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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펜토미노...
기다리고 기다리던 펜토미노를 우리 아이들이 드디어 만나게 되었답니다. 처음 교구를 받았을 때 집에 있는 교구들에 비해 자그마해 꼭 필통하나를 받은 듯 했어요. 아담 사이즈라 집에 있는 자그마한 가방에도 쏙쏙 들어가 여행갈 때 요거 하나쯤 넣어가면 아이가 지루해하거나 심심해 하지는 않겠구나라는 생각을 맨 먼저 하게 되더군요. 우리 아이도 사이즈가 아담하니 자기 손에 쉽게 잡히는 지라 방을 이동하면서 요거 갖고 계속 다니더군요. 사실 너무 큼직한 교구는 휴대로도 번거로워 항상 집안을 지키기가 일쑤인데 요건 아이들의 단짝처럼 늘 쉽게 따라다니겠더라구요.
조이매스 펜토미노는 교구케이스와 교구 모두 플라스틱 재질이 아닌 원목으로 되어 있어 나무의 질감을 쉽게 아이가 느낄 수 있어 자연친화적인 교구더군요. 또한 케이스 뚜껑은 자석식으로 처리되어 있어 뚜껑이 쉽게 열려 케이스 속에 있던 교구들이 와르르르~ 떨어질 염려도 없답니다. 뚜껑 닫을 열고 닫을 때마다 자석의 당기는 힘이 느껴져 뚜껑이 제 자리에 착착 달라붙고 떨어져 교구정리하는 것마저 즐거움을 가져다 주어요.
그리고 교구정리하는 것도 아이가 마구잡이로 케이스 속에 넣는 것이 아니고 12개의 조각을 제대로 맞추어야지만 케이스 속에 조각 모두 들어가 뚜껑이 닫힐 수가 있게 되어 있어요. 정리하는 것도 아이들이 집중력과 인내력을 요구하는 지라 교육효과가 크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수준별로 워크북이 있어 조이매스 펜토미노의 활용도는 더 커진답니다. 펜토미노 알기에서부터 글자 만들기, 펜토미노 게임, 모양 맞추기... 한 권의 워크북에서 펜토미노 교구로 다양한 활동을 아이가 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 문제해결 능력 등을 쉽게 키울 수 있어요.
학창시절, 수학을 무지무지 싫어라 했던 저는, 문제 못 풀어서 머리도 한 대 '꽁'맞아가며 수학공부하기도 했었던 기억이 나요. 성인이 된 지금 생각해 보면 그렇게 공부했던 게 오히려 더 수학을 멀리시 한 이유중의 하나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정말이지 우리 아이에게만은 뭐든지 억지로, 강압적으로 공부를 시키고 싶진 않답니다. 자율적, 능동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면서 공부하고 싶은 욕구도 쉽게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이젠 '조이매스 펜토미노'를 통해 우리 아이에게 수학공부에 쉽게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답니다.
'조이매스 펜토미노'오자마자 꺼내놓고 만지고 난리였답니다. 우리 아이 맘에 쏙 드는 교구가 되어버렸어요. 조각들 이리 맞추고 저리 맞춰보면서 혼자서 한참을 가지고 놀더군요. 아이의 집중력에 저도 깜짝 놀랐답니다.
아하하~~~ 조각 꺼내기는 쉬워도 조각 정리하기는 결코 쉽지가 않더군요. 한참을 끙끙 거리며 조각들을 이리 맞추고 저리 맞춰 보더니만 마지막엔 "엄마~ 도와주세요."그러더군요. 저도 쉽지 않아 정리법 보고 아이랑 함께 맞추었네요. 자주자주 조각 맞추는 데 익숙하다 보면 정리하는 것도 금방 쉽게 맞추는 날이 곧 오겠죠?
워크북으로 펜토미노 하는 것도 무지무지 재밌어 한답니다.
*** 사진이 제대로 안 올라가네요.ㅠㅠ 제 네이버블로그에 사진이랑 동영상 있으니 블로그를 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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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쓰 펜토미노 (원목) 수준 1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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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의 펜토미노가 업그레드 되었답니다. 딱 보기에도 어찌나 좋아보이던지... 그래서 우리집에 초대했지요..ㅎㅎ 우리집에 있는 펜토미노는 시드제품과 조이매스 구형 제품이었답니다. 시드원목펜토미노는 작은 아이를 위해서 구입했구요, 조이매스 구형(신형이 나왔으니 구형이라 부르겠습니다..^^) 은 큰아이를 위해 구입했지요. 각각 장단점이 있는데 이번 조이매스는 두가지 펜토미노의 장점을 골라 만들고 거기에 플러스 알파까지 더해진 제품이랍니다.
