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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처럼 엄청난 세계 대공황의 여파로 세상이 모두 떠들석 할 때에 이책은 이번에 최초로 미국의 흑인 대통령으로 당선된 버락 오바마의 여러가지 경제 정책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ㅋㅋㅋㅋㅋ 앞으로의 경제 정책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면 필수가 아닐까 물론 미국의 경제정책이긴 하나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도 엄청날 것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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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라는 이름이 관련된 책이 많이 있습니다.
오바마 노믹스는 이름 그대로 오바마 대통령의
경제학적 생각을 알기쉬운 미국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미국의 경제와 정책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한번 읽어도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정책하시는 분께 권해드리고 싶네요.
미국의 실태를 알아야
우리나라는 어떻게 변해야 할지
유지해야 할지 알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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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널리스트인 존R.탈보트가 미국의 현상황과 혼란스러운 여러면모들을 오바마정부체제하에서의 변화 가능성을 가늠하며, 오바마의 연설과 함께 탈보트의 시각에서 서술하고있다. 전체는 10장으로 구성되어있고 경제정의에서부터 현재의 금융위기, 기업의 로비, 지구 온난화와 에너지 정책, 의료보장, 인구의 노령화 등의 글로벌사회에서의 문제점들을 적나라하게 파헤쳐서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이라는 덩치큰 나라에대한 실상을 자세히 알수있게하는 계기가된다. 최상위 1%의 사람들이 자국 부의 40%를 장악하고 있는 나라, 8명중 1명은 절망적인 빈곤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나라,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이 개발도상국에 비해 20-200배인 나라,생계의 문제로 직결되는 늘어나는 아웃소싱, 과학적 체계적이라는 논리아래 정교하게 더 잘 감추어진 부패의 덩어리를 가진나라... 그곳을 오바마는 희망과 긍정, 협력의 메세지를 통하여 미국인들의 영감을 자극하고 있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세계경제질서의 변화를 가져올 오바마의 근원적인 접근- 국민들이 생각하는 링컨대통령, 존F.케네디, 로버트 케네디, 루터 킹 목사와 공통점을 가진 정의, 평등, 기회의 원칙을 그 골조로하는 리더- 전대의 존경받던 지도자들이 이루지 못한 과업을 완성하기위해 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지지를 져버리지 않았음하는 바램이다. 실로 심각한 경제나 환경문제에서 공포의 제국같은 나라를 구제할 방법은 어느 몇몇의 힘으로 가능한것이 아닌 모든사람이 갖게되는 '동기'를 유발시켜 움직이게 만들었을때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그때 비로서 오바마가 주장하는 상향식경제체제하에서의 힘은 드러날수 있을것이다. 탈보트의 요르단 사람들과 국왕을 들어 서술한 부분에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과 접목해 보았을때 마음에 많이 와 닿았으며 우리나라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미국경제에 대해서 알수 있는 책이었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할 오바마에게 지지를 하는 바이다.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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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리더가 된다는 것은 자신의 한 말에 대한 책임이 반드시 뒤 이 책은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는 것에 대한 찬미일 수도 있지만 임기중 그가 대통령 출마시 약속했던 정책에 대한 전 세계인들에 대한 감시일 수도 있는 책이다. 얼마나 부담될까!!! 오바마를 신뢰하고 따르는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라고 출판을 하지 않았을까?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꿈꾸는 영혼을 만족시킬 수 있는 자이어야 한다는 점은 공감한다. 책을 출판한다는 것은 그래서 가치있는 일이다. 대다수 국민들을 지지자이면서 동시에 지켜보는 살아있는 눈으로 만들 수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