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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란 통제 할 수 있을 때만이 나에게 힘이 되어 준다..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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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오늘을 살면서 정보의 홍수 안에서 ‘어떻게 하면 진정 가치가 있는 정보를 발굴하는 가?’가 우리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때문에 정보 수집에 대한 책들이 서점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당연시 되고 있다. 그럼 가치가 있는 정보란 어떤 것인가? 이 책에서는 가치 있는 정보란 사회적 가치가 아닌 ‘나’에게 가치 있는 것이 진정한 정보라고 말한다. 인간의 시간
"정보란 통제 할 수 있을 때만이 나에게 힘이 되어 준다..JS^^" 내용보기
2004년 오늘을 살면서 정보의 홍수 안에서 ‘어떻게 하면 진정 가치가 있는 정보를 발굴하는 가?’가 우리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때문에 정보 수집에 대한 책들이 서점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당연시 되고 있다. 그럼 가치가 있는 정보란 어떤 것인가? 이 책에서는 가치 있는 정보란 사회적 가치가 아닌 ‘나’에게 가치 있는 것이 진정한 정보라고 말한다. 인간의 시간은 하루 24시간으로 유한 하다. 정보의 바다에서 나에게 필요하지 않고, 언제 쓸 줄 모르는 정보 수집을 위해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은 시간의 낭비라는 것이다. 즉 ‘나에게 당장 필요한 정보’ 이것이 바로 가치 있는 정보라는 것이다. 작가는 나에게 당장 필요한 정보, 유용한 정보를 얻기 위한 방법을 5장에 나누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1장은 정보에 대한 개념정리와 나의 정보 감각에 대한 자가진단 2장은 정보 감각을 키우기 위한 19가지 실천 방법 3장은 정보 취사 선택을 위한 14가지 방법. 4장은 정보 활용방법 5장은 정보를 숙성하여 나의 자산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긴 장문의 글이 아닌, 각각의 장마다 필요한 짧은 글들이 모여 있으므로 짧은 시간을 활용하여 읽기 쉽다. 때문에 난, 출·퇴근 시간을 이용하여 쉽게 책을 읽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그 변화에 발 맞추기 위해서는 시대의 흐름을 따라 가는 것도 좋지만, 여러 정보를 연결하여 시대를 앞서 갈 눈이 필요하다, 때문에 이책의 마지막 단계인 5장의 내용은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무한 경쟁시대에 쏟아지는 정보가 나른 휘두르는 것이 아닌, 내가 쏟아지는 정보를 통제해야만 내 가치가 그만큼 올라가는 일이 아닐지… ^^JS
s********g 200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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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귀중한 정보는 직접 체험한 것.
"가장 귀중한 정보는 직접 체험한 것." 내용보기
인터넷을 포함한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의 다양한 미디어의 출현으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 현대인의 생활 모습이다. 그 정보들 중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들만 꼭 집어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평소 인터넷과 대중 매체들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보고, 검색하고, 저장하고 있고 도움이 될 것 같은 것들은 모조리 저장부터 해 놓자는 성미지만 대부분이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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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포함한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의 다양한 미디어의 출현으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 현대인의 생활 모습이다. 그 정보들 중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들만 꼭 집어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평소 인터넷과 대중 매체들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보고, 검색하고, 저장하고 있고 도움이 될 것 같은 것들은 모조리 저장부터 해 놓자는 성미지만 대부분이 쓰레기 정보로 전락하고 만다. 그래서 이 책이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다. 얇은 두께의 책이라서 끝까지 다 보는데 그리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았다. 내용 자체는 아주 재미있었다. 저자가 일본인인만큼 일본 사회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저자가 주로 언급하고 있는 정보는 마켓팅에 관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직장인이라면 어느 누구라도 이 분야에 관심이 있을 것이다. 회사라는 게 제품을 팔아야 돌아가는 곳이니까. 나 같은 학생에겐 책에 있는 값진 정보를 습득하는 방법이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대신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정보는 인터넷에서 검색한 정보가 아닌, 직접 체험한 정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집을 살 때도 자기가 직접 이곳 저곳 돌아다녀봐야 좋은 집을 구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정보 찾기, 분류, 폐기 하는 과정과 직접 체험해서 얻는 정보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좋은 책이었다.

