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하철로 즐기는 세계여행 - 파리
"지하철로 즐기는 세계여행 - 파리" 내용보기
지하철로 즐기는 세계여행 - 파리프랑스의 서울 파리. 예술의 도시라고 알려진 파리는 한번쯤 가보고 싶은 도시입니다.뭐... 갔다 와선 생각보다 볼 게 없다고 실망했다고.. 하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은 여전히 드는군요.이번에 본 지하철로 즐기는 세계여행 파리. 이 책이 파리여행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일러두기를 보면 이 책은 지하철 호
"지하철로 즐기는 세계여행 - 파리" 내용보기
지하철로 즐기는 세계여행 - 파리

프랑스의 서울 파리. 예술의 도시라고 알려진 파리는 한번쯤 가보고 싶은 도시입니다.
뭐... 갔다 와선 생각보다 볼 게 없다고 실망했다고.. 하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은 여전히 드는군요.

이번에 본 지하철로 즐기는 세계여행 파리. 이 책이 파리여행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러두기를 보면 이 책은 지하철 호선 > 역별로 여행지를 수록하여 낮선 여행지에서 헤매지 않고 쉽고 빠르게 목적지를 찾아 여행할 수 있도록 만든 지하철 여행서라고 되어 있습니다.
보고, 즐기고, 쇼핑하고 먹는 카테고리로 구분되어 있으며, 현지어와 한국어를 병행 기록하여 직접 길을 물어 찾아가는 것이 가능하게 되어있다고 하는데.. 이 책을 보니, 정말 알아보기 쉽게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각 관광지에 대한 간략한 소갯글도 정리되어 있어 자신이 선호하는 관광지를 설계하는 게 가능할 듯 싶더군요..

책의 앞 부분은 여행자를 위한 체크리스트로, 각 여행지에서 생각해야 할, 참고할 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유명한 박물관, 역사유적, 맛있는 맛집, 멋진 호텔, 모텔, 기타 가볼만한 곳등을 소개해 주고 있으며 간략하게 어떻게 이동하는지, 그리고, 소요되는 비용에 대해서도 꼼꼼히 설명해 주고 있는 점이 좋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워낙 사진이 멋지다 보니.. ㅇ-ㅇ; 안 가도 가본듯 한 느낌이 드네요... 물론, 직접 가서 체험하면 기쁨2배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특히 맛있는 음식점은 눈으로 보고 글로 읽기만 하면 경험할 수 없는 거겠죠? ^^;

이 책의 내용을 참고하여  즐거운 여행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언제가 될련진 모르겠지만, 이 책은 파리여행에 한다면 좋은 지침서가 될 듯 싶습니다.

u***z 2009.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하철로 즐기는 세계여행 파리] 가지 않아도 간것 같은 느낌
"[지하철로 즐기는 세계여행 파리] 가지 않아도 간것 같은 느낌" 내용보기
사람은 항상 자신의 상황에서 특정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학교에서의 학생, 혹은 선생님, 집에서의 아들, 여자친구와 있을때는 남자친구로서의 역할 같은 것이죠. 그렇다면, 우리가 관광객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때, 관광객으로서 우리의 권리와 의무는 무엇일까요?그것이 어떤 것이길래, "아~ 어디어디 놀러가고 싶다!" 라는 소망을 품게 만드는 것일까요?관광객의 장점은 바로 사회
"[지하철로 즐기는 세계여행 파리] 가지 않아도 간것 같은 느낌" 내용보기

사람은 항상 자신의 상황에서 특정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학교에서의 학생, 혹은 선생님, 집에서의 아들, 여자친구와 있을때는 남자친구로서의 역할 같은 것이죠.

그렇다면, 우리가 관광객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때, 관광객으로서 우리의 권리와 의무는 무엇일까요?

그것이 어떤 것이길래, "아~ 어디어디 놀러가고 싶다!" 라는 소망을 품게 만드는 것일까요?

