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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들은 제목부터 범상치 않다. 물론 넘쳐나는 책의 홍수속에서 독자의 선택을 받으려면 속 내용만큼이나 제목 선정도 여간 어렵고 중요한 일이 아닐 듯 하다. <미국엄마 뺨치는 엄마표 영어회화>~ 정말 영어교육에 관심있는 엄마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시선이 가지 않을 수 없는 제목이 아닌가.^^
사실 유아 영어, 특히 엄마 영어책은 제법 많다. 나 역시 유아와 나누는 엄마의 생활영어책으로 유명한 H사의 책부터 대여섯권의 엄마 영어책이 있고 , 외워보려는 노력까지 해 본 경력(?)이 있으나 처음 결심이 그다지 오래 가지 못하고 흐지부지되기 일쑤였다. 물론 책이 나빠서 그런 것은 아닐터... 노력과 의지 부족이 가장 큰 원인임을 왜 모르겠는가. 낡은 책들은 책장 속에 묻어둔 채, '새 술은 새 부대에~!' 라는 택도 없는 주장을 펴며 새로 구입한 이 책은 우선 260여 페이지가 넘는 제법 두툼한 두께를 자랑한다. 이번에도 역시 처음 몇 단원만 하고 흐지부지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며 책을 살펴보았다.
전문 번역가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아동 및 청소년 프로그램 어시스트, 미국 프리스쿨 주임교사로 미국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는 영어 교육 전문가인 저자의 친절하고 상세한 무려 14쪽의 <엄마들을 위한 영어 공부 Tip>이 얼마나 와닿는지...
이 책은 미국 초등학교 커리큘럼에 맞추고 현재 미국 가정에서 쓰이는 영어 회화로 생화습관영어, 음악영어, 수학영어, 과학영어, 미술영어, 신체영어, 요리영어, 사회영어, 인성영어, 웰빙영어, 네이티브영어 등 크게 11가지 테마로 나누어져 있다. 보통 영어회화책들이 아이와의 생활영어 중심인것과 비교해보면 확연한 차별성을 갖는다고 하겠다. 개인적으론 은근히 알쏭달쏭하던 수학, 과학 영어가 아주 유용했다.
이 책은 단순히 영어 대화 표현 나열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엄마를 위한 육아서같은 느낌까지 드는데 각 테마별로 첫머리엔 도움되는 가이드가 잘 나와있다.
아이와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나눌 수 있는 대화, 관련 연계 대화편으로의 안내 등 친절하고 효율적인 구성이 눈에 띈다. 하나의 문장으로 응용 상황(단어를 바꿈)까지 만들어 연습할 수 있는 <실력이 실력이 쑥쑥 활용법> 코너도 돋보인다.
수학 영어 부분을 살펴보면 구구단과 나눗셈 부분까지 다뤄주니 만족스럽다. 5x4=20 → 5 times 4 is 20. 20÷5=4 → 20 divided by 5 is 4. 쉬우면서도 헛갈리는 시간 표현도 속시원하게 나온다. 2시 50분입니다. → It's two fifty. 또는 It's ten to three.
전체적으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네이티브 영어. 아이와 실생활에서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싣고 있으며 영어 편지와 일기, 동화 등 글쓰기에 필요한 요소들까지 빠짐없이 수록하고 있다. 네이티브들이 교육 현장과 가정에서 쓰는 영어 표현들을 생생하게 그대로 옮겨놓았기 때문에 하나하나 읽고 듣고 익히며 내 것으로 소화한다면 그 효과는 대단할 것이다.
일기를 쓰는 페이지에서는 쓰기 tip이라고 해서 일기를 쓸 때 유의해야 할 점을 알려주고 있다. 이 뒷 페이지에는 다양한 날씨 표현 예, 일기에 필수적인 기본 표현 등 알짜배기 내용이 가득하다.
책 표지에 Special Gift 로 학습기록장, 단어카드, CD가 제공된다고 되어있는데 단어카드를 잘라 여러가지 방법으로 게임도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엄마가 큰 카테고리의 단어를 말하면 아이가 그것과 연관된 단어들을 말하는 게임(또는 그 반대로), spelling game, Bingo game 등...
