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1%
  • 리뷰 총점8 1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내용보기
"하나님 당신께 돌아갑니다."잘 안다고 생각했던 룻기를 "토미 테니의 돌이킴"을 통해 새로운 은혜와 감동을 알게 되서 기쁩니다. 룻기를 대할때면 익숙한 본문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그 안에 숨겨진 배경이나 의미들에 대해서는 그냥 지나가버렸답니다. 종종 설교말씀을 통해 듣기 때문에 잘 안다는 착각에 빠져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룻기를 묵상하지가 오래되었기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내용보기

"하나님 당신께 돌아갑니다."
잘 안다고 생각했던 룻기를 "토미 테니의 돌이킴"을 통해 새로운 은혜와 감동을 알게 되서 기쁩니다. 룻기를 대할때면 익숙한 본문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그 안에 숨겨진 배경이나 의미들에 대해서는 그냥 지나가버렸답니다. 종종 설교말씀을 통해 듣기 때문에 잘 안다는 착각에 빠져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룻기를 묵상하지가 오래되었기 때문에 더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룻기를 떠올리면 자기 고향을 버리고 남편이 없는데 시어머니를 따라나선 과부 며느리의 심정이 이해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결혼을 하고 나니 미혼일때와는 다른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도 없는데 남편을 잃는다면 정말 견디기 어려울 것같습니다. 늘 편하게 대해주셔도 시댁이 친정보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자라오고 익숙한 환경과 편안한 사람들을 떠나 시어머니를 따르기로 한 룻의 결심이 대단해 보입니다. 시어머니 나오미가 룻의 영적 멘토였기때문에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를 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돌이킴을 위해 할 수 있는 망설이지 않고 붙잡을 수 있는 영적 멘토를 룻은 만난 것이었습니다. 룻은 나오미의 삶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은 모습으로 귀향을 하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초라하고 패배한 모습은 감추고 성공적인 모습만 보이고 싶을텐데 나오미는 상한 모습일지라도 더 좋은 곳인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결단을 합니다. 예수님을 푯대로 정하고 방향을 정확하게 잡고 나아갔습니다. 밭을 갈때 소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기준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한 것처럼 우리가 무엇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방향이 정해지기 마련이라는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왜 늙은 보아스였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참 진중하고 친절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을 멀리 내다보고 지혜롭게 처리해나가는 모습이 참 듬직합니다. 그리고 깊은 밤 믿음으로 지혜롭게 기다렸던 나오미와 룻의 마음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위기를 당하게 되면 객관적으로 대처하기가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감정적이고 부정적인 측면만 바라보게 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돌이킴의 8단계를 기억하고 삶의 중심을 잃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영적멘토를 구하기, 궁지에서 벗어나기로 마음먹기, 예수님을 푯대로 정하고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기, 내면의 변화를 실천으로 삶으로 보여주고, 신실한 마음자세를 유지하면서 친절과 용기로 무장하기, 그리고 믿음으로 기다리기...

책을 읽고 나서 토미 테니의 지혜가 부러웠고~^^ 성경을 좀 더 규칙적으로 꼭꼭 씹어먹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c*******m 2008.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돌이킴
"돌이킴" 내용보기
요즈음 일상의 바쁨을 핑계로 조금은 나태해지고 말씀묵상과 기도 조차도 조금씩 줄어드는 시기에 나의 둔하고 미련한 마음을 시원케 해주는 시원한 영의 생수와도 같은 한권의 책을 마났다. 토미테니의 "돌이킴"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인생에 있어서 어떠한 삶이 중요한 것인지에 대하 답을 얻게하여 준다. 성경 룻기에 숨겨진 불변의 위기대처법으로 우리들 인생에 힘들고 어려운 시기
"돌이킴" 내용보기

