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급식을 책임지는 영양사 선생님(아줌마)가 주인공이다. 도시의 악당을 물리치는 영웅이다. 아줌마라는게 넘 흥미로웠다. 거의 악당은 힘쎈 남자 라고 생각했는데 말이다. 넘 재미있어서 시리즈로 읽고 싶어진다. 글 재주가 많은 이야기꾼이라 생각이 든다. |
| 아이가 좋아하는 내용의 영어원서라서 구매했어요. 악당을 물리치는 걸 특히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겉표지를 보더니 재미있을 것 같다면서 읽기 시작하더라고요. 이 책의 리딩 레벨은 그다지 높지 않아서 2점대 아이들이라면 어려워하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게 잘 읽을 것 같아요. 책 속 그림들에 컬러가 있어서 보기에도 좋고, 글밥들이 많지 않아서 금방 읽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