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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첫성경그림책으로 넘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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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노아에게 아주 오랫동안 비가 내려 무서운 홍수가 날것이라 일러주어요. 노아는 동물들이 모두 탈수 있는 커다란 배를 만들고 '노아의 방주'라고 불렀습니다. 얼마후 하나님의 말씀대로 큰 비가 내렸고, 동물들은 노아의 방주 덕분에 무사할수 있었답니다. 홍수가 끝나고, 노아와 동물들은 아무일 없이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었지요.   노아의 방주라는 것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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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노아에게 아주 오랫동안 비가 내려 무서운 홍수가 날것이라 일러주어요.

노아는 동물들이 모두 탈수 있는 커다란 배를 만들고 '노아의 방주'라고 불렀습니다.

얼마후 하나님의 말씀대로 큰 비가 내렸고, 동물들은 노아의 방주 덕분에 무사할수 있었답니다.

홍수가 끝나고, 노아와 동물들은 아무일 없이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었지요.

 

노아의 방주라는 것이 무엇인지 어설프게 나마 알고는 있었지만 아이에게 설명해줄 엄두가 나질 않았는데

이 책은 쉽고 재미있게 그 내용의 핵심을 담고 있네요.

또한 그림이 아주 동글동글 귀엽게 그려져 생소한 성경이야기에 대한 부담을 덜어낼수 있었어요.

노아의 모습은 정감있으면서도 인자하게, 동물들의 모습은 하나같이 평온하면서도 귀엽게 그려졌어요.

 

또한 호랑이털, 코끼리귀, 기린 털 등을 실제 털처럼 만들어 주어 그부분을 만져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이렇게 만들어진 책을 촉감북이라고 하지요^^

촉감북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주고, 책읽는 재미를 배가 시켜요.

책을 읽는 아이의 눈만큼이나 바삐 움직였던 손, 그러면서 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완소책이 될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에 큰 홍수를 피하고난 노아와 동물들의 행복한 표정과 함께 그려진 무지개.

그 무지개는 플랩형식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구름만 그려져 있는 플랩을 살짝 들춰보니 그 안에 무지개가 그려져 있었답니다.

아이는 그 무지개를 보더니 노아와 동물들만큼이나 밝은 표정을 지었어요^^

 

아이에게 성경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을때가 많았는데,

제게도 어렵고 난해하게 느껴지는 성경이야기를 어떻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할것인가..

매번 난관에 부딪히게 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 부담을 절반은 덜어낸것 같아 기쁘네요^^

손으로 책을 만져보며 재미있게 배워보는 성경이야기, 넘넘 만족스러운 책이랍니다.

t*****f 2008.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첫 성경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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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창세기 중 유명한 사건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우리 아이를 위해 쉽게 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기뻤다. 영아들을 위한 성경 그림책은 그리 많지 않다는 점에서 무거울 수 있는 이야기를 이 책에서는 재미있게 그려지고 있다. 방주 안으로 들어가는 동물들의 특징을 차례로 담아 소개된다.   줄무늬 호랑이와 점박이 닭 커다란 코끼리와 쬐꼬만 생쥐 키다리 기린과 키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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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창세기 중 유명한 사건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우리 아이를 위해 쉽게 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기뻤다. 영아들을 위한 성경 그림책은 그리 많지 않다는 점에서 무거울 수 있는 이야기를 이 책에서는 재미있게 그려지고 있다.

방주 안으로 들어가는 동물들의 특징을 차례로 담아 소개된다.

 

줄무늬 호랑이와 점박이 닭

커다란 코끼리와 쬐꼬만 생쥐

키다리 기린과 키 작은 오리

털복숭이 토끼까지...

 

그 동물들의 특징을 촉감으로 만질 수 있는 촉감책이자 보드북이다.

자세히 보면 책 속에는 소개 안된 동물인 사자와 돼지는 표지에 나와 있다.

그리고 표지속의 사자도 촉감으로 만질 수 있게 제작된 점이 특이하다.

