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매들의 레몬에이드 판매 경쟁을 유쾌하고 재치있게 풀어낸 노블!! 어학원 교재로 구매했는데 아이가 넘 재밌어해서 시리즈 전체를 단숨에 읽었습니다. 신뢰와 경쟁, 인간관계와 협력 그리고 화해의 메세지까지 무겁지않게 다뤄낸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 현실 남매들의 일상 생활을 기반으로 하여 쉽게 읽을 수 있는 원서입니다. 챕터마다 경제 용어를 학습할 수 있게 해주어 소설이지만 비문학 느낌으로도 접근이 가능하고요. 엄마가 먼저 읽어보니 재미있어 아이에게 추천하여 함께 읽어보려고 해요. |
| 영어 선생님 추천으로 구매하게 된 책인데 내용이 흥미 진진해서 좋았다. 무엇보다 경제적인 이야기도 있지만 아이들 간의 신경전도 이 책을 재매있게 볼 수 있는 구성이 되었던 것 같다. 레몬에이드가 사실 외국배경에서 더 이해가 되는 내용인것 같고 암튼 재미있게 읽었다 |
| 제목 처럼 주인공 제시와 에반 트레스키는 누가 각자의 레모네이드 가판대에서 먼저 100달러를 벌 수 있는지 겨루기 위해 경쟁하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사업에서든 돈을 벌기 위해 접근하기 쉽고 간단한 마케팅 팁과 보기 쉬운 수학적 시각 자료로 가득 찬 부분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
큰아이가 읽을 책으로 The Lemonade War 을 주문했습니다. 내용은 어렵지 않은 내용이지만 단어가 초등 저학년보다는 고학년 이상 어느정도 영어 수준이 되는 아이에게 적합한 책입니다. 문장들이 짧지만 구어 표현이 많아 구어 학습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내용은 어느 집에서나 있을 법한 남매간의 심리전이라고 할까요. 여러 방면에서 뛰어난 여동생과 조금뒤떨어져서 철없는 오빠와 오빠친구간의 레모네이드 판매 전쟁입니다. 오빠들이 두자리 곱셈도 못하고 전략도 없고... 이상 외서> Jacqueline Davies 님의 'The Lemonade War'에 대한 후기였습니다. |
|
The Lemonade War은 초등 고학년에게 추천합니다. 방학을 맞아 한글 독서록 외 영어 독서록도 작성하려고 아이들이 읽을 영어 원서 몇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코로나로인해 도서관 이용이 어려워 예스 24에서 방학동안 읽을 아이들용 원서를 몇권 구매했는데요 여러권을 구매하니 쿠폰 이용도 가능해 더 좋은 가격에 구매하여 만족합니다 배송도 타 서점에 비하여 빠른 편이라 아주 만족합니다 |
|
예전에 한국 아이들은 왜 레몬에이드를 판매하지 않느냐고 물었던 우리 딸. 초등 영어학원 교재로 구입했는데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몰입해서 읽더라구요. 단어도 그닥 어렵지 않고, 내용도 학교와 생활 속 이야기들이라 아이가 쉽게 빠져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lemoade stand에서 판매를 시작하면서 생기는 여러 에피소드들이 흥미를 더해 가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
|
아이가 영어도서관에서 그룹독서 책으로 읽고 있는 중입니다. 도서관에도 책이 있는데 따로 구입해서 읽고 싶다고 했어요. 내용이 재미 있고 꼼꼼히 읽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대요. 초등학교 3학년이 읽기에도 흥미로운 내용인가 봅니다. 읽고 마음에 들어하면 시리즈 다른 책도 사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