[인상깊은구절]
직접 확인해야 한다. 물건을 사러오는 주부가 반찬을 선택하는 기준은 ‘맛있고 싸다’ 일 것이다. 까르푸의 경우 ‘닭튀김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매장 내에서 빵도 직접 구워 판매하고 있다’ 는 식으로 기자가 직접 눈으로 보거나 얘기를 듣고 쓴 기사는 웬만큼 있지만 기자 자신이 소비자가 되어 실제로 먹어 보고 맛에 대한 설명한 기사는 거의 없다. 나는 새로 연 호텔에 방을 잡고 까르푸에서 파는 빵과 반찬을 잔뜩 쌓아 놓고 직접 먹어 봤다. 내 입맛과는 별로 맞지 않았다.
c****l 2003.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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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정보활용의 Know-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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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시간관리 및 자기관리에 관한 여러 종류의 책을 접하면서 이 책을 접하였는데, 이 책의 저자 니시무라 아키라씨는 말만 앞세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몸으로 실천하여 보여주는 ‘1인 기업’ 혹은 ‘1인 소사장’으로서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잘 설명하고 있다고 하겠다. 어찌 보면 너무나 빈틈없이 짜여진 스케줄과 철저한 계획 및 실천에 질릴 것 같은 인상을 받지만 비즈니스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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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시간관리 및 자기관리에 관한 여러 종류의 책을 접하면서 이 책을 접하였는데, 이 책의 저자 니시무라 아키라씨는 말만 앞세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몸으로 실천하여 보여주는 ‘1인 기업’ 혹은 ‘1인 소사장’으로서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잘 설명하고 있다고 하겠다. 어찌 보면 너무나 빈틈없이 짜여진 스케줄과 철저한 계획 및 실천에 질릴 것 같은 인상을 받지만 비즈니스맨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과 기회를 몇 배로 활용하는 지혜는 본 받을 만 하다고 생각된다. 특히, 책 내용 중 남들도 똑같이 대하는 정보들과 개인적인 부분들에 대해서는 철저히 시간을 아끼는 반면, 자신만의 정보 숙성 및 인관관계 형성 그리고 환경의 변화 등에 대해서 민첩하게 대처하는 그의 처세술은 가히 혀를 내두를 만하다. 사실 이러한 부분들은 우리도 한번쯤은 생각했던 것들이었다. 하지만, 우리와 그의 차이점은 저자가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한데 있었다. 우리는 지금 정보화의 중심에 서 있다. 하지만, 우리가 이것을 내 것으로 취하지 않는 한 우리는 정보의 끄트머리와 주변에서 맴도는 신세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현재 우리는 - ‘시간은 만드는 것이다.’ ‘투자한 돈보다 시간이 더 중요하다.’ -라고 외치는 저자와 같은 시대, 동일한 분량의 시간을 사용하고 있다.
k******c 200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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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CEO의 정보 감각을 얘기하는 건지는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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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알려 준 정보 관리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으로 평범하기는 한 것 같지만 도움되는 내용들이 좀 있었다. 예를 들면 항상 똑같아 보이는 거리라도 카메라를 들고 가서 싸진을 찍게되면 문제의식을 갖고 다시 보게 되며, 넘치는 정보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편의점식으로 하라는 것등이다. 이는 편의점은 핝어된 평수 안에서 가장 잘 팔리는 3000여개의 상품들만 살아남게 되기 때문에
"정말 CEO의 정보 감각을 얘기하는 건지는 몰라도...." 내용보기
저자가 알려 준 정보 관리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으로 평범하기는 한 것 같지만 도움되는 내용들이 좀 있었다. 예를 들면 항상 똑같아 보이는 거리라도 카메라를 들고 가서 싸진을 찍게되면 문제의식을 갖고 다시 보게 되며, 넘치는 정보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편의점식으로 하라는 것등이다. 이는 편의점은 핝어된 평수 안에서 가장 잘 팔리는 3000여개의 상품들만 살아남게 되기 때문에 항상 같은 공간만을 차지하도록 정보를 관리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책 제목처럼 CEO를 위한 것, 혹은 CEO가 되기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마케팅 관련 인력을 위한 책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닌가 싶다. 한국으로 넘어오면서 CEO로 변신한 듯한 느낌이 난다. 아뭏든 저자가 얘기 하고자 한 것 중 가장 큰 내용은 스스로 자기만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오감을 활짝 펴고 시간을 스스로 조절해서 많은 정보를 취사선택 하라는 것이다.
