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어람 출판사에서 나온 박이수 작가님의 달의아이 4권 리뷰입니다. 3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 4권도 구매하여 읽어봅니다. 4권에서는 루드비히 일행과 동행하고 자일스에게 어떤 여자가 나타나 협력하게 됩니다.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내용이 재밌고 루드비히와 엘 사이에서 은근하게 흐르는 러브라인이 좋네요 개인적으로 러브라인이 얕게 깔린 판타지물이 좋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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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수 작가님의 달의아이 4권 리뷰입니다. 사실 사건중심의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지루할 틈 없이 술슬 읽힙니다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애정씬...?같은것도 감질맛나게 하네요ㅠㅠㅠㅠ 엘의 태생에 큰 비밀이 있는거 같은데 어떤식으로 전개될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ㅎㅎㅎㅎ 루드비히도 멋있지만 리자드가 너무 조금나와 슬프네ㅕㅇ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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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에서 출판한 박이수 작가님의 달의 아이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요소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여기 나오는 루드비히 라는 캐릭터에 대해 호평이 자자하길래 기대한 상태로 읽었는데 그럴만 하네요. 사실상 루드비히 빼고 정이 안 가요.. 그래도 뭐 샀으니 봐야겠죠. 4권은 아카데미 밖을 모험하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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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호흡이 좀 느린 것 같습니다. 재밌게 읽고 있긴 한데 좀 지쳐요. 패턴이 읽힌다고나 할까요. 이제 중간부분까지 왔는데, 좀 빨리 빨리 진행됐으면 좋겠고, 루드비히가 자주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드디어 일행에 함께 하긴 했는데 뭔가 많이 아쉽네요. 판타지물이라서 그런지 마법 약도 나와서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은 것 같아요. 리오와 에지몬트 자일스.. 외에 이번권은 언급되는 캐릭터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장은 루드비히가 마무리.. 어서 다음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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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히게 엔딩 잘 끊어 쓰시네요. 엔딩 보고 너무 궁금해서 곧장 다음권 구매했음. 일단 4권은 아카데미(?) 탈출해서 돌아다니는 내용이라 훨씬 재밌게 봤어요. 아카데미물보다 모험물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루드비히가 일행에 합류해서 더 재밌었음. 아니 왜 남주 루드비히 아님? 리자드는 코빼기도 안 비치고 루드비히랑만 줄창 붙어있는데? 리오는 솔직히 보면 볼수록 더더더 취향 아닌 캐릭터라 혼자 청혼을 하네 결혼을 하네 김칫국 마시는 거 짜게 식은 눈으로 봤어요. 왜 이렇게 얘가 싫은지 나도 모르겠네. 판타지 좋아하면 이 책은 추천이긴 합니다. 스토리는 진짜 재밌게 짰음 좀 늘어지는 느낌은 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