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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좋아하고 지금도 직장생활에서 직접적인 영어(회화)를 사용하는 기회가 1년애 한번도 되지 않지만, 나름대로 지역에서 영어를 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English mania로서 이번에 접하게된 'English Ice Break 시리즈'는 영어 말하기의 기본을 생각하게 하는(외국인으로써) 책이다. 몰론 필자의 경우 시리즈 3권을 다 구입했지만, 특히 Intermediate와 Advance의 차이점을 발견하는 것이 하나의 과제였다.
이 책(시리즈 전권)의 특징은 간단, 명료, 반복 그리고 연습이다.
기본적으로 이 책에서 추구하는 외국인이 접하는 영어회화의 어려움을 단순한 그림을 통해서 영어로 간단하게 말할 수 있도록 만든 외국인을 위한 영어기본서 이다.
다년간 영어 말하기를 경험한 사람으로서 영어 말하기는 어휘가 많이 아는 active wordsrk 중요하고 특히 쉬운단어를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도 무척 중요하다.
물론 고급영어에서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영어말하기의 문제점은 간단한 표현도 자연스럽게 나오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어려서 부터 ㅇ영어를 어렵게 배운 점도 무시할 수 없다.
그러한 점에서 이 책은 영어쉽게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책의 큰 특징은 첫번째, 한 가지 표현을 그림으로 한번 익힌 후 다시 반복할 수 있다(하지만 주기적인 반복이 아닌 임의적이다- 한가지 표현이 42단계 동안 3회 이상 반복은 많지 않다.)
두번째, 1회 학습량을 부담없는 최소량으로 줄였다. 언어 학습은 꾸준한 반복이다. 그러나 현실은 많은 것을 요구한다. 학습자 대부분이 욕심이 커서 며칠 안되서 포기하거나 흥미를 잃게된다. 그런점에서 이 책은 1회에 10가지 정도의 간단한 동작이나 상황 묘사 내용을 눈으로 보고 머리로 생각해서 익히도록 설계되었다.
세번째, 배운 것을 실습할 수 있도록 했다. 그 동안 배운 표현을 그림을 보고 단어를 생각해해내고 문장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했지만 정답은 한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다. 답은 여러가지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3권으로 구성되었는데, Basic과 Intermediate & advance는 어느정도 수준을 을 알 수 있지만, Intermediate & advance은 언뜻보아서는 잘 알 수없다. Intermediate & advance 같은 그림과 문장을 반복해서 나오는 경우도 발견된다. 아마도 이시리즈의 원본은 한권이였던 것이 아니였는지 하는 생각을 갖게한다(실제로 아마존을 검색해보는 원제목을 찾지 못했으나 저저명으로 검색되는 책이 있어서 한권으로 추청해 봄)
그러나 필자가 찾아난 Intermediate & Advance의 차이를 소개해보고자한다.
1. 사람이 달리는 모습을 Intermediate: The guy is running. 달린다. advance : The guy is running fast. 빠르게 달린다. 2. 사람이 머리에 손을 얹고 있는 모습을 Intermediate : A guy is puts finger on his head. advance : The guy is scratching his head. 3.책상 위에 사진, 라디오, 전화가 있는 그림을 Intermediate: A telephone, radio, and photograph on the table. advance: There are a telephone, radio, and photograph on the table. 4. 자동차 그림을 Intermediate: Car is type of transportation. Advance: Car is the most common transportation in the world.
위와 같은 사실을 놓고 보면 Advance가 같은 그림에서 좀더 자세히 상황을 묘사하는 문장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두 권에서는 그렇게 뚜렷헌 차이는 많이 보이지는 않는다.
이 책은 영어를 어렵게 생각했던 이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본서는 확실하다. 이와 비슷한 시기에 출간된 'English Restart'시리즈도 함께 보면 흥미로울 것 같다.
