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어쩌다가 이만화를 보게 되었는데.1권을 읽고서는.음.이 주인공이 점점 예뻐지는군 하는 생각을 하고..페르몬 또 화인이라는 소재를 들고 나와서 조금 흥미가 있었는데.만화는 뒤로 가면 갈수록 점점 저질 만화로 변하는 듯했다.나이어린 초등학생들이 이런 만화를 본다면 과연..일본의 순정 만화들은 요즘 다 그런듯하다.다는 아니지만 몇몇 만화들이 야한 장면들과 멋진 주인공들만을 내세워서 인기를 끌고 있는것이다.꽃이되자 도 그중 하나인 만화이지 않을까 생각된다..나중에 뒷쪽에서는 거의 엉망진창이되는 스토리와 외울수도 없이 많이 나오는 등장인물들..몇권 읽다가 읽기를 포기 했다.그렇다고 스토리가 방대하지도 않으면 결국엔 시덥잖은 사랑이야기일 뿐이다..신선한 소재는 좋은거 같았으나 뒤로 갈수록 영~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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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주인공이 곤란한 처지에 놓였을 때 구해주는 남자 주인공. 신데렐라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까 기대했는데, '화인'이라는 소재는 독특해서 계속 읽기 시작했다. 동물의 페로몬과 비슷하게 이성이든 동성이든 모든 인간을 유혹하는 독특한 향기를 지닌 '화인'이라는 존재로 태어난 여자 주인공이 자신의 진정한 짝과 둘만의 사랑을 완성하기 까지 수많은 남자들을 만나고 육체적 위기(!)에 처하고 도움을 받아 벗어나기를 완결까지 계속 반복한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꽃미남들이 계속 등장하고 육체적 위기(!)의 수위는 점점 높아져서 빨간 딱지를 붙여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우려도 있다. 일단 시작했으니 끝까지 읽었는데, 줄거리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꽃미남 캐릭터를 보고 싶은, 그리고 수위가 좀 높아도 무방한 분에게만 권한다. |
| 솔직 이 내용 정말 마음에 안든다. 여자가 무슨 놀이감이라도 되는 양 성폭행 당하려다 구사일생으로 산다(그거야 다행이지만). 처음에 보고 뭐야 라고 생각이 든 만화 정말 내용이 너무 더러워진다고나 할까? 남자들이 란마루를 가지고 논다고 생각이 든다. 추천하기엔? 볼 가치가 없다. 빌려보는 것도 소장용으로도 다른 곳에서 본 서평들을 보면 이 만화를 재밌다고 해 놓은 사람은 별로 없었다. 그래서 얼마나 안좋길래 그럴까 하고 본 만화였는데 정말 돈이 아까웠다. 란마루는 너무 흐지부지 하다. 이리 갔다가 저리 갔다가 다른 남자한테 놀이감만 됬다는 생각이 든다. 자기의 사랑을 찾기는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