 얻을까? (5학년 1학기- 7. 식물의 잎이 하는 일)
 36. 밥, 감자, 고구마에 녹말이 들어 있을까? (5학년 1학기- 7. 식물의 잎이 하는 일)
 37. 식물의 잎에서 기공을 관찰해 볼까? (5학년 1학기- 7. 식물의 잎이 하는 일)
 38. 지렁이를 채집하여 관찰해 볼까? (5학년 1학기- 9. 작은 생물)
 39. 곰팡이를 길러 관찰해 볼까? (5학년 1학기- 9. 작은 생물)
 40. 물의 온도에 따라 금붕어의 호흡 수가 다를까? (5학년 2학기- 1. 환경과 생물)
 41. 어떤 콩나물이 더 잘 자랄까? (5학년 2학기- 1. 환경과 생물)
 42. 먹이피라미드를 쌓아 볼까? (6학년 2학기- 3. 쾌적한 환경)

  【 4교시_지구과학 】
 43.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과 땅 위를 흐르는 빗물을 비교해 볼까? (3학년 1학기- 8. 흙을 나르는

    물)  
 44. 달의 모양과 위치는 어떻게 변할까? (3학년 2학기- 3. 지구와 달)
 45. 화단 흙과 운동장 흙은 같을까, 다를까? (3학년 2학기- 5. 여러 가지 돌과 흙)
 46. 물은 땅의 모양을 어떻게 변화시킬까? (4학년 1학기- 7. 강과 바다)
 47. 이암, 사암, 역암의 특징을 찾아볼까? (4학년 2학기- 3. 지층을 찾아서)
 48. 공룡 화석 모형을 만들어 볼까? (4학년 2학기- 4.화석을 찾아서)
 49. 화산이 어떻게 분출되는지 알아볼까? (5학년 2학기- 4..화산과 암석)
 50. 현무암과 화강암의 특징을 비교해 볼까? (5학년 2학기- 4..화산과 암석)
 51. 암석이 열과 압력을 받으면 어떻게 변할까? (6학년 1학기- 4. 여러 가지 암석

 

 

*책속 한페이지*

총 50여가지의 실험과제들이 상세하고 재미난 설명과 함께 

가정에서도 쉽게 이해하며 실험해 도전해 볼수 있도록 해주네요.

 

 

         성준성연이네 실험 이야기 

 

저희집의 경우 큰아들이 이제 7살이라 고학년의 실험은 좀 나중으로 미루고

마침 하고 싶었던 실험과제를 만나 반가운 마음에..

3교시 (26번) 제일 처음에 있는

 어항을 꾸며 금붕어를 길러볼까? 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아이들 언제부터 물고기 기르고 싶어했었는데,

이 과학실험교재와 더불어 큰집에서 얻은^^ 어항이 아이들의 실험 호기심을 도와주었네요. 

먼저 책을 펴서 물고기를 어떻게 기르면 될까

무엇이 필요한지 체크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저희 집은 진짜로 물고기를 처음 길러보는 거라

아이들 모두 진지하게 책을 참고 하며 실험에 참여하였습니다.)

 

어항과 물풀, 자갈, 기포발생기 그리고 금붕어 여러마리..

 

물고기 말고는 받아온 어항안에 필요한 것이 다 들어 있는 지라.

저희는 물고기 사러 신나게 외출을 했지요.

그런데 아뿔사^^ 정말 실험 내용대로 물고기도 준비하고 이 실험에 임했어야 했고

자갈도 씻지 않고 물도 하루 정도 받아놓았어야 했는데ㅠ.ㅠ

 그래도 할수 없이 물고시 판매하시는 분의 조언을 듣고

나름 대처방법으로 ....

암튼 종류별로 2마리씩 총 10마리의 물고리를 사왔습니다.

 

우선 급한대로 봉지에 있던 물고기 들을 얼른 풀어주고..

 

이번엔 어항꾸미기 도전

 

 아이들 넘 좋아라 열심히 씻습니다.

  

 

 

자갈도 깔고 물풀도 심고 자그한 집도 세워지고

기도발생기도 정착한 다음 물은 채워 넣었지요

(저흰 약간 반칙을 했어요 물을 미리 받아놓지 않아

 아줌마의 조언대로 그냥 수도물에 얼마정도 물을 끓여서..

그리고 나머진 물고기가 살다온 물을 ...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

 

그리곤 마지막 예쁜 물고기들을 입수시켰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5종류의 물고기들을 입양해 왔습니다.

스마트라, 칼라 테트라(핑크랑 블루), 몽크샤, 그리고 청소물고기중 하나인 알지비터

이름도 지어 주었어요.

 예쁜이, 빼빼로(빼빼로 데이에 입양해와서리..,)몽크형제 등등

 

혹시나 간밤에 잘못되면 어떡하나 걱정도 했는데,

아이들 아침 저녁으로 열심히 먹이 주고

예뻐해주고 하다보니 잘 지내더라구요.

(책에서도 물고기에게 이름지어주고 먹이 줄때도 이름 불러주며 주라고..^^)

 

아이들(물고기) 입양해 온지 9일째 되는날입니다.

아이들(아들들) 넘 좋아하며 어항앞 지날때마다 좋아라...

 

책에서 얘기해 주는 대로 실내 습도조절이나 장식효과도 클 뿐더러

물고기를 돌보면서 생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관찰력,

탐구력과 인내심을 기를 수 있다는

내용이 정말 확실히 실감되었습니다.