다만 주의할 점은 이 책에서 익힌 문장으로 모든 영어말하기를 정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마스터 한 것을 계기로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는 자신감과 영어말하기의 기본기를 배울 있다는 점에서 영어말하기에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일반적인 small talk(상황암기식)보다는 흥미를 갖고 꾸준히 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할 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
ENGLISH ICE BREAK is Breaking your English Barr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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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책을 읽은 후 솔직하게 말하자면, Advanced와 Intermediate에 눈길이 잘 가질 않았다. Advanced와 Intermediate를 잠시 훑어보았더니 이전에 등장했던 졸라맨이 똑같이 등장해 비슷비슷한 단어와 행동을 묘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Basic만 보고 넘기기에는 또 다른 매력이 있겠지 하고 intermediate를 펼쳤다. 한 번 시작하기는 어려웠지만 역시 어렵지 않은 단어들과 많은 그림들로 빠른 책 넘김이 가능했다.
예전 Basic에서도 충분히 느꼈지만 정말 이 책은 '망각 곡선에 근거한 자연스러운 반복'의 원리로 사람을 깨우치게 만드는 책이다. 나같이 성미 급한 독자는 수없이 반복되는 영어 표현에 적잖히 짜증이 날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 또한 저자가 충분히 독자들은 배려해서 만들어 놓은 시스템임을 인정하고 나면 그리 나쁘지만은 않는 시스템이다. 보통 영어책을 한 자리에서 한 번에 다 보는 사람은 별로 없을것이다. 많이 읽어야 몇 십장 읽다가, 다른 공부나 일을 하게되기 마련이다. 이 때문에 이 저자의 의도는 어리석지만은 않아보인다.
Intermediate에 들어와서 한가지 다른 점이라면 '이미지 트레이닝'부분이 늘어났다는 점이다. 기존의 막무가내(?)식의 열거식 표현이 아닌 생각을 하게 만드는 부분이 생긴것이다. 생각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전보다 책을 넘기는 속도가 느려져 화가 날수도 있겠지만, 학습은 생각하는 과정에서 이뤄지는 것임으로 이 또한 고통스럽지만 꼭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한다.
끝으로 이 책을 읽으려는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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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보고 무척이나 당황했다. 여러 영어 책을 봤지만 이런 책은 처음이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들이 장난삼아 그린 것 같은 그림과 그 그림의 영어 단어나 그 그를 설명하는 짧은 정말 짧은 영어 문장만 있었다. 그게 끝이다. 다행이 책의 아래 부분에 해석은 달려 있다. 하지만 너무 쉬운 문장이라서 해석은 거의 볼 필요가 없다. 그 정도로 쉬운 문장이다. 참 희한한 책이다 싶다. 표지의 글도 참 멋지다. 회화 20시간만 들으면 되고, 영어, 생각대로 하면 되고. 무슨 광고 카피 같다. 이전에 보아 왔던 영어 책이랑은 너무 달라서 이질감이 느껴질 정도이지만, 그래도 한번 읽어는 보았다. 그냥 따라 읽었다. 어라? 입에 짝짝 달라 붙는다. 신기하다. 옆에 그림 보면서 따라 읽으니, 내가 읽은 문장이 그대로 상상이 된다. 머리 속에 그림 그대로가 박히는 것 같다. 해석 할려고 머리 싸메지 않아도 되니까 더욱더 부담 없이 책을 보게 된다. 그림도 당혹스럽게 웃기니까 계속 보게 된다. 이상하게 빠져드는 기분이다. 이상해서 무심코 넘긴 책의 책장을 꼼꼼히 읽어 보았다. 그랬더니 이 책으로 공부하는 방법이 우뇌학습법이라고 한다. 또한 계속해서 비슷한 것이 여러번 나오기 때문에 쭉쭉 읽어만 나가면 자동으로 복습이 된다고 한다. 놀랍다. 정말 계속 읽다가 보면 말문이 열릴 것 같다. 이 책은 역시 영어 하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시험용 영어 말고 진짜 영어로 대화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우뇌학습에 망각의 곡선까지 적절히 활용한 정말 놀라운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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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ENGLISH ICE BREAK - Intermediate』<Watermelon.2008>는 영어의 입문서라고 볼 수 있는 “ENGLISH ICE BREAK - Basic"의 확장판 정도로 보면 적당할 듯싶다.
