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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라 요정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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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레이는 그녀만의 독특한 그림을 그려내는 작가다. 그래서 이 작가가 그린 그림책은 일단 믿고 보게된다. 환상적이면서 따뜻하고 매혹적인 그림이다. 글작가 벌리 도허티 역시 교사를 아이들을 가르치다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펴내는 작품마다 권위있는 문학상을 쉽쓴 영국의 대표적 아동문학가라고 한다.   꿈나라에서 온 지니. 지니는 아이들에게 줄 꿈 선물을 잔뜩 가지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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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레이는 그녀만의 독특한 그림을 그려내는 작가다. 그래서 이 작가가 그린 그림책은 일단 믿고 보게된다. 환상적이면서 따뜻하고 매혹적인 그림이다. 글작가 벌리 도허티 역시 교사를 아이들을 가르치다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펴내는 작품마다 권위있는 문학상을 쉽쓴 영국의 대표적 아동문학가라고 한다.

 

꿈나라에서 온 지니. 지니는 아이들에게 줄 꿈 선물을 잔뜩 가지고 온다. 그런 지니에게 어른들은 어딜 가냐고 궁금해 하며 묻지만 아이들은 지니가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단다. 모두가 어둠에 감싸일때 모두가 잠들어 있을때 지니는 아이들 꿈 속으로 들어간다. 지니가 샬럿의 방으로 들어아고 지니는 인형들에게 일어나 춤을 추라고 속삭인다. 그러자 인형들은 모두 살아나 손에 손을 잡고 춤을 춘다. 앗~샬럿이 손가락을 빨며 자고 있다. 우리 딸아이처럼 엄지손가락을 빨며 자고 있다.

 

지니가 오고 인형들이 춤을 추자 샬럿이 슬며시 일어났다. 그러자 지니는 모든 인형들이 불러도 대답도 하지 않고 가버린다. 그리고 또 다른 아이 에이미의 다락방으로 간다. 에이미의 방은 개구리와 도마뱀, 두꺼비가 바글바글하고 거미줄 이불을 덮도 잔다. 정말 살아있는? 아니면 인형들? 에이미 역시 침대에서 일어나고 마법의 빗자루를 타고 화성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지니는 환상적인 모습으로 우아하게 날아간다.

 

또 다른 친구 토미의 방은 바람과 나뭇잎이 속삭이는 숲이다. 환상적인 글에 어울리게 환상적인 그림이 시선을 잡는다. 침대는 은? 금 으로된 우아한 모양을 하고 있고 이불도 아주 화려한 무늬를 지니고 있다. 유니콘 역시 작가만의 놀라운 상상력으로 멋지게 재탄생했다. 지니는 토미에게 유니콘을 타라고 방긋 웃으며 말하고 토미는 유니콘을 타고 세상의 끝으로 달려간다. 우아한 나뭇잎들이 하늘하늘 흣날리고 있다. 가을에 울긋불긋 멋지게 변신할 나뭇잎들이 생각나는 풍경이다.

 

엘렌의 방은 넘실넘실 파도가 치는 바다. 아이들의 꿈속에서 꾸는 그야말로 환상적인 꿈들이 멋지고도 화려하게 펼쳐진다. 마치 잠자는 숲속의 공주같은 아름다운 엘렌이 잠을 자고 있다. 그리고 무서운 꿈을 꾸고 잇는 오웬~ 어릴적 무서운 꿈을 꿀때는 정말 고통스러운데 무서운 꿈을 꾸는 아이의 심정이 어떤지 아주 잘 알수 있다.

 

잠이 들어 꿈을 꾸는 아이들의 풍경을 아주 멋지게 그려낸 이 그림책을 본 아이들은 과연 어떤 꿈을 만나게 될까? 토미처럼 환상적인 숲속을 거닐게 될까? 아니면 엘렌처럼 파도가 넘실대는 바다속에서 즐겁게 헤엄치는 꿈?

