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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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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상위3%..웬지 나와 우리 아이들에게는 멀게만 느껴지는 말들이다.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 아들은 학년이 올라가면서 점점 수학에 자신가을 잃어가고 어려워하고 있다. 머리를 싸매고 끙끙 거리다가도 풀고나면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 그게 수학이 매력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수학 문제에서 원리를 알고, 약속과 규칙을 알고 문제의 실마리를 풀어갈때 진정 수학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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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상위3%..웬지 나와 우리 아이들에게는 멀게만 느껴지는 말들이다.

집에서 혼자 공부하는 아들은 학년이 올라가면서 점점 수학에 자신가을 잃어가고 어려워하고 있다.

머리를 싸매고 끙끙 거리다가도 풀고나면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

그게 수학이 매력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수학 문제에서 원리를 알고, 약속과 규칙을 알고 문제의 실마리를 풀어갈때 진정 수학실력이 늘어갈 것이다. 그러기에 이 책은 아이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충분히 느끼도록 해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단순히 문제 풀이 기술을 습득하는게 아니라 기본 원리와 개념을 제대로 배우면서 일상생활에서 수학적 관찰을 게을리 하지 않고 느끼고 체득하게 되는 힘을 길러주기위해 선생님을 글을 쓰셨단다.

보통의 부모들은 많은 이유로 아이를 학원이난 과외에 의존하고 떠맡기는게 현실이나 책 속에서는

아빠와 아이들 류나(류성)와 대화하면서 수학공부를 하고 있다.

각 단원이 시작될때마다 배울 내용과 주제 그리고 수학 원리의 문제의식에 접근 할 수 있도록 아빠와 아이가 대화로

시작하고 있는점은 부모로서 꼭 짚고 배우고가야 할 부분이라 생각한다.

운동의 몸풀기에 해당하는 청동알 문제는 기초 문제를 통해 기본 원리를 탐구하는 장으로 네 문제 정도의 양으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이 깃들어져 있어 원리 습득에 많은 도움을 얻는다.

그리고 보너스 아이템이라는 코너를 통해 수학과 관련된 이야기를 덧붙여서 수학적 배경지식을 넓혀주고

본격적 황금알 문제는 난이도가 높은 문제이긴 하지만 혼자의 힘을 풀어낸다면 우수한 수학실력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거기에 청동알과 황금알을 깨는 알까기 해설... 자세하고 꼼꼼한 문제풀이는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공부를 아이에게 그리고 학원에 떠맡기려는 부모들에게 '줄탁동기'라는 말은 부모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만드는데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새끼와 어미닭이 안과 밖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는 뜻의 이말을 빌어

책의 제목또한 '알수학'이라고 붙였다고 한다.

이제는 나 자신이 어미닭의 역할을 하며 깨고 나오는 그 순간까지 열심히 서로가 노력해야함을 깨달으며

만화책보다 그리고 어떤과목보다 수학을 좋아하게 될 아이들을 기대해 본다.

y***0 2009.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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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책~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책~"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수학문제집을 풀다보면 아무걸림돌없이 잘푸는 부분이 있다. 그러면 어김없이 "아는 부분인데 꼭 풀어야 돼?" 라는 질문들을 받는다.   원리를 알고 이해하는 단계에서 쉬운부분은 가볍게 확인하는 정도로 그치고  막히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풀고 그 다음에 심화문제를 풀어나간다.    그렇게 학원다니지않고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느낀것은 문제의 양이 꼭 중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책~"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수학문제집을 풀다보면

아무걸림돌없이 잘푸는 부분이 있다.

그러면 어김없이 "아는 부분인데 꼭 풀어야 돼?"

라는 질문들을 받는다.

 

원리를 알고 이해하는 단계에서

쉬운부분은 가볍게 확인하는 정도로 그치고 

막히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풀고

그 다음에 심화문제를 풀어나간다. 

 

그렇게 학원다니지않고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느낀것은

문제의 양이 꼭 중요하진 않다는 것이다.

문제푸는 방법을 다양하게 생각해보고

찾아보려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상황속에서의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면서

서술형에 대한 논리수학적인 부분들을 다루고 있다.

