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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3살 나은이 한테 딱 어울리는 책이네요~ 하지만 6살 아들도 같이 읽었어요~ 책 표지를 보자 마자 울 아들~ 예수님이다~ 하더라구요~ 선교원에서나 교회에서 예수님의 탄생을 알았던것 같아요~
양치기 소년이 하늘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을 발견하고 그 별을 양들과 함께 따라갑니다~ 동방박사 세 사람도 별을 보고 따라가는 중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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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기 소년과 왕들은 드디어 아기를 발견했어요~ 하나님이 보내주신 아기 예수님였답니다~
아이들이 직접 만질수 있고 펼칠수 있는 Touch & feel 이라 더욱 좋아하더라구요 간략하지만 아기 예수님의 탄생에 대해서 쉽게 알려줄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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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하자 마자....2살 딸이 너무나 좋아합니다.
글 밥은 한 두줄로 되어 있고....별을 따라 가보니..아기예수님의 구유를 보게 됩니다. 보드책이라서...아이가 잡고 보기에도 적절하며 각 장마다 촉감책의 형태로 입은 옷이나 동물에 촉감천이 붙어있어서 아이에게 읽어줄때마다...그 쪽으로 손이 가게 됩니다.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글이라고 되었있든이...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처럼 사랑이 듬뿍 담겨져 있는 그림책입니다. 각 장의 그림이 따뜻하며 간단한 어구에도 핵심이 담겨져 있고... 이맘때 신앙서적으로 단연 추천해봅니다.
한번 보면 4-5번을 봅니다. 이맘때 아이들이 반복도 좋아하고....책도 즐겨보려고 하기에...신앙적인 책도 함께 봐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보게 된 책입니다. 전 아기예수님만 봤지만 노아의 방주까지 구입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답니다.
만져보면서...놀잇감으로 보지만... 리듬감 있는 문고에... 그림도 이뻐서... 여러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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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tree tales(애플트리 테일즈)의 "Touch & Feel"시리즈 중 26개월 접어드는 우리 예원이는 고사리같은 손을 모아서 ’아멘’하고 기도도 그날 밤 양치던 목자가 별을 따라 가게 되는데, 양들도 같이 따라갔겠지요? 세상 가장 낮은 곳, 가장 초라한 곳에서 천하고 죄지은 자를 찾아오신 아기예수님의 만져보며 사물과 동물을 느끼고 그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을 느끼고 낮은 곳 ***이 책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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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예수님의 생일이 있는 달이랍니다. 하지만 크리스마스를 놀고 즐기는 날로 여기는 문화가 자리잡아가고 있는 것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하나밖에 없는 외아들을 보내신 하나님의 마음, 그리고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신 예수님의 사랑이 잘 전달되는 날이되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들에게도 이러한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전달해주고 싶답니다. 아이를 재우면서 성경이야기를 많이 해주는데요~ 짧고 재밌게 쉽게 전달을 하는 게 어렵더라구요~;;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한 권쯤 있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를 그린 캐롤라인 제인 처치가 그리고 쓴 베이비 성경책이 나왔네요~^^* 사랑해*3의 내용이 너무 예쁘고 그림도 좋아서~ <노아의 방주>, <아기 예수님>도 기대가 되었습니다. 특히 <아기 예수님>은 12월에 읽어주기에 좋겠다는 생각과 촉감북이라서 이것저것 만지기 좋아하는 16개월 우리 아들에게 딱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넉넉한 사이즈의 보드북이네요. 어린아이들이 보는 책이라서 모서리는 둥글게 되어있구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그림과 글이 맘에 듭니다. 2~3줄의 문장이라 어린 아이와 함께 책을 보기네 좋네요. 그림도 주제가 확실히 표현되어 있으면서 밝고 따뜻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반짝이는 별, 양의 포근한 느낌, 동방박사의 가운, 마구간 앞의 말과, 아기 예수님이 덮으신 이불이 촉감으로 되어있답니다.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동안 아이는 책을 손으로 읽게 되네요.^^ 촉감북이라 아이가 더 자주 펼쳐보게 됩니다. 동방박사의 가운은 상장케이스 내지 목사님의 가운과 비슷한 느낌이 나네요. 그리고 마지막장에 들쳐보기가 있어 아이가 관심을 갖네요~^^* 하늘에서 별이 비취는 것같아요. 이 부분도 반짝이로 되어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습니다. "하나님, 아기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가 우리 아이와 모든 사람들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문 중에서 세 명의 동방박사를 "세 명의 왕들"로 표현한 부분은 의아해서 출판사에 문의했답니다~ㅎㅎ 이스라엘 족장이라서 왕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고 하네요. 아기 성경책을 통해 하나 더 배워갑니다.^^ 온누리교회 부목사님으로 계신 김여호수아 목사님이 감수하신 거라서 바로 확인하고 전화를 줘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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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엔 영광 땅엔 평화..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성탄절에 딱 맞는 아기 예수님 책을 보고 매번 성전에 꾸며져 있는 구유가 생각이 났습니다. 매번 아기 예수님 보고 예쁜 기도손 하는 딸아이가 생각났습니다.
이번 성탄절땐 이것저것 설명 안하고 아기예수님 책한권~ 보여줬습니다.
성모님과 요셉 아기 예수님 성가정의 모습을 보면서~
반짝이는 별, 아기양, 말, 동방박사의 망토, 아기예수님 말구유 위의 이불, 촉감 터치책이라 아이에게 더없이 부드러운 책이었습니다.
반짝이는 커다란 별을 따라간 양치기 소년과 먼 동방에서 온 박사들이 허름한 마굿간 위에서 반짝이는 별을 보고 들어간곳엔 아기 예수님이 누워계셨습니다. 모두들 기뻐하며 " 하느님 , 아기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딱 크리스마스에 맞는 책입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글도 간결하고 그림도 필요한 그림만 그려져 있어..너무나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어서 빨리 구유가 성전에 꾸며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와 함께 아기에수님과 동방박사.. 반짝이는 별을 찾아보고 싶어졌습니다.
예수님 어서오세용. 여기 불을 밣혀드리겠어요. 예수님 어서오세요.. 여기 제가 기다리고 있어요.. 산타보다 예수님을 더 먼저 기다리는 아이로 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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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촉감책 노아의 방주를 보고 있답니다. 귀여운 호랑이랑 토끼랑 기린이랑 코끼리가 나와요. 특히나 토끼의 부드러운 털은 제가 만져보니 토끼털 목도리 하나 있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어요. 이것이 무엇인고..하고 뚫어져라 쳐다보는 승현이에게 승린이가 만져보라며 손을 갖다 대주네요. 아직은 손으로 보는것보다는 눈으로 보는게 더 좋은 것 같은 승현이.. 승린이는 글이 적어서 혼자서도 척척 읽었답니다. 보드북이라 두껍고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들로 구성되어 직접 만져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연령이어린 아가들이 보기에도 참 좋은것 같아요. 색감도 밝고 동물들 표정도 귀엽답니다. 기린하고 호랑이의 털모양이 조금 겹치는것 같은 생각도 들지만 검정색이 들어가 아이들 눈에 화악 들어오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