 

y****4 2014.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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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라 요정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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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야 지니야..어딜 가니? 꿈나라 요정이 오늘도 우리 어린이들을 만나러와요..지니야 지니야 어딜가니? 분위기가 조금은 으시시한 것이 우리 아이들 용이 아닌듯 싶기도 하네요. 하얀색 잠옷을 입고 부시시 떨리는 긴 머리..지니는 그런 요정이예요. 매일 공주옷과 화려한 색들로 치장된 요정들만 보다가 하얀색의 흰피부 조금은 못생기고 손과 발이 큰 요정 지니..조금은 생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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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야 지니야..어딜 가니? 꿈나라 요정이 오늘도 우리 어린이들을 만나러와요..지니야 지니야 어딜가니? 분위기가 조금은 으시시한 것이 우리 아이들 용이 아닌듯 싶기도 하네요. 하얀색 잠옷을 입고 부시시 떨리는 긴 머리..지니는 그런 요정이예요.

매일 공주옷과 화려한 색들로 치장된 요정들만 보다가 하얀색의 흰피부 조금은 못생기고 손과 발이 큰 요정 지니..조금은 생소한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지니가 그리 바삐 가는 것은 아이들에게 꿈의 선물을 주기위해서랍니다.

두꺼운 벽도 스르르 지나 집 안으로 쑤욱 들어가요. 그리고 아이들이 자는 방으로 스르르 들어가네요. 지니가 오면 장나나감들에게 속삭여요 "얘들아, 일어나서 춤을 추렴!"그러면 방문을 삐걱거리면서 노래를 불러요. 인형들도 모두 살아서 움직이는 것이 지니의 입김 속에 모든 것이 살아움직여요. 아이들의 꿈들도 마치 활활 불타오르 듯이 움직이고요.

이제 지니는 또 다른 아이에게로 가요. 샬럿에게 꿈 선물을 주었듯이 다른 아이에게도 꿈의 선물을 주러가요. 뒷모습은 누가 불러도 대답을 못해요. 

우리 딸 : "엄마...지니는 귀가 안들리는 것이 아닐까? "어..그러게"

지니가 창문을 통해서 에이미가 자는 방에 왔어요. 으시시한 방에서 개구리와 도마뱀. 두꺼비가 바글바글해요. 에이미는 지니처럼 훨훨 마법의 빗자루를 타고 화성으로 여행을 떠나요. 에이미의 머리도, 지니의 머리도 보석처럼 반짝이는 것 있죠. 무서운 괴물이 나오는 오웬에게도 지니는 왔다가요.

우리 아이들 소희&소현에게도 오는 것을 보면 지니가 온듯 싶어요. 잠꼬대에서 어떤 때는 "히히"웃으며, "하지마"그러는 것을 보면 지니가 살짝 왔다간듯 싶어요. 지니는 어른에게는 너무나 바빠서 오지 못하나봐요. 가끔은 동심으로 돌아가 지니와 함께 꿈나라 여행을 가보고 싶은데, 이제는 너무나 바빠서 기다리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아서 오지 못하나봐요. 못내 아쉽네요. 하지만 잠을 자는 아이들의 표정을 보니 흰색옷을 입고 푸른 눈동자에 부시시한 흰머리의 요정 지니가 온듯 싶네요. 아이들은 오늘도 꿈나라로 떠나고 있어요. 지니와 함께요..지니야 또 어디를 가니?

s******8 2009.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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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라 요정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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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라 요정 지니 :벌리 도허티(Berlie Doherty), 제인 레이(Jane Ray), 김용인 | 영림카디널 | 2008/11/10   지니는 꿈나라 요정이랍니다.... 지니는 밤이 되면 나타나는 요정이랍니다........ 우리 두 아들...정말 늦게 자는 버릇이 있어 잠잘때마다 너무 힘들어 이 책을 선정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12시는 기본이고 1-2시에 자는 두 아들을 어찌할까? 하다가 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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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라 요정 지니

:벌리 도허티(Berlie Doherty), 제인 레이(Jane Ray), 김용인 | 영림카디널 | 2008/11/10

 

지니는 꿈나라 요정이랍니다....