 

크리스천 가정인 나에게도 내 아이에게 성경 속 이야기를 이렇게 예쁜 그림으로 만날 수 있어 좋지만,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자가가는 미리 간파했는지 각 동물들을 보여주며 만질 수 있게 만들어 흥미를 더욱 유발한 게 이 책의 장점인 거 같다.

내 아이도 촉감 부분은 정말 귀신같이 한번에 잘 찾아 내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조금 아쉬운 점은, 영아를 위한 보드북인데, 책 크기가 좀 큰 거 같다.

그리고 동물들이 더 소개되어 촉감으로 만질 수 있는 구성이 더 추가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s*******6 2008.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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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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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 가정이기에 두아이한테 성경이야기를 어떻게 해줘야할까? 아이가 어리기에 성경을 어떻게 알려줘야할까 많이 고민을 하고 있었답니다. 집에 노아의 방주가 있긴 한대 장난감으로 만지막 만지작.. 어떻게 해줘야할까 고민하던차에 노아의 방주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지요 아이가 일반적으로 갖고 있는 책하는 틀렸지요 뭐가 틀리냐면요.. 노아의 방주 겉표지에 보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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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 가정이기에 두아이한테 성경이야기를 어떻게 해줘야할까?

아이가 어리기에 성경을 어떻게 알려줘야할까 많이 고민을 하고 있었답니다.

집에 노아의 방주가 있긴 한대 장난감으로 만지막 만지작..

어떻게 해줘야할까 고민하던차에 노아의 방주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지요

아이가 일반적으로 갖고 있는 책하는 틀렸지요

뭐가 틀리냐면요..

노아의 방주 겉표지에 보면 아이가 직접 만지고 느낄수 있는 촉감을 느낄수가 있답니다.

어찌나 신기해하던지.

책 내용보다 더 촉감을 느끼는 것에 관심이 많았답니다

큰녀석이 작은아이한테 자~ 이거 만져보세요

이거 만지지 않으면 책 안읽어줘요 라고 말할정도였답니다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딸아이가 읽고 엄마도 촉감을 느껴보라고 했답니다

제일 좋아했던 촉감부분은 바로 토끼였어요

하얀색이 만지면 부드러운...

제가 만져도 너무너무 부드러워 토끼만 만져보게 되더라구여

하나님이 노아에게 오랫동안 많은비가 내려 홍수가 날꺼라고 말씀하시자 노아는  동물들이 탈수 있는 배를 만들어 노아의 방주라고 불렀어요

모든 동물들은 짝을 지어 방주안으로 들어갔어요

줄무늬 호랑이, 점박이 닭, 커다란 코끼리, 생쥐,기린, 등...

홍수가 끝나고 노아와 모든 동물들은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하나님은 물로 다시는 멸망하지 않겠다는 약속의 무지개..

 

성경책에 비해 너무나 간단하게 얘기가 되어있지만 3살, 5살 두아이한테 읽어주기에는 알맞은 내용이였답니다

여러번 책을 읽어도 책표지가 두꺼워 쉽게 찢어지지 않고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다른부분의 촉감을 느낄수 있는 책

쉬운 내용으로 적혀있고 같이 얘기를 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답니다

 

s***e 2008.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아의 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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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가정에서는 한번쯤 아이들에게 선물할 성경 동화 때문에 고민해 본 적이 있을 거예요. 저 역시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성경을 재미있게 읽고 이해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성경 동화를 자주 선물했답니다. 하지만 늘 고민이었던 것은 성경의 내용에 충실하다보면 아이들에게 재미없다는 소리를 듣는 신세가 되고 만다는 것이었어요. '성경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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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가정에서는 한번쯤 아이들에게 선물할 성경 동화 때문에 고민해 본 적이 있을 거예요.

저 역시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성경을 재미있게 읽고 이해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성경 동화를 자주 선물했답니다.

하지만 늘 고민이었던 것은 성경의 내용에 충실하다보면 아이들에게 재미없다는 소리를 듣는 신세가 되고 만다는 것이었어요.

'성경 동화가 재미있기를 바라는 것은 욕심일까?'라고 포기하려던 순간 만나게 된 보물~

애플트리태일즈의 보드북 <노아의 방주>였어요.

