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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노트필기의 달인 7명의 노하우를 아주 자세하게 담은 책이랍니다.
누구나 공부하면서 하게 되는 노트필기... 깔끔하게 필기된 노트는 한번 더보게 하고, 또 들여다보라고 해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노트를 예쁘게 정리하는게 아니라 정리하면서 복습하고,그 내용에 대한 흐름을 기억하기쉽게 정리해나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과정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을수 있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만의 참고서를 만들고 자신만의 문제집을 만들수 있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렇다고 예쁘게 꾸미는 것에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는 당부까지 빼놓지않고 담겨져있답니다.
처음에는 모방을 하고 그 모방을 통해 창조할수있는 기틀을 마련하자는 배려가 돋보입니다.
노트 필기를 왜 하는지, 무엇을 필기해야 하는지. 어떻게 필기해야 하는지 정리한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 각자의 특성에 맞게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갈 수 있는 신선한 자극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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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이 쓴글인데... 나름대로 볼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노트 필기 샘플 모음집이라 생각되어 지네요)
근데 페이지 수가 얼마 안됩니다. (내용이 많이 풍부하지 못합니다. 근데 보면 얘들이 얼마나 미적 감각이 있는지, 정말 노트 필기는 기차게 해 놓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페이지 수가 얼마 되지도 않는데 가격은 9,000원이 넘으니..
노트 필기나 참고서 교과서 등등을 보기 좋게 꾸미는 방법이나 그런 예(샘플, 노트 필기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내용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노트 필기 방법에 대해 적어 놓은 부분도 있습니다)
이 책을 산 동기는 몇달 전에 저 책의 저자 중 한 사람의 블로그에서 노트 필기를 기차게 해 놓은 사진을 본 게.. 이 책을 사게 된 이유입니다.
책 사 보기에 돈이 아깝다고 생각이 들면 저자들의 블로그에 가면 아마 볼 수 있을 겁니다..
이 책 사기전에 블로그에 가본적이 있는데, 저자가 지우지 않았다면 해당 블로그 가면 지금도 필기한 샘플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블로그나 까페 같은데 우연히 보면 예쁘게 필기 해 놓은 거나 아니면 다이어리 꾸며놓은거 그런거 보게 될 겁니다.. 그런 부류를 담은 책입니다.
책 내용에서 노트 필기는 남에게 보일려고 한게 아니라 자기가 필요해서 보는 거라고 했는데, 막상 책을 보면 이건 남에게 보일려는 의도가 담겨져 있는 필기라 봐도 무방 할 듯 합니다.. 암튼 보기도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필기 잘 해 놓으면 그 만큼 공부에도 재미가 있겠죠...
근데 이건 미술에 소질이 있고, 글씨체가 예쁜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노트 필기를 천성적으로 잘하는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아무나 저렇게 노트필기를 잘 할 수 있는게 아닌 것 같습니다..
책 내용 중에 교과서나 참고서에 보기 좋게 색연필이나 형광펜, 볼펜으로 해놓은 것 볼수 있습니다. (내용이 그리 풍부하지 않으니 기대는 많이 하지 마세요-페이지 수도 얼마 안됩니다, 걍 노트 필기해 놓은 샘플을 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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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반적으로 노트 필기에 대한 중요성과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다양한 사진을 통해서 노트필기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지에 대한 다양한
예를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수학과 국사에 대한 필기가 아주 인상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연대별, 시대별 구별을 통해서 어떤 식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은가에 대해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마치, 손주은 메가스터디 강사의 강의를 요약 정리한 느낌이다.
또한 수학도 깔끔하게 공식과 개념정리를 잘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참으로 아쉬운 점이 있다.
이 책은 노트 필기에 대한 이야기에만 집중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즉, 중간 중간에 보여주고 있는 공부방법이라든지 노트필기나 오답노트의
한계점을 인정하는 방식의 진술은 책에 대한 핵심을 지속적으로 긴장되게 보여주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다.
무엇보다도 여러 사람의 노트필기의 방식을 알려주다 보니, 과목별 노트 필기에
대한 공통적인 특성이 약화되서 전체적인 책의 구성이 산만하게 흐르고 있다.
가장 불만인 점은 영어 분야이다.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점이 바로, 예문을 통해 단어를 암기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단어와 한글 뜻과의 1:1 대응식의 노트 필기만 보여주지, 예문을
어떤 식으로 정리하고 활용할 지는 보여주지 않고 있다.
따라서 고1, 고2 학생에게는 좋은 책으로 남을 지 모르겠지만, 고3 학생들은
절대 보지 말아야 하는 책이다.