 

곧 초딩이될 큰 아들 학교 들어감 이 책 정말 더 긴요하게

활용해볼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l*****5 200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과학실험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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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출판사 : 길벗스쿨김정애, 송은영 글 / 김창희 그림아이가 동식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할 무렵 쯤 과학수업을 신청해서 듣기 시작했어요.곤충과 식물, 또는 다양한 과학실험들을 하면서 무척이나 좋아하더군요.과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라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 책에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구요.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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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
출판사 : 길벗스쿨
김정애, 송은영 글 / 김창희 그림



아이가 동식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할 무렵 쯤 과학수업을 신청해서 듣기 시작했어요.
곤충과 식물, 또는 다양한 과학실험들을 하면서 무척이나 좋아하더군요.
과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라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 책에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엄마 이것도 해보자~ 저것도 해보자~ 절 무척이나 괴롭힌다죠~ㅋ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 속 차례랍니다.
1교시 물리, 2교시 화학, 3교시 생물, 4교시 지구과학..
총 4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그 안에 관련된 다양한 실험들이 51가지나 자세한 안내와 함께 기록되어 있답니다.



3교시 생물에 해당하는 봉숭아의 한살이를 알아볼까? 입니다.
자세한 설명과 관찰 방법을 기록해 두고 있어 아이들로 하여금 식물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답니다.
또한 봉숭아의 한살이 관찰의 예까지 그림과 함께 표현해 두니 직접 길러서 관찰할 때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곰팡이를 길러 관찰해 볼까?
곰팡이는 아이 보다 제가 더 관심이 가더라구요.
곰팡이를 기를 때 필요한 준비물들도 그림과 함께 안내되어 있고
관찰 방법도 곰팡이를 쉽게 기를 수 있도록 자세히 알기 쉽도록 표현되어 있네요.
그리고 페이지 한켠에 계신 선생님 캐릭터도 참 재미있어요.

독후활동 1. 전기가 통하는 물질을 어떻게 찾아낼까?



아이와 함께 전기가 통하는 물질을 어떻게 찾아낼까? 페이지를 함께 읽어 본 후 먼저 준비물을 챙겼어요.
예전에 아이가 만들었던 고장난 워킹로봇이 있어서 살짝 그 안의 부속들을 빌렸다죠~



먼저 얇은 전선들을 서로 연결하는 작업을 했어요.
처음 하는 아이인지라 아빠의 도움이 필요했죠~
두가닥의 선을 꼬는 방법을 알려주니 아이 혼자서도 쉽게 연결하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엔 건전지도 넣고...
이제 실험할 준비가 완료되었네요~



먼저 전기가 잘 통하는 물건(도체)들을 가져다가 아이가 만든 회로 검사기로 실험을 해 보았어요.
작은 전선에 클립을 가져가 보니 반짝 전구에 불이 들어왔네요..
차례대로 가위, 은팔찌, 알루미늄캔, 쇠젓가락, 못 등을 연결했더니 불이 들어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아이는 신기해 하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두번째로 전기가 잘 통하지 않는 물건(부도체)들을 가져다가 실험을 해 보았어요.
나무젓가락, 클레이, 스카치테이프 케이스, 연필, 아이 플라스틱 저금통까지..
여러가지 물체들을 전선에 연결해 보아 부도체에는 어떤 물건들이 있는지 알아 보았지요.
아이는 신기해 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어 하기도 하더라구요.



실험을 모두 끝낸 후 도체와 부도체에는 각각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아이에게 적어보게 했어요.
제가 한 가지라도 알려줄라치면 어찌나 짜증을 내시던지..

독후활동 2. 용수철로 어떤 장난감을 만들 수 있을까?



용수철은 외부의 힘을 받아 모양이 변했다가도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힘을 가졌답니다.
이 힘을 탄성력 또는 복원력이라고 하는데 용수철 쪽지 꽂이를 만들어 탄성력이 어떤 힘인지에 대해
직접 알아 보았어요.



용수철 쪽지 꽂이를 만들기 위해 재료들을 서둘러 준비했어요.
아이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과 클레이, 공작놀이 할 때 많이 필요한 눈알 등 여러 재료들을 모아놓고
앞면에는 해바라기를 뒷면에는 사자를 만들어 보았어요.
꽃잎을 만들 때 제가 클레이로 동일한 크기로 동그랗게 만들어 주면 아이가 물방울 모양을 만들어 꾹 누르는 작업을 하고
제가 글루건으로 붙이는 작업을 했어요.
코까지는 멋진데 톡 튀어 나온 입이 왠지 거슬리네요~



아랫쪽에 있는 꽃잎을 한개 떼어낸 후 그곳에 용수철을 붙였어요.
그런 후 지점토를 조금 떼어내어 해바라기와 사자가 넘어지지 않도록 지지대를 만들어 주었지요..
드디어 흔들 흔들 재미있는 용수철 쪽지 꽂이가 완성되었네요.
엄마에게 간단한 쪽지도 적어보고..



'엄마도 편지 써 주세요'하는 말에 간단히 쪽지를 적어 주었더니
아이는 해바라기 잎 사이로 쪽지들을 꽂아 두었네요..
아이는 새로운 장난감이 하나 생겼다며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자신의 이름까지 적어놓고는 너무 이쁘다며 들여다 보고 또 들여다 보고...

그런데 글루건으로 붙인 클레이 꽃잎이 조그만 충격에도 자꾸 떨어지네요..
요건 글루건 아닌 뭘로 붙여야 할까요??
손으로 꾹 눌렀다가 놓으니 흔들 흔들 해바라기 쪽지 꽂이가 다시 제 위치로 금방 돌아가네요..
'아가 이것이 탄성력이라는 것이란다.'
그런데 한번씩 눌렀다가 뗄 때마다 한 두장씩 떨어지는 꽃잎들...ㅋ

v********9 200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