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6.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솔까말,,, 실망.
"솔까말,,, 실망." 내용보기
솔까말,,, 실망.오랜만에 비속어 한번 써봤습니다.솔까말 =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영어 ICE BREAK 라 해서 어떤 내용인지 무진 궁금했었더랫습니다.혹시 이 리뷰를 읽어보신 분들중에English Restart 시리즈( I.A.Richards,Christine Gibson 공저 ,뉴런(NEWRUN))를 읽어보신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약 Restart 를 읽어보신 분들이라면그다지 큰 감흥이 밀려오지 않을 겁니다.무엇
"솔까말,,, 실망." 내용보기

솔까말,,, 실망.

오랜만에 비속어 한번 써봤습니다.
솔까말 =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영어 ICE BREAK 라 해서 어떤 내용인지
무진 궁금했었더랫습니다.

혹시 이 리뷰를 읽어보신 분들중에

English Restart 시리즈( I.A.Richards,Christine Gibson 공저 ,뉴런(NEWRUN))
를 읽어보신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Restart 를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그다지 큰 감흥이 밀려오지 않을 겁니다.

무엇보다, 약간의 실망이 밀려올겁니다.

이 책은 English Restart 시리즈 를 축소해놓은 책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우선 무엇보다도 난이도 조절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English Restart 시리즈는 Basic, Reading , Listening 이렇게

3분류로 분류해놓았고
각 단계의 레벨마다 단문보다는 장문도 포함되고

문장의 레벨도 올라가지만


English ICE BREAK 시리즈는 말 그대로 회화를 중심으로 한 교재입니다.
듣기, 읽기를 따로 나누지 않고 회화를 중심으로 했고, 실제 생활에서 쓰이는
주요 회화를 소재로 했기에, 어려운 문장이나 단어는 포함되어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때문에 기본배경이 있는 영어학습자는 성에 안차실 듯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생각해보면 반대의 경우일수도 있습니다.
English Restart 시리즈는 텍스트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기 때문에
학습이 잘 이뤄지지 않는다면 원하는 성과가 나오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에 비해,
텍스트의 비중을 줄이고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기초한
7번의 무작위 반복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책장을 앞으로 넘길 수 없다는 부분이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만큼 텍스트는 줄게 된다는 걸 반증하는 거겠지만)

이 책은 정말 읽기만 잘 읽고 들어도 효과를 확실하게
볼 수 있는 책임에는 틀림 없지만, 사시기 전에
자신과의 수준을 확인해보시고 사시길 권합니다.

b******n 2008.12.15. 신고 공감 4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학생이 너무 쉬운 영어책을 본다구?
"대학생이 너무 쉬운 영어책을 본다구?" 내용보기
English Icebreak가 좋은 이유 하나, 특별히 외우려 하지 않아도 암기가 된다.둘, 생각만 있으면 영어를 할 수 있게 한다.셋, 하나를 알면 2개, 3개 까지 어휘와 문장이 확장된다. 망각 곡선에 근거한 자연스런 반복으로 영어를 정복한다는 그 유명한 아이스브레이크. 우선 크기가 작고 가벼운 점이 가장 맘에 든다. 네이버 까페를 통해 MP3 파일이 무료로 제공이 된다고 쓰여있는데
"대학생이 너무 쉬운 영어책을 본다구?" 내용보기

English Icebreak가 좋은 이유

하나, 특별히 외우려 하지 않아도 암기가 된다.
둘, 생각만 있으면 영어를 할 수 있게 한다.
셋, 하나를 알면 2개, 3개 까지 어휘와 문장이 확장된다.

망각 곡선에 근거한 자연스런 반복으로 영어를 정복한다는 그 유명한 아이스브레이크.

우선 크기가 작고 가벼운 점이 가장 맘에 든다. 네이버 까페를 통해 MP3 파일이 무료로 제공이 된다고 쓰여있는데 성격 때문인지 나의 공부방법이 잘못 되어서 그런건지 MP3만 들어서는 공부가 되지 않는다.

이런 류의 다른 영어책들도 MP3를 무료로 제공해주는 책들이 많았는데 위와 같은 이유로 책이 크기 때문에 들고 다닐 수 없으니 MP3로 말짱 꽝이더라가 결론이었다.

