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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는 유럽의 약진과 그들간의 각축전과 동양의 몰락이다 그의 연장선으로 150년후 현재의 세계사를 보면 한층더 명확해 진다 동양과 서양의 대립중에서 서양의 제국은 영국에서 미국으로 바뀌었지만 동양은 어찌되었던 중국의 또다시 굴기후 미국과 대립중이다 이제는 약해지는 제국 미국과 떠오르는 제국 중국의 세기가 앞으론 펼쳐지면서 세계는 대단한 혼돈과 혼란속으로 내려 갈 것이다
※세계사의 중요 장면들을 나열해 봅니다
1.근대와 현대를 나누고 분류해 본 것이다 유럽의 역사이고 동양은 그때 까지 잠자는 사자로 묘사하면 지나침이 있을까?
○동양이 서양을 추격하는 것은 내부 정리정돈이 끝나고 20세기의 후반부부터 일 것이다 ![]()
2.현대사 키워드: 우리가 현재 향유하고 있는 시스템일 것입니다 - 근대화란 사람들이 도시로 집중해서 노동력을 제공하는 모습입니다 - 국민국가 즉 민족이란 개념도 서서히 탄생하는 시점입니다 - 뭐니해도 네트워크의 발달로 의사소통의 활성화와 정보의 공유화가 이루어 진다 ![]()
3.대불황(유럽으로 값싼 농산물의 유입)에서 유럽의 강대국들은 자기의 몫을 찾기위해 혈안이 되는데 이게 1.2차 세계대전의 기저를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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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왜 제1차 세계대전을 총력전이라고 할까? 총력전의 특징은 뭐니해도 전원(민간인 포함)이 전쟁과 관련이 있게 됩니다 앞으로의 전쟁도 또한 총력전이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것이다 ![]()
5.히틀러의 등장배경엔 제1차 세계대전의 배상금에 대한 영국과 프랑스의 집요한 요구에 대한 반발로 해석을 하면 너무 요약적이지만 정곡을 찌르는 것이다
○케인즈가 그렇게 반대한 것이 실현되는 것은 제2차 세계대전이 배상금없이 종결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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