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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게된 이유는 디지털카메라를 이용해 이런 사진을 찍는 내가 조금 더 사진을 잘 찍고 싶어서이다. 인터넷서점에서 검색을 해보니 딱딱해보이는 책들도 많았고, 끌리는 제목을 가지는 책들도 많았다. 그 중에서 눈에 띈 것이 ' 디카툰 ' 이다. 무엇보다 만화로 설명이 되어있어서 이해하기가 싶다. 또한, 실제 사진을 예로 들면서 설명하기 때문에 만화라고 해서 글과 사진 딱 2개만 있고 딱딱한 설명만 하는 책에 비해 설명이 절대로 뒤떨어지지 않는다. 내가 이런 저런 사진을 찍어서 올리지만, 사실 디지털카메라에 대해서 완전히 초짜다. 최근 알게 된 것은, 씬모드를 이용해 사진을 찍는 것 뿐일정도로 말이다. 이 책은 나와 같은 왕초보를 위해 디카의 처음부터 고수의 팁까지 완전히 정리되어 있어 더욱 알차게 볼 수 있다. 무엇보다 만화로 되어있기에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보면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셀카 어떻게 찍으면 잘 나올까? 셀카에 있어 얼굴과 카메라의 거리는 팔 길이 만큼이다. 이 길이는 그리 먼 거리가 아니다. 거리가 가깝다 보니, 화각은 표준 이하의 광각으로 촬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 앞에서 이야기한 광각의 특성을 활용한다면 보다 예쁘게 셀카를 찍을 수 있다. 바로 셀카의 정석처럼 여겨지는 상단 15~45도의 각도가 바로 광각의 특성을 최대로 살린 것이다. 이런 각도를 유지하면 가까이 있는 눈은 크게, 멀리 있는 턱은 갸름하게 보일 테니까.
하지만 이 정석이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건 아니다. 광각의 특성과 얼굴형을 고려해야 멋진 셀카를 찍을 수 있다. 그렇다면, 얼굴 유형별로 간단히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 본 위 이미지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얻은 것임 ) 계란형 : 눈높이 셀카가 가장 무난하다. 그래야 얼굴이 적당히 각도안에 들어오면서 눈, 코, 입의 비율이 예쁘게 나온다. 역삼각형 : 하단 15도 정도의 각도로 올려 찍으면 턱 라인이 살아난다. 이 경우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도도한 셀카를 찍을 수 있다. 둥근형 : 정석대로 상단 15~45도의 각도가 좋다. 인위적으로 얼굴라인을 만들어 주면서 눈을 크게 턱은 갸름하게 찍을 수 있다. 사각형 : 정석보다 약간 더 높이 카메라를 들어서 찍는 것이 좋다. 각진 라인은 깍이고 턱은 V라인으로 강조하여 찍을 수 있다. 간단한 실용예로 나의 사진을 올렸다가는 블로그가 파탄날 수도 있기 때문에 하지 않겠다. 사실, 나는 셀카를 웬만해서는 찍지 않는다. 내가 찍는 것은 단순히 풍경사진과 이런저런 사진들뿐이다. 왜냐면 카메라로 나 자신을 찍으면 카메라가 부숴질 수도 있으니까 ^^ ㅋ
마지막으로, 나는 이 책의 두번째 버전은 보정작업을 설명해주는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 사진은 후보정도 중요한데 이 책 안에는 약간의 팁만이 정리되어있다. 만약, 딱딱한 책으로 어려워 하던 보정작업 책이 이렇게 쉽게 만화로 나온다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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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디카를 구매한지 6개월이 훨씬 넘었는데 그냥 일반 디카보다 사용하기가 어려웠었습니다. DSLR도 아닌것이 일반 자동 디카도 아닌것이 DSLR만큼의 퀄리티 높은 사진이 나오는것도, 일반디카 보다도 재미있고 이쁜사진이 안나오는 정말 안습의 하이엔드 디카를 쓰면서 여러 책도 보고, DSLR 사용법도 배워보기도 했는데 DSLR의 설명은 어렵기도 어렵거니와 디카사용자로서는 사용할수 없는 사용법들로 참 고생하고 있던차에...디카관련 교재를 찾아보자고 생각했습니다... 디카관련 교재는 예전것이 전부거나 다 아는 불필요한 내용들이 참 안타까운 차에 우연히 디카툰을 찾게 되었죠... 여러 블로그들에서도 좋다고,,,여러 사이트에서 구매후기 상품평들이 다들 칭찬일색이었습니다. 단점등이라면 초보적인 내용들이라는 것,,,하지만 초보적인 내용도 모르면서 디카만 사용하던 저에게 기초부터 다시 해보자고 디카툰을 구매하였습니다. 디카를 사용하면서 만족스런 사진이 안나온것이 기초적인것부터 놓친것이 문제였습니다. 기초적인 부분과 기초가 기반인 약간 어려운 내용들이 만화로 소개되어 읽기도 참 쉬울뿐아니라 재미있네요^^ 그보다 더 기쁜게 기초적인 부분을 챙겨가는 느낌...당장 디카들고 밖에 나가고 싶네요^^근데 날씨가 쌀쌀하다는 ㅡㅡ;;;
배송은 인터넷 서점 치고는 엄청 느렸습니다. 날짜로는 3일... 첫째날 저녁에 신청,,,둘째날 배송 출발,,,셋째날 저녁에야 도착... 3일 맞죠?