지니는 밤이 되면 나타나는 요정이랍니다........

우리 두 아들...정말 늦게 자는 버릇이 있어 잠잘때마다 너무 힘들어 이 책을 선정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12시는 기본이고 1-2시에 자는 두 아들을 어찌할까? 하다가 책으로 아이들을 설득시키기로 한것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세상이 2가지인것같습니다....

하나는 낮의 세상이고 하나는 꿈나라 세상이구요.....

가끔일어나서 혼돈하는 아이들보면 분명 아이들에게는 꿈나라가 아주 중요한 세상임에는 분명한것같습니다.....

이런 꿈나라세상을 아이들은 왜 거부하고 싶어할까요? 

안자고 더 놀고싶어하고 안자고 책보고싶어하구요........

이 책은 이런 아이들에게 꿈나라가 아주 재미있고 우리에게 어떤 일을 선물할까?하는 요정을 기다리게 만드는 책인것같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우리 둘째는 무섭다고 안본다고 하면서 혼자 놀았어요......

그러나 이 반응은 작가가 어찌나 그림을 섬세하게 그렸던지.......전 마치 화가들의 세계를 여행하는 것만 같았죠.....

그러나 두세번 읽은 아이들은 모두 지니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잠자기 위해 지니 만나러 가자.......라고 말하죠.......

새벽에 잠드는 우리 아이들은 지니 때문에 11시에 자게 되었어요.....

이제 시간을 좀더 앞당길 생각입니다.....

 

 

 

꿈속에서 아이들과 만나는 꿈나라 요정 지니.......

작가의 섬세함을 책장마다 느낄수있고 

화가적인 안목과 그림기법이 아주 독특해서 저도 아주 새롭게 보고있는 그림책이네요.....

어찌보면 아이들에게도 늘 만화같은 그림책만 보다가 이런 그림책 보여주니

나름대로 새롭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정말 머리 카락까지 섬세하여 아이가 엄마 이게 진짜...그림이지?하면서.....

참 멋있다라는 말을 할 정도니까요.......

 지니를 만나러가는 꿈나라.......

이제 아이들도 꿈나라가 좋은가봅니다.....

 

잠잘때 읽응 책.....

이제 [꿈나라 요정 지니]로 바뀌었답니다.....

지니를 너무 좋아하여 같은 책을 한권더 산 우리 집.........지니를 이만큼이나 좋아하네요...그리고 잠잘때 옆에두고 자는 책이네요......^^* 

지니와 함께 예쁜 꿈나라로 갈 어린이들은 이책을 만나보세요...^^*

예쁘고 멋진 꿈나라 요정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c*****k 2008.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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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선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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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꼭 동화속의 요정이라도 나올듯이 환상적입니다.지니는 꿈을 선물하는 요정이예요.지니는 여러집들을 지나면서 자고 있는 아이에게 꿈을 선물해요. 장난감들이 일어나 춤을 추기도 하구요. 마법의 빗자루를 타고 화성으로 여행을 떠나기도 해요. 유니콘을 타고 세상의 끝으로 달려갔어요. 파도치는 바다에서 고래가 뛰어오르고 물고기가 지나가고 , 또 무서운 괴물이 등장해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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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꼭 동화속의 요정이라도 나올듯이 환상적입니다.
지니는 꿈을 선물하는 요정이예요.
지니는 여러집들을 지나면서 자고 있는 아이에게 꿈을 선물해요.
장난감들이 일어나 춤을 추기도 하구요.
마법의 빗자루를 타고 화성으로 여행을 떠나기도 해요.
유니콘을 타고 세상의 끝으로 달려갔어요.
파도치는 바다에서 고래가 뛰어오르고 물고기가 지나가고 ,
또 무서운 괴물이 등장해 같이 놀기도 해요.
아이들의 꿈속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을 환상적으로 그렸어요.
그림에서 느껴지는 시적인 서정적인 분위기에 나도 모르게 이끌리는거 같아요.
아이는 꿈을 선물하러 다니는 지니를 유심히 봅니다.
오늘밤 자기 꿈에도 나오냐고 묻네요..^^
꿈속에서는 현실에서 불가능한일 일어나지 못할 법한 일들이 일어나요.
아이가 상상한 세계들이 맘껏 펼쳐져요.
그런 아이의 꿈속세상을 멋지게 표현한 책이네요.
가끔 꿈속에서 도깨비랑 놀았다고..도깨비가 도와주기도 했다고 말하는 아이.
지금 한참 도깨비놀이를 해서인지 그런 꿈을 꾸나봐요.