제가 제일 처음 구입한 것은 바로 크기가 커서 아이들에게 좋겠다 싶었거든요.. 원목이고 큼직큼직하고, 색상도 선명하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딱이겠다 싶어서 구입했지요. 에공~~ 그런데 칸구분이 없어 5칸으로 만든 구분선이 없어서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그래서 다시 구입한 것이 바로 조금 작지만 이 제품은 얇아서 아이가 집기 불편했답니다. 보관함이 있어 좋았는데 얇다는 단점.. 그 다음은 바로 조이매스 신형 펜토미노.. 부드러운 원목에 5개의 칸구분까지~~ 제가 가지고 있는 펜토미노의 장점을 몰아서 크기도 커지고, 원목이고, 칸도 그어져 있고... 게다가 뚜껑까지~~~~ ^^ 그 뚜껑에 자석이 붙어 있어 편리하다는 것.. 이런 장점은 몸소 느껴보시길..ㅎㅎ 업그레드란 바로 이런 것이구나..
펜토미노로 저녁 시간에 두뇌트레이닝을 시작한 지수낭자~~ 원목의 느낌이 좋은지 연신 만지작 만지작..^^ 교재에 나와있는 문제들을 차례차례 풀어보았답니다.
나비라는 글자를 만들면서 참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답니다. 하지만 꽤 오랜시간 씨름하더니 결국 풀어내네요~~ 펜토미노가 생각보다 어려운 도형맞추기인 듯 싶어요. 그냥 풀어서 답이 나오는 것이 아닌지라 많은 생각을 해야하니 말이죠. 물론 펜토미노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구들이 그러하지만요..^^ 그다음 페이지부터는 L파일을 덧대어 수성펜으로 그려보도록 했답니다. 둘째가 있는 제 마음 아시지요? ^^ 그리고 다음에 다시 풀어보면 또 기억이 안나거든요.. 그래서 반복적으로 해주기 위해 연필로 직접 그리지 않았답니다..^^
펜토미노조각으로 글자를 만들어보는데 쉽게 하더라구요. 솔직히 아이가 하기 전에 전 미리 해봤는데.. 허곡~~ 이리 어려울줄은.. 어려서부터 교구란 것을 모르고 자란 우리세대의 비극이 아닐까 싶습니다..^^; 조이매스 교구로 많은 활동을 했던 지수는 척척해주시네요..
페이지의 반정도 풀고는 정리를 시작했는데 20여분 정도 정리하기에 도전했지만 결국 못했네요. 그래서 엄마가 정리해주마 했더니 자신이 내일 일어나서 마쳐 해보겠다 하네요.. 문제는 제가 할 줄 모른다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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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의 <창의력수학>교구를 여럿 만나 보았다. 초1 아들에게 칠교부터 시작해서 단계가 낮은 마름모퍼즐도 재밌게 했었다. 소마큐브와 함께 난이도가 있는 펜토미노! 작은 비닐 주머니에 노란색 알파벳 모양의 펜토미노를 드뎌 만났다.
알파벳 모양의 펜토미노는 생각보다 쉽지 않은 상대인듯~ 아무래도 아들의 수준이 낮은가보다~ㅎㅎㅎ 그래도 어려운 난관일수록 천천히, 하나씩 풀어 나가도록 해야 하겠기에, 아이와 제일 먼저 펜토미노와 친해지기를 시도했다!
하나씩 풀어가는 과정... 어렵지 않은 것부터 시작해 보기로 했다. 첫 술에 배 부르랴~ 펜토미노 두 조각으로 우선 만들어 보았다. 워크북이 있어서 워크북에 맞춰서 풀어 보고, 다시 색연필로 색칠도 해보면 펜토미노의 재미에 푹 빠진다.
다른 조각으로도 같은 모양을 만들 수 있는지 시도해 보았다. 어렵다며 포기하는 아들과 다시한번 엄마도 차근차근 시험문제를 풀 듯 조각 하나 하나를 맞추어보기도 하였다.