무엇보다 좋은건 쉬운 설명,,,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으실꺼에요...그리고 디카관련 교재중 그래도최신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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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 해 보기에 살짝 먼 당신, 사진 어렸을 때는 디카가 매우 비싸서 살 엄두를 내지 못했다. 지금은 DSLR 가격이 많이 떨어졌지만, 그때는 참 가격이 만만치 않았다. 특별한 날이나 여행을 갔을 때 이웃과 함께 놀러가게 되면, 사진을 이웃의 사진기로 찍고, 보내달라고 요청했지만, 사진은 잘 돌려받는 일은 쉽지 않았다. 마치 군대와 대학시절에 디카로 사진을 찍더라도 메일로 보내주는 일이 만만치 않았던 것처럼 말이다. 현상과 인화비의 걱정이 없는 디카가 저렴해졌을 때 디카로 사진을 배워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막상 배우려고 입문서들을 살펴보니, 노출, 구도 등 전문용어들이 난해하고, 사용되는 예들이 너무 수준이 높아 쉽게 다가서기가 힘들었다. 글쓰는 것으로 따지면, 수필의 첫 문장을 채우는 법을 배우고 싶었는데, 문체와 프로작가들의 예를 보게되어 주눅이 들었다고 할까. 문외한들도 쉽게 똑딱이라 불리는 디카의 사용법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었는데, 그에 만족하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즐거운 마음으로 많이 보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찍다보면 자연스럽게 는다는 저자의 말이 『글쓰기 최소원칙』에서 만난 즐겁게 글쓰기를 하고, 많이 읽고, 많이 사유하고 많이 쓰다보면 늘게 된다는 글쓰기 관련 책과 일맥상통하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빛, 노출, 렌즈, 화이트 밸런스 등 디카의 활용을 좀 더 높여주는 책을 어렵지 않게 소개되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 만화로 친근하게 다가서게 하는 책.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구도, 노출, 화각, 망원 등 사진을 찍을 때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이 어렵지 않게 소개되어 있다는 점이다. 단순해군이 대학선배 조리양에 반해 사진동아리에 들어가 사랑을 이루는 과정이 진행되면서, 중간중간 카메라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쉽게 익힐 수 있게 배려되어 있다. 만화의 친근함으로 똑같은 내용도 더 쉽게 다가설 수 있는 매력이 책에 더욱 빠지게 한다. 실제 찍었던 사진이저자의 설명을 뒷받침 해, 어디가 좋고, 어디가 나쁜지 설명이 눈에 쏙쏙 들어온다. # 비싸지 않은 디지털 카메라의 사용하지 않는 버튼을 시험해 보게 하는 책. DSLR 사용자보다는 똑딱이와 하이엔드 사용자에게, 어느정도 지식을 아는 사람보다, 아무것도 모르는 이에게, 나이가 많이 들수록, 사진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사람일수록 더욱 권하고 싶은 책이다. 사진 강의에 나갔을 때 제일 처음 배울만한 내용들이, 자세하게, 알기 쉽게 소개되어 있다. 가장 기초적인 기본기를 잡아준다고 할까. 책에 있는 내용만 잘 알더라도, 줌과 셔터에만 쓰던 카메라 사용습관에서 좀 더 구도도 생각하고, 노출의 차이, 지원된 모드를 적절히 활용해가면서, 가지고 있던 성능을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다. 구도와 노출에 대한 전문적인 책을 보았는데, 모르는 단어나 잘 이해가 되지 않아 좌절하고 있다면, 이 책을 보면서 기초를 잡아보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가장 기초적인 내용들이 대부분이니, 책을 사기전에 목차를 보고, 가능하다면 서점에서 한 번 훑어보며 책을 사면 경제적으로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생각한다. 