k******g 2008.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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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을 꿈나로 데려가 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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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표지인..지니로 추정되는 요정이 집밖에서 창문으로 안을 들여다 보고 있다. 왜 그럴까??? 아이들과 함께..이야기를 나눠 본 후 책을 펼쳐본다.     지니는 아이들의 꿈속에 들어가서  아이들과 인형들이 춤을 추게도 하고, 마법의 빗자루를 타고 화성으로 여행을 떠나게도 한다. 때론 무서운 괴물들이 나오는 꿈을 꾸는 친구들도 있지만. 지니가 나타나면 걱정할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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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표지인..지니로 추정되는 요정이 집밖에서 창문으로 안을 들여다 보고 있다.

왜 그럴까???

아이들과 함께..이야기를 나눠 본 후 책을 펼쳐본다.

 

 

지니는 아이들의 꿈속에 들어가서 

아이들과 인형들이 춤을 추게도 하고,

마법의 빗자루를 타고 화성으로 여행을 떠나게도 한다.

때론 무서운 괴물들이 나오는 꿈을 꾸는 친구들도 있지만.

지니가 나타나면 걱정할 것 없다. 지니가 괴물들과 숨바꼭질을 하게 해주니까..

이 책을 읽고 잠을 자면 우리 아이는 과연 어떤 꿈을 꿀까??

무서운 꿈을 꿔도 놀라거나 겁내는 일은 없겠지..

우리아이가 잘때도 꿈의 요정 지니가 찾아와 꿈선물을 해주길 바래본다.

 

-멀고 먼 꿈나라에서 지니가 오고 있어요.

산들바람이 불어오듯 가볍게... 오고 있어요.

지니의 머리카락은 흰올빼미 깃털처럼 새하얗고,

눈동자는 샘물처럼 맑지요. -

 

책의 도입부분이다.

이 책은 책 전반에 걸쳐서 이렇듯 비유법과 은유법이 많이 씌인 책이다.

자연스럽게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도 사물을 보는 관점이 다양질거란 생각도 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e 2008.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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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라 요정 지니] 꿈나라 요정 지니를 만나면 환상적인 꿈나라 여행이 시작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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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 먼 꿈나라에서 지니가 오고 있어요.산들바람이 불어 오듯 가볍게 지니가 오고 있어요.지니의 머리카락은 흰올빼미 깃털처럼 새하얗고,눈동자는 샘물처럼 맑지요.지니의 발자국 소기는 들리지 않아요.지니가 오고 잇어요.아이들에게 줄 꿈 선물을 잔뜩 가지고 지니가 오고 있어요.밤이 되어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면 아이들에게 꿈을 선물해 주러 멀고 먼 꿈나라에서 지니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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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 먼 꿈나라에서 지니가 오고 있어요.

산들바람이 불어 오듯 가볍게 지니가 오고 있어요.
지니의 머리카락은 흰올빼미 깃털처럼 새하얗고,
눈동자는 샘물처럼 맑지요.