요즈음 일상의 바쁨을 핑계로 조금은 나태해지고 말씀묵상과 기도 조차도 조금씩 줄어드는 시기에 나의 둔하고 미련한 마음을 시원케 해주는 시원한 영의 생수와도 같은 한권의 책을 마났다. 토미테니의 "돌이킴"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인생에 있어서 어떠한 삶이 중요한 것인지에 대하 답을 얻게하여 준다. 성경 룻기에 숨겨진 불변의 위기대처법으로 우리들 인생에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어떻게 헤쳐나가며 살아가야하는길을 알려주며 생생한 은혜와 감동을 가슴에 품고 삶의 거룩한 네비게이션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이 담겨있는 성경을 늘 곁에두고 살아야함도 다시금 알게된다. 룻기를 통하여 오직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하나님의 세밀하신 계획에 맡기는 삶이 가장 현명하고 위대한 승리자의 자리에 앉게되는 길임을 나오미와 룻의 신앙이야기에서 만나게 된다. 나의 인생 사십년사를 돌아보면서 정말 미련하게도 망하는 길로만 가며 행했던 나를 바라보며 이러한 미련함도 룻기를 통하여 나를 제대로 보게되었다. 기근으로 정든땅을 떠나던 엘리멜렉과 그의 가족처럼 나도 나의 모든 것을 정리하고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지방의 한 도시로 이주하여 나의 욕심을따라 사업을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성공자의 길로 들어서는듯하던 나의 사업이 허물어지면서 결국엔 모든것을 잃게되었고 그래도 타향에서 어려운것보다는 그래도 혈육이 있는 곳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지금의 이곳으로 이사를 와서 살게 되었다. 나오미가 며느리 룻과 다시 그의 고향으로 돌아간 것처럼 ...나오미가 그의 고향으로 돌아와서는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이제 마라라 부르라" 한 것처럼 나역시 혈육이 있는 곳으로 이사를 와서는 친구도 ...이웃도 없이 두문불출하며 보내며 지내게 되었다. 이처럼 인생의 네비게이션이 욕심으로 맞추어져 있다가 쓰러진 후에 바로 돌이키지 않고는 괜하 투정으로 다시금 허송의 세월을 보내게된 나를 다시금 일으켜주신것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다시금 하나님께 맡기는 삶이 가장 안전하고 성공하는 길임을 깨닫게 면서 부터이다. 하나님의 가장 좋으신 말씀의 네비게이션을 사용하지 않고 우리의 고장나고 오래되어 낡은 욕심의 네비게이션으로 낭떨어지에서 겨우 헤어나와 새로운 다짐으로 하나님의 말씀의 네비게이션에 맞추어 이제라도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향하여 길을 떠난다. 나의 멀리 떠나있던 본향을 향한 길도 이제는 바로 설정된 네비게이션의 길 안내로 속도를 내어 나아간다. 토미 테니 의 돌이킴이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읽혀지고 있고 영혼의 네비게이션을 하나님께 맞추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줌은 토미 테니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계획이리라 믿는다. 이제 나를 말씀과 기도와 충성과 헌신으로 충전하여 절대로 길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며 살기를 소망한다. 이 한권의 책 "돌이킴"이 영혼의 감기로 고통의 세월을 살아가는 신앙인에게 거룩한 돌이킴의 도구로 사용되어지기를 기도한다.

k****m 2008.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돌이킴
"돌이킴" 내용보기
` 토미 테니의 돌이킴을 받아 들고서 이 신비로워 보이는 책 표지에 마음을 빼았겼다. 평온해 보이는 들판.. 그 들판 뒤로 물들어 있는 햇살의 밝은 빛들.... 돌이킴.. 그 단어의 뜻은 '향하고 있던 방향에서 반대로 돌린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책을 읽기 전에 이 뜻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된다.   돌이킴은 성경의 '룻기'를 중심으로 하여..나의 인생의 잘못 된 방향에서
"돌이킴" 내용보기
`

토미 테니의 돌이킴을 받아 들고서 이 신비로워 보이는 책 표지에 마음을 빼았겼다.

평온해 보이는 들판.. 그 들판 뒤로 물들어 있는 햇살의 밝은 빛들....

돌이킴.. 그 단어의 뜻은 '향하고 있던 방향에서 반대로 돌린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책을 읽기 전에 이 뜻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된다.

 

돌이킴은 성경의 '룻기'를 중심으로 하여..나의 인생의 잘못 된 방향에서 하나님께로 다시 돌이켜

돌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사실 성경에서 룻기는 그다지 긴 장이 아니다.

기껏해야 4장까지가 전부이다. 그런 룻기를 가지고 저자가 글을 썼다기에.. 사실 별 기대는 없었다.

그러나 룻이 받은 축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그녀에게는 하나님께서 많은 은혜를 주셨다는 걸 생각 할

수가 있었다. 그래서 돌이킴을 읽기 전 우선 룻기서를 읽어 보았다. 사실 4장 이라는 짧은 내용이기에

금방 읽을 수도 있었지만... 평소보다 더 천천히 그 때 당시의 상황을 떠올리며 읽으려고 애를 썼다.

그리고 룻기서와 돌이킴을 읽으면서 그 안의 놀라운 비밀들을 발견하며 우리가 하나님께서 돌이킬 때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것을 예비하시고 축복하시는지 그 은혜를 생각 할 수가 있었다.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 장을 읽을 때 영혼의 기근이라는 말을 대하면서..

그래..맞아.. 하고 감탄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지금이야 새벽기도를 통해 내 영적 갈급함을 채우고, 하나님이 아닌 세상으로  돌리고 있던 눈과 마음을

다시 하나님께로 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사실  내가 이렇게 돌아오기 까지 난 긴 어둠의 터널속을

통과하고 있었다. 아니 영원히 빠져 나올 수 없는 블랙홀 속에 있었다고 해야 할까?

