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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입하기전에 한참 망설였다 보안이라는 분야에서 10년 넘게 일하다보니 새로운 트랜드를 읽기 위해서 새로 나오는 서적들을 계속 읽어야 하겠지만, 대부분이 구입해서 보게되면 기존의 내용들을 짜집기해서 약간의 내용만 추가해 출판되는 책들이 대부분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의 리뷰들 평점이 좋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구입을 하였다 4만원 가까이 되는 금액이 그리 작은 금액도 아니였지만....
휴~ 어느정도 읽고나니 후회감이 밀려온다 내용도 예전에 보았던 내용들과 비슷하고, 한국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그 의미들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부분들이 많아서이다
도서관에서 원서로 빌려봤을때엔 오히려 이해가 잘 되었는데, 한국어로 읽다보니 번역하는 과정에서 너무 직역을 해서인가? 구지 한국어로 번역하지 않아도 되었을 부분까지 번역되어서 이 단어가 뭔소리인가? 무엇을 뜻하는걸까? 한번 더 고민을 하고 읽게 된다
장점은....예전의 내용들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정리했다고나 할까? 그냥 이론적인 설명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공격 기법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개인적으로는 더 자세했으면 좋겠다고 느꼈지만, 스크립키드들을 생각하면 이정도로 만족을 해야하나...) 기술해놓은 부분은 이전의 서적들보다는 조금 더 이해하기 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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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때문에 이런저런 웹해킹 관련 서적을 찾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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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하고 이쪽 분야에 관심이 있으면 꼭 봐야할 책이지만 초보자가 보기에는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컴퓨터쪽 전공자들에게 특히나 웹어플리케이션에 관한 지식이 없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지 않고 기초지식을 습득후에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단순히 해킹에 관심있다고 일반인이 접근하기에는 어려운 내용인 것을 염두에 두시고 웹 어플레케이션등의 보안이 중요해져가는 요즘, 웹개발자들이라면 꼭 읽어봐야하는 책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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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는 상당히 좋은 책이라고 들었다..
그러나...
번역이 이상한지 내가 이상한지
아주 좋은책이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인것 같다.
현직 개발자로서
일단 추상적인 예제들이 너무 많고 현재 개발 스타일 웹어플 구조적인
모양새 이런것과는 좀 동 떨어져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어느 정도 사전 지식이 있어야 할 것이며 간단히 예제를 따라하는 식의 구성이
아니기 때문에 이 책을 보고 금방 적용을 해야겠다고 작정하고
이책을 사서 보려는 사람은 말리고 싶다.
하지만 웹을 개발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이 책의 이슈 사항들에서는 고민을
해보아야 할 것이다.
특히 몇 몇 부분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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