하지만 이건 다르다. 작고 가볍다는 점이 내게는 책의 내용을 떠나서 우선 맘에 들었었다. 가방에 항상 들고 다니면서 볼 수 있는 것이다.

말하기 듣기 읽기가 한번에 되는 공부법이라 했는데 우선 책 내용은 영어 단어나 문장이 즐비한 것이 아니라 보기 쉽게 그것도 이쁜 일러나 삽화가 들어있기 보다는 소위 졸라맨이라 하는 뼈다귀 그림들로 가득이다. 또한 이런 저런 색깔이 가득하지도 않은 그냥 컴퓨터 싸인펜으로 그린거 같은 그림들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더 눈에 잘 들어오는 거 같고 표정이 없는 그림인데 영어문장과 함께 읽으며 보다보면 그 졸라맨에게서도 그 문장에서 나오는 분위기나 표정이 합쳐져 보인다. 이 점이 가장 신기하다.

내가 공부하고 습득하고자 하는 영어에 대해 딱 필요한 군더더기 없는 그림들로 이해를 돕는 것이 깔끔하다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뒷부분으로 갈수록 문제집 처럼 블랭크 처리가 많이 되어진다. 쉽게 읽고 보면서 습득한 영어들을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확인시키고자 함인 듯 하다. 나는 보통 이 책의 활용을 통학 시간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보기 때문에 펜을 들고 풀지는 않지만 구지 펜을 들고 끄적이지 않아도 큰 무리수는 없으나 쓰면서 하면 더 공부법이 크다고들 하니 그냥 손으로 써보며 풀어보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다른 책들도 몇권 가지고 있다. 어떤 어학책이든 입에 발린 광고들인 거 같으면서도 해도 해도 쉽게 늘지 않는 영어라는 장벽을 넘기 위해 한권 두권 샀던 것이다. 끝까지 본 책이 몇권이나 있을까 쉽기도 하지만 이 책은 우선 가방에 계속 넣어두니 계속 꺼내보게된다. 벌써 3분의 2는 읽었고 실제 도움도 많이 된다고 생각한다.

대학생이 뭐 이리 쉬운책을 봐! 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토익책을 보고 원서를 보면서도 항상 영어의 기초가 튼튼하지 않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기에 개인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어주는 책이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문법책이다. 문제집이다. 독해집이다. 회화책이다. 뭐라고 딱히 정해서 말해야 할지는 모르겠다. 그저 영어에 대한 두려움? 나도 모르게 갖고 있던 영어의 기초에 대한 부족했떤 자신감을 채우는 데에는 큰 몫을 해주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쉬운 그림 영어책? 정도로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10년 가까이 영어를 공부해왔는데 아직도..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영어라는 장벽! 그 동안 영어를 왜이리 어렵게 공부해왔나. 라는 생각과 함께 어렵게 해야 좀 하는 거 같지 않나? 라는 몹쓸 선입견까지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처음 접할때 뭐야 애들 보는 것처럼 쉬워보이는데? 이걸로 뭐 공부가 되겠나? 뭔가 설명도 듬뿍, 문제도 듬뿍, to부정사 동명사 등의 문법용어들이 가득해야 하고 밑줄 그을 것들 필기해야할 것들이 가득해야지 라고 생각이 들었던 것 처럼 말이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영어는 말이다. 애기들이 더 빨리 배울 수 있다는 말. 구지 말을 배우는데 어렵게 배울 필요가 있었는지 생각이 든다. 쉽게 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쉽게 가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여러분도 아마 나와 같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지 않나 싶다. 아무튼 쉬워 보이지만 분명 얻는 것들은 그 유명한 성문이나 맨투맨보다 많다라는 것. 개인적으로 느끼고 있다. 문법책에서 가득 보면 그런 문법 용어 하나 없고 회화책에서 가득 보던 수많은 예문 속 상황 들이나 화려한 그림들도 없고 또 다른 독해책처럼 여기 자르고 저기 자르고 여기부터 해석하고 저기부터 해석하고 이 부분은 안해도 되고 저부분만 잘 보면 되고, 이런 문제를 풀떈 이런걸 보면 요령 있게 풀고 저렇게 하면 답이 더 빨리 보이고 등등은 하나도 없지만. 아 이게 영어구나. 말하기 듣기 읽기가 한번에 된다는 말처럼 말 그대로 영어를 말로서 느끼게 해주는 데에는 더 없이 좋은 교과서 아닌 교과서가 되어주고 있다.

