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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는 세일즈를, 매니저는 코칭을 해라"
이 책에서 많은 페이지를 할예하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 한줄이었다. 경험이 많은 매니저들이 저지르는 실수 중 가장 크고 위험한 것이 셀러의 영업에 함께 방문해 그들을 도와준다면서 오히려 영업을 망치는 이유에 대해 말한다. 그러나...
이 책은 마치 영업의 전공 서적처럼 내용이 어렵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 줄 알겠지만 왠지 내용에 집중이 되지 않는다. 딱딱한 필체와 영문을 그대로 번역한 느낌이 강하다보니 정말 대학교 원서를 읽는 느낌이었다.
아무리 영업을 잘 하고 싶은 생각으로 이 책을 읽었지만 이렇게 오래 걸려 책을 읽을 줄은 몰랐다. 저 한줄을 알려고 그렇게 많은 내용을 설명하다니...
정말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