 

가장 눈에 띈 것은 촉감책이라는 점이었어요.

집에 촉감책이 몇권 있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했거든요.

역시나 방주에 타는 동물들을 만져 보면서 재밌게 노는 아이들을 보니 성경 동화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만들면

아이들이 좋아해 주는 구나~라고 느꼈어요.

 

이 책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로 유명한 케롤라인 제인 처치의 작품이랍니다.

역시나 귀여운 그림체가 개성있는 작가란 생각이 드네요.

 촉감을 느끼는 부분이 책 곳곳에 숨어 있어요. 표지에서는 사자의 갈기가 거칠거칠하게 솟아 있어요^^

첫 페이지에서는 검은 먹구름을 만져 보면서

"우와...구름이 검어졌네~ 하나님이 비를 많이 내리겠다고 노아에게 말씀하셨어~"라고 말해 주었어요.

짝을 지어 방주에 타는 동물들을 아이가 직접 만져 보게 해 주었답니다.

호랑이의 줄무늬도 만져 보고, 코끼리의 매끈한 귀도, 토끼의 복슬복슬한 털도 만져 보게 했어요.

커다란 코끼리, 꾀꼬만 생쥐....기다란 기린, 키 작은 오리.. 반대 개념의 동물들을 함께 언급하면서

아이에게 반대말도 자연스럽게 알려주려는 작가의 의도가 엿보이네요.

하지만 이렇게 동물들에 대한 인지에서 끝난다면 그냥 자연 동화겠죠.

이 동물들이 모두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 방주에 탔다는 것이 이야기의 핵심이에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하나님의 약속이 숨어 있어요.

홍수가 그치자, 하늘에서 해님이 나오고 약속의 무지개가 뜬답니다.

다시는 물로 멸망하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무지개.

무지개는 플랩 속에 숨어 있어서 아이가 짠~하면서 펼쳐 볼 수있어요.

 

4살, 2살짜리 남매가 이렇게 재미있게 성경 이야기를 보고 있어요~

아이들은 아마 평생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아기 예수님도 아이들에게 꼭 읽어 주고 싶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3 2008.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 성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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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의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그림책입니다.   내용은 노아의 방주에 관한 성경이야기입니다. 어린 아기에게 성경이야기를 일거주려고 한다면 권하고 싶습니다. 보드북이며 촉감그림책이기도 하다. 그러면서 반대어도 조금은 나오는 책입니다.   여러가지를 담으려 하지 않은 듯 하면서도 커다란 노아방주에 가득한 동물들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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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의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그림책입니다.

 

내용은 노아의 방주에 관한 성경이야기입니다.

어린 아기에게 성경이야기를 일거주려고 한다면 권하고 싶습니다.

보드북이며 촉감그림책이기도 하다.

그러면서 반대어도 조금은 나오는 책입니다.

 

여러가지를 담으려 하지 않은 듯 하면서도

커다란 노아방주에 가득한 동물들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부드럽고 따뜻한 색채와 선이 굵은 아우트라과 함께

노아 할아버지와 동물들의 표정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불필요한 배경은 과감히 삭제한 것도 이 그림책이 시선을 잡아두는 책인 것 같습니다.

 

아직 아이에게 읽어주지 않고 먼저 책을 살펴본 후 다시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엄마인 저에게 이 책은 참 예쁘고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08.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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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보들 촉감 책- 노아의 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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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   이야기 ▶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오랫동안 비가 많이 내릴거라며 배를 만들라고 하셨어요. 동물들이 모두 탈 수 있는 커다란 배를 만들고 '노아의 방주' 라고 불렀지요. 얼마후 비가 많이 내려 세상이 잠기기 시작하자 각 동물들의 암수 짝을 지어 방주에 탔어요. 비가 그치고 동물들이 모두 밖으로 나왔지요. 아무 일 없이 지켜 주신 하나님께 모두들 감사했고 하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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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방주

 

이야기 ▶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오랫동안 비가 많이 내릴거라며 배를 만들라고 하셨어요. 동물들이 모두 탈 수 있는 커다란 배를 만들고 '노아의 방주' 라고 불렀지요. 얼마후 비가 많이 내려 세상이 잠기기 시작하자 각 동물들의 암수 짝을 지어 방주에 탔어요. 비가 그치고 동물들이 모두 밖으로 나왔지요. 아무 일 없이 지켜 주신 하나님께 모두들 감사했고 하늘에는 무지개가 떴답니다.