지니의 발자국 소기는 들리지 않아요.

지니가 오고 잇어요.
아이들에게 줄 꿈 선물을 잔뜩 가지고 지니가 오고 있어요.



밤이 되어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면 아이들에게 꿈을 선물해 주러 멀고 먼 꿈나라에서 지니가 옵니다. 
산들바람이 불어 오듯 가볍게......
꿈나라 요정 지니는 벨벳처럼 보드라운 검은 그림자 드리울 때,
검은 벨벳 같은 어둠에 감싸일 때,
지니는 아이들이 갖고 싶은 것과 하고 싶은 일들은 꿈 속에서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장난감이 가득있는 방에 포근히 잠든 샬럿에게는 인형들의 춤을,
에이미에게는 마법의 빗자루를 타고 화성으로 여행을 떠나는 꿈을,
토미에게는 유니콘을 타고 세상의 끝으로 달려가는 꿈을,
엘렌의 방에는 넘실넘실 파도가 치는 바다를,
오웬에게는 무서운 괴물들과 숨바꼭질 놀이를,
조에게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고 하늘에 있는 거인의 성으로 날아가는 꿈을  선물합니다.

꿈나라 요정 지니는 아이들이 갖고 싶고, 하고 싶은 일들은 모두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환상적의 꿈의 세계를 꿈나라 요정 지니를 통해 상상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해줍니다.
아이들이 바라던 꿈, 꿈 속에서 자신이 갖고 싶고 하고 싶었던 일을 상상하면서 현실에서는 결코 일어날 수 없지만, 어서 잠들어 꿈나라 요정 지니가 오기만을 바라게 될 지도 모릅니다.
신비한 상상력을 뿌려주는 상상 속 꿈나라 요정 지니를 오늘 밤 아이의 꿈속에 초대해주세요.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살아있는 꿈 나라 요정을 만나 행복한 상상 속 여행을 시작하게 될 테니까요.
m******0 2008.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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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꿈나라 요정 지니
"[서평] 꿈나라 요정 지니" 내용보기
많은 창작동화들을 접하며 요정이야기에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한 딸아이를 위해 선물한 책입니다. 굉장히 신비로운 느낌의 동화예요. 환타지가 가민된.. 피터팬에 나오는 예쁘고 귀여운 요정과는 전혀 다르죠.   『멀고 먼 꿈나라에서 지니가 오고 있어요. 아이들이 반갑게 지니를 불러요. 하지만 지니는 돌아보지 않아요. 아무도 소리를 듣지 못한 것처럼 말이에요. "지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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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창작동화들을 접하며 요정이야기에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한 딸아이를 위해 선물한 책입니다.

굉장히 신비로운 느낌의 동화예요.

환타지가 가민된..

피터팬에 나오는 예쁘고 귀여운 요정과는 전혀 다르죠.

 

『멀고 먼 꿈나라에서 지니가 오고 있어요. 아이들이 반갑게 지니를 불러요.

하지만 지니는 돌아보지 않아요. 아무도 소리를 듣지 못한 것처럼 말이에요.

"지니야, 지니야, 어디로 가니?" 어르들은 궁금해서 이렇게 물어 보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지니가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어요.』

 

전체적인 문체가 이러합니다. 몽환적인 느낌도 나고요.

그림은 조금 더 신비롭게 표현되었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유령같은 느낌도 납니다.

 

밤이 되면 멀고 먼 나라에서 지니가 옵니다. 조용히 아이들의 꿈 속으로 들어가지요.

지니가 속삭이자 인형들이 살아 움직이고, 한 아이는 빗자루를 타고 화성으로 떠나고,

한 아이는 유니콘을 타고 세상의 끝으로 달려갑니다.

파도 속에서 물고기들과 놀기도 하고, 괴물들과 놀고, 거인과 함께 거인의 성으로 가기도 합니다.