l*****0 2003.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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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정보 그리고 인적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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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시간관리 및 자기관리에 관한 여러 종류의 책을 접하면서 이 책을 접하였는데, 이 책의 저자 니시무라 아키라씨는 말만 앞세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몸으로 실천하여 보여주는 ''1인 기업'' 혹은 ''1인 소사장''으로서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잘 설명하고 있다고 하겠다. 어찌 보면 너무나 빈틈없이 짜여진 스케줄과 철저한 계획 및 실천에 질릴 것 같은 인상을 받지만 비즈니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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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시간관리 및 자기관리에 관한 여러 종류의 책을 접하면서 이 책을 접하였는데, 이 책의 저자 니시무라 아키라씨는 말만 앞세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몸으로 실천하여 보여주는 ''1인 기업'' 혹은 ''1인 소사장''으로서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잘 설명하고 있다고 하겠다. 어찌 보면 너무나 빈틈없이 짜여진 스케줄과 철저한 계획 및 실천에 질릴 것 같은 인상을 받지만 비즈니스맨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과 기회를 몇 배로 활용하는 지혜는 본 받을 만 하다고 생각된다. 특히, 책 내용 중 남들도 똑같이 대하는 정보들과 개인적인 부분들에 대해서는 철저히 시간을 아끼는 반면, 자신만의 정보 숙성 및 인관 관계 형성 그리고 환경의 변화 등에 대해서 민첩하게 對處(대처)하는 그의 처세술은 가히 혀를 내두를 만하다. 사실 이러한 부분들은 우리도 한번쯤은 생각했던 것들이었다. 하지만, 우리와 그의 차이점은 저자가 이를 적극적으로 實踐(실천)한데 있었다. 우리는 지금 정보화의 중심에 서 있다. 그러나 우리가 이것을 내 것으로 취하지 않는 한 우리는 정보의 끄트머리와 주변에서 맴도는 신세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현재 우리는 ''시간은 만드는 것이다.'' ''투자한 돈보다 시간이 더 중요하다.'' 라고 외치는 저자와 같은 시대, 동일한 分量(분량)의 시간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작가는 인맥이라는 인간적인 수단을 자신의 성공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작가는 인맥을 이용하려고 하면 오래가지 못한다고 언급하면서도 이러한 인맥을 만드는 것이 나중에 자신에게 이로운 점을 가져온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작가의 自家撞着(자가당착) 적인 주장은 독자로 하여금 혼란에 빠지게 한다. 그리고, 작가는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는 조언을 하는 것이 마치 그것이 진리인 양 주장하는 점 역시 책의 흡입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다. 결과적으로 이 책은 알려주는 것은 많지만 그 내용에 矛盾(모순)된 점이 존재하고 또한 그런 모순으로 인해 책과 독자의 거리를 좁히는데 성공하지 못한 생각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일을 완수한다는 말은 ‘매듭짓다’, 또는 ‘정리한다’는 의미로 通用(통용)된다. 아침에 출 근해서 책상 위에 쌓여 있는 것을 정리하는 작업 역시 일이 될 수 있다. 혹은 퇴근하기 직전에 책상을 정리함으로써 다음날 출근해서 즐겁게 일을 시작할 수 있어 좋을 수 있다. 첫 번째로 정보를 버리는 기준은 ‘정보의 時效(시효)’이다. 정보의 유효기간은 길어야 3년이다. 때때로 낡은 정보도 시대별 변천사를 이해하기 위해 남기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낡은 정보는 버린다. 두 번째의 기준은 ‘양’이다. 상자 안에 자료를 모아 둘 때 상자를 계속 늘이는 것보다 상자 안을 정리함으로써 새로운 정보를 보관하는 방식을 취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불필요한 정보의 양을 줄일 수 있고 정보를 찾는데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c*******o 200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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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경험담.
