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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즈카오사무의 작품은 이제 전부모았습니다 플루토 몬스터 20세기소년까지 대표작들을 다모았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이제 다른것도 욕심이나는데 불새 관심이생기네요 이분이 불새도그린건지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평생의 역작이라는 소개글에 관심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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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 6권입니다. 내용의 복잡성은 없지만 굉장히 임펙트하고 작가님의 세계관을 잘 표현하는것 같습니다. 우리사와 나오키님의 그림체는 이제 정상에 올라온것 같습니다. 일본의 많은 만화중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훌륭한것 같습니다.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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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에서 아톰의 그림체를 발결할 수 있어서 너무 흥미로운 플루토이다 가격역시 타 만화책에 비해 저렴한편이고 크기도 양장판 못지않아 무조건 구매해야하는 만화책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플루도, 사하드, 고지, 아브라 등 차례차례 등장하는 수수께끼에 쌓인 인물들의 정체를 쫓는 게지히트는 수수께끼의 연속 로봇 파괴사건의 배후에 숨어 있는 무서운 동기를 발견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더욱더 흥미로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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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권수에서 끝나는 좋아하는 작가님의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데츠카 오사무님과 우라사와 나오키님의 조화라니.... 구매 안할수가 없는 두 거장들이지요 인공지능 로봇들이 나오는 플루토..... 로봇 파괴사건의 배후를 찾는데요... 절정이 다가올수록 완결이 기대가됩니다. 로봇과 인간의 관계를 생각해보게 만들어 주는 책이예요. 재미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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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들을 즐겨 읽는 편입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느끼는 게 있습니다.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들은 초반 몰입감이 환상적이고, 중반 전개 능력 역시 엄청납니다. 하지만 후반부는 언제나 맥이 빠지고 허탈하고 허무한 용두사미로 끝나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 대표작이 바로 20세기 소년입니다. 그래서 플루토를 읽으면서도 계속 불안했습니다. 또 용두사미로 끝날까봐요. 플루토 역시 뭔가 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은 있습니다만, 다행히 20세기 소년 정도는 아닙니다. 초중반까지의 재미는 확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