 

나는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점점 신앙을 잃어가며..그 속에서 점점 내 자아마저 상실해 가고 있었다.

하루 하루가 지옥이었다.남편의 얼굴만 봐도 화가 났다.정이 떨어졌다고 해야 맞을 것 같다.

나는 매일 힘들게 아이와 씨름을 하는데.. 피곤하다는 이유로 나를 잘 도와 주지 않는 남편에게서

서운함과 동시에 나 자신도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면서 남편의 신앙 없음을 탓했다.

저 사람이 신앙이 있었다면 내가 이렇게 힘들 때 기도해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하루에도 수없이 이혼을 생각했다. 아이를 보면 그런 마음이 사라졌다가도 또 그런 생각이 치밀어 오르고..

하나님께서 허락 하신 이 소중한 삶을 포기해버릴까 생각도 수없이 했다.

그러나..하나님께서는 나를 영혼의 기근 속에 그대로 두지 않으셨다.나를 포기 하지 않으셨다.

그리고 내가 돌이키기를 기다리셨다. 그리고 지금 나는 그 돌이킴의 은혜 속에서 회복을 맛보며 감사함으로살아가고 있다.

 

내 영혼의 기근과 나의 돌이킴은.. 룻기를 통해서 들여다 본 룻의 돌이킴과 많이 다르지만..

그 돌이킴은 분명..하나님의 은혜라는 점에서 같다고 말하고 싶다.

한 나라의 공주가 그것도 남편이 죽어 버린 상황에서 시어머니를 따라 모압 사람을 죽도록 싫어하는 이스라엘로 따라가겠다고 한 것은 엄청난 돌이킴이다. 어느 누가 그러한 돌이킴을 쉽게 결정 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그 돌이킴은.. 그녀 자신 스스로가 택하기도 하였겟지만..

거기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계획하심이 있다는 것에 큰 은혜를 느끼게 한다.

그 돌이킴으로 인하여..룻 그녀가 얼마나 많은 축복을 받았는지는 상상을 초월한다.

그녀는 보아스를 만나는 축복을 받았고...그보다 더 큰 축복은 그녀가 예수님의 족보에 당당히 기록되었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돌이킬 때에 이처럼 상상도 하지 못할 크나큰 축복으로 우리를 축복하신다.

 

그러니...이제 한치의 망설임도 필요없다.

그냥..지금 내가 가는 그 길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이 아니면...

그냥 돌아서서 하나님께로 나아오기만 하면 된다.내가 돌이키는 그 순간에 하나님은 벌써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예비 하시고 준비 하시고 책임지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돌이킴을 통해 많은 것으로 채우시고 축복하실 것이니 말이다.

내 인생에 대해 회의가 드는가..

내 삶속에서 만족함을 느낄 수 없고 답답하고 허기가 지는가..

인생의 방향을 잡지 못하겠는가..

그렇다면 지금 바로 '돌이킴'의 책을 펼쳐 들라고 권한다.

그 즉시 당신은 로또 대박과 비교 할 수도 없는 인생 역전을 경험 하게 될 것이다.

h******2 2008.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돌이키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돌이키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 내용보기
우리는 삶에서 수많은 결정들과 마주하고 있다. 수많은 선택 중 우리 기준으로 최선의 선택을 하고 그 결정에 따라 첫 걸음을 내 딛는다. 하지만 우리들의 결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음에도 불구하고 돌이키기가 매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눈앞에 보이는 달콤한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 『돌이킴』<두란노.2008>은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그리고
"돌이키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 내용보기
우리는 삶에서 수많은 결정들과 마주하고 있다. 수많은 선택 중 우리 기준으로 최선의 선택을 하고 그 결정에 따라 첫 걸음을 내 딛는다. 하지만 우리들의 결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음에도 불구하고 돌이키기가 매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눈앞에 보이는 달콤한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 『돌이킴』<두란노.2008>은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그리고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어떻게 돌이켜야 하는지를 살펴보고, 이 돌이킴을 통해 우리들이 얻게 되는 하나님의 축복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토미 테니)는 돌이킴에 대한 메시지를 성경의 룻기에서 찾고 있다. 룻기에서 발견한 돌이킴의 메시지를 통해, 저자는 독자들이 지금의 위치에서 돌이켜 하나님께로 향하기를 원하고 있다. 룻기에서 우리 인생 항로를 안내하는 안내자인 하나님의 음성을 찾은 저자의 방법은 매우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책은 3부로 되어 있다.