먼저 입문서의 성격을 띠고 있는 “ENGLISH ICE BREAK- Basic"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이 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지금까지의 영어책과는 많이 다르다. 책에서 딱딱한 문법이나 회화의 형태를 조금도 찾아 볼 수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만 있을 뿐이다. 예쁜 오렌지색의 책은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그림들로만 가득 차 있다. 저자는 이 그림이 주는 효과를 두 가지로 주장하고 있는데, 하나는 보는 즉시 내용을 알게 해준다는 것과 다른 하나는 우뇌를 자극해 기억을 쉽게 해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책의 사이즈는 작아 휴대하기 편해 항상 곁에 두고 볼 수 있다. 이 책 『ENGLISH ICE BREAK - Basic』은 비영어권 국가에서 온 반벙어리 외국인들에게 즉각적이고 유쾌한 효과를 거두었다고 한다. 저자는 불규칙적인 우연한 만남이 우리의 기억에 자리 잡기 쉽다고 말하며, 본문의 모든 그림과 스크립트는 불규칙적으로 7번 정도 반복 된다고 한다. " 따라서 영어 중급자에게는 조금 쉬운 감은 있지만 “ENGLISH ICE BREAK-Basic”을 통해 이 책의 형식이나 분위기를 익히면서 영어를 공부한 후 이 책 “ENGLISH ICE BREAK - Intermediate” 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Basic에서 배웠던 영어를 기본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약 2배 이상의 어휘와 회화의 확장을 이끌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림으로 잔뜩 채워진 본문은 Basic과 같은 방식을 취하고 있다. 책을 쉽게 구별하는 방법은 책의 색깔이다. 이 책의 색깔은 파란색이고, 고급편(ENGLISH ICE BREAK-Advanced)은 빨간색을 하고 있다. 그리고 “ENGLISH ICE BREAK” 만의 특징인 자연스러운 반복과 그림을 통한 우뇌의 자극은 Basic과 동일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Basic이 그림과 자연스러운 반복을 통해 기억을 올렸다면, 이제 동일한 방법으로 영어의 확장을 유도하고 나아가 자연스러운 영어 발화를 이끄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책은 두 개의 챕터로 되어있다. 그중 첫 번째 챕터는 “Graphic Sheets” 로서 Basic 보다 더 확장된 영어 본문을 제시하고, 두 번째 챕터는 "Image Training"로서 첫 번째 챕터와 같은 본문이되 좀 더 다양한 어휘와 회화가 자연스럽게 발화 될 수 있도록 연습하도록 되어 있다. 이 책 역시 반복이라는 동일한 법칙이 적용된다. 우리는 금방 잊어버린다. 그래서 우리들은 수없이 반복하는 수밖에 없다. 저자는 불규칙적인 우연한 7번 정도의 만남을 이 책에서도 동일하게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본문의 뜻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본문의 하단부에 작은 글씨로 뜻을 해석해 놓았다. 이 책을 접하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졌다. 이제 충분한 반복과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영어가 짐이 아닌 생활의 기쁨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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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잉글리시 아이스브레이크(Intermediate / Advanced) 저자: Ramiro Gaecia James J.Asher-외국어 교습법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여 오른쪽 뇌을 이용한 기억방식이론을 창안 BaEsic contents house basic 편을 통해 기본단어, 지시어, 기본상황을 공부했다면, 이제 문장을 배워보자. 회화의 확장을 가져오는 우뇌 트레이닝, 이미지연상법을 통해서 공부할수 있다. mp3를 들으면서 눈으로 그림을 보면서 입으로 따라하면서 공부할 수 있다. 간단한 상황, 사물의 상태를 보고 저절로 영어로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단어를 가지고 문장을 만드는부분에서 아무리 재미와 시각적 효과를 위해서라지만, 영어글씨체가 너무 마음에 들지않았다. a자에눈이 갔는데, 항상 익숙한 a만 봐서 그런지, 영 생소했다. 자꾸 보면 왠지 글씨체를 따라할것만같았다.(영자가 이쁘긴하다) 잉글리시 아이스브레이크는 가장 효율적으로 망각곡선에 근거한 자연스런 반복이 가능하게 하여서 시리즈별로 공부하는게 제일 좋을것같다. 