유아 자녀와도 잘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초등 자녀와도 충분히, 아니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는 내용도 알차고 활용도도 길어 더욱 만족스러운 엄마 영어회화책, <미국 엄마 뺨치는 엄마표 영어 회화>~ 엄마들에게 1순위로 추천하고픈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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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목차를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언제나 '영어' 하면 어렸을적부터 주입식 교육을 받은 탓인지, 책상에 꼼짝않고 앉아서 몇시간씩 주어,목적어, 형용사,동사...기타등등..기타등등.. 무작정 100번씩 쓰고 또 쓰고.. 도저히 안되면 사전도 찢어서 입속으로 넘겨보고..
그 나라 사람들도 분명 쓰는 '말' 일텐데.. 감성과 감정이 두루 섞인 '말' 이라는 인식보다는 어려운'공식'이나 무조건 외워야 하는 '암기과목' 이라는 인식이 강했던거 같다.
하지만 이 책!! 목록이 매우 착하다.(물론 내용은 더 착하다) 영어를 음악과 수학, 미술,요리에 두루두루 사용할 수있도록 구성되어있어서 엄마와 혹은 친구들과 혹은 선생님과.. 일생생활을 하면서 언제나 꺼내들고 확인할 수있다는거!!
요즘 소설책 하나도 만원을 훌쩍 넘기는 무서운 물가에 선뜻 손이 내밀어 지지 않았는데, 안에 CD도 한장 포함.. 이런이런...
그리고, 책장을 넘기는 내내 시선을 사로잡는 일러스트!!!!
.....무언가..이 해가 가기전에 큰 선물 하나 받은 기분이다. 자, 우리집 어린이..오늘부터 특훈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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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 글, 그림, 표지 디자인 제본까지 정말 맘에 듭니다. 책이 좀 두꺼운 편인데 책장을 넘기기도 편하고 글쓴이가 현지 미국학교 교사라 더욱 믿음이 가는군요. 우리 딸이 이 책으로 엄마를 공부 시킨다고 하루 두 페이지씩 읽자고 하네요. 기본적인 실 생활의 영어회화부터 수학, 과학, 미술, 음악에 이르기까지 고르게 나와 있는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일반 상식까지.. 한 권의 책에 이렇게 다양한 정보가 있다는것이 놀랍군요. 그림이 너무 예쁘고 사놓고 진정 후회하지 않을것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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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할수있는 책이네요 ㅇ우리 꼬맹이들 서로 읽으면서 영어 하네요 지켜 보노라니 웃기고 흐믓하네요 모르는 단어 사전 찾는것도 같이 해보면서 반복하니 사전도 낑낑 거리면서 찾으려하고... 암튼 제대로 책이 나와서 무지 방가방가ㅎㅎ 서로 말하기도 시켜보고 단어도 물어보면서 반복 학습도 시켜요 단어 암기도 테스트해보고 지루하지않게 영어회화 하는게 재밌나봐요 강력 추천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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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영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것은 작년 가을때부터였던것 같아요. 울아들 또래 보다 말이 늦어서 고민하다가, 여러가지 검색을 하던 도중에 많은 엄마들이 엄마표를 하 면서 아이들의 일상을 담은 블로그를 보면서 많은 생각에 잠겼어요. 그때, 한국말이 늦다고 고민하는 것보다 다른 엄마들처럼 놀이로 영어회화를 가르치 면서 함께 우리말로 설명하다보면 두마리의 토끼를 잡지않을까하는 호기심에 저의 엄마 표영어가 시작되었던것 같아요. 울아들 늦은 말문에 고민하기 보다는 한걸음 앞선 영어회화에 관심을 가지면서, 잼 있는 말놀이를 울아들과 조금씩 하면서 놀았어요. 울아들 엄마의 달라진 모습에 잼있 게 저랑 놀면서 어느날 "Look at me!"를 시작으로 여러가지 회화를 하는 울아들이 어찌 나 귀엽던지 기분이 좋았어요...당연히 한국말은 이해하던 시기라서 한국말과 함께 영 어를 같이 사용하더군요... 그러나 그런 기쁨도 잠시였답니다... 엄마표의 제일 큰 어려움이 어떻게 무슨내용으로 아이랑 놀이를 하면서 영어회화를 완성시키는가에 큰 어려움을 느끼면서 조금씩 지쳐가고 있을때였어요. <미국엄마뺨치는 엄마표 영어회화>란 책을 보면서 제가 놓치고 있던 부분을 되집어 주는 부분과 영어회화로 놀수 있는 다방면의 놀이등을 실어놓은 부분을 보면서 전 다시 한번 엄마표영어회화에 힘을 얻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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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제가 찾던 바로 그런 책이예요..^^ 영어에 목말랐지만..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시는분.. 아이가 있어 아이와 함께 영어를 하고자 하셨던분.. 기초부터 시작하려는 분들.. 이 모든분들께 추천합니다.