1부에서는 인생에서 방향의 중요성과 우리가 현재의 잘못된 길에서 돌이켜야 하는 이유를 살펴보고, 2부에서는 ‘영적 멘토를 구하라’에서부터 ‘믿음으로 기다리자’에 까지 돌이킴의 8단계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3부에서는 돌이킴으로서 우리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전체적인 메시지는 룻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본문 중간 중간 “STOP"을 두었다. 이것은 본문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짧은 메시지로서, 한 템포 쉬면서 본문의 내용을 묵상하고, 자신의 현재 위치와 가야할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책은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방향이라고 말한다. 내가 목표한 방향이 올바른 곳이어야 하고, 그것이 올바른 곳이라면 결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반대로 올바른 길이 아니라면 벗어나기로 마음먹고 올바른 길로 가기로 결단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 올바른 방향의 끝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었다. 크리스천의 삶은 자유를 찾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찾는 것이다. 그 주인이신 예수님을 방향으로 잡아야 한다.  그리고 결단하고 집중함으로서 변화의 삶을 보여줘야 한다.


우리는 신실한 마음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우리의 변화된 모습이 나타나는 삶을 꾸준히 살아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사실 우리 의지로 돌이키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내 삶속에서 역사하셔야 돌이킬 수 있다. 우리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은 항상 하나님의 음성 듣기에 힘을 쏟아야 한다. 말씀 묵상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이 바로 돌이킴의 기본 원칙인 것이다. 


가치 있는 것을 향해서는 결단과 실천의 삶을 통해 나아가고, 반대로 가치가 없다면 그것에서 과감히 돌이켜 멀어지라는 것이, 이 책에서 말하는 핵심 메시지인 ‘참되고 중요한 가치’이다.


오늘 참되고 중요한 가치인 예수 그리스도를 내 삶의 방향으로 삼고 있는지 고민해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푯대로 삼고 자유의 길에서 돌이키는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하나님이 당신의 삶 속에서 역사하시면 상황이 변한다. 당신이 돌이키면 하나님이 일하신다.(242p)

g*******n 2008.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P96 "교훈은 간직하되 그동안의 경험은 모두 잊으시오!" P230 "우리가 재산을 소유하느냐, 아니면 사실상 재산을 소유하고픈 '욕구'가 우리를 소유하느냐?"   토미 테니의 "돌이킴"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그 표지에 한참 눈을 떼지 못했다.노을 지는 그림에 들판,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색채. 제목과 딱 들어맞는 그런 책이라는 생각에 젖어 명상을 한 3분정도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P96 "교훈은 간직하되 그동안의 경험은 모두 잊으시오!"
P230 "우리가 재산을 소유하느냐, 아니면 사실상 재산을 소유하고픈 '욕구'가 우리를 소유하느냐?"

  토미 테니의 "돌이킴"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
그 표지에 한참 눈을 떼지 못했다.
노을 지는 그림에 들판,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색채. 제목과 딱 들어맞는 그런 책이라는 생각에 젖어 명상을 한 3분정도 한 기억이 새록 떠오른다. 그만큼 표지에서 주는 책의 영감이 나에게는 너무 좋았다.

  이 책은 함축적으로 요약하면 구약성경의 룻기로 바탕으로 한 “하나님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이 돌이킴이라고 말하고 있다.
구약성경에 총 4장으로 엮어있는 룻기를 바탕으로 토미테니 저자는 우리의 인생을 빗대어 글을 명쾌하게 써놓았다.

  룻기는 좌절과 실의에 빠진 사람, 절망 늪에 빠진 사람에게 물음표와 의문을 던지며 룻기의 내용을 조금씩 만지면서 아주 자세하게 풀어가고 있다.
내가 만난 룻기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위기의 상황에서 멘토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또한 한줄 한줄 읽고 있노라면 드라마 한편을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마치 멋진 영화 한편을 보는 느낌처럼 말이다.
나오미, 룻, 보아스 이 세 주인공의 인생에서 우리의 인생을 보고 또한 하나님께서 작가가 되셔서 관여하시는 놀라운 역사의 힘을 생생하게 그리면서 이책은 보여주고 있다.