파란색, 빨간색 색감도 이쁜데다가 크기는 딱 남성 손바닥만한 사이즈이다. 포켓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 외국 책들의 항상 부러운 점이었던 가벼운 무게 다시 말하지만 이런 점들이 가장 큰 장점 중의 하나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어서 나의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 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기초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아 영어! 라고 하면 느껴지는 분위기? 등을 쉽게 느낄 수 있게 해준 것 같아 감사할 뿐이다. 영어. 쉽게 가자. 깔끔하고 편하면서도 실속은 다 챙기자. 이게 바로 아이스브레이크 영어 책인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3 2009.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Basic에 이어 제 2탄,3탄....그런데
"Basic에 이어 제 2탄,3탄....그런데 " 내용보기
이책은 기호 같은 만화그림으로 우리의 무의식적기억을 자극한다... 꼭 TV의 광고나 개그콘서트,무한도전, 패떳 등등 우리 조카가 자주 보는 프로그램처럼 보다보면 그 내용이 머릿속에잔상처럼 남겨져 익히게 되어 바보로 만드는바보상자인 TV의 전략과도 아주 유사한 면에놀랐고, 그러한 중독성에도 놀랐지만....그러함에, 이 책이 얼마나 영어에 도움이될까라는 의문도 생기게 하는 묘
"Basic에 이어 제 2탄,3탄....그런데 " 내용보기
이책은 기호 같은 만화그림으로 우리의 무의식적

기억을 자극한다... 꼭 TV의 광고나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패떳 등등 우리 조카가 자주 보는

프로그램처럼 보다보면 그 내용이 머릿속에

잔상처럼 남겨져 익히게 되어 바보로 만드는

바보상자인 TV의 전략과도 아주 유사한 면에

놀랐고, 그러한 중독성에도 놀랐지만....

그러함에, 이 책이 얼마나 영어에 도움이

될까라는 의문도 생기게 하는 묘한 모순에서

고개를 갸웃뚱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역시 이 책을 테스트할려면 조금 더 긴 시간이

필요하다는 얘기겠지요...

Basic에 이어 두번째, 세번째 시리즈도 줄곤

같은 도식으로 끝까지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에

대해서도 상당히 놀라웠지만,....7번의 인연으로

명명된 연상기법에는 찬사를 보냅니다....

지금도 그림이 아닌 졸라맨이라는 아주 기호적인

그림으로 뇌속에 기호처럼 입력되게 만드는 의도가

있었다는 사실에 저자는 아마도 뇌과학에도 깊은

조예가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도 뇌리에 졸라맨처럼 생긴 사람이 등을 켜는

모습이 계속이 떠오르며, 주마등처럼 그 밖의 상황이

떠오르면서 입이 오물오물 움직인다는 것은 ....

혹 '손 안대고 코 푸는 격'의 영어 학습이 아닌가란

생각에 웃음도 나옵니다...

사이트에서 지원하는 MP3까지 동원한다면 어떤 성과가

나올지는 아직 장담하지는 못하지만...엄청난 귀 열림현상이

일어날거 같은 예감입니다...

현재 '삼성 컴퓨터 아카데미 행사' 관계로 그 실험은 뒤로 밀어야

될거 같네요....그러나 놀라운 '책'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m****6 200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NGLISH ICE BREAK is Breaking your English Barrier.
"ENGLISH ICE BREAK is Breaking your English Barrier." 내용보기
영어를 좋아하고 지금도 직장생활에서 직접적인 영어(회화)를 사용하는 기회가 1년애 한번도 되지 않지만, 나름대로 지역에서 영어를 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English mania로서 이번에 접하게된  'English Ice Break 시리즈'는 영어 말하기의 기본을 생각하게 하는(외국인으로써) 책이다. 몰론 필자의 경우 시리즈 3권을 다 구입했지만, 특히 Intermediate와 Advance의 차이점을 발
"ENGLISH ICE BREAK is Breaking your English Barrier." 내용보기

영어를 좋아하고 지금도 직장생활에서 직접적인 영어(회화)를 사용하는 기회가 1년애 한번도 되지 않지만, 나름대로 지역에서 영어를 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English mania로서 이번에 접하게된  'English Ice Break 시리즈'는 영어 말하기의 기본을 생각하게 하는(외국인으로써) 책이다. 몰론 필자의 경우 시리즈 3권을 다 구입했지만, 특히 Intermediate와 Advance의 차이점을 발견하는 것이 하나의 과제였다.

