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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의 우산이 되어줄 노후의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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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의지대로 조절 할 수 없는 육체와 마음의 변화!  비명횡사를 하지 않는 한 누구에게나 노년은 온다 이 시기를 어떻게 살아내어야 하는가. 평균 수명이 팔십세를 훌쩍 넘기면서  9988123(아흔아홉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하루 이틀 앓고 삼일만에 떠나는 것)이 행복의 상징으로 회자되고 있다. 이참에 내 손에 들어온 '상강에 피는 꽃'은 노후 그 즈음이나 언저리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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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의지대로 조절 할 수 없는 육체와 마음의 변화! 

비명횡사를 하지 않는 한 누구에게나 노년은 온다

이 시기를 어떻게 살아내어야 하는가.

평균 수명이 팔십세를 훌쩍 넘기면서 

9988123(아흔아홉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하루 이틀 앓고 삼일만에 떠나는 것)이

행복의 상징으로 회자되고 있다.

이참에 내 손에 들어온 '상강에 피는 꽃'은

노후 그 즈음이나 언저리에 있는 중견 수필가들이 자신이 겪는 희노애락을 글을 통하여 치유하는 진솔한 속내가 작품마다 담겨있다.

자꾸 책장을 넘기게 된다.

그것은 여성으로써 또는 자녀로써의 내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또 미구에 닥칠 어머니로써의 내 모습이며

글을 통해 지금의 내 삶이 어떠해야하는지를 알게하기 때문이다.

노후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반드시 일독을 권하고 싶다.

비오는 날, 세찬 비와 바람을 막아주는 우산처럼

이 책은 인생의 허무와 후회를 줄어들게 할 것이다.

h****3 2008.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년은 바로 우리들의 트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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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대표에세이문학회 2008년 동인지 컨셉은 노년이다. 한국문인협회의 기관지 월간문학을 통해 등단한 대표에세이 문학회 회원들은 우리나라 수필계의 견인차 역할을 곳곳에서 하고 있다. 1회 당선자 정목일 선생님을 비롯 1년에 두 세명씩 밖에 통과하지 못하는 좁은 문을 통과해 전국 곳곳에서 수필후학들에게 수필강의를 하고 있다. 다른 동인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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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대표에세이문학회 2008년 동인지 컨셉은 노년이다.

한국문인협회의 기관지 월간문학을 통해 등단한 대표에세이 문학회 회원들은

우리나라 수필계의 견인차 역할을 곳곳에서 하고 있다.

1회 당선자 정목일 선생님을 비롯 1년에 두 세명씩 밖에 통과하지 못하는 좁은 문을 통과해

전국 곳곳에서 수필후학들에게 수필강의를 하고 있다.

다른 동인회보다 그래서 회원이 많지 않다.

2008년 등단한 사람까지 41명이

각자 노년의 삶에 대해 주제를 맞췄다.

 

처음으로 사진까지 넣은 이번 동인지는

고령화로 접어든 한국사회에서 노후를 어떻게 보내는 것이 바람직한 가를

정통 수필가들의 시선으로 풀어 낸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8.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