  룻기는 처음 나오미의 가정에 불어 닥친 불행에 대한 이야기로 처음 문을 열고 있다.
나오미 가정은 베들레헴의 기근으로 고향을 떠나 이방 땅 모압으로 간다.
그 당시 모압은 베들레헴에 있어서 적대국 이였고 우상숭배와 범죄가 끊이지 않는 곳이었다.
그런 모압을 나오미는 남편 엘리멜렉의 의지대로 따라 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불행의 연속을 맞는다.
남편이 죽고, 사랑하는 두 아들 말론과 기룐도 결혼했지만, 자식 없이 죽고 말았다.
큰며느리 오르바와 작은 며느리 룻을 남겨둔 채 말이다.
그때부터 나오미는 깊은 슬픔에 빠지게 된다.
타국에서 달랑 며느리 둘만 남겨진 나오미의 심정이 어떠했을지…….
정말, 참담하고 암울했을 것이다.
아들들의 상을 다 치르고 나서 나오미는 다시 고향인 베들레헴으로 돌아갈려했다. 
그리고 두 며느리에게도 각자 살 길을 찾아 나서라고 한다. 
며느리들에게 짐이 되기 싫어서이다. 
오르바(큰며느리)는 시어머니에게 인사하고 모압으로 돌아갔지만, 룻은 시어머니가 거절하려는 데도 믿음의 고백을 하며 따라가겠다고 한다.
바로 나오미의 성품도 있지만, 나오미가 믿는 하나님을 본 믿음의 여인이었다. 
결국 룻은 모압에서 왕족생활을 다시하면서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는데도 시어머니 나오미를 따라 험난한 길을 나선다. 그리고 나오미와 룻은 베들레헴에 도착한다.
그때의 룻의 심정이 어떠했을지 생각하면 그녀의 믿음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녀의 믿음을 보시고 예수님의 족보까지 이어주는 영광을 주셨지만…….
룻은 그곳에서 시아버지의 친척인 보아스를 만나게 된다.
그를 만남으로 나오미와 룻의 불행이 행복으로 전환이 된다. 그것은 어머니에 대한 룻의 헌신적인 사랑 때문이기도 하고 또한 그에 못지않은 보아스의 친절 때문이기도 하다.

그렇게 해서 룻기의 결론은 나오미의 가정이 회복되면서 다윗의 족보까지 연결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바로 베레스의 족보는 곧 예수님까지 이어지는 큰 영광을 얻는다.

 

베레스-> 헤스론 -> 람 -> 암미나답 -> 나손 -> 살몬 -> 보아스 -> 오벳->이새->다윗-------->예수

 

  지금, 나의 삶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은 지금 당장 하나님께로 돌아가길 바란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선택하셨고, 더 큰일을 일해 당신을 다듬고 계시기 때문이다.
절망가운데는 늘 희망이 있다. 그걸 믿고 하나님 앞으로 전진하라.

그러면, 그 안에서의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사랑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t*****n 2008.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룻기로 보는 인생지도
"룻기로 보는 인생지도" 내용보기
사람은 살아가면서 많은 만남을 경험하게 된다사람과의 만남이든 책과의 만남이든 ....   그 만남으로 인해 그 사람의 앞날에 큰 변화가 생기며 운명의 갈림길에 서게 되기도 한다 그것의 하나로 내게 토미테니의 <돌이킴>과의 만남은 참으로 크나큰 축복이 아닐 수 없었다   올해 일년간 은혜받았던 책 중에서 5위안에 꼽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책이었다   <내려놓음>을 읽
"룻기로 보는 인생지도" 내용보기

사람은 살아가면서 많은 만남을 경험하게 된다
사람과의 만남이든 책과의 만남이든 ....

 

그 만남으로 인해 그 사람의 앞날에 큰 변화가 생기며
운명의 갈림길에 서게 되기도 한다


그것의 하나로 내게 토미테니의 <돌이킴>과의 만남은
 참으로 크나큰 축복이 아닐 수 없었다

 

올해 일년간 은혜받았던 책 중에서 5위안에 꼽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책이었다

 

<내려놓음>을 읽고 받았던
그 강한 전류가 또 한번 나를 휩쓸고 지나갔다

 

믿음의 생활을 하면서도
우리에겐 한계에 부딪치는 상황을 때로 만나기도 한다
내 힘으론 도저히 어찌해 볼 수 없는 그런 상황들.....

그 불확실한 허상앞에서 삶에서 절망한 이들이나
세상적인 것들과의 선택의 갈림길에서
방황하며 믿음의 더듬이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
영적인 길에서 좀더 하나님께 촛점을 맟추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너무 깊은 감동과 은혜가 밀려와
그 감동을 억제할 수 없었다

 

이 책은
룻기 전반에 걸쳐서
나오미와 룻의 삶을 조명하면서
그들의 삶을 인도하시고 그 속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영적인 인도하심과
그로 인한 "헤세드"-자비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났는가를
조명하고
룻과 같은 나에게도
영적인 보아스를 찾도록 촉구하고 있다


핵심 키워드는 '자비'와 "관계"에 맟춰져 있다

영혼의 기근을 떠나 온전한 생명으로 나아가는것
이것이 룻으로부터 배운 교훈이다

 

...........................................

