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년간 읽어본 책 중에 최악의 번역 수준.한글로 읽어서는 이해가 안 되니 한글을 영어로 역번역 해야 겨우 이해됨.역자 서문에서 일반인 대상으로 쉽게 해설한 책이라고 했으면서 일반인들이 읽을 경우 도통 뭔소린지 알아먹기 힘들 것임.원서에서도 서로 시대가 다른 두가지 이상의 사건을 왔다갔다 점프하면서 서술하고 있어서 갑자기 바뀌는 내용에 당황할 정도인데 국내 출판본은
요 몇년간 읽어본 책 중에 최악의 번역 수준. 한글로 읽어서는 이해가 안 되니 한글을 영어로 역번역 해야 겨우 이해됨. 역자 서문에서 일반인 대상으로 쉽게 해설한 책이라고 했으면서 일반인들이 읽을 경우 도통 뭔소린지 알아먹기 힘들 것임. 원서에서도 서로 시대가 다른 두가지 이상의 사건을 왔다갔다 점프하면서 서술하고 있어서 갑자기 바뀌는 내용에 당황할 정도인데 국내 출판본은 저급한 번역때문에 더 알아먹기 힘들다. 굳이 한글로 번역하지 않아도 될 고유명사를 억지로 번역하거나 일반 명사를 고유명사인 척 그대로 놔둠. 역자도 두명이고 감수자까지 있었으면서 이런 수준의 번역이라니 내 만천원 내놔 이러니 50% 할인이지 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