기본 문장틀에 다양한 표현을 사용할 수 있도록 나와있어 너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예를들어 It's time to go to bed. get up. go to school. have breakfast. have lunch. 로 나와있어서 외우기도 쉽고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또한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 표현이 되어있어 활용하기도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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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학교를 가기전부터 공부시키는 것 중에 하나가 영어인듯하다. 첫째가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 하도록 유치원에서 해주는 것 말고는 전혀 영어 공부를 시키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나 조차도 뭘 믿고 천하태평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너무 어려서부터 공부라는 것에 매달리게 하고 싶지는 않았다. 그리고 가끔 집에서 아이들과 놀때면 이럴때 영어로 같이 놀아주면 더욱 좋을 것이라는 생각만했다. 가끔 서점에 가면 꼭 들려보는 코너는 바로 영어회화 코너이다. 학원이나 학습지는 안해줘도 엄마표로 함께 공부 할 만한 책이 있나 살펴보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내 입맛에 맞는 책을 찾기란 쉽지가 않은 일이었다. 제목은 내가 찾던건데 내용을 보면 나와 맞지 않은 것들이어서 책을 사는 것을 포기했었다. 그리고 나서 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엄마표 영어회화라... 제목이 너무 맘에 들었다. 그래서 책을 보았는데 내가 지금까지 찾아 헤매던 책인 것이다. CD도 들어 있어서 발음도 들으면서 아이들과 공부할 수 있고 또 내가 먼저 보고 아이들하고 놀때 영어를 툭툭 던질 수도 있고... 이 책에서 또 하나 좋은 것은 총 11개의 활동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생활, 음악, 수학, 과학, 미술, 신체활동, 요리, 사회, 인성, 웰빙, 네이티브영어이다. 각 활동 영역별로 아이들 교육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다. 예를 들면 인성영역에서는 어떤 일이든 간에 아이가 끝까지 일을 해냈거나,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무엇을 잘 했는지 구체적으로 말해가며 칭찬을 해주고, 좋은 입버릇은 훌륭한 사람을 만들고 나쁜 입버릇은 사람을 망치므로 부모님이 긍정적인 언행을 보인다면 아이들 역시 긍적적인 생활 태도를 가져한다고 설명을 하고 있다. 엄마를 위한 영어 공부 팁에서는 영어를 못하는 나 같은 엄마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주었고, 네이티브영어에서는 CD를 많이 들어서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라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엄마"라는 단어를 알게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는지 혹시 기억이 나세요? 태어나자 마자 돌이 될 때까지 열심히 엄마, 아빠를 말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이 말을 못한다고 혼내지 않지요? 어느 시기가 되면 다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영어 공부에도 역시 시간과 믿음을 갖고 기다리면서 옆에서 열심히 도와준다면 나보다 영어를 잘 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CD에 수록 된 영어들은 단원별로 트랙이 나위어져 있어서 내가 듣고 싶은 곳을 찾아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아요. 책에도 단원별로 트랙번호가 표시 되어 있어서 몇번트랙을 들어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저 같이 영어를 못해서 아이들에게 영어 가르치기를 포기하셨던분들 용기를 내서 한번 도전해 보세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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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부터 마음에 들더라구요.나도 미국엄마처럼 영어를 할 수있을까?저는 엄마표 영어에 관심을 많이 가지면서 시중에 나와있는 엄마표 영어회화책을 많이 구입했답니다.그림책을 읽어줄때 보는 영어책, 집에서 영어유치원처럼 활용할 수있는책,집 주변의 장소들을 설명하면서 활용할 수있는영어책등..정말 시중에 나와있는 책이란 책은 모조리 구입해서 비교하고 활용하고 있답니다. 최근에는 유치원에서 영어강사로 일도 하게 되었구요.그래서 수업에도 참고하기 위해서 요런책들은 많이 사모으고 있답니다. 이책은 제목만 보고 집에서 엄마표로만 진행하려고 신청을 했는데 기대이상이네요~☆ 벌써 주변에 이책 추천을 해드렸답니다. 몇분 구입도 하시고..모두 만족을 하시더군요~ 완전 대박입니다.