 

룻기에 담긴 가장 큰 진리는 사랑, 그리고 거절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을 거절하지 않으신다


그 분은 종교적 율법보다 사랑를 귀하게 여기신다

 

보아스의 선택은 가치와 사랑,충성,반대에 맞서는 용기의 문제였다

인생의 참된 가치를 어디에 둘지 결정했다면 이제 계속
그 방향으로 나아가면 된다

 

탕자도 나오미도 돌아가는 길을 알고 있었다
나오미가 돌아가는 길을 알았기 때문에
 룻은 밖으로 나가는 길을 찾아낼 수 있었다

하나님을 발견한 영혼의 가치는
세상의 부와는 비할 수 없다

 

무엇보다 하나님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만 확실 하다면
당신은 올바른 길에 들어선 것이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이다
가치있는것을 찾아가는 길이다

 

우리는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많은 풍요로운 땅에 살고 있다
그런데 불행히도 그 넘치는 자유와 다양성 속에서
우리는 가난과 가족의 기근에 빠지고 말았다


선택할 수 있는것이 너무 많다 보면 가장 중요한 것에서
마음이 떠나 버릴 수 있다

 

진정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곳으로
돌이켜서 계속 걸어가라
하나님의 가치에 나침반을 맟춰라

 

당신이 어디서 왔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이다
지금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하나님이 당신을 보내시는 곳으로 찾아가기 바란다

우리는 이방인이었던 룻의 처지와 다를바 없다


우리 모두는 창조주에게로 돌아가 그 분의 가족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헤세드로 되는 일이다

 

희망을 가져라
당신도 룻처럼 될 수 있다

 

나오미나 룻에게 하신 일을 당신에게도 해 주실 준비가 되어 있다
하지만 과거의 집으로 가까이 가기로 결단하고
베들레헴으로 가는 길에 발을 들여 놓는 것은 전적으로 당신이 할일이다

하나님의 밭에서 진정한 보아스를 찾기를 기대하라

 

넘어지거나 길을 잃더라도 ,일어나서 계속 앞으로 나아가라
나오미를 위기에서 구하고 승리로 변화시킨 사건이 무었이었는가?


룻과 나오미가 집으로 돌아가
남은 평생 하나님을 믿고 살기로 결심한 일이었다

 

돌아가는 길에 자주 자신의 한계에 부딪힐 수 있다
하지만 하나님이 보아스를 대기시켜 놓으셨기 때문에
그 아픔은 오래가지 않는다

 

 하나님이 당신의 삶 속에서 역사하시면 상황이 변한다
당신이 돌이키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처음 성경에 등장할 때 룻은 악한 모압 땅에 있었다
그러나 룻이 마지막으로 언급된 곳은 바로 예수님의 족보다


당신의 처음 실패나 절망이 언제였는지 모르지만
그러나 당신의 인생의 결말은 이미 기록 되었다

 

하나님께 "후진기어"가 있는것이 참 다행이다
그 분은 뒤로 가셔서 당신의 인생 역사를 다시 쓰실 수 있다

 

따라서 당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
어디서 왔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앞으로 계속 전진하면 된다

인생은 방향이 중요하다


이제 돌이켜서 룻기로 보는 '인생지도'를
펴들고 한걸음씩 한걸음씩 내딛기 바란다

 

................................................


                 

 

 

 

 

 

 

 

 

 

k***w 2008.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께로 돌이키자.
"하나님께로 돌이키자." 내용보기
한동안 룻기로 큐티를 할 때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룻기라는 한 여인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룻기를 자세히 보고 싶은 때에 이 책을 읽었다.단지 룻기를 해석했을 것이란 나의 생각과 다른 책이었다.   책을 보면서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가.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내가 살아가고 있으나 내가 모든 것이 있으나.나의 영혼은 아파하고 있었다.룻은 떠날수도 있었던 상황에서 혼자서 시어
"하나님께로 돌이키자." 내용보기

한동안 룻기로 큐티를 할 때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룻기라는 한 여인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
룻기를 자세히 보고 싶은 때에 이 책을 읽었다.
단지 룻기를 해석했을 것이란 나의 생각과 다른 책이었다.

 

책을 보면서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가.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내가 살아가고 있으나 내가 모든 것이 있으나.
나의 영혼은 아파하고 있었다.
룻은 떠날수도 있었던 상황에서 혼자서 시어머니 나오미를 따라간다.
그 따라가는 중에 마음이 어땠을까?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는 마음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든다.
하나님께로 돌이킨 룻.
나의 인생의 길이 방황하고 있을 때 룻을 통해 영혼의 길로 가는..
위기가 있을 때 그 위기를 기회로 바꿨던 룻처럼 돌이켜볼 수 있었다.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길 소망해본다.

g********l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미 테니의 돌이킴
"토미 테니의 돌이킴" 내용보기
책을 읽다보면, 딱딱한 내용에다 두꺼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술술 읽혀내려가는 책이 있고, 내용도 그리 깊이가 있지 않는데 진도가 잘 안나가는 책이 있습니다. 토미 테니의 ‘돌이킴’은 그야말로 술술 읽혀 내려가는 책입니다(적어도 나에게는). 그렇다고 내용의 깊이가 앝은 것도 결코 아닙니다. 룻기를 통해 우리의 삶의 문제의 핵심을 찔러 들어옵니다. 머랄까요? 참 맛있게 읽은
"토미 테니의 돌이킴" 내용보기
책을 읽다보면, 딱딱한 내용에다 두꺼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술술 읽혀내려가는 책이 있고, 내용도 그리 깊이가 있지 않는데 진도가 잘 안나가는 책이 있습니다.