 

엄마 생각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는 '노아의 방주'이야기지요. 우선 책 표지부터가 알록달록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그림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인지 동준이도 잘 보는 책이 되었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손으로 만져볼 수 있도록 돼 있다는거예요. 동물들의 털은 보들보들하고, 구름은 솜을 만지는 듯한 느낌이고, 코끼리 귀는 가죽느낌이예요. 유아들 촉감 발달에 좋겠죠? 재미있는 성경이야기도 듣고, 손으로 만져보며 감각을 익힐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성경이야기를 재미있는 그림과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부분을 넣어 아이들과 엄마가 즐거운 책 읽기를 할 수 있어요.

동준이와 각 동물들 이름을 알아보며 재미있는 책 읽기를 했답니다. 이 책에는 안 나와있지만 마지막에 무지개가 짠하고 뜬거는 하나님의 약속이라고합니다. 다시는 홍수로 세상을 잠기게 하는 일이 없게 하겠다는 약속이지요.  그리고 책이 정말 가벼워요. 보드북이고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되어 있고요. 그림이 귀여워서 더 좋아할 것 같은 책이랍니다.

 

▼ 그림

 


 

 

 


 

 

▼ 동준이도 좋아하네요.

보들보들 부드러운 털을 만져보아요. 그리고 그림을 감상하고 다양한 촉감을 느껴보았답니다.






 

i******2 2008.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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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노아의 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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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의 그림이라 그런지 아기자기한 그림이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어요. 호랑이가 너무 귀엽게 그려져 있어 호랑이 같지 않고 약간 고양이 같은 느낌이 나기도 하구요..^^ '노아의 방주'라고 해서 종교적인 느낌이 많이 날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네요. 일반 동화책고 다르지 않아서 더 좋아요. 아직은 어린아이들이 너무 종교색이 강하면 거부감이 들
"[서평] 노아의 방주" 내용보기
 

 

 

캐롤라인의 그림이라 그런지 아기자기한 그림이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어요.

호랑이가 너무 귀엽게 그려져 있어 호랑이 같지 않고 약간 고양이 같은 느낌이 나기도 하구요..^^

'노아의 방주'라고 해서 종교적인 느낌이 많이 날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네요. 일반 동화책고 다르지 않아서 더 좋아요. 아직은 어린아이들이 너무 종교색이 강하면 거부감이 들거 같은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아 편하게 잘 읽었어요.

아이들을 배려해서 모서리도 라운딩 처리가 다 되어 있구요..재질도 두꺼워서 아이가 책장 넘기기도 쉽네요..

 

<줄거리>

하나님게서 비가많이 와서 큰홍수가 나니 큰 배를 만들어서 동물들을 한쌍씩 태워주라고 하세요. 이 배 이름이 '노아의 방주'예요. 비가 그치고 노아와 동물들은 무사하고 하늘엔 해와 무지개가 떠요.

 

 

 

 

여기에 나오는 동물들은 아이들이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촉감책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기린,코끼리,토끼..

제일 마음에 드는것이 토기예요. 얼마나 보들보들하고 새햐얀지..자꾸만 손이 가네요.

아직 10개월인 울 아들에게 몇번 보여줬더니 느낌이 새로운지 자꾸 만져보고 들쳐보고..마음에 드나봐요.

까꿍놀이를 좋아하는 시기리서 그런지 무지개를 들쳐서 있다 없다하는것도 좋아하네요.

그런데 제가 보기엔 아이들이 만져볼 수 있는 부분이 좀 작은 것 같아요. 동물들이나 아니면 다른것들이 좀더 추가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s*****1 2008.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