고3 학생들에게는 기존은 공부방법에 혼선을 주기 쉬운 내용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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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며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필체도 좋고 메모습관도 부럽고, 깨알같이 쓴 메모와 화려한 볼펜과 형광펜의 흔적들... 메모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고 닮고 싶어졌다. 물론 나의 아들도 요즈음 부쩍 메모를 하고 있다. 메모는 들었던 정보를 기억하기 위한 행동이다..그 행동은 바로 바로 학업에 도움이 된다. 나의 아이도 그것을 어느 순간 느낀거 같아 무척 기뻤으며 좀 더 도움되는 뭔가가 필요했다. 아들이 메모를 보니 작은 수첩에 연필로 깨알같이 적은 모습이다.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어 그렇게 혼자만의 지식을 메모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아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자 아들은 물만난 고기마냥 너무 좋아했고 색색의 볼펜을 찾았다. 초등학생이라 그림도 그려가며 재미있게 자신만의 노트를 만들어 보라고 말해주었다. 여기 필기왕 6인의 글을 보며 메모를 컨닝하며 느끼는건 학년에 맞게 메모를 하고 주어진 시간에 맞는 메모습관을 지녔다는 것이다. 나의 아이는 아직 어리기에 자신만의 메모는 서툴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며 따라하길 원한다. 처음부터 메모를 잘 하는 사람은 없을지도 모른다..남의것을 보며 따라하고 닮고자 노력하다보면 어느순간 자신만의 메모를 느끼게 되고 알게 되는것이다. 스스로의 공부법을 그렇게 메모로 터득하게 되는것임을 이 책으로 알게 된다. 다른 사람보다 먼저 이 책을 접하거 같아 기쁘기까지 하다.. 책속의 알짜 내용중 내가 기억하고 아들에게 알려주며 배웟으면 하는 내용이 있다. 그건 메모는 분명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이고 메모는 준비가 된 사람만이 할수 있다는 것이다. 메모를 생각없이 하는건 절대 아니라는걸 느끼고 준비를 하고, 자신만의 메모책이 될수 있게 정성을 들여야 한다. 이 책은 노트는 과목별로 필기법이 다르다는걸 알려준다. 개념이 중요한 과목의 개념 정리와 오답정리..외워야 하는 암기 과목에도 특별한 방법이 있음을 알려준다. 예습과 복습이 되는 책과 노트 필기법...책을 한장씩 넘기며 아이가 따라하길 원한다. 우리 아이뿐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함께 한다면 분명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거라 본다. 그리고 필기에 앞서 자신만의 각오를 다지는 메모 하나 하면 더 멋진 필기노트가 될것이라 확신한다. 자신만의 공부법..그 필기법에서 성적이 좌우되는건 아닐까....그런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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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글씨를 못쓰는 편이라 학교 다닐때 노트필기를 잘 한 친구들이 무지하게 부러웠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왠지 잘 할 수 있을 것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다시 학교로 돌아간다는 것은 어려울 것 같고 그래서 6학년 올라가는 딸아이에게 보여주려고 합니다. 초등학교는 필기를 많이 하지 않는 관계로 아직은 이르겠지만 이책을 쓴 저자중에 초등학생이 있다는 것이 아이에게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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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책 사면서 리뷰 남겨본적은 없었다. 이책 사고 나서 정말 후회되서 리뷰 남겨준다. 혹시나 이책에 깜빡속을 불쌍한 아이들을 위해...
이책 좋다고 하는사람 있을수 있다!
하지만 내가 볼때는 그야말로 돈아까워! 였다. 책을 받고 나서 펴보니 화려한 노트들 이미지들이 가득했다.
오~
하는 감탄사가 나왔다. 하지만 읽어보면 실속은 하나도 없었으며 거의다 그저 잡다한 tip들 뿐이었다.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다아는 그냥 학교 선생님들이 말해주는 그런정도였다. 이 책의 저자 또한 해괴한 닉네임을 가진 소녀였을뿐이다. 초등학교 6학년에 중학생 부터 고등학생 대학생까지 공부 전문가들은 절대 아니었으며 차라리 공부전문가가 쓴 책들이 있다. 그런책을 사서 보길 바란다.