 

학부모로서 창의사고력,논리수학적이라면

눈여겨볼 책이라는 것이다.

 

아빠와 아이의 대화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수학원리를 접근할수있는 대화를 함게 배워나갈수있는 책이다.

 

그리고 몇가지 기초문제를 통해 기본원리를 익히는 청동알문제,

난이도가 높은 심화문제인 황금알 문제,

책의 중간중간 수학과 관련된 이야기와

에피소드를 보너스아이템으로 정리해두었다.

알까기 해설복습하며 자기진단하기 거치면서

충분히 생각해보고, 문제를 읽고 또 읽는

습관이 길러진 듯하다. 

 

문제푸는 방법,그 해결능력을 키우는 데

최고의 길잡이가 된 책이다.

p********4 2008.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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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이 한권에 다 들어있어요.
"초등수학이 한권에 다 들어있어요." 내용보기
KMO, 영재교육원으로 가는 상위 3%를 위한 알수학 표지를 보면 초등학교 고학년용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책을 본 결과 초등학교 전학년의 수학 전과정에 연관성을 가지고 있고 수학에 관심있는 아이라면 저학년도 거뜬히 읽을 수 있는책입니다. 실제 2학년인 저의 둘째 딸도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물론 다 이해는 못하고 읽고 싶은 부분만 골라서 읽었지만.. 전체는 10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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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O, 영재교육원으로 가는 상위 3%를 위한 알수학

표지를 보면 초등학교 고학년용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책을 본 결과 초등학교 전학년의 수학 전과정에 연관성을 가지고 있고 수학에 관심있는 아이라면 저학년도 거뜬히 읽을 수 있는책입니다.

실제 2학년인 저의 둘째 딸도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물론 다 이해는 못하고 읽고 싶은 부분만 골라서 읽었지만..

전체는 10단원으로 되어 있고 수학의 전영역을 수와 연산,규칙성과 문제해결, 도형,측정,확률과 통계 부분등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각 단원의 첫 머리에는 실제 교과의 어느 부분과 연계되어 있는지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저학년의 경우는 이 표시를 보고 쉬운 부분만 먼저 읽으면 될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주로 2학년에서 3학년정도가 포함된 부분이면 같이 읽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 봤습니다.

혼자 보게 하는 것보다는 같이 문제를 읽어보고 해결해본다음 풀이를 보며 다시 확인해보니 아이가 더 좋아하더군요.

5학년인 큰 아이는 저 혼자서도 잘 보더라구요.

 

저는 내용 중에서도 청동알문제부분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청동알문제는 단원의 도입부에 실생활과 관련해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들을 싣고 있는데 하나 소개해본다면..

5단원 의 도형-원 부분에서 ...

 

1. 다음 그림속의 물건들(프라이팬, 시디롬,단추)은 대부분 원 모양으로 만듭니다. 왜 그렇게 만드는 지 대답해 보세요.

--그림은 생략...^^

 

2.우리는 도로를 지나다가 맨홀 두껑을 열어놓고 공사를 하는경우를 가끔 보게 됩니다...중략..그런데,왜 대부분의 맨홀뚜껑은 원모양일까요?

만약 네모모양으로 만든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답은 여러분이 생각해보세요..^^

전체적인 소감..이 책은 한 번에 쭉 읽어가기보다는 하루에 한 두 문제씩 엄마랑 아이가 같이 읽으면서 같이 풀어가는 식으로 보면 효과적입니다.생각보다 분량이 많아서요. 선행학습을 하기 전에 이 책의 연관된 부분을 찾아서 먼저 읽어 본 후 교과내용을 공부하면 아이들의 흥미유발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문장이 대화형으로 되어 있어서 딱딱함이 덜어지네요.

그리고 표지에 보이는 것과 같은 만화책은 아닙니다.^^

m*****i 2008.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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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알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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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문제 유형이 사고력을 요하는 추세로 바뀌고 내년에 교육과정을 보더라도 수학에 더 많은 힘혈을 기울여야되는 현실이 되었다. 학년이 오를수록 아이들의 수학 성적은 하향 곡선을 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 아이학교에서도 수학만은 부족한 아이들을 남겨 선생님께서 공부를 가르켜 주신다고 한다. 그런 반면 수학을 잘하는 친구들은 심화를 어떻게 해야될지, 사고력 수학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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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문제 유형이 사고력을 요하는 추세로 바뀌고 내년에 교육과정을 보더라도 수학에 더 많은 힘혈을 기울여야되는 현실이 되었다.