"지니야, 지니야" 아무리 불러도 지니는 돌아보지 않아요. 아무 소리도 듣지 못한 것처럼.

지니는 오늘도 깊은 밤에 아이들에게 찾아와 꿈을 선물해 줍니다.

 

아이에게 신비로운 느낌의 새로운 동화를 보여줄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아이도 꿈속에서 지니를 만나길 고대하고 있지 않을까요?

좋은 책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5 2008.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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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을 선물해주는 요정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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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라 요정 지니   벌리 도허티  글 / 제인 레이  그림 / 김용인 옮김 / 알라딘 북스 영림카디널   멀고 먼 꿈나라에서 지니가 오고 있어요. 아이들이 반갑게 지니를 불러요. 하지만 지니는 돌아보지 않아요. 아무 소리도 듣지 못한 것처럼 말이에요. .......................................................................................... "
"아이들의 꿈을 선물해주는 요정이래요" 내용보기

꿈나라 요정 지니   벌리 도허티  글 / 제인 레이  그림 /

김용인 옮김 / 알라딘 북스 영림카디널

 

멀고 먼 꿈나라에서 지니가 오고 있어요. 아이들이 반갑게 지니를 불러요.

하지만 지니는 돌아보지 않아요. 아무 소리도 듣지 못한 것처럼 말이에요.

..........................................................................................

"지니야, 지니야. 어디로 가니?"

.......................중략

 

꿈나라 요정 지니가 아이들의 꿈 속에 들어간다는 이야기에요.

샬럿은 장난감이 가득한 방에서 자고 있었는데 지니가 속삭이자 인형들이

모두 살아서 일어났어요. 사자,곰,아기 인형이 손을 잡고 춤을 추어요.

 

에이미가 잠자는 방에는 개구리,도마뱀,두꺼비가 바글바글해요.

거미줄 이불을 덮고 자는 에이미, 에이미가 아끼는 까만 고양이가 있어요.

꿈에서 지니는 마법의 빗자루를 타고 화성으로 여행을 떠나요.

보석처럼 반짝반짝 빛이 나는 지니, "지니야,지니야. 어디로 가니?"

 

토미의 방은 바람과 나뭇잎이 속삭이는 숲이에요.

달빛 아래 유니콘 한 마리가 서 있고 토미가 유니콘을 타고 세상의 끝으로

달려가자 나뭇잎들이 마구 흩날려요.

 

엘렌의 방에는 넘실넘실 파도가 치는 바다에요.

모래 양탄자가 깔린 바닥,엘렌의 곁에서는 돌고래가 뛰어오르고

물고기들도 헤엄치고 아름다운 인어아가씨도 있어요.

이렇게 예쁜 꿈을 모두 꿈나라 요정 지니가 주는 선물이래요.

 

여러 친구들의 꿈속에 꿈나라 요정 지니가 나타나 아이들에게 예쁘기도 하고

멋지기고 하고 혹은 무섭기도 한 꿈을 선물처럼 준다고 하네요.

캄캄한 밤에 아이들의 꿈속에 찾아오는 꿈나라 요정 지니는 새벽이 되면

눈 위에 햇살이 내려앉는 것처럼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대요.

지난밤 인형들이 춤추고 유니콘을 타고 달리고 멋진 바닷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친구들은 어젯밤 꿈나라 요정 지니가 준 꿈들을 기억하고 있을까요?

오늘도 아이들의 꿈속에 찾아오는 꿈나라 요정 지니, 우리 아이들에게도 사랑스런 요정

지니를 만나게 해주세요.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 캄캄한 밤을 무서워하는 아이에게

꿈나라 요정 지니를 만나게 해주면 아마도 무서움도 사라지고 매일 밤이 되기를

손꼽아 기다리게 될거에요. 캄캄한 밤이 되면 주위를 잘 둘러보세요.

꿈나라 요정 지니가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지니야,지니야. 어디로 가니?"

 

j******4 2008.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