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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저렴한 책이라 소책자 거나 얇은 책일 줄 알았는데 받아보니 소책자도 아니고 제법 투툼하네요. 어릴 때 오 헨리의 단편집을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아이에게 시리즈로 계속 구매하고 있는데 아직은 좀 읽기가 그런가봐요 고전 입문용으로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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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헨리의 단편 소설집 마지막 잎새, 크리스마스 선물, 경찰관과 찬송가, 20년 후, ~ , 마녀들의 빵, 나팔 소리 까지 11가지의 단편 소설들이 들어 있는 책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오 헨리의 작품들. 긴 내용들이 아니라 아이들도 나름 쉽게 접 할 수 있을 듯 해서 선택한 책이다. 몇 몇 내용은 아이들도 알지 싶다. 시간이 지나도 읽기 좋은 책 중 하나 인 듯 하다. 긴 소설 읽기 전 짧은 소설 읽기에 괜찮은 책이다. 아이와 다시 한 번 읽기에 괜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