학년이 오를수록 아이들의 수학 성적은 하향 곡선을 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 아이학교에서도 수학만은 부족한 아이들을 남겨 선생님께서 공부를 가르켜 주신다고 한다. 그런 반면 수학을 잘하는 친구들은 심화를 어떻게 해야될지, 사고력 수학 학원을 보내야될지 고민을 하고 있고.....갈수록 양극화 현상이 나오고 있어 큰일이다.

우리 아이는 후자편인데 그 나름대로 고민이 많다. 수학과 관련된 시험도 많고 준비를 하려 하니 엄마힘으로 부치고......

교재를 선택하는데에 어려움도 따르고.....

이런 엄마들의 상황을 알기라도 하듯 조현철 선생님께서 아이의 아빠로써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초등학교에서 알아야될것들을 조금이나마 딱딱한 수학이 아니라 이야기를 풀어 놓듯이 아빠와 아이의 대화체로 알짜베기 문제들을 엮어 놓으셨다.

 

엄마표로 깊이 있는 수학을 하자니 답이 왜 그렇게 나오는지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없어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을 해야될지 막막할때가 많았다.

그런데 알수학은 정말 알아야되는것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을 하고 문제를 풀게 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단원의 문제를 잘 숙지하고 넘어가는지 스스로 복습하며 진단하고 갈수 있다. 특히 중간 중간 보너스 아이템으로 수학과 관련된 상식을 알수 있어서 아이에게 머리도 식힐겸, 알찬 수학이야기를 함께 할수 있었다.

딱히 영재원 공부를 목표로 공부하는 아이들이 아니래도 수학을 셈하는 그런 수학이 아닌 이야기로 풀이하는 수학이기에 한번 접해봐도 좋을것 같다.

6학년이 되는 우리아이에게 올방학 알수학이라는 좋은친구를 만나 새로운 수학의 세계를 경험시키려한다.

 

l***4 2008.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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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수학 알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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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  선택할때  만화책인줄 알았다.  표지도  여러 만화 캐릭터지 크기도 딱  보통  아이들보는 만화책만한  크기에 상당한 두께감  거기에 랩핑까지 되어 있어 영락없는 만화책으로 보였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고 깜짝 놀랐다.  일단 이책은  만화책이 아니었다.  그리고  그내용의  알참에 또 한번깜짝 놀랐다.   영재 교육원으로 가는 상위 3%를 위한 책이란다. 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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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을  처음  선택할때  만화책인줄 알았다.  표지도  여러 만화 캐릭터지 크기도 딱  보통  아이들보는 만화책만한  크기에 상당한 두께감  거기에 랩핑까지 되어 있어 영락없는 만화책으로 보였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고 깜짝 놀랐다.  일단 이책은  만화책이 아니었다.  그리고  그내용의  알참에 또 한번깜짝 놀랐다.

  영재 교육원으로 가는 상위 3%를 위한 책이란다. 딸아이가 상위 3%에  들어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랬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책을  봤다. 맨 첫페이지는  학부모를 위한 저자의 말씀이 들어있다.  우리나라 수학교육의 소개와  교과 과정별  학습도움말이 있는데  이부분이  참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도움이 되었다. 

이책의 구성도 독특하다. 

 1)도입부에  아빠와 아이의 대화를 통해 각 단원의 배울 내용을  간단하게 이야기 하고있다.

2)청동알  문제  : 단원을  공부하고 다루는 기초문제의  원리를 탐구하는 과정이다.

3)보너스 아이템  : 수학과 관련하여  알아둘만한 교양과 지식을 싣고 있다.

4)황금알 문제: 수학경시에나  나올만한  고난이도 문제들로  단원을  공부하고 수학 원리를 이해할수 있도록 한 문제들이 나온다.

5)알까기 해설:   청동알문제. 황금알 문제의  풀이과정을  꼼꼼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6)복습하며 자기 진단하기:  공부한 단원에 대해 얼마나 이해했는지를 확인해 보는 코너이다.