다양한 글쓰기 장르가 있는 만큼, 사진에도 인물사진, 풍경사진, 스포츠 사진 등 다양한 분야로 나뉘어 있다. 글쓰기도 소설, 수필, 인문 등 다양한 장르마다 각기 장르마다 특색을 요구하듯이 사진 역시 자신이 어떤 사진을 찍느냐에 따라 찍는 방법이 미묘하게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기초 지식과 적확하게 찍는 방법이 중요하다는 기본기의 중요성도 강조된다. 글쓰기도 사진의 기초를 배우는 것처럼 공부한다면 조금 자신있게 하지 않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단시간에 늘지 않는 글쓰기처럼, 사진 역시 단시간에 훌쩍 늘기는 힘들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좋은 교재와 성실히 연습한다면 빠른곡선으로 발전의 폭이 높아질거라 믿는다. 그 시작의 발걸음을 친근하게 도와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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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하루만에 다 읽었어요..... 만화로 되어있어 복잡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네요 하이엔드를 사 놓고 조리개니 노출이니 하는 것들에 대해 이해가 안 갔는데 디카툰 덕분에 카메라에 대해 알 수 있게 된것 같아요 이해력 부족인 저에겐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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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디카의 기술
바야흐로 1인 1디카 시대, 사진 찍는 일은 이제 특별한 일이 아닌 평범한 일상이 되어버렸다. 누구나 다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는 디카지만 그렇다고 누구나 다 멋진 사진을 찍는 건 아니다. 사진 잘 찍기로 정평이 나있는 내 친구와 나를 비교해본건대 동일한 광경을 찍은 사진이라도 카메라에 대한 이해와 구도, 빛의 조절 등을 신경 써서 찍은 그 친구의 사진은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였지만 내 사진은 정말 보잘 것 없었다. 피사체만 보고서 그냥 셔터만 눌러댄 내 사진에 별다른 감흥이 생기지 않고 오히려 밋밋한 느낌이 들었던 것은 찍으면 무조건 잘 나올 것이라고 여긴 내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었으리라
나처럼 디카를 그냥 직찍이 혹은 찰칵이 정도로만 사용하는 이에게 <디카툰>은 디카의 숨겨진 기능과 매력을 알려주는 설명서 못지않은 유용한 도우미다. 수없이 비교하고 고르고 골라 산 디카이건만 포장을 뜯자마자 설명서는 내팽개치고 전원, 줌, 셔터 이 세 가지만 마르고 닳도록 사용하는 완전 초짜들에게 이 책은 구원과 같은 것이다.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좋았던 것은 만화로 되어있어서였다. 서점에 자리한 디카 안내서의 경우 무슨 수험서처럼 여겨져 읽고 활용하기가 참 빡빡했는데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그냥 만화 보면서 이 기능이 이렇고 저 기능은 저렇고, 이럴 땐 이렇게 찍고 장소에 따라서는 또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재밌게 알 수 있었다.
특히 '노출의 이해와 활용'파트와 '빛의 이해와 활용'파트는 디카에 무지한 나에게 지적인 만족을 주기에 충분했다. 적정노출보다는 노출과다가 필요한 경우나 반대로 적정노출보다 노출부족이 필요한 경우의 사진을 보면서 이런 부분에 대한 이해와 생각 없이는 정말 만족스러운 사진을 얻을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빛에 관한 부분 역시 마찬가지다. 순광과 역광의 효과를 적절히 활용해서 멋진 사진이 완성되는 모습을 보니 나도 빨리 배우고 익혀서 이런 멋진 사진을 찍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일었다. 사진에 담겨진 세상은 온전한 그대로이지만 빛이나 심도 등을 적절히 이용하면 온전한 그 모습을 훨씬 인상적이게 부각시킬 수 있었다.
