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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바마를 잘 몰랐다.
"나는 오바마를 잘 몰랐다." 내용보기
하지만 '오바마노믹스'를 통해 조금은 그를 알게 됐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물론 이 책은 오바마의 일대기를 다룬 책이 아니라 그의 경제 정책과 관련된 책이다. 하지만 그가 그런 정책을 내세운 이유나, 인용되어 있는 그의 연설을 통해 그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알 수 있었다. 경제를 논하기 이전에 경제 정의를 내세우고,
"나는 오바마를 잘 몰랐다." 내용보기
하지만 '오바마노믹스'를 통해 조금은 그를 알게 됐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물론 이 책은 오바마의 일대기를 다룬 책이 아니라 그의 경제 정책과 관련된 책이다.
하지만 그가 그런 정책을 내세운 이유나, 인용되어 있는 그의 연설을 통해 그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알 수 있었다.
경제를 논하기 이전에 경제 정의를 내세우고, 협력을 강조하고 도덕을 강조하는 대통령이 이 시대에도 있다는 것이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이 책에서는 존F 케네디, 로버트 케네디, 마틴 루터 킹 목사와 비슷하게 볼 정도로 그에 대한 기대가 크다.
확실히 이 책을 보면 클 수밖에 없다.
'눈 가리고 아웅' 하는 대통령이 아닌, 로비와의 전쟁을 선포한 투명성을 강조하는 대통령, 오바마의 활약이 기대된다.
그가 꼭 성공했으면 좋겠다.
지금 이 시대는 이기적이고 약삭 빨라야지 살아남는 시대라고 말을 한다. 그 말이 틀린 말인 것을 증명해주기를 바란다. 봉사하고 타인을 생각하고 협력하는 것이야 말로 이 시기의 불황을 이겨내고 발전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는 그의 생각이 꼭 들어맞기를 바란다.
2009-03-31
e******i 200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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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공평함이 경제에 유익하다
"정의, 공평함이 경제에 유익하다 " 내용보기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탄생하였다. 그러나 숱한 보도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에 있는 나로서는 왜 미국인들이 오바마에게 열광하는지 잘 알 수 없었다. 흑인 아버지, 연설을 잘한다, 백인 어머니와 인도네시아인인 계부, 훌륭한 학벌, 이런 것만으론 그들이 왜 열광하는지 설명이 부족했다. 이런 오바마에 대한 개인적 호기심에서, 또 세계적 경제 위기
"정의, 공평함이 경제에 유익하다 " 내용보기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탄생하였다. 그러나 숱한 보도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에 있는 나로서는 왜 미국인들이 오바마에게 열광하는지 잘 알 수 없었다. 흑인 아버지, 연설을 잘한다, 백인 어머니와 인도네시아인인 계부, 훌륭한 학벌, 이런 것만으론 그들이 왜 열광하는지 설명이 부족했다. 이런 오바마에 대한 개인적 호기심에서, 또 세계적 경제 위기 앞에서 새 대통령의 경제 정책은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가에 대한 궁금함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에 따르면 현재의 금융 위기는 선거 기부금을 받는 대신 필요한 규제 법안 통과를 거부하여 금융 시스템을 부패시킨 로비스트들과 선출직 대표들에게 있다. 특정 업체가 의회에 주는 돈의 양과 미국 대중이 겪는 고통 사이에 연관이 있다는 지적에서 나는 마이클 무어 감독의 다큐 ‘식코’를 떠올렸다. 부패(불의)는 개발도상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미국에는 합법적인 부패(불의)가 존재한다고 봐야할 것 같다. 단지 미국이 위대한 점은 자정(개혁)을

외치는 오바마를 합법적인 선거 시스템을 통해 대통령에 선출하여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줬다는 것일 것이다.

이 책에 의하면 오바마가 중시하는 것은 경제적 정의의 실현 즉, 공평한 경제적 기회의 제공이다.

“어떤 어린이의 운명도 첫걸음을 떼기 전에 결정되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소녀의 운명도 그 소녀가 태어나는 동네에 의해 한정되어서는 안 됩니다.”

정의, 공평함이 장기적 안목에서 볼 때 경제에 유익하다는 이 책의 주장에 나는 전적으로 공감한다. 그 어느 때보다 경쟁력이나 효용성의 잣대가 중시될 2009년, 대한민국의 많은 사람들에게 나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k*******c 2008.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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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세계공황으로 떠들썩할때....
"요즘처럼 세계공황으로 떠들썩할때...." 내용보기
요즘처럼 엄청난 세계 대공황의 여파로 세상이 모두 떠들석 할 때에 이책은 이번에 최초로 미국의 흑인 대통령으로 당선된 버락 오바마의 여러가지 경제 정책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ㅋㅋㅋㅋㅋ 앞으로의 경제 정책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면 필수가 아닐까 물론 미국의 경제정책이긴 하나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도 엄청날 것이기 때문이다.
"요즘처럼 세계공황으로 떠들썩할때...." 내용보기
요즘처럼 엄청난 세계 대공황의 여파로 세상이 모두 떠들석 할 때에 이책은 이번에 최초로 미국의 흑인 대통령으로 당선된 버락 오바마의 여러가지 경제 정책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ㅋㅋㅋㅋㅋ 앞으로의 경제 정책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면 필수가 아닐까 물론 미국의 경제정책이긴 하나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도 엄청날 것이기 때문이다.
o*****1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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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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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라는 이름이 관련된 책이 많이 있습니다.   오바마 노믹스는 이름 그대로 오바마 대통령의   경제학적 생각을 알기쉬운 미국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미국의 경제와 정책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한번 읽어도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정책하시는 분께 권해드리고 싶네요.   미국의 실태를 알아야   우리나라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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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라는 이름이 관련된 책이 많이 있습니다.