토미 테니의 ‘돌이킴’은 그야말로 술술 읽혀 내려가는 책입니다(적어도 나에게는). 그렇다고 내용의 깊이가 앝은 것도 결코 아닙니다. 룻기를 통해 우리의 삶의 문제의 핵심을 찔러 들어옵니다. 머랄까요? 참 맛있게 읽은 책입니다.

룻기는 그 아름다운 이야기로 말미암아 많은 성도들에게 사랑받는 성경 중에 하나였고, 또 그 안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자비(헤세드)는 많은 학자들의 관심의 대상이었습니다. 룻기에 관한 많은 문헌들과 설교를 감안해도 토미 테니의 ‘돌이킴’은 결코 뒤지지 않는 뛰어난 해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직 자신의 뜻만을 추구하며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이 살아가다가 환란과 고통이 닥치면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어려움을 겪는지 아무 관심이 없는 분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말이 참으로 와 닿았습니다. 이것이 사실상 우리 대부분이 겪는 문제의 본질인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 뜻에 순종하며 살아가는데에는 관심이 없거나 뒷전으로 밀리기 십상이지요. 그러나 큰 곤경에 처하면 하나님에 대한 원망을 하는 것 같습니다. 나오미가 바로 그러했지요. 자신의 과오를 돌아보기 보다는 하나님의 치심에 대한 원망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나오는 마지못해 베들레헴으로 발걸음을 옮겼으나 그 길에는 하나님의 계획이 뜻이 서려져 있었습니다.

우리가 겪는 문제의 상당부분은 우리의 행위의 결과인 것이 대부분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의의 길로, 진리의 길로 인도하시지만 우리는 우리의 욕심을 따라 죄악과 탐욕의 길로 가다가 멸망을 초래하지요. 그래도 우리에게는 감사와 희망이 있습니다. 가장 절망의 순간에도, 아무런 희망의 빛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우리에게는 마지칵 카드가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우리의 소망이신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돌이킬 때, 내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만을 붙들 때,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가장 좋은 것을 예비해 두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것이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닐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확실한 표징과 길을 보여주시고 가라고 하기 보다는 먼저 믿음의 순종을 요구하시고 그 다음에 길을 보여주실 때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앞이 보이지도 않고 갈 바를 알지 못하고, 심지어는 그렇게 행하면 완전히 망할 것 같은 그 길을 가라고 할 때,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않고서는 그 말씀에 순종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예컨대 룻은 바로 그 어려운 순간에 믿음의 결단을 한 것입니다. 자기도 과부인데다 시어머니까지도 과부인데, 어찌 그 시어머니를 따라 가는 것이 쉬운 결단이었겠습니까? 차라리 풍요롭고 평안하게 살 수 있는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더 합리적인 결정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룻은 나오미를 통해 어렴풋이 보았던 하나님을 붙들기로 결단했습니다. 참으로 부러운 결단입니다. 나는 저런 순간에 저런 결단을 과연할 수 있을까? 자문 해봅니다. 자신이 없습니다.
룻기는 참으로 멋진 이야기입니다. 토미 테니는 그 멋진 이야기를 그 감흥을 조금도 놓치지 않고 우리의 이야기로 바꾸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 하나님은 참으로 멋진 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룻과 나오미의 하나님이 바로 나의 하나님임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l****c 200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못된 길로 접어들었을 때
"잘못된 길로 접어들었을 때" 내용보기
얼마 전에 벼르고 벼르던 네비게이션을 샀다. 잘 모르는 길을 찾아갈 때 큰 도움이 되었다. 잘못 길에 들어섰을 때는 ‘잠시 후 유턴 하십시오’란 안내를 바로 해 주었다. 이젠 마음 놓고 길을 떠날 수 있겠다. 물론 업데이트를 해야만 한다.   이번에 읽은 ‘토미 테니의 돌이킴’은 마치 인생의 네비게이션과 같은 책이다. 잘못된 선택으로 길을 잘못 들었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
"잘못된 길로 접어들었을 때" 내용보기

얼마 전에 벼르고 벼르던 네비게이션을 샀다. 잘 모르는 길을 찾아갈 때 큰 도움이 되었다. 잘못 길에 들어섰을 때는 ‘잠시 후 유턴 하십시오’란 안내를 바로 해 주었다. 이젠 마음 놓고 길을 떠날 수 있겠다. 물론 업데이트를 해야만 한다.