조이매스의 다양한 수학교구를 하나씩 만나 보는 아들은 혼자 하는 것보다 엄마랑 같이 하니 더 재밌다고 한다. 혼자 생각으로 맞춘 모양이 엄마의 생각으로 다른 모양으로 맞추기도 하는 펜토미노가 신기하기도 하고, 집중하여 조각을 다른 각도로 돌려 보면서 새로운 조각으로 완성했을 때의 기쁨을 느끼며 행복해한다.
쉬운 것 같았던 펜토미노는 순간 순간 막히기도 하지만, 집중하여, 다른 각도로 보며 맞추는 것을 보면서 아이의 사고력에도, 집중력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아이의 숨은 생각들을 자꾸 끄집어 내는 교구 펜토미노!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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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재미있게 배우는 조이매스~ 다양한 수학교구가 입소문을 타고 인기가 좋다죠~ 그래서 저도 1단계 펜토미노를 만났답니다.. 펜토미노는 12개의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이 12조각을 통해 여러 모형을 만들어 보면서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제품이더군요~ ![]() 워크북을 높일수록 수준이 높아지더라구요. 그래서 한 가지 조각으로 맞추기를 먼저 해보고 아이가 색칠을 해보네요. 흔히 말하는 ㄹ을 닮은 모형~ 생각보다 잘하고 있네요..
2단계로 펜토미노 4조각을 선택하여 같은 모형을 만들기를 해 보았어요..
처음에는 굉장히 힘들어 하더니 시간이 좀 흐르자 나름대로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하더니 이내 맞추어 냅니다. 저도 모르게 박수를 쳐주었네요..ㅎㅎ 그런 다음 어떤 모양이 평면으로 나오는지 색칠을 해보며 비교해 보았어요..
그 다음으로는 3조각으로 모양을 만들어 내 보기로 했어요..
이번에도 곧잘 만들어 냅니다..
워크북에는 펜토미노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모형을 만든 뒤 조각마다 각기 다른 색으로 칠해보니 도형감각을 길러주는 것 같아요. 여러가지 모형에 펜토미노를 채워넣어 보는 것은 사고력 발달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요. 머리속으로 도형의 모형을 생각해보고 자신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것이라 더욱 좋네요. 한동안 교구와 놀기를 등한시 했는데 펜토미노 덕분에 다시 교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아이도 좋아하니 적극 활용해야겠어요..
<펜토미노의 기대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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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수학의 잼있는 교구가 많은 조이매스 제품중 아이와 펜토미노를 만나봤어요^^ 펜토미노를 예전에 다른 제품으로 먼저 만난적이 있는데 제가 아이와 알고 있는건 이 조각친구들이 알파벳을 닮았다는거죠 ㅋㅋ 글자놀이를 해봤는데 넘 잼있었던 기억... 조이매스 펜토미노는 가볍고 휴대가 간편해서 넘 좋았어요 지퍼백에 쏘옥 들어간 앙증맞은 12조각이 아이와 엄마에게 잼있는 시간을 안겨줬답니다^^
그럼 펜토미노는 뭘까요?? 펜토미노는와 관련된 퍼즐은 1907년 영국의 퍼즐 발명가인 Henry Dudeney가 처음 소개하였는데, 5개의 정사각형을 변끼리 붙여서 만든 도형을 말합니다. 서로 다른 모양의 펜토미노 조각은 12개로 구성되는데요 T,UVWXYZFILPN과 같은 알파벳 이름으로 부린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위치를 변환하여 모양을 맞추면서 도형감각을 기를 수 있어요
알파벳을 닮은 친구 그러나 이친구들을 이용해 글자도 만들어보고 마치 테트리스게임처럼 칸을 촘촘히 채워나가며 경기를 해보기도 하구요 ㅎㅎ 조각을 활용해 정사각형을 만들어보기도 하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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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가이드 책자가 있어 누구나 쉽게 두렵지 않고 도전해볼 수 있는 놀잇감이였어요^^ 펜토미노는 만7세이상 1수준교재부터 만9세이상 수준2,만11세이상 수준3 이렇게 세단계로 활용교재를 활용하시면 되요 ㅎㅎ 저는 아이가 일곱살이라 첫단계를 활용했구요... 하나씩 정복해나가며 쭈욱 단계를 올리면 성취감과 창의력이 부쩍부쩍 늘어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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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잼있게 활용하며 수학이 지루하거나 어렵다란 생각을 안할꺼같아요~!! 정말 놀이처럼 다가가서 같이 하면서 넘 잼있게 놀았거든요^^ 자연스레 그런과정에서 도형의 원리 딱딱 맞아떨어지는 공간지각력등 다양한 영역을 터치해주고 있어 넘 좋았어요^^ 아이랑 꾸준히 성취감을 느끼며 지속적으로 활용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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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펜토미노세트~ 꼼꼼하게 잘 포장을 해서 도착을 하엿네요..^^ 안을 열어보니... 퍼즐과 워크북을 따로 담아 보관하는 큰 비닐팩도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엇어요...