아주 쉬운 영어공부책으로 다시 영어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말문이 통하는 영어를 원하는 어른뿐 아니라, 교육용으로도 너무 좋을것같다. 문장 파트로 넘어오면서, 졸라맨그림은 하나의 단어뿐 아니라, 다른 단어까지 연상할 수 있어서, 학생들이 여러 단어를 말하고, 여러 문장을 말할 수있을 것이다. (뒤에 Possible answer부분이 나와있어서 가르치기 아주 편리하다.) 예를 들어서 졸라맨이 팔을벌리면서 뛰고 있는 그림을 보고, words: jump, arm, stretch,............ sentences: The guy is in the air The guy is jumping. The guy is stretching his arms out. ............. 쉬운 영어책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게 다른책들과의 차별성같다. 한글없이 영어와 그림만으로 회화를 공부할수 있다는게 장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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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참으로 무모했다는 생각이 든다. 책 표지의 그림을 보면서 도대체 이게 무슨 책일까? 그림으로 된 영어교재라는 데서 관심이 갔지만, Intermediate, Advanced 2권이라는 의미도 이해하지 못한 채 무턱대고 신청했다. 책을 받아보고 나서야 중급, 고급의 의미로 다른 2권의 책이었음을 알았다. 그리고 나서 서점에 들러 영어책 코너를 둘러보았는데, 참 난감했다. 이젠 영어를 다시 공부해야 할 때가 되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 지 난감했다. 심지어 이 책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서 그저 둘러보았다. 그러다가 English Restart라는 책을 보았더니 이 책처럼 그림으로 된 영어책이었다. 그제서야 이 책의 의의를 알 수 있었다. 그래서 Basic 마저 신청했다. 그리고 출퇴근시간 MP3를 듣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을 동료 직원에게 보여주었더니 라디오 영어전용 방송이 있다는 이야기를 해 주었다. 12월 1일부터 영어 FM 방송을 교통방송 2채널(101.3㎒)에서 한다는 것이었다. 퇴근 길에 채널을 검색해보니 한남대교, 올림픽이 어쩌구 저꺼구 했다. 서울 주요도로의 교통상황처럼 매시간 55분 교통정보에서 들어왔던 정보를 영어로 해주었다. 또한 뉴스시간에는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뉴스를 영어로 어쩌구 저쩌구 전해주었다. 물론 아직은 초기라 전파가 약해서 끊기는 적도 있지만 외국채널보다는 친숙한 뉴스를 접할 수 있었다. 기사를 찾아보니 ‘SOUL FM’을 애칭으로 정했다고 한다. ‘서울, 품격있는 인생동반자(Seoul, Our Urbane Life-partner)’라는 의미로. 내년에는 Enlgish Icebreak, Soul FM을 나의 영어 파트너로 만들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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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이 바뀔만한 시절을 함께하도록 영어를 공부하였지만 아직도 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막연하게나마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만 공부해도 영어의 두려움을 떨칠 수 있다는 각종의 책들, 학원들을 다니면서도 아직은 정복하지 못한 그 감정은 어쩔 수 없는걸까요?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조금은 위안을 받은 것 같아요. 저는 Basic을 먼저 보았는데, 기초파트는 어떻게 보면 요즘 유치원아이들이 배울만한 단어와 문장구조를 담고 있어요. 그림 또한 예전 유행했던 졸라맨의 포즈. 그러나 그런 점들이 오히려 영어를 쉽게 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진정한 아이스브레이킹- 두려움 깨기가 아닌 가 싶었어요. 이 저자는 공부하지도 말고, 반복하지도 말고, 그저 이미지로 상상하고 들으라고 하던데, 그도 그럴 것이 책이 조금 두껍긴 하지만 페이퍼백으로 되어있어서 가볍기도 하고 그 안의 내용도 가볍고, 또한 내용이 자꾸 반복되어서 굳이 앞으로 가서 복습하려 하지 않아도 저절로 다시 상기할 수 있게된 구조를 띄고 있어요. 그런 점들이 이 책의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아직 이 책에서 말한대로 영어가 정말 회화 20시간만 들으면 된다고 말하는 것처럼 될지는 앞으로 좀 더 공부해보아야 알겠지요. 사실 책의 내용은 저 같은(영어를 오래도록 끼고 왔지만 아직도 뭔가 두려운) 사람들에게는 정말 쉽게 다가가면서도 일상생활에서 재밌게 영어문장을 떠올릴 수 있게하도록 도움을 줘서 유익해요. 