 

이번에 읽은 ‘토미 테니의 돌이킴’은 마치 인생의 네비게이션과 같은 책이다. 잘못된 선택으로 길을 잘못 들었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길라잡이 역할을 충실히 해 준다. 사실 구약에 있는 책 중에 ‘룻기’는 너무 분량이 적어 별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런데 ‘룻’이라는 모압 출신 여인이 역사에 큰 이정표의 역할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실 시아버지인 엘리멜렉이 기근을 피해 모압으로 이주한 것은 잘못된 선택이었다. 육신의 배고픔 때문에 영적 빈곤을 초래한 것이다. 그는 시어머니인 나오미가 떠나온 고향 베들레헴으로 돌아간다고 할 때 중대한 결단을 했다. 나오미가 믿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믿고 고향 땅인 모압을 떠나겠다고 했다.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이다. 그리고 모압을 저주하는 유대인의 땅 베들레헴으로 떠난다.

 

그리고 그 곳에서 출생에 핸디캡이 있는 의로운 사람 ‘보아스’를 만난다. 정통 유대인이 이방인 그것도 원수와 같은 모압 여인과의 결혼은 모험과도 같았다. 그러나 보아스는 지혜롭게 처신했다. 결국 룻은 다윗의 증조할머니로서 성경 족보에 이름을 올린다.

 

이 책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돌이킴’의 8단계를 소개한다. 인생에서 좋은 멘토를 만나야 한다고 서두에서 강조한다. 그리고 인내심을 갖고 영혼의 깊은 밤을 지혜롭게 견디라고 권면한다. 이 책을 읽다보니 인생에서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요즘처럼 살기 어려운 때에 어떤 선택을 해야 할 때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해 주는 책이다.

j*****7 200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에 가자
"집에 가자" 내용보기
맥스루케이도 다음으로 토미테니를 좋아하게 될것같다. 저자의 책'하나님의 유턴'읽고 그의 상상력과 참신한 글쓰기에 놀랐는지 모른다. 그랬기에 그의 이번 책도 기대함으로 읽었다.  모압여인 룻과 그의 시어머니 나오미의 인생역전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인생에서의 길을 제대로 찾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비록 악함의 대명사인 모압 여인이라는 타이틀에다 과부로서의 삶이었
"집에 가자" 내용보기

맥스루케이도 다음으로 토미테니를 좋아하게 될것같다.

저자의 책'하나님의 유턴'읽고 그의 상상력과 참신한 글쓰기에 놀랐는지 모른다. 그랬기에 그의 이번 책도 기대함으로 읽었다.

 모압여인 룻과 그의 시어머니 나오미의 인생역전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인생에서의 길을 제대로 찾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비록 악함의 대명사인 모압 여인이라는 타이틀에다 과부로서의 삶이었으나 보아스를 만나면서 그는 예수의 족보에 올라오는 인생 대박이 열리게 된 것이다.

 저자는 룻과 나오미의 태도와 상황들을 소재로 위기에서 기회의 길로 돌아서게 되는 법을 제시하고, 탕자와도 같았던 그들의 삶을 통해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알려준다.

 이 책은 어쩌면 룻과 나오미의 삶을 통해서 우리가 위기와 상실감의 순간에 그것을 어떻게 극복해야  알려주는 지침서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났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보다는 내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내 길이 어디고 내 집이 어딘지를 알았다는 것이다. 저자도 위기대처법을 제시하면서도 절대적이고 위대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그의 상큼하고 참신한 언어로 표현하고 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궁극적인 챔피언이시다."' " 잠시 중단된 것처럼 보이나 절대 포기하신것이 아니다" , "하나님은 기회를 주신다"등이다.  신약의 탕자는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간 것이 아니라 아버지에게로 돌아갔다. 고난의 순간, 여기가 내가 있을 곳이 안 순간 그는 아버지께로 그저 돌아갔다. 왜냐하면 아버지는 받아주시니까.

 저자는 보아스의 룻에 대한 태도와 룻의 나오미의 대한 태도를 "헤세드"란 용어로 설명하면서 하나님의 "헤세드"도 강조하고 있다. 헤세드란 '자비'를 뜻하는 말로써 하나님의 성품을 포현하기에 멋진 말이다. 보아스의 룻에 대한 사랑은 예수님의 우리에 대한 자비의 사랑과 비교할 수 있기에 더욱 그러하다.

 저자는 랍비들의 글을 많이 인용하여, 성경에 나와있지 않는 룻의 당시 상황들을 예측하여 설명하고 있어서 룻과 나오미의 삶을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서 내 상황에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더 찐하게 만날 수 있다.  저자가 제공하는 돌이킴의 8단계까지 실천한다면 더 풍성한 삶으로 은혜의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을 것 같다.

 성경을 파헤치는 저자의 놀라운 능력과 탁월함에 감동하고 그 분을 탁월하게 하신 더 광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내 삶도 룻처럼 큰 회복과 채우심을 허락하실 계획의 하나님을 기대한다.  

w*******c 2008.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