단 소녀틱한거 좋아하고 아예 공부 하는방법을 모른다거나... 이런분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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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필기 1등급 공부법 ① 무조건 시작은 이해부터 한다. ② 교과서 중심 : 단원별, 중요 내용 중심으로, 순서에 맞게, 꼼꼼히 ③ 정리할 때는 색깔을 2가지에서 4가지 까지 사용하고, 글씨는 항상 깔끔하게 ④ 과학에서는 실험(그래프와 결과등)이 중요하다. 포스트잇 사용할 것. ⑤ 긴 본문을 자신 만의 해석으로 단순화한다. ⑥ 들여쓰기로 단원별 체계화 : 깔끔한 정리, 일목요연하게 정리, 단원별로 알아보기 쉽게 정리할 것. ⑦ 그림으로 이해 돕기
재 사회화. [새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다시 사회화가 이루어지는 과정] ① 신체적 변화 (급 성장, 외모·이성에 관심) ② 정서적 변화 (불안·충동·독립심·이유없는 반항) ③ 사회적 관계 (어린이와 어른 중 어느 집단에도 속하지 못해서 것돈다. 또래 집단에 강한 유대감·소속감·영향) 유년기 → 청소년기(과도기/중·고등학생)→성인기 자아 정체성 ) 나만의 고유 특성, 모습을 명확히 이해. 2. 사회적 지위와 역할 사회적 지위
역할 갈등 3. 사회 집단 사회 집단 의미) 2인 이상의 사회 구성원 들이 모여 소속감을 갖고 지속적인 상호 작용을 하는 모임이다. 개인, 사회 집단의 관계) 사회 집단은 개인의 삶에 영향. 개인도 집단의 규범, 가치 형성, 발전 노력. 차별 갈등) 원인 : 개인의 잘못된 편견, 고정 관념, 사회 제도... 유형 : 장애, 성, 학력, 외국인 노동자 차별 접촉 방식에 대한 분류 1차 집단) 친밀한 접촉으로 형성. 2차 집단) 공식적, 형식적 접촉으로 형성. 소속감 여부에 따른 분류 내집단) 자신이 소속됨. '우리' 다른 공동체 의식이 강함. 외집단) 자신이 소속되지 않음. 이질감, 적대감을 가짐 구성원들의 결합 의지 유무에 따른 분류. 공동 사회) 자신의 의지와 관계가 없고 자연 발생적. 이익 사회) 자신의 의지와 관계가 있고, 후천적이다. 2014.1.11.(토) 이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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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필기 공부법이란 제목이 눈에 확 띄었던것 같아요.. 초등 6학년 아이가 너무너무 잘보더라구요.. 노트필기로 소문난 블로거들이 올려놓은 다양한 공부법을 보고 익히고 따라할 수 있는 지혜를 배우고 가네요.~~ 공부함에 있어 필기는 아주 소중한것인데요..설명을 들어면서 동시에 선생님이 해주시는 말씀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지혜롭게 적는 비법들이 나와 알짜배기 지혜를 알게 되었답니다.. 차마 아이에게 해주지 못했던 노트 필기법까지 설명해준 책이 있어서 너무너무 반가웠답니다.. 일일이 설명을 못해주고 안타까웠는데 때 마침 우리 아이를 위한 참 좋은지혜를 배울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자세한 노트필기 노하우인 준비물과 시작하기전의 마음가짐 필기요령이 나와있고, 과목별 필기법으로 국어 영어 암기과목 대로 차근차근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또한 수학편은 문제 풀이 노트와 수능 대비 노트를 분리한 라빈빔의 알찬 지혜가 돋보였고, 공식이나 용어인 핵심만 따로 정리한 지혜를 보여준 블링케이님도 만나봤지요.. 오답노트에 관한 지혜들도 많이 배웠다고 합니다.. 특히 아이는 너무너무 잘보더라구요..여태껏 자기가 해왔던 필기와는 너무 틀리다고 하면서 꼭 6학년 수업할땐 그대로 따라해본다고 합니다...~~ 저또한 아이에게 해주지 못한 그런 여러가지 지혜와 알찬 요령들을 책으로 즐겁게 만날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이책을 보는 모든 학생들이 짱짱한 공부법인 노트필기의 지혜를 배웠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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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필기 1등급 공부법
우와! 진정 보고싶었던 노트들이다. 내내 궁금하고 알고싶었던 노트 필기법. 전교 1등하는 아이의 노트들을 들여다보는 것 같다. 누구나 노트 필기를 하지만 다 이렇게 하지는 않는다. 노트 필기를 하면서 머릿속으로 익혀야 할 것을 잘 간추려 입력하고, 나중에 다시 보았을 때 나만의 책이 되어 쏙쏙 공부 잘 할 수 있는 노트 필기법. 역시 공부왕들은 다르구나싶다. 줄 하나 긋는 것도, 중요한 것 표시하고 보충 내용 적어 넣고, 정리하고, 중요내용 요약하고. 과목별로 방법을 보여주고 실 사례를 보여주어 더 좋았다. 한 명의 방법이 아니라 대학생부터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노트 필기왕의 노트들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진귀한 경험이었다. 펜 색깔마다 저마다의 의미를 정하고, 포스트잇을 활용하고, 글씨는 또박또박, 여백 활용법과 중요내용 요약정리법 등 노트 정리의 노하우와 필기 요령들이 수북하다. 노트 필기왕들의 공통적인 말은 역시 수업시간에 집중하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공통점! 정말 글씨들이 참 예쁘다. 이렇게 예쁘게 쓰려면 마음가짐부터 반듯하게 해야 할 것 같다. 수업시간에 얼마나 집중하는지도 알 수 있는 노트 필기들이었다. 이렇게 하면 과연 성적이 오르겠구나싶다. 노트필기법과 함께 공부습관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보여주고 주위 지인들에게도 추천해주고픈 책이다.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읽고, 그들의 노트를 직접 보니 노트 필기도 공부법이라는 말이 참 맞다는 생각이 든다. 참 좋은 공부법을 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