 

오바마 노믹스는 이름 그대로 오바마 대통령의

 

경제학적 생각을 알기쉬운 미국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미국의 경제와 정책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한번 읽어도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정책하시는 분께 권해드리고 싶네요.

 

미국의 실태를 알아야

 

우리나라는 어떻게 변해야 할지

 

유지해야 할지 알 수 있으니까요.

 

 

h******4 2009.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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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경제의회생..새로운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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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널리스트인 존R.탈보트가 미국의 현상황과 혼란스러운 여러면모들을 오바마정부체제하에서의 변화 가능성을 가늠하며, 오바마의 연설과 함께 탈보트의 시각에서 서술하고있다.   전체는 10장으로 구성되어있고 경제정의에서부터 현재의 금융위기, 기업의 로비, 지구 온난화와 에너지 정책, 의료보장, 인구의 노령화 등의 글로벌사회에서의 문제점들을 적나라하게 파헤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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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저널리스트인 존R.탈보트가 미국의 현상황과 혼란스러운 여러면모들을 오바마정부체제하에서의 변화 가능성을 가늠하며, 오바마의 연설과 함께 탈보트의 시각에서 서술하고있다.

  전체는 10장으로 구성되어있고 경제정의에서부터 현재의 금융위기, 기업의 로비, 지구 온난화와 에너지 정책, 의료보장, 인구의 노령화 등의 글로벌사회에서의 문제점들을 적나라하게 파헤쳐서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이라는 덩치큰 나라에대한 실상을 자세히 알수있게하는 계기가된다.

 최상위 1%의 사람들이 자국 부의 40%를 장악하고 있는 나라, 8명중 1명은 절망적인 빈곤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나라,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이 개발도상국에 비해 20-200배인 나라,생계의 문제로 직결되는 늘어나는 아웃소싱, 과학적 체계적이라는 논리아래 정교하게 더 잘 감추어진 부패의 덩어리를 가진나라... 그곳을 오바마는 희망과 긍정, 협력의 메세지를 통하여 미국인들의 영감을 자극하고 있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세계경제질서의 변화를 가져올 오바마의 근원적인 접근-

 국민들이 생각하는 링컨대통령, 존F.케네디, 로버트 케네디, 루터 킹 목사와 공통점을 가진 정의, 평등, 기회의 원칙을 그 골조로하는 리더-

 전대의 존경받던 지도자들이 이루지 못한 과업을 완성하기위해 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지지를 져버리지 않았음하는 바램이다.

 실로 심각한 경제나 환경문제에서 공포의 제국같은 나라를 구제할 방법은 어느 몇몇의 힘으로 가능한것이 아닌 모든사람이 갖게되는 '동기'를 유발시켜 움직이게 만들었을때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그때 비로서 오바마가 주장하는 상향식경제체제하에서의 힘은 드러날수 있을것이다.

  탈보트의 요르단 사람들과 국왕을 들어 서술한 부분에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과 접목해 보았을때 마음에 많이 와 닿았으며 우리나라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미국경제에 대해서 알수 있는 책이었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할 오바마에게 지지를 하는 바이다. 일독을 권한다.

 

n*****m 200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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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덕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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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리더가 된다는 것은 자신의 한 말에 대한 책임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는 확신이 들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은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는 것에 대한 찬미일 수도 있지만 임기중 그가 대통령 출마시 약속했던 정책에 대한 전 세계인들에 대한 감시일 수도 있는 책이다. 얼마나 부담될까!!! 오바마를 신뢰하고 따르는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라고 출판을
"리더의 덕목" 내용보기

한 나라의 리더가 된다는 것은

자신의 한 말에 대한 책임이 반드시 뒤
따라야 한다는 확신이 들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은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는 것에 대한 찬미일 수도 있지만

임기중 그가 대통령 출마시 약속했던 정책에 대한 전 세계인들에 대한 감시일 수도 있는 책이다. 얼마나 부담될까!!!

오바마를 신뢰하고 따르는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라고 출판을 하지 않았을까?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꿈꾸는 영혼을 만족시킬 수 있는 자이어야 한다는 점은 공감한다.  책을 출판한다는 것은 그래서 가치있는 일이다. 대다수 국민들을 지지자이면서 동시에 지켜보는 살아있는 눈으로 만들 수 있으니.....

k******s 2009.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