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구성물을 오픈케이스 해봤습니다.
수첩과 정체를 알수없는 스티커 그리고 시디가 있더라구요.
위를 보시면 빨간색으로 포뇨모습과 밑에 포뇨가
정체를 알수없는 스티커 같더군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4년만에
작품에서도 ost는 히사이시조 가 맡았더라구요.
이번 굿바이 영화의 ost도 맡았죠.
잔잔한 음악 운전하면서 들으면 참좋더라구요.
마음도 차분해 지고
그리고 1트랙과 제일마지막 트랙의
음악과 노래를 저는 제일 좋아해요.
그리고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마지막 트랙은 포뇨의 귀여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참 신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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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라디오에서, 포뇨 ost를 들었어요. 처음부터 듣지도 못했고, 중간쯤 부터 아주 짧게 들었는데도.. 그 멜로디가 머릿속에 계속 맴맴 돌면서 저를 유쾌하게 만들어주고 있어요.
혹시나 하고 검색해보니 벌써 음반이 나와있네요.
하야오 할아버지의 오랜만의 작품!! 보러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주제곡을 딱 듣는순간, 꼭 봐야겠다고 계획 세웠어요. 주제곡 만큼이나 영화도 절 유쾌하게 만들어주리라 왠지 믿음가요~
음악 먼저 듣고나서 영화가 보고싶어 지긴 또 처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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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에 영화에 등장하는 예쁜음악들이 다 담아져있습니다 성실하게 37곡이나 ^^
앨범안에는 포뇨와 소스케가 바다까지 .. 그려져있는 기다란~~~ 내지가 있습니다, 그내지만 보아도 행복해지게 만드는 포뇨시리즈~~~
행복하게 해주는 음악이랍니다. 편안하구요.. 영화를 안보신 분이라도 답답함이나 어려움없이 접할수 있을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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