그리고 정말 영어아이스브레이킹처럼 앞으로 어떤 책을 또 보며 배우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이 책을 마치 식전 디저트처럼 활용하면서 꾸준히 배워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세세하게 단어들과 이미지들을 나열한 점을 이용해서, 기초부터 그리고 어드밴스까지 갈고 닦아봐야겠지요. 뭐든, 꾸준히 해야하는 점이 중요한데 이 책은 그 꾸준함을 어렵게 하지 않게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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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처럼 평가가 다양하게 나오는 책도 드물것이다.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또한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빨리빨리와 무슨 획기적인 비법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간단한 문장이 쓰여져 있는 책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좋은책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많은 어려운문장에 익숙해져있는 대한민국학생들이여서 그렇지 저자가 의미하는 바는 언어에 대한 어려움을 깨는 (Ice break)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의 장점을 요약해보면, 1. 그림을 보면서 문장을 떠올리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상황을 보고 한글로 생각하고 영작하고 영어로 말하는 순서가 아닌, 상황을 그대로 영어로 생각하는 훈련을 하게 한다.
2. 다양한 전치사의 오묘한 느낌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우리는 숙어처럼 전치사를 외우기만 했지, 숙어가 주는 그 느낌이 많이 부족한데 이책에서는 그 느낌을 보게한다.
3. 두려움을 짧은 시간에 깰수 있다. 쉽기 때문에 영어대한 두려움을 없앨수 있다. 아 이럴때 이렇게 생각을 표현하는구나 하고 느끼다보면 영어와 많이 가까워 질수 있다.
이것이 본인이 생각하는 이책의 장점이다. 어려운 시험영어에 익숙해져서 영어의 맛을 잃어버린 우리에게 졸라맨이 주는 영어의 맛을 느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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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기호 같은 만화그림으로 우리의 무의식적 기억을 자극한다... 꼭 TV의 광고나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패떳 등등 우리 조카가 자주 보는 프로그램처럼 보다보면 그 내용이 머릿속에 잔상처럼 남겨져 익히게 되어 바보로 만드는 바보상자인 TV의 전략과도 아주 유사한 면에 놀랐고, 그러한 중독성에도 놀랐지만.... 그러함에, 이 책이 얼마나 영어에 도움이 될까라는 의문도 생기게 하는 묘한 모순에서 고개를 갸웃뚱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역시 이 책을 테스트할려면 조금 더 긴 시간이 필요하다는 얘기겠지요... Basic에 이어 두번째, 세번째 시리즈도 줄곤 같은 도식으로 끝까지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에 대해서도 상당히 놀라웠지만,....7번의 인연으로 명명된 연상기법에는 찬사를 보냅니다.... 지금도 그림이 아닌 졸라맨이라는 아주 기호적인 그림으로 뇌속에 기호처럼 입력되게 만드는 의도가 있었다는 사실에 저자는 아마도 뇌과학에도 깊은 조예가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도 뇌리에 졸라맨처럼 생긴 사람이 등을 켜는 모습이 계속이 떠오르며, 주마등처럼 그 밖의 상황이 떠오르면서 입이 오물오물 움직인다는 것은 .... 혹 '손 안대고 코 푸는 격'의 영어 학습이 아닌가란 생각에 웃음도 나옵니다... 사이트에서 지원하는 MP3까지 동원한다면 어떤 성과가 나올지는 아직 장담하지는 못하지만...엄청난 귀 열림현상이 일어날거 같은 예감입니다... 현재 '삼성 컴퓨터 아카데미 행사' 관계로 그 실험은 뒤로 밀어야 될거 같네요....그러나 놀라운 '책'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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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는 왕도가 없다고 한다. 그리고, 영어에도 왕도가 없다. 하면 할 수록 더 많은 것들을 배워야 하는 것을 더 깨닭게 되기 때문일것이다. 