 

이 책(시리즈 전권)의 특징은 간단, 명료, 반복 그리고 연습이다.

 

기본적으로 이 책에서 추구하는 외국인이 접하는 영어회화의 어려움을 단순한 그림을 통해서 영어로 간단하게 말할 수 있도록 만든 외국인을 위한 영어기본서 이다.

 

다년간 영어 말하기를 경험한 사람으로서 영어 말하기는 어휘가 많이 아는 active wordsrk 중요하고 특히 쉬운단어를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도 무척 중요하다.

 

물론 고급영어에서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영어말하기의 문제점은 간단한 표현도 자연스럽게 나오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어려서 부터 ㅇ영어를 어렵게 배운 점도 무시할 수 없다.

 

그러한 점에서 이 책은 영어쉽게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책의 큰 특징은 첫번째, 한 가지 표현을 그림으로 한번 익힌 후 다시 반복할 수 있다(하지만 주기적인 반복이 아닌 임의적이다- 한가지 표현이 42단계 동안 3회 이상 반복은 많지 않다.)

 

두번째, 1회 학습량을 부담없는 최소량으로 줄였다. 언어 학습은 꾸준한 반복이다. 그러나 현실은 많은 것을 요구한다. 학습자 대부분이 욕심이 커서 며칠 안되서 포기하거나 흥미를 잃게된다. 그런점에서 이 책은 1회에 10가지 정도의 간단한 동작이나 상황 묘사 내용을 눈으로 보고 머리로 생각해서 익히도록 설계되었다.

 

세번째, 배운 것을 실습할 수 있도록 했다. 그 동안 배운 표현을 그림을 보고 단어를 생각해해내고 문장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했지만 정답은 한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다. 답은 여러가지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3권으로 구성되었는데, Basic과 Intermediate & advance는 어느정도 수준을 을 알 수 있지만, Intermediate & advance은 언뜻보아서는 잘 알 수없다. Intermediate & advance 같은 그림과 문장을 반복해서 나오는 경우도 발견된다. 아마도 이시리즈의 원본은 한권이였던 것이 아니였는지 하는 생각을 갖게한다(실제로 아마존을 검색해보는 원제목을 찾지 못했으나 저저명으로 검색되는 책이 있어서 한권으로 추청해 봄)

 

그러나 필자가 찾아난 Intermediate & Advance의 차이를 소개해보고자한다.

 

1. 사람이 달리는 모습을

   Intermediate: The guy is running. 달린다.

   advance : The guy is running fast. 빠르게 달린다.

2. 사람이 머리에 손을 얹고 있는 모습을

   Intermediate : A guy is puts finger on his head.

   advance : The guy is scratching his head.

3.책상 위에 사진, 라디오, 전화가 있는 그림을

  Intermediate: A telephone, radio, and photograph on the table.

  advance: There are a telephone, radio, and photograph on the table.

 4. 자동차 그림을

  Intermediate: Car is  type of transportation.

  Advance: Car is the most common transportation in the world.

 

위와 같은 사실을 놓고 보면 Advance가 같은 그림에서 좀더 자세히 상황을 묘사하는 문장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두 권에서는 그렇게 뚜렷헌 차이는 많이 보이지는 않는다.

   

이 책은  영어를 어렵게 생각했던 이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본서는 확실하다. 이와 비슷한 시기에 출간된 'English Restart'시리즈도 함께 보면 흥미로울 것 같다.

 

다만 주의할 점은 이 책에서 익힌 문장으로 모든 영어말하기를 정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마스터 한 것을 계기로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는 자신감과 영어말하기의 기본기를 배울 있다는 점에서 영어말하기에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일반적인 small talk(상황암기식)보다는 흥미를 갖고 꾸준히 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할 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 

 

ENGLISH ICE BREAK is Breaking your English Barrier.

   



s*******d 2009.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