이런  독특한 구성으로  모두 10개 단원을  다루고 있다. 

 

1단원 _ 수와 연산: 덧셈, 뺄셈과 자릿수, 자리값
2단원 _ 수와 연산: 약속의 표시, 기호
3단원 _ 규칙성과 문제 해결: 새우깡에서 마방진까지
4단원 _ 규칙성과 문제 해결: ‘사다리 타기’와 똑같이 나누기
5단원 _ 도형: 원
6단원 _ 도형: 삼각형
7단원 _ 측정: 단위길이와 길이의 단위
8단원 _ 도형: 그림자놀이와 쌓기나무
9단원 _ 확률과 통계: 표와 그래프 만들기  

 

초등 전단원을  다루고 있으며 각 단원은 문제별로 색깔을  넣어 바로 알수있게 되어있고  중간 중간  삽화로  만화 캐릭터를 넣어 흥미를 유발시킨다.  작은 캐릭터들이지만   게임적인 요소를 통해  수학도  하나의  게임으로  유도하려는 의도같아보인다.  이점도 역시  찬성 만화의  재미요소와  학습적인  완성도까지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장치같다.

문제들에  예문에도 색색을 넣어  눈에 확들어 온다.  문제들을  살펴보면   도형의  청동알 문제 첫문제가  프라이팬 시디롬  단추들은   대부분  원 모양으로 만듭니다. 왜 그렇게 만들까요? 란 질문을  한다.

이런  질문역시  저자가  수리 논술을  하시는 분이라 나올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총 322페이지의  많은  분량이  많게 느껴지지않는  알찬 구성과 내용을 자랑하는  알수학  이번 겨울방학을  함께할  좋은 친구가 될것같은  예감이 든다.

 


 

n******5 2008.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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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친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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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제가 생각하는 수학문제집이라면 수학 문제들이 빼곡히 있고, 뒷부분에 정답과 짧은 해설이 조금 덧붙여 있지요... 가끔은 해설을 읽어도 잘 모를때가 많아요. 너무 간단하게 설명히 되어 있어서 말이지요~ 어떤 공식에 대입해서 답을 구하고, 여러번 반복해서 문제를 푸는 것에 길들여진 저로써는, 처음 이 책이 왠지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수학책임에도 장문의 글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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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제가 생각하는 수학문제집이라면 수학 문제들이 빼곡히 있고, 뒷부분에 정답과 짧은 해설이 조금 덧붙여 있지요...

가끔은 해설을 읽어도 잘 모를때가 많아요. 너무 간단하게 설명히 되어 있어서 말이지요~

어떤 공식에 대입해서 답을 구하고, 여러번 반복해서 문제를 푸는 것에 길들여진 저로써는,

처음 이 책이 왠지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수학책임에도 장문의 글들이 많아요. 문제는 그리 많지 않지만,  문제도 답도 서술형을 요구하구요..

그런데 책을 읽고,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볼수록 새롭고 재미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물론 모든 문제들을 다 빨리 풀수도 없었고, 조금 어려운 문제들은 몇번을 해보아도 안풀리는 문제도 있어,

해설의 도움을 받기도 했어요.

하지만, 문제를 풀수록 이전과는 다른 느낌이였어요. 뭔가를 해낸듯한 성취감이 많이 드네요...^^

 

이 책은 수와 연산-규칙성과 문제 해결-도형-측정-확률과 통계등의 주제를 10개의 단원으로 구성하였어요..

그리고 각 단원마다 아빠와 아이의 대화를 통해 그 주제를 대략적으로 알수 있어요.

아이와 아빠의 대화형식의 글로 되어 있어서 마치 아빠가 혹은 선생님이 직접 설명을 해주는 듯하여

더 쉽게 이해가 되는것 같아요.

청동알, 황금알 문제들을 통해서 기초적인 문제부터 조금 어려운 문제까지, 문제들을 풀다보면

수학의 원리들을 하나하나 알아갈수 있도록 하였어요.

보너스 아이템에서는 수학과 관력된 이야기를 덧붙여서 상식을 넓혀주기도 해요.