펜토미노로 여러가지의 형태의 도형과 모양을 알고,,그것을 배치하면서 모양의 여러각도의 시각을 갖게 하는 공간지각력도 많이 필요로 해서. 아이에게 여러모로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놀이 교구네요..^^
수학적사고력과, 창의력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직접 해보니... 많은 사고를 갖게 하는것 같아요.. 또한 아이가 주어진 문제를 스스로 사고하는 동시에... 어떻게 옮겨놓을까? 창의적인 생각에 스스로 모양을 생각해 내기도 합니다..
펜토미노를 하다보면 아이들 어려운 3d 퍼즐의 도형을 쉽게 무너뜨리고 다시 세울수 있을거에요~ 많이 해본 아이가 과감하고, 쉽게 머릿속에서 그려지기도 하거든요..^^ 이건 저의 아이의 경험입니다..^^
모양맞추기를 할때 실패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시는데, 실패했다고 아이가 속상해 하기보다..부모님이 먼저 왜 실패를 했는지를 분석하는 생각하는 쪽을 이끌어 주시는게 좋다고 합니다...그러면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문제 해결능력이 좋아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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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6살의 저희집 형제... 펜토미노가 도착한날... 서로 갖고 놀겠다고 반반씩 나누어서는... 서로 맞추기를 했는데요,, ![]()
퍼즐조각 12개... 이름이 쉽게 구분지어지도록 알파벳이름으로 불려집니다... T U V W Y Z F I L P N 등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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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로 아이들 스스로 이리 저리 모양 맞추기 놀이를 하네요..누가 어떻게 만들어 볼까? 하지도 않앗는데...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서 모양을 맞추어 가기 놀이를 할줄 알게 만드는군요..^^ 이날 저녁...아이들 퍼즐 조각으로 한참을 재미나게 놀어요~ 형이 갖고 놀면 동생이 호시탐탐 퍼즐조각 가지고 놀려고 .... 기회를 엿보고 있기도 하고요...^^ 첫날 퍼즐조각과 친해지기 놀이... 대 성공이네요... 엄마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지 않아도..아이들이 가까이 하면서 친해지면서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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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크북에 바로 색을 칠해가면서 놀이를 해야하는데..아이가 여러번 놀수있도록 공책에 이렇게 옮겨서 모양을 맞추고 색을 칠해서 하기로 했답니다.. 프린트에 잉크가 똑 떨어져서.... 잉크가 채워지면 복사해서 사용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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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은 이렇게 해서.... 하면 완성이에요...~~ 제가 한번 설명을 해주고서 아이에게 다음 문제를 한번 해볼까? 했는데.. 아이스스로 머릿속에서 도형이 그려지는지 잘 찾아서 지워가면서 공간을 다 채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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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퍼즐조각을 맞추어 보면서..어떻게 채울지..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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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려준 퍼즐그림에 생각했던 퍼즐로 채워가면서 색을 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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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토미노는 둘이서 하는게임도 가능해요.... 네모진 사각에 칸을 나누어서 주고 가위바위보로 한사람씩 도형 채우기를 하면 됩니다..^^ 퍼즐이 모자란다면..만들어서라도 가능하지요~~ 담번에 동생과함께 퍼즐게임을 해봐야겟어요..^^
팬토미노로 할수있는 무한상상의 수학놀이..~~ 한번 빠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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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펜토미노 1]입니다.