관광객의 장점은 바로 사회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마을에, 공동묘지가 들어서든, 화학공장이 들어서든, 박물관이 들어서든, 관광객은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저 지나가면서 "좋네" 혹은 "뭐야 나쁘네" 하는 식의 평가만 하면 되지요.

제3자의 입장에서 평가하는 것 이상의 책임감을 갖지 않고, 그져 구경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면, 관광객으로서의 의무는 바로 돈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현지인보다 비싼 바가지 요금으로 음식 또는 서비스를 받고, 별 쓸모도 없는 기념품들을 사야 합니다.

현지인들은 신경도 안쓰고 놀러가지도 않는 옛 문화 유적을 부지런히 찾아 다니며 사진을 찍고, 꽤 비싼 박물관이며 미술관, 성당등에 입장료를 꼬박꼬박 내야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그 안에는, 그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있을까요?

루브루 박물관에서 손상을 막기 위해 가짜로 만들어진 전시품을 멀찌감치 떨어져서 구경하는 것과 책 혹은 영상으로 구경하는 것과 그 차이가 있을까요?

베르사유 궁전의 정원 잔디밭을 걷는 것과 동네 뒷산 근린 공원의 잔디밭을 걷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보는 그런 차이를 왜 저는 볼 수 없는 것일까요?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알 수 없다면, 아무래도, 저는 그냥 책만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l*****6 2011.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꼭 가보고 싶은 파리
"다시 꼭 가보고 싶은 파리" 내용보기
파리는 지하철로 다녀도 가고 싶은 곳 대부분 갈 수 있습니다. 저 같은 방향치라면 더욱더 의지해야할 녀석이죠. 인터넷에서 수집한 정보들,,,파리가니 다 헛거네요. 모두들 친절하나 영어를 안해줍니다.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여튼 지도들고 물어봐도 알 길이 없었던(?) 오묘한 관광~ 그 때 지하철 없었음 버스로 어디까지 헤메고 다녔을까 암담했네요. 불어를 몰라 지도에서 역이름조
"다시 꼭 가보고 싶은 파리" 내용보기

파리는 지하철로 다녀도 가고 싶은 곳 대부분 갈 수 있습니다. 저 같은 방향치라면 더욱더 의지해야할 녀석이죠. 인터넷에서 수집한 정보들,,,파리가니 다 헛거네요. 모두들 친절하나 영어를 안해줍니다.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여튼 지도들고 물어봐도 알 길이 없었던(?) 오묘한 관광~ 그 때 지하철 없었음 버스로 어디까지 헤메고 다녔을까 암담했네요. 불어를 몰라 지도에서 역이름조차 알아보기 힘들었죠. 대충 눈치로 찾아다녀 짧은 기간동안 가볼 곳은 다 둘러봤지만 그래도 좀 알고 갈 걸 했죠. 특히, 여행사에서 준 한글로 된 간략지도,,ㅡㅡ::: 이건 안준만 못합니다. 어찌 발음해야할까요?? 그 나라 언어로 표시된 지도 들고가 보여주고 손으로 딱 짚어 물어보는 편이 훨씬 나아요.

 

말안하고 찾아가기엔 지하철이 최고구요,요즘은 공항과 지하철에 영어로 표시가 있다니 더 편할거라 생각되요. 책은 런던 편 만큼 잘 나오진 않았지만 단기여행시 도움은 될거 같습니다. 이용방법(우리나라 경인선처럼 지하철과 전철이 연결됨)이 상세히 나와있고 주의해야 할 점 잘 알려줍니다. 파리 지하철입구는 우리나라처럼 딱 한 번에 찾기 힘듭니다. 맥더널드와 흡사한 ,노란랙 M 표시가 메트로입구인데 ^^:: 표시가 있음 다짜고짜 입구인거예요. 따라서 지하철의 방향과 역을 책에서 도움받고 가신다면 상당히 편하게 파리를 즐길 수 있을 겁니다~~



c********g 2010.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