처음에 책을 받았는데 심플한 표지에 두께가 조금 두껍길래..일단은 책이 두꺼우면 겁부터나잖아요.^^ 그런데 책을 펼쳐보니 내용이 간결하게 조금씩 밖에 없는거예요.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책 질감도 부드럽고 내용이 빡빡하게 많지 않아서 보기에 참 편하더라구요. 제가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책들은 책두께는 얇은 대신에 책안에 설명과 영어회화가 빡빡하게 적혀 있어 조금 시선이 분산이 될 수있는데 요책은 두꺼운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책을 펼쳐볼까요??
요책의 연령은 그림도 그리고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다니는 5세이상부모님들이 활용하시기에 좋을꺼 같아요. 제개인적인 생각으로는..좀 더 어린아이들도 활용하시면 좋겠지만 다른 유아영어책들보다는 좀 더 심화적으로 들어갈 수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유치원을 다니는 정도의 나이부터 사용을 하시면 알차게 활용하실수 있을듯해요.
이 부분은 첫장 생활 습관영어입니다. 내용을 많지가 않죠? 화면상 왼쪽 회화부분 내용이 적어요.그리고는 밑에 핵심 내용 1~2문장을 응용할수 있게 되어있고 오른쪽은 그림과 함께 단어설명이구요. 밑에는 작게 아이와함께 활동하실수 있는 tip들이 있습니다. 처음 책 내용을 보고 내용이 간결하고 그림들이 많아서 복잡거나 어렵게 느끼지 않고 부담없이 엄마들이 보기에 좋겠더라구요. 그런데 내용이 너무 작아서 깊이가 없는것이 아닐까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첫인상일뿐..책두께가 왜 두꺼운지 알았어요. 한번에 볼 수있는 내용은 부담없이 적은 양으로 구성이 되고 대신에 다양하게 깊이있게 페이지를 늘려놓았더라구요. 영어에 부담을 가지시고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하시는 엄마들을 위한 정말 작은 배려라고 느껴져요. 하루에 한 장씩 외워서 해보시기에 좋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다른채들에는 찾아보기 힘든 전시회가서 나눌 수있는 대화 또 사회영어 인성영어는 다른 책들에 없는 내용들이 많구요 또 일기랑 편지를 써볼 수 있는 내용들도 있어요.정말 깊이있는 책이죠..
사진이 희미하게 나와있는데. 한 단원의 끝에는 그 단원에 맞게 엄마랑 활동을 할 수있게 만들어 져있는데 이부분은 과학 영어부분 마지막장인데요.'하늘이 왜 파랄까요?'라는 제목으로 한글로 설명이 나와있고 옆에는 스펙트럼으로 빛의 산란할 수있는 과학실험이 들어있습니다. 엄마가 설명할 수 있는 영어문장이 들어있구요.생활습관영어는 생활계획표만들고 요리영어는 요리하나를 해보고 미술영어뒤에는 미술활동하나씩 설명이 되어 엄마랑 함께 활동해볼 수 있게 만들어져있는데 너무 좋네요. 식물도 심어볼 수있고 엄마성격테스트 수수께끼등 정말 다양한 내용들이 있어요.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요 부분입니다. 위쪽의 사진에서 보듯이 매 장마다 한 페이지는 간결한 회화이고 한페이지는 요런 그림들과 함께 단어들이 설명되어있습니다. 요거 그림들을 보세요. 우리아이들이 그린 그림들처럼 너무 단순하고 엉성하죠..하지만 요 그림들은 보는 순간.. 아~우리아이들에게 요렇게 활용을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단어들만 그냥 익히고 사진이나 그림들과 단어카드를 보면서 외우게 하는것 보다는 이 그림들처럼 그려보고 단어를 같이 써보면 미술활동도 되고 직접 자기가 단어를 그리면서 인지를 하게 될꺼 같더라구요. 아이들이 그린 그림같이 단순한 그림들이라 우리아이들이 보면서 따라그려도 어렵지 않을꺼 같아요. 매 페이마다 이런 그림들이 실려있으니 참고하시기 좋을꺼 같아요.세계지도도 그려져 있고..정말 저는 요런 내용들이 젤루 맘에 들었어요.
마지막으로 이 내용은 과학영어부분인데 비교급과 최상급도 배울 수있게 되어있어요. 단순한 회화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문법도 공부 할 수있게 되어있더라구요.