다른것들도 같지만 영어 또한 하면할수록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끝났다고 생각하면, 또 다른 영어들이 수두룩하게 생겨나고, 그것들과 또 다시 씨름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배움이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말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기 스스로가 배움이라는 이치를 깨닭고, 열심히 해야 그 결과를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어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많은 문법들과, 어법, 그리고 생소한 많은 단어들을 무조건 적인 암기를 해야하기 때문일것이다. 다른 영화,음악,책 등등은. 자기 스스로의 즐거움을 찾기 위해서 하기 때문에 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라는 것은 말 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그래서 인지, 이 'ENGLISH ICEBREAK ' 는 영어에 대한 즐거움을 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익숙했던 단어들과 길지 않은 짧은 문장들, 시각의 즐거움을 주기위한 재미난 그림들이 있기 때문일것이다. 문장만 보는 것보단 그 문장을 들으면서 더 이해할 수 있고, 여기에 따라서 말하다 보면 더 잘 할 수 있는 것이 영어일 것이다. (다른 외국어도 똑같지만) 지루하지 않는 짧은 문장들과, 그 문장을 잘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 문장뜻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간다히 그려진 그림을 통해 문장의 뜻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배려로 인해 영어에 대한 지루함이 영어에 대한 즐거움과 쉽게 다가 설 수 있지 않나 싶다. 책크기도 그리 크지도 않고, 페이지를 가득 채우기 보다는 간단한 문장들과, 간단한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책장 넘기는 것도 무겁지 않게 사뿐히 다음페이지를 넘길 수 있게 구성한것도 영어를 보다 친근하게 마주볼 수 있지않나 싶다. 책을 보면서 귀로 들으면서 입을열어 문장을 따라 읽어보기도 하고, 책에 그려진 그림대로 행동하다 보면 재밌게 영어와 놀 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잊을만 하면 또 다시 반복되는 단어와 문장들이 있기에 '어 이거 어디서 봤더라..' 하고 책장을 다시 넘겨짚지 않아도 되는 귀찮음도 이 책에는 없다. '20시간만 들으면 되고' 라는 책 문구처럼 그냥 듣고 따라하고, 말하다보면 친근하게 회화를 자연스럽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한번 다 보고 들었다고 해서 책을 접지 말아야 할것이다. 모든것이 그렇지만 다시 한번 따라 듣고, 말하고, 행동하면 더더욱 회화를 잘 할수 있지 않을까.. 나 또한 몇번씩이나 몇권의 다른 영어책들을 덮고,펴고, 조금 보다 말고를 얼마나 많이 반복 했었나 하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다.. 이제 그런 생각은 접고, 다시 한번 회화를 이 책을 통해서 다시 접해본다. 이 책을 보고, 듣다보니 그동안 했었던 영어보단 쉽다라는 생각이 든다. 간편하기도 하고, 간단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어렵게 문장이라던가 문법을 외우지 않아도 된다는 즐거움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자연스럽게 따라 문장을 말해 보기도 하고, 따라 행동하기도 해보고, 그림을 보면서 문장의 뜻을 이해해 보기도 한다. 그리고, 그림을 보면서 문장을 생각해 보기도 하고 말이다. 그렇다고, 'ENGLISH ICEBREAK' 을 했다고 해서 바로 잘 될리는 없을 것이고, 꾸준하게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말문이 터지고, 그림처럼 행동을 하면서 말하지 않을까 싶다. 오늘도, 책을 보면서 영어랑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어본다. 책 구성이 간단하기 때문에 이제 막 영어를 접하는 학생이나 사람이 보기에는 정말 좋은것 같다. 하지만, 회화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정말 유치원생 같다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권하고 싶지않다. 영어를 멀리했던 사람들, 간단하고 가볍게 영어를 접해보고 싶다라는 사람들, 회화를 보다 쉽게 다시한번 공부하고 싶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한다면 이 책을 통해 영어에 대한 즐거움을 맛 볼 수 있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