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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프가 1장이라 책내용을 모듬식으로 빠르게 읽어줄줄 알았는데 낱권같이 잘 녹음되어 있어요. 아무래도 문장이 짧으니까... 그림 들춰보는 부분이 있어 아이들이 영어에 상관없이 재미있어하고 집중듣기교재로 사 보았는데 쉽고 친근한 그림이어서 7살 딸아이뿐 아니라 동생도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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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시리즈 중 where's spot?을 낱권으로 구매해서 보여주었더니 아기가 너무 좋아해서 마침 세일하기에 구매하게 되었어요. 낱권 살 때도 보드북이라 되어 있어 그런 줄 알았는데, 받고 보니 일반 책보다 약간 두꺼운 정도(?)여서 첨엔 좀 실망했는데 아기랑 보기엔 오히려 좋더라구요. 책을 약간 휘어주면 플랩도 잘 열리고. 단권 책은 가로*세로 20정도였구요, 이번 세트 책은일반 보드북이고 가로*세로15cm정도라 크기 차이가 좀 나구요, 두꺼워요. 아직 15개월 아기가 들추기엔 플랩이 작은 감이 있어요. 구매하실 분들은 참고 하시라고 글 올리네요 ^^ 좋은 책이니 두고두고 활용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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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권을 하나 선물 받은게 있어서 그런건줄 알고 샀는데 완전 영아용이군여. 영국영어라 그런건지, 영아용이라 그런건지 단어들이 우리가 흔히 쓰는 단어가 아니라 애기들 단어예요. 선물받은건 약간의 스토리였는데... 이건 뭐랄까... 그래도 모든책들이 다 들춰보기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그걸 좋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