12개의 조각으로 이루어진 펜토미노는 다양한 평면기하학의 도형을 이해하게하고 집중력을 키워주는 교구입니다. 여러가지 도형및 모양을 만드는 과정에서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 문제해결능력, 공간지각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손으로 만지고 조작함으로써 좌뇌 우뇌를 골고루 할용하고 자극하여 아이들 지능발달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퍼즐을 좋아하는 아이나 산만한 아이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수준1은 7세이상의 아이용인데 활동을 시작하기전 교재와 펜토미노를 넣는 비닐지퍼팩이 있어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게한 세심한 배려가 기분좋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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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각형 5개를 붙여서 만든 도형을 펜토미노라고 하는데 같은 모양을 찾는 것 부터 시작하면서 모양을 눈에 익힙니다. 7세 아이라면 쉽게 느껴질 글자 부터 만들면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합니다.
하나의 조각으로 이루어진 모양을 만들어 보면서 연속성과 집중력을 키워주고 다른 조각을 사용해서 같은 모양을 만들수도 있다는 걸 배웁니다. 이 과정에서 어떤 모양을 넣어야 할지 생각하게 하고 관찰하게 합니다. 아이가 성취감도 느끼게 되어 자신감이 붙어요.
이밖에도 아이가 좋아하는 테트리스 게임을 연상하게 하는 칸채우기, 세조각.다섯조각으로 모양맞추기, 다양한 모양 칸채우기등의 활동을 하면서 즐겁게 게임하듯이 즐겁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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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게에 있어서 수학이라는것 정말 낮설은것입니다.. 엄마가 수학을 싫어하고 어려워해서이기도 하지만 아빠가 아이에 수학은 알아서 해준다는 말만 믿고 그냥있었던 이유도 있었지요.. 그래서 이제까지 민우가 수학이라고 해서 접근한것은 엄마가 가르쳐준 1~10까지.. 그리고 크다 작다 뭐~~ 이정도.. 가끔 워크시트 뽑아서 해보라고 해준것도 열손가락 안에 꼽히니 참 수학과 등을 지고 살았죠.. 그런 민우가 관심을 가지는것이 펜토미노 입니다.. 엄마가 만들어서 한번 해주었더니.. 아이가 좋아하고 즐겨하는것 같아서 교재 한권을 선택했어요.. 바로 조이매스에 펜토미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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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에서 나온 펜토미노 1수준이라는데.. 사실 제가 책을 구입하기전 자세히 살펴보지 않아서.. 엄마 조금 후회를 했어요.. 책을 받고 보니 만 7세 이상입니다.. 울아들 이제 겨우 6살이고.. 아직도 60개월이 안된녀석인데.. 참 엄마 왜이런지.. 구입전에 인터넷으로 볼때는 가능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책을 받고 보니.. 생각보다는 어렵더군요.. 그리고 민우도 힘들어해서 아이가 왔다 갔다하면서 눈에 띄는곳에 살며시 노출만 시켰어요.. 힘들어서 포기 하지말고.. 원할때 가지고 와서 같이 놀아보자는 의미도 있었네요..
그렇게 책을 받고 휴가를 갔다오고.. 방학도 며칠 남지 않은 오늘 울아들 갑자기.. "엄마 펜토미노 어디있어요? 책은 여기 있는데.." 하며 책을 들고 오더군요.. 그래서 엄마 급하게 펜토미노 찾아서 보여주었어요..
그래서 쉬운 부분부터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민우에 의욕을 높이기위해서 시원한 아이스크림 내기로 정하고 펜토미노 시작해봅니다...
역시~~ 저번에도 한번 해봤던 펜토미노 알기...
알파벳을 알고 있는 민우라 쉽게 찾아내어 맞추더군요.. 참 신기하죠.. 이렇게 한번 하고 나니.. 뒤쪽에 문제를 풀때도.. "엄마 여기H있어요.." 하며 알파벳으로 이야기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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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만들기 입니다..
4조각에 펜토미노 조각으로 한글을 만드는 놀이 입니다.. 사실 저번에도 이 놀이를 진행하다 어렵다고 덮었는데.. 오늘은 아이스크림이 동기부여가 되었나요.. 어찌나 잘 찾고 색칠도 잘하는지.. 정말 멋지게 하는 울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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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토미노 게임입니다..