알까기 해설의 꼼꼼한 설명을 읽고 있으면 몰랐던 문제도 쉽게 이해가 되고, 자신감도 생겨요~

마지막으로 '낱말퍼즐, 보물을 찾아라'등 색다른 형식의 문제들을 통해서

복습하며 자기 진단하기를 하면 어느새 수학과 친근한 느낌이 들어요~~

 

해설을 보아도 모르는 문제들이 많았던 예전의 수학책들에 비해

이 책은 무엇보다 자세하고 친근하게 알려주는 해설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수학... 분명 쉬운 과목은 아니지만, 문제를 통해서 많이 고민해보고, 그렇게 해서 수학의 원리들을 하나하나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가다보면 수학이 재미있게 느껴질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이 책을 통해 들었어요...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수학과 친근해 질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j******s 2008.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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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재미를 주는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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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라는 과목은 저 어렸을 때도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으로 인식 되었어요.초등 6학년인 큰아이도 학교성적은 뛰어 나지만 수학이라는 과목과는 그다지 친하지 않았답니다.언제인가 아이에게 왜 수학이 재미없니 ?하고 질문한적이 있었는데 어려운 수학문제에 부딪치다 보면 머리가 아파 온다는거예요.아마도 아이가 깊게 생각하는 사고력이 좀 부족하지 않나 싶기도 했습니다.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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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라는 과목은 저 어렸을 때도 어렵고 재미없는 과목으로 인식 되었어요.
초등 6학년인 큰아이도 학교성적은 뛰어 나지만 수학이라는 과목과는 그다지 친하지 않았답니다.

언제인가 아이에게 왜 수학이 재미없니 ?하고 질문한적이 있었는데 어려운 수학문제에 부딪치다 보면 머리가 아파 온다는거예요.

아마도 아이가 깊게 생각하는 사고력이 좀 부족하지 않나 싶기도 했습니다.
아이에게 무작정 어려운 문제집을 하나 던져 주고 수수방관한 저에게도 잘못이 있다는걸 이에야 깨우치게 된것 같아요.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왜  책 제목이 알 수학일까 궁금증이 일었는데 아이와 함께 한문제 한문제 접하다 보니 저자가 말씀 하신 의도를 파악 할 수 있었답니다.

큰아이가 과학영재만 2년을 수료 했지만  수학영재에도 이 책을 통해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어요.

수학의 원리를 알도록 마치 아빠와 아이가 대화 하는것처럼 친근하게 다가 오며 기초문제인 청동알 문제를 하나하나 접급 하다 보면 아이도 어느세 이 책에 빠져 들게 하는 묘한 힘이 깃든것 같았답니다.

또한 수학과 관련된 이야기로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교과서에서 배우지 않은 교양지식도 덤으로 알수 있게 해주네요.

황금알 문제는 큰아이가 직접 풀어 봄으로서 깊이 있는 사고력을 키울 수 있고 어른인 저도 못 푼 문제를 아이가 풀었을 때는 대단한 성취감을 느끼는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문제를 풀기 전까지는 해답이 들어 있는 알까기 해설을 보지 않고 아이가 끝까지 문제를 풀어 보려 하는 자세가 기특 하기도 하더라고요.

이러한 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아이가 수학적 원리나 공식을 이해하는데 한층 도움이 되었답니다.

문제 또한 지금까지 풀어 본 문제와는 색다른  문제들이 많아 아이가 문제를 대하는데 호기심을 갖고 풀어 보려 하네요.

현재 아이가 학교에서 방과후[고급수학] 을 수강하고 있는데 고급수학에서 다루던 문제들과 비슷해서 그런지 한문제 한문제 풀어 나갈 때마다 그만큼 수학과 더 친해 지지 않을까 긍정적인 효과도 기대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총 10단원에 걸쳐 지금까지 보아 왔던 반복적인 문제집 문제와는 차원이 다른 이 책을 통해 문제 해결력과 수학에 좀더 다가가게 되는데 큰 도움이 된것 같네요.

무엇보다 아이들이나 어른인 저도 문제를 대하는데 지루 하지 않고  마치 게임처럼 문제를 풀어가는 재미가 있는 친근한 책입니다.


j***0 2008.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