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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원, 문성호 작가의 "마탄성자" 1권입니다. 영어 제목은 The Bullet Saint인데요. 시원한 액션이 펼쳐질 것 같네요.
1943년 만주, 주인공은 어떤 지령을 받고 침투를 하려 합니다. 징별으로 만주에 끌려왔다가 탈영해서 광복군에 들어갔는데요. 폭발물과 사격솜씨가 특히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일본 특무대를 단독으로 찾아가 특무대에서 발표하는 신기를 파괴하려는 미션을 수행합니다.
전체적으로 역동적인 느낌의 액션이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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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근의 우리나라 만화 멋지다. 볼만한 만화가 정말 많다.
정말 마음에 드는 그림체! 물론 거친듯하고 어딘가 맞지 않는 그림체지만
앞으로의 내용만 제대로 전개된다면 용두사미가 되지 않는다면
아~ 갑자기 예전에 너무도 재미있게 본 아일랜드가 생각나네.
정말 볼만한 우리나라가 많다는 것은 기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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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탄성자
내용: 고고미술학과 교수인 베레타 (전공은 무속신앙) 는 어떤 회장의 비서에게 의뢰를 받고 경매 에 물건 감정을 의뢰받는다. 하지만 그곳에 괴한들이 침입해 비서가 의뢰한 '육혈포'란 이름의 총 을 노리고 사람들을 죽인다. 그러던중 들려오는 목소리에 총을 집게되고 그 총에 베레타의 피가 묻 게되면서 한 청년이 나타나 베레타와 계약을 하게되는데.......
감상: 일단 책을 펼쳐서 보면 그림체 부터가 소년만화. 란 느낌이 든다. (대표적으론 소년만화의 특유의 굵으면서 거친선...) 하는것 까지를 컷 사이들을 검게 칠해놓은걸 볼 수있었는데, 이부분이 반 이상이라 좀 너무 어두운 데... 란 느낌이 들었다.
은..) 주인공들의 만남. 적이될 다른 존재들의 등장 이 다였다. 말그대로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내 용. 그래서인지 딱히 지금상황에선 재밌다 재미없다 판단을 내리질 못하겠지만 뒤에내용도 나쁘진 않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니 이책을 제대로 보고싶으신 분은.. 1권만 보지말고 그 뒤도 같이 보시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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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이 천계에서 가져온 3개의 보물" 환인이 아들 환웅에게 천부인 3개를 주고 인간세계를 다스리는 것을 허락했다....그리고 바로 지금 전설의 보물들이 다시 세상에 나타났다. 천부인을 노리는 세계각국의 치열한 암투가 시작된다.
첫 권의 첫 에피소들 읽었을땐 건 슈팅 액션만화인가? 하다가 음 퇴마만화군!? 어? 헌데, 읽다보니, 무당이 나오고, 귀신도 나오고, 점점 알수 없는 이야기속으로 흘러간다.
일단 이야기를 질질 끌지 않아서 좋긴 한데, 너무 속도감이 좋아서 탈이다. 무슨 말이냐면, 인물만 등장시켜놓고, 수습을 하지 않는다고 할까? 등장만 시켜놓고, 갑자기 회상씬으로 넘어가 버린다. 독자들은 이 인물이 누군지도 모르고, 그 회상씬에 나오는 사람이 이 인물인지 아니면 다른 인물인지 조차 알기가 힘들다.
그렇게 헷갈리게 해 놓고, 갑자기 또 다른 인물이 툭 튀어 나온다. 이런식으로 1권은 계속 흘러간다. 1권을 다 읽고 느낀점은 뭔가 재미있는 것 같긴한데,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건지 도통 감을 잡을 수 없다는 것이였다.
그리고 2권을 읽었다. 그리고 이해가 되고, 비로서 재미가 있기 시작했다. [아하! 이런 이야기를 하려고 했구나!] 뭔가 개념이 정리 되기 시작한다. 인물의 상관관계도 조금씩...조금씩 알게된다 이야기의 큰 줄기도 2권에서 알게 되었다;;;
일단 보물이 3개고, 그 보물들의 주인이 3명으로 나온다. 총 3커플 내가 아쉽게 생각하는 건, 이 3커플들의 이야기를 조금 더, 세세하게 그려서 독자들에게 확실하게 인식시켜주고, 큰 줄기로 나갔으면 했는데, 그런 거 없이, 휙휙 지나가 버린다. 작가는 일단 모든 인물들을 다 모아놓고, 그 후 세세한 이야기를 시작하려는 것 같은데, 읽는 사람 입장에선 조금 껄끄러웠다.
어쨋든 1권만 읽어선 절대 이 만화의 매력을 알 순 없을 것이다. 어수선하기만 하고....내용 이해도 잘 안되고
이 만화를 읽고 싶으신 분들은 1. 일단 2권을 1권이라고 생각하고, (1권 생략 후)2권부터 구입 후 읽거나 2. 2권을 먼저 읽고 1권을 읽고 --> 3권 읽고 이런 식으로 읽는 것을 추천
줄거리는 처음 이야기 했던 대로, 보물을 둘러싼 쟁탈전이고 액션만화다. 3가지 보물들과 그 보물들의 주인의 암투를 그린 만화다. 보물이란 주인을 대신해서, 싸워주는 사람들로 형상화 되어있다. 비슷한 만화로는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를 생각하면 된다
악평만 한 것 같은데, 구성력은 미약하나, 액션만화로는 꽤 즐길만 하니까, 일단 읽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