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자가 본 관점이기 때문에 너무 주관이 많이 들어가 있다. 물론 어느 책이나 머리속에 있는 내용을 글로 표현하는 것은 주관이 섞여있기 마련이며, 또한 철학이라는 분야는 더욱 그러한 분야이다. 하지만 신에 대한 생각을 진지하게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무언가 읽기에 거북할 수도 있다. 내용은 쉽고 여러가지 다양하게 소개 되어있지만, 그러한 부분이 너무 아쉽다.
신학자가 본 관점이기 때문에 너무 주관이 많이 들어가 있다. 물론 어느 책이나 머리속에 있는 내용을 글로 표현하는 것은 주관이 섞여있기 마련이며, 또한 철학이라는 분야는 더욱 그러한 분야이다. 하지만 신에 대한 생각을 진지하게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무언가 읽기에 거북할 수도 있다. 내용은 쉽고 여러가지 다양하게 소개 되어있지만, 그러한 부분이 너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