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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에피소드가 끝난 뒤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전환점이네요. 단순히 다음 섬으로 이동하는 느낌이 아니라, 앞으로 작품의 판이 훨씬 커질 것이라는 신호를 꽤 노골적으로 보여줘요. 새로운 인물들과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등장하고, 원피스 세계관이 단순한 모험의 반복이 아니라는 점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정보량이 늘어나지만 지루하게 설명만 하는 권은 아니어서 읽는 맛이 꽤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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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50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스릴러바크 편이 끝나는군요...! 그리고 등장하는 또다른 칠무해의 존재에 루피 일행은 다시 위험에 처하고.., 우여곡절 끝에 새 동료도 생기네용. 그것도 아주 예전에 만났던 라분과 인연이 있는...! 그리고 다음 에피소드는 드디어 어인섬 에피소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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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50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50권에 접어들었네요...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아직 다 못 모았는데 다른 출판사 가격 오르는 거 너무 충격이었음ㅠㅠ 원피스 완결까지 가격 유지했으면 좋겠다.... 암튼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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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권 결말... 루피가 겟코 모리아를 쓰러뜨리고 모두의 그림자를 되찾는다. 하지만 칠무해 중 한 명인 바솔로뮤가 나타나 기술을 사용해 기절시키고 루피를 공격하려 하지만 조로가 막고 자신의 목숨을 가지고 가라 말한다. 바솔로뮤는 루피의 고통을 뽑아내고 그것을 조로에게 주면서 물러난다. 브록은 동료로 합류하고 일행들은 인어섬으로 향하는데 그러다 케이미를 구해주고 케이미의 친구 하찌를 구하기 위해 날치라이더스 아즈트로 향하며 끝이 난다. 아무 일 없었다 란 짤이 이번 권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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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챙겨 보려고 처음부터 읽고 있어요. 다시 봐도 너무 재밌어요. 원래는 종이책을 모으려고 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이북으로 돌렸는데 이북도 매력이 좋네요.주말마다 열 권씩 몰아 읽고 있어요. 곧 따라잡을 것 같아요. 애니보다 책 으로 보는 게 더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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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챙겨 보려고 처음부터 읽고 있어요. 다시 봐도 너무 재밌어요. 원래는 종이책을 모으려고 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이북으로 돌렸는데 이북도 매력이 좋네요.주말마다 열 권씩 몰아 읽고 있어요. 곧 따라잡을 것 같아요. 애니보다 책 으로 보는 게 더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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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구매해두고 처음 정주행중입니다. 어릴적 느꼈던 감동이 몇배가 되어 되돌아오는 느낌입니다. 우솝편까지 봤는데, 만화보다 눈물 흘려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요즘 진행되는 내용도 좋지만, 루피와 동료들만의 이야기 그 자체가 매력이었던 초기 내용이 정말 진국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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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50권을 읽었습니다. 전력을 다한 사투 끝에 드디어 모리아를 쓰러뜨리고 그림자를 되찾는데 성공한 밀짚모자 해적단입니다. 하지만 곧바로 이러한 사태를 대비해 와있던 또다른 칠무해 바솔로뮤 쿠마가 난입합니다. 원피스 50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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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바크 편의 대미를 장식하는 50권은 브룩의 정식 합류와 조로의 전설적인 희생을 담음. 폭군 쿠마의 습격 속에서 동료들의 모든 고통을 홀로 짊어진 조로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명장면은 시리즈 역사상 최고의 전율을 선사함. 50권이라는 이정표에 걸맞게 해적단의 뜨거운 유대감과 로망이 폭발하며 독자에게 묵직한 감동을 남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