조금 긴 내용일 수 있는데요. 정말 소개하고 싶은 내용이 넘 많을 정도로 책이 너무 재미있고 알차네요. 사실 우리아기는 아직 어려서 이책을 사용하기 좀 어렵겠구요. 유치원에 가르치고 있는 아이들에게도 활용하면 좋은 내용들이 너무 많아요. 제가 꼭 이책 판매하는 사람같이 느껴질만큼 정말 이책을 너무 소개하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 네요. 정말 여러영역을 영어로 만나볼 수 있고 이 책 한권으로도 초등학생들 전과목을 배울 수 있을 거 같아요. 정말 미국엄마 뺨치겠어요.ㅋㅋ 정말 영어는 단순한데 내용을 알차다는거 거듭강조하게 되네요. 영어에 울렁증과 부담감을 가지고 계신 엄마들..너무 욕심내지 않고 하루에 하나씩 암기해서 활용해보신다면 영어에 자신감이 붙으실 수 있으실꺼 같아요.단 영어를 조금 하시는 엄마들에게는 좀 쉬울 수 있어요. 영어내용들이..하지만 영어회화부분은 쉽지만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고 전과목을 영어로 접근하시기 쉽게 길잡이가 되어 줄 수있는 책인 듯합니다. 즐육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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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다리던 책이 드뎌 도착했다. 요즘 39개월 딸이..영어에 관심이 많아지고...더블어 엄마인 나도 뭔가를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렇다고..거창하게 뭘 해줄 수는 없고..그렇다고 많은 돈을 들일 수는 더더욱 없고... 그래서 정말 기대하고서 받아 본 책이다. 역시나...엄마들 입소문..대단하다.. 받아보니...정말..이책만 다 외워서 활용한다면... 어느정도의 기본은 알 수 있을것 같다..
다른 책들과는 달리...이 책은 영역별로..잘 정리가 되어 있었다.
생활습관영어, 음악영어, 수학영어, 고학영어, 미술영어, 신체영어, 요리영어, 사회영어, 인성영어, 웰빙영어, 네이티브영어까지.. 총 11가지 테마로 나뉘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리고 더욱 좋았던 것은 엄마표 영어를 하는 엄마들을 위한 영어공부 tip이 정말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 되어있어 한번 읽어보는것만으로도 엄마표 영어를 할때 많은 도움이 되고...길잡이가 될것같다.
물론 39개월 딸아이한테는 조금 빠른 부분도 있을테지만...엄마인 내 자신이 공부를 한다고 보면.. 너무도 괜찮은 책임에 틀림없다. 열심히 공부해서..딸아이와 함께..영어로 대화 할 그날을 꿈꾸면서..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외우고 활용을 해야겠다.
이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그 쳅터의 주제가 나와 있고...대화내용이 해석과 함께 되어 있어... 활용하기 좋고...눈이며, 귀에 쏙쏙 들어온다.
이렇게 기본 문장을 보구나면, '실력이 실력이 쑥쑥 활용법'이 추가되어.. 기본에서 좀더 말그대로 실력이 향상될 수 있는 부분이 나와있어 좀더 심도 높은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어있다. 그리고 그 쳅터와 연결되어 필요한 단어와 정보들이 나와 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Activity' 부분이 있어 아이와 같이 활용할 수 있는 tip을 전해주고 있다. 그리고 이 책에 그와 연결되어 있는 섹션을 알려주어서.. 같이 활용을 하면 효과 2배일것 같다.
그리고 Special Gift로 그날그날 공부할 내용을 기록할 수 있는 '학습기록장' 1년치가 있고, Special Gift 2번째로 단어카드가 있다. 이 카드로는 게임도 할 수 있고..
해당단어와 연계되는 또 다른 단어들을 공부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그리고...Special Gift 3번째로.. CD가 들어있어... 대화내용을 들으면서 공부 할 수 있다.
그리고, 네이티브영어 부분이 있는데...앞의 내용을 모두 공부하구서 네이티브영어에서 말하는대로 활용을 해본다면.. 좀더 발전된 영어공부를 할 수 있을듯 하다...
아이를 키우면서..그동안 접어두었던 영어를 다시 시작해야하는 이 시점에서.. 이렇게 좋은 책을 알게 되어서 고맙고, 열심히 공부해서..딸아이와 정말 재미있게 영어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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