"개인의 경험담." 내용보기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일반적인 현상에서 효율적으로 정보를 만들어 낼 수 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그냥 흘러보내기 쉬운 현상에서, 어떤 부분을 잡아낼 수 있는 능력은 단순히 자리에서 인터넷이나 뒤진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상이 일어나는 곳에서 몸으로 부딪히며 겪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말을 하면서, 각각의 현상속에 어떤 연관성을 찾아내고,
"개인의 경험담." 내용보기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일반적인 현상에서 효율적으로 정보를 만들어 낼 수 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그냥 흘러보내기 쉬운 현상에서, 어떤 부분을 잡아낼 수 있는 능력은 단순히 자리에서 인터넷이나 뒤진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상이 일어나는 곳에서 몸으로 부딪히며 겪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말을 하면서, 각각의 현상속에 어떤 연관성을 찾아내고, 이것을 취합해 정보로 만드는 것을 보여주기도 한다. 다른 많은 성공을 지향하는 책들이 그런경향이 많듯이, 이책에도 뒷부분으로 갈수록 앞에서 언급한 말을 다시 중복해서 사용하는 것이 좀 걸렸다. 개인의 성향이 다른만큼 개인에 따라서는 받아들이는 데 차이를 보일 것이라고 보인다. 나름대로 도움은 되었다. 나만의 방법을 찾는 것이 이제 할 일이라고 생각된다.
t***2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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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이기는 개인 나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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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가는 말은. "알려지면 끝이다"라는 말이다.알려지는 그 순간,알려지기 전까지 모든 일이 끝이난 상태라는 것이다.이제 그 정보는 필요없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우리가 막연히 알고 느끼고 생활하는 '정보'라는 것을 다루는 방법을 신랄하리 만큼 구체적으로 서술했다. 각 개인의 수용정도는 다르겠지만. 나는 이렇게 까지 해야되는가 라는 회의론에 가깝다. 물론 배우고,습득하
"받아들이기는 개인 나름이다." 내용보기
공감이가는 말은. "알려지면 끝이다"라는 말이다.알려지는 그 순간,알려지기 전까지 모든 일이 끝이난 상태라는 것이다.이제 그 정보는 필요없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우리가 막연히 알고 느끼고 생활하는 '정보'라는 것을 다루는 방법을 신랄하리 만큼 구체적으로 서술했다. 각 개인의 수용정도는 다르겠지만. 나는 이렇게 까지 해야되는가 라는 회의론에 가깝다. 물론 배우고,습득하고 싶은 부분도 많다. 이런 취사 선택도 저자는 정보를 진단해서 처리하는 훌륭한 정보감각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살면서 막연히 지내왔던것들도 저자의 말처럼 정보감각의 차원에서 보면 아주 의미 있는 것들이다. 새로운 접근방법을 배웠다는 것에는 약간의 의미를 부여할수 있겠다. 저자의 정보에 대한 접근 관점과 이를 다루는 방법을 자신의 일에 조금씩 적용한다면 큰변화가 일어날 것이라 생각된다.
d********5 200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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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다이어리라기 보다는 '치밀한 일본식 샐러리맨'되기가 적합할듯
"CEO의 다이어리라기 보다는 '치밀한 일본식 샐러리맨'되기가 적합할듯" 내용보기
나의 생활습관 수정 프로젝트를 위한 참고도서중 한가지로 선택한 이 책에 대해 일단 3/5점을 준다. 전체적으로 책을 읽은 후의 느낌은 이 책은 'CEO의 정보감각'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치밀하고 실수하지 않는 일본스타일 비지니스맨'을 지향하는 사람에게 알맞은 듯 싶다. 숲을 보는 것보다 나무보는 것에 더 치중한다는 느낌이랄까. 그래서인지, 저자가 제시하는 '정보감각을 얻기 위
"CEO의 다이어리라기 보다는 '치밀한 일본식 샐러리맨'되기가 적합할듯" 내용보기
나의 생활습관 수정 프로젝트를 위한 참고도서중 한가지로 선택한 이 책에 대해 일단 3/5점을 준다. 전체적으로 책을 읽은 후의 느낌은 이 책은 'CEO의 정보감각'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치밀하고 실수하지 않는 일본스타일 비지니스맨'을 지향하는 사람에게 알맞은 듯 싶다. 숲을 보는 것보다 나무보는 것에 더 치중한다는 느낌이랄까. 그래서인지, 저자가 제시하는 '정보감각을 얻기 위한 습관'에는 심하다 싶은 것이 많다. 대부분의 실용서/자기개발서가 그렇듯 머리로는 알지만 실천이 힘든 부분에 대해서도 당연하게 언급해두었고.. 하지만, 이책에서도 분명히 얻을 점은 있다. 주간지/잡지를 가지고 '경제관념 vs 시간관념'에서 시간관념에 더 가치를 두었다는 점과, 정보스크랩과 정리 부분에 대한 면은 읽어두면 도움은 되겠다. 그래서, 난 이 책을 읽는데 '시간관념'을 고려하여 필요한 부분 중심으로 뛰어읽기를 시행했다.