엄마 게을러서 똑같이 복사를 해서 아이와 함께 각자 시트를 가지고 게임을 진행해야하는데.. 엄마 게으름도 있고 민우 잘 해낼지 의문이 되어서 각자 색을 달리해서 주사위가 나오는 숫자에 해당하는 펜토미노 조각을 이용 빈칸을 최소로 해서 완성하기 시작합니다.. 엄마는 초록색 민우는 보라색... 사실 주사위만 엄마가 던졌지 펜토미노 조각을 맞추는것은 90%를 민우가 혼자서 다~~ 해냈내요.. 처음엔 조금 힘들어하더니.. 점점 재미가 있는지.. "엄마 펜토미노가 재미있어요.." 하며 은근히 즐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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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조각으로 모양 맞추기
세조각으로 하나에 물고리 모양을 완성하는 놀이인데.. 참 이럴땐 인내가 필요한것 같아요.. 아직 어려서인가요.. 하나들 들고 이렇게 대어보고 저렇게 대어보고.. 그렇게 하나 둘~~ 모두 확인하면서 펜토미노 찾기.. 엄마 정말 참고 참고 또~~ 참으면서 기다려주엇어요.. 드디어 완성했어요.. 민우도 처음엔 힘들어서 포기할려고 했는데.. 그때 하나를 맞추고 나니.. 다음에는 욕심이 나서 하나더~~ 뭐 이렇게 하다가.. 한페이지 두페이지 이렇게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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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 그림을 완성하고 펜토미노 한조각을 꺼내어 오른쪽 그림도 완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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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면서 시작했는데.. 아이 차분하게 생각하면 진행하다보니.. 정말 술술~~ 넘어가네요.. 이렇게 즐기면서 하다보니.. "엄마 너무 재미있어요.. 내일또해요.." 하며 펜토미노 조각을 스스로 정리하는 울아들... 참 아이들에게는 불가능이란 없나봅니다.. 엄마 기다려주고 인내하면서 지켜봐주며 용기만 준다면 무엇이든 다~~ 해내는 우리에 아이들 너무 멋지네요..
이렇게 해서 민우도 수학과 조금씩 조금씩 친해져봐야겠어요.. 매일 매일 꾸준히 조금씩 진행하면서 아이도 엄마도 같이 즐기면서 놀이로 진행하다보면 아이도 성장하고.. 성장하는 아이보고 엄마 기쁨도 커지겠지요..
이렇게 민우는 수학과 조금씩 친구가 되어갈려고 합니다.. 어때요.. 잘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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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토미노... 처음 접해 본 교구인데요,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초2학년 딸아이는 재미있어 했어요. 처음에는 손에 익숙치 않은데다 도형의 위치가 바뀌는 것을 제대로 이해못해 많이 어려워 하더니 이제는 혼자서도 거뜬히 색다른 모양을 만든곤 한답니다. 이제 곧 2단계 책을 사줘야 할까봐요~~ㅎㅎㅎ
펜토미노와 관련된 퍼즐은 1907년 영국의 퍼즐 발명가인 Henry Dudeney가 처음 소개하였는데, 5개의정사각형을 변끼리 붙여서 만든 도형을 말해요. 서로 다른 모양의 펜토미노 조각은 모두 12개로 구성되어 있어요 . 이 조각들은 쉽게 구분하기 위하여 T U V W Z X Y Z F I L P N 과 같이 알파벳 이름으로 불러요. 다양한 방법으로 위치를 변환하여 모양을 맞추면서 도형 감각을 기를 수 있는 특징이 있어요.
조이매스 펜토미노 교구와 함께 조이매스 펜토미노 수준 1교재부터 아이와 함께 활용해 보았어요.
간단한 펜토미노 소개와 함께 다양한 활용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펜토미노 조각으로 글자 만들기, 모양 맞추기, 테트리스 비슷하게 아래서부터 빈칸 채우기등의 게임을 통해서 펜토미노와 친해지고, 펜토미노를 제대로 활용할수 있도록 하고 잇어요. 수준 1교재는 펜토미노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펜토미노와 쉽게 친해질수 있도록 초급단계이기에 초2학년인 아이 혼자서도 교재풀수 있어요. 책에는 만 7세 이상이라고 아니, 그 정도 아이들이라면 혼자서도 잘 활용할수 있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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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계씩 올라가면서 펜토미노의 재미에 푹 빠져 있는 아이를 보니 집중력을 기를수도 있는 것 같아요. 또 한 문제를 풀때마다 성취감을 느끼고, 문제 해결도 기를수 있고 말이죠~ 물론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건 두말할 필요도 없겠죠~~ 수학 학습에 활용하면 흥미를 유발시키고, 수학적인 추론 능력과 공간지각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조이매스 펜토미노... 앞으로도 쭉 우리 아이와 함께 할 생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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