한 편의 재밌는 만화이기도 하면서 디카의 쓸모와 가치를 알려준 <디카툰>은 이제 막 디카를 사용하기 시작한 초심자나 디카를 사용하고자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무척 유용할 것 같다. 옆에 자신의 디카를 놔둔 채 즐기듯 만화를 보고, 어떤 자세한 설명이나 활용 팁이 나오면 바로 바로 자신의 디카로 따라해 보면 훨씬 더 유용하게 이 책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나 역시 이 책을 그런 식으로 가지고 놀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마도 전보다 더 열정적이고 의도된 생각으로 사진을 찍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디카가 가지고 있는 기능을 활용하여 상황에 따라 연출의 기교를 부리며 찍는 것은 단순히 찍기에만 만족했던 시절에는 결코 느낄 수 없었던 즐거움과 만족을 주리라 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제 내 손 안에 든 디카는 세상을 나만의 시각으로 담을 훌륭한 표현수단이 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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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배우려고 보니 낯선 용어에, 수치에... 시작과 동시에 포기해버렸는데... 이 책을 접하니 '사진 이론도 어렵지 않고,얼마든지 재밌을수 있구나'알게 됐어요! 만화로 되어있어 눈에 쏙 들어와 쉽게 읽히면서, 사진에 관한 중요한 내용도 정말 옴팡지게 들어있네요^^ 이 책 옆에 끼고 사진 따라 찍다보면 초보를 탈출해 고수의 길로 접어들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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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상을 만나기를 원하면서 막상 떠나지 못하는 누나가 안타까웠던지 사진찍기를 동생이 권했더랬다. 하지만 내가 찍은 카메라 속 세상은 편협되고 일그러질 뿐 또다른 세상을 알아가는 것과는 너무도 거리가 먼 출발이었다. 사진찍기부터 배워야 한다는데,, 사진기도 좋은 것이 많다던데,, 기계와 너무도 멀어진 나로서는 쉽지 않은 일이었고, 집에 있던 똑딱이만으로 무엇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막막했다. 그러던 중, 동생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 사진기를 대하는 프레임 속 세상이 뭔가 안타깝지는 이유를 알지 못하는 어려운 내용이 머리아파 덮고 말던
나와 같은 초보자에게는 고마운 책이다. 하지만 정말 나처럼 처음이라면 쉽지만도 않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나만의 결과물을 쌓아 볼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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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건 tworld 북멥버십에서 당첨되어 책이 날라와서
읽게 되었다.
내가 처음 디카를 접한건 10여년 전이고
수동디카만 3대정도 사용했었고
지금은 dslr한대와 서브용으로 하이엔드급 한대를 가지고 있다.
디카툰이라는 책은 디카를 처음 접하는 초보들을 위한 책이였다.
사진을 시작할때 알아야할 기초 지식들이 아기자기한 그림들로
이해하기 쉽게 그려져있고 원래 만화책한권도 30~40분정도는 봐야하는데
이책은 정말 빨리 본것 같다.
처음으로 카메라를 구입해서 아무리 설명서를 봐도 이해가 잘안가는 사람들이
보면 조금은 쉽게 카메라에 다가가 갈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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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설명을 만화로 쉽게 풀어놓았다는 점이 좋아 일단 구입을 했습니다. 두꺼운 책만 사다놓고 몇장 읽어보지 않고 포기한 경험이 있어 이번엔 욕심을 안부렸죠. ^^ 역시나 끝까지 쉽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꼭 필요한 내용을 말로 풀어놓기보단 예시와 적절한 비교를 통해 설명해놓아 이해가 쉬웠구요 또 군데 군데 넣어주신 작가 만의 "팁"도 참 좋네요.
복잡한 강의를 친구가 정리해서 설명해 주는 느낌을 주는 책이네요. 초보뿐 아니라 단순하게 디카를 사용해 오던 분들도 읽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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