i*****t 2003.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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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은 없지만 교훈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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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다이어리에는 뭔가 비밀이 있다"는 책과 함께 다이어리를 끼워준다는 광고를 보고 그저 "다이어리를 받고 싶은" 마음에 구입했지만, 막상 두 권을 읽고 보니 다이어리를 끼워팔지 않아도 구입할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오랜시간동안 자기훈련이 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의 노하우를 우리가 하루아침에 배운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사실 나는 저자가 그런 자세로 매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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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다이어리에는 뭔가 비밀이 있다"는 책과 함께 다이어리를 끼워준다는 광고를 보고 그저 "다이어리를 받고 싶은" 마음에 구입했지만, 막상 두 권을 읽고 보니 다이어리를 끼워팔지 않아도 구입할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오랜시간동안 자기훈련이 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의 노하우를 우리가 하루아침에 배운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사실 나는 저자가 그런 자세로 매일을 살고 있는지도 때때로 의심스럽다). 그러나 이런 종류의 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삶에 대해 뭔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낀 사람일 것이므로,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정보활용방법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정보가 많으면 무조건 좋은 것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양질의 정보를 취사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자세를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짧은 분량의 글이라도 내용은 허술하지 않다. 이 책은 "뭔가 비밀이 있다"고 주장하지만, 사실 "별로 비밀은 없다"는 것이 더 적절할 듯 하다. 책의 제목을 보고 덥석 사 놓고서는 그 책의 내용이 미비하다고 불평할 것이 아니라, 취약점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에서도 뭔가를 발견할 자세를 가진다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그 비밀이라는 것이 내게 어떻게 다가올 수 있는지 깨닫게 되리라.

[인상깊은구절]
- 구입한 책이 모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유용한 책들이라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 시간이 없다고 하소연하는 사람이 많은데, 시간은 만드는 것이다. - 일을 잘하는 사람은 버리기도 잘 한다.
s******0 2003.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CEO의 정보감각엔 뭔가 비밀이 있다]에는 아무런 감각도 없다.
"[CEO의 정보감각엔 뭔가 비밀이 있다]에는 아무런 감각도 없다." 내용보기
항상 서점에서 둘러보고 확인한 후에 책을 구입하는 편인데...이번에는 시간 탓에 인터넷만 믿고 구입을 결정했다. 그것이 실수였다. 정보감각에 대한 몇 가지 힌트라도 얻었더라면 아무런 후회도 안할 터인데, 구입했다는 것 자체가 실망일 정도로 내용은 없었다. 아니, 역설적인 교훈이 있기는 했다. 본문 중에 책을 구입하더라도 실망하지 말라는 이야기. 책에서 항상 좋은 정보만을
"[CEO의 정보감각엔 뭔가 비밀이 있다]에는 아무런 감각도 없다." 내용보기
항상 서점에서 둘러보고 확인한 후에 책을 구입하는 편인데...이번에는 시간 탓에 인터넷만 믿고 구입을 결정했다. 그것이 실수였다. 정보감각에 대한 몇 가지 힌트라도 얻었더라면 아무런 후회도 안할 터인데, 구입했다는 것 자체가 실망일 정도로 내용은 없었다. 아니, 역설적인 교훈이 있기는 했다. 본문 중에 책을 구입하더라도 실망하지 말라는 이야기. 책에서 항상 좋은 정보만을 얻을 수는 없고, 돈이 아까워서 그러한 책을 끝까지 읽을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 등이 바로 그것이다. 그래서 중간쯔음까지 훑어 보다가 책의 교훈대로 집어 던졌다. 그리고 책의 지침을 착실하게 따라서 어딘가에 쳐박아 두었다. 돈은 아깝지만 저자의 말대로 시간을 벌었으니 참 다행이다.
d*****t 2002.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