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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적 pc통신 시절부터 이영도작가님 글을 읽었는데 아직도 드래곤라자는 최애작품입니다. 어릴적에 읽으면서도 이런 상상력은 어디서 오는걸까 하고 감탄했는데 어른이 되어 다시 읽어도 너무 좋아요. 꾸준하게 글을 써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
| 드래곤라자로 이영도 작가님을 처음 만나고 이후로도 종종 작가님의 작품을 찾아 읽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비교적 권수가 적은 오버더 시리즈를 골랐는데 역시 믿고 보는 작가님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이상으로 오버 더 초이스 리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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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 더 초이스 리뷰입니다. 드래곤라자를 쓴 이영도 작가님이 쓰신 글로 오버더 호라이즌과 인물 배경이 공유됩니다. 여섯살 난 아이가 폐광에 빠지게 됐는데, 결국 보름만에 시신으로 마주하게 됐습니다. 이렇게 시작한 소설은 상당히 흡인력 있고 재밌었어요 |
| 오버 더 초이스의 리뷰입니다. 읽을만한 소설들을 둘러보다가 제목이 눈에 띄어서 구입했었습니다. 처음 읽어보는 작가님이지만 유명한 작가님이시기도 하고 책소개를 읽어보고 재미있어 보여서 기대하고 읽은것도 있었는데 기대만큼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
| 드래곤라자, 눈물을 마시는 새, 피를 마시는 새 이후로 판타지 소설을 안읽었었는데 오랜만에 둘러보니 이영도 작가님의 새 책이 있어서 냉큼 빌려봤습니다. 역시 몇 년이 흘러도 작가님의 글은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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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을 좋아해서 구매해보았는데 좋네요 장면 장면 상상하며 읽을 수 있다는 게 행복했어요 전작은 안읽어도 충분히 이해가능한 거 같습니다 처음 볼 때와 두 번째 볼 때 느낌이 많이 다른 책입니다. 끝까지 다 본 후에 다시 한 번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
| 이 글은 이영도 작가님의 오버 더 초이스를 읽고 쓰는 주관적인 글이므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제가 중학교 때 부터 작가님의 작품을 접해서 꾸준히 읽고 있지만 역시 무너가 여운있게 툭 던져주는 스타일이 맘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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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님 책을 보고나면 저도 모르게 말투가 시니컬해지고 수다쟁이가 되는 기분이 듭니다. 요건 바이올린 대사건이었던 오버 더 호라이즌의 다음 편이구요(안보셨으면 먼저 보고 오시면 더 좋습니다. 물론 이걸 먼저 보셔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요번에는 탄광 대 모험이라고 해야하나... 대충 그런 내용입니다. 어쨌든 재밌으니까 사주세용♡ 힘을 숨긴 티르 스트라이크가 여전히 주인공이구요. 왜, 명작은 작품 첫문장부터 다르다고 하잖아요? 이번 작품이 딱 그렇습니다. 작품 전체의 분위기랑 이영도 아조씨 특유의 그 위트있는 작풍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데, 딱 보자마자 우왕 엄청 재밌겠다 ㅅㅂ하고 소름이 쫙 돋았었어요. 아. 추가적인 D/R 단편은 없었습니다.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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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이영도 작가님의오버 더 시리즈의 연작 오버 더 초이스를 읽고 작성을하는 리뷰입니다. 호라이즌, 네뷸러, 더 미스트는 이전 작품인 오버 더 호라이즌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영도 작가님 오버 더 호라이즌 단편이 특히 좋네요 이영도 작가님 팬이라면 꼭 읽어봐야 될 작품입니다. 추천합니다 |
| 페이백 이벤트에 참여하려고 구매한 책입니다. 이영도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작품도 기대하면서 책을 읽었는데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부분이 많아 뭔가 싶었는데요.. 알고보니 드래곤 라자의 외전 격인 소설이었습니다. 나름 읽긴 했는데 드래곤 라자를 한 번 읽어보고 나중에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