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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로 즐기는 세계여행 - 파리 프랑스의 서울 파리. 예술의 도시라고 알려진 파리는 한번쯤 가보고 싶은 도시입니다. 뭐... 갔다 와선 생각보다 볼 게 없다고 실망했다고.. 하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은 여전히 드는군요. 이번에 본 지하철로 즐기는 세계여행 파리. 이 책이 파리여행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러두기를 보면 이 책은 지하철 호선 > 역별로 여행지를 수록하여 낮선 여행지에서 헤매지 않고 쉽고 빠르게 목적지를 찾아 여행할 수 있도록 만든 지하철 여행서라고 되어 있습니다. 보고, 즐기고, 쇼핑하고 먹는 카테고리로 구분되어 있으며, 현지어와 한국어를 병행 기록하여 직접 길을 물어 찾아가는 것이 가능하게 되어있다고 하는데.. 이 책을 보니, 정말 알아보기 쉽게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각 관광지에 대한 간략한 소갯글도 정리되어 있어 자신이 선호하는 관광지를 설계하는 게 가능할 듯 싶더군요.. 책의 앞 부분은 여행자를 위한 체크리스트로, 각 여행지에서 생각해야 할, 참고할 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유명한 박물관, 역사유적, 맛있는 맛집, 멋진 호텔, 모텔, 기타 가볼만한 곳등을 소개해 주고 있으며 간략하게 어떻게 이동하는지, 그리고, 소요되는 비용에 대해서도 꼼꼼히 설명해 주고 있는 점이 좋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워낙 사진이 멋지다 보니.. ㅇ-ㅇ; 안 가도 가본듯 한 느낌이 드네요... 물론, 직접 가서 체험하면 기쁨2배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특히 맛있는 음식점은 눈으로 보고 글로 읽기만 하면 경험할 수 없는 거겠죠? ^^; 이 책의 내용을 참고하여 즐거운 여행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언제가 될련진 모르겠지만, 이 책은 파리여행에 한다면 좋은 지침서가 될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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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항상 자신의 상황에서 특정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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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지하철로 다녀도 가고 싶은 곳 대부분 갈 수 있습니다. 저 같은 방향치라면 더욱더 의지해야할 녀석이죠. 인터넷에서 수집한 정보들,,,파리가니 다 헛거네요. 모두들 친절하나 영어를 안해줍니다.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여튼 지도들고 물어봐도 알 길이 없었던(?) 오묘한 관광~ 그 때 지하철 없었음 버스로 어디까지 헤메고 다녔을까 암담했네요. 불어를 몰라 지도에서 역이름조차 알아보기 힘들었죠. 대충 눈치로 찾아다녀 짧은 기간동안 가볼 곳은 다 둘러봤지만 그래도 좀 알고 갈 걸 했죠. 특히, 여행사에서 준 한글로 된 간략지도,,ㅡㅡ::: 이건 안준만 못합니다. 어찌 발음해야할까요?? 그 나라 언어로 표시된 지도 들고가 보여주고 손으로 딱 짚어 물어보는 편이 훨씬 나아요.
말안하고 찾아가기엔 지하철이 최고구요,요즘은 공항과 지하철에 영어로 표시가 있다니 더 편할거라 생각되요. 책은 런던 편 만큼 잘 나오진 않았지만 단기여행시 도움은 될거 같습니다. 이용방법(우리나라 경인선처럼 지하철과 전철이 연결됨)이 상세히 나와있고 주의해야 할 점 잘 알려줍니다. 파리 지하철입구는 우리나라처럼 딱 한 번에 찾기 힘듭니다. 맥더널드와 흡사한 ,노란랙 M 표시가 메트로입구인데 ^^:: 표시가 있음 다짜고짜 입구인거예요. 따라서 지하철의 방향과 역을 책에서 도움받고 가신다면 상당히 편하게 파리를 즐길 수 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