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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니카, 그 몽환적인 분위기로의 초대..
"일렉트로니카, 그 몽환적인 분위기로의 초대.." 내용보기
이 앨범을 나는 꽤 오래 기다려 왔다. 앨범의 총 프로듀서인 유희열의 홈페이지에서 이 앨범이 발매된다고 처음으로 얘기가 나돌았던게 작년 8월이었던걸로 기억한다. 그 이후 9월로 발매일이 한번 연기되고 또다시 11월로 늦춰지고 나서야 발매된 이 앨범은 사진작가 안성진의 사진집 `PROJECT 1 : AHNSEONGJIN'과 유희열을 비롯한 롤러코스터, 루시드 폴, 클래지콰이 등의 뮤지션이 참
"일렉트로니카, 그 몽환적인 분위기로의 초대.." 내용보기
이 앨범을 나는 꽤 오래 기다려 왔다. 앨범의 총 프로듀서인 유희열의 홈페이지에서 이 앨범이 발매된다고 처음으로 얘기가 나돌았던게 작년 8월이었던걸로 기억한다. 그 이후 9월로 발매일이 한번 연기되고 또다시 11월로 늦춰지고 나서야 발매된 이 앨범은 사진작가 안성진의 사진집 `PROJECT 1 : AHNSEONGJIN'과 유희열을 비롯한 롤러코스터, 루시드 폴, 클래지콰이 등의 뮤지션이 참여한 `PROJECT 2 : KONEY ISLAND' 로 이루어져 있다. 사실 안성진 작가의 사진집은 사진에 대해 전혀 알고 있는게 없는 나에겐 그 사진들이 무슨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모르겠다. 사진들 사이사이에 나오는 작가의 일기같은 글들만이 내가 웃으며 볼수 있던 전부였다. 그러나 12며의 각기 개성있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KONEY ISLAND를 들으며 나는 또다시 일렉트로니카의 늪에 빠져들수 있었다. 총프로듀서를 맡은 유희열이 진행하는 MBC라디오 '유희열의 All That Music'을 들어보면 알수있듯이 그는 요즘 일렉트로닉적인 음악들에 사로잡혀있다. 그가 2년전 자신이 진행하던 라디오 MBC '유희열의 FM음악도시'를 관둔후 들어왔던 좋은 음악들을 소개하고싶어 다시 마이크를 잡게 되었다는, 결정적인 계기의 그 좋은 음악들의 대부분은 바로 일렉트로니카 장르였고 그 일렉트로닉적인 음악들만 모아놓은 앨범이 바로 이 KONEY ISLAND인 것이다. 이 앨범에서 유희열은 여러 뮤지션들과 함께 자신의 물오른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과시했다. 일렉트로니카의 기계적 음색이 귀에 낯설은 첫 입문자들도 편안히 들을 수 있다. 또 롤러코스터, 루시드폴 등 이름이 많이 알려진 뮤지션들의 새로운 음악도 들을수 있어 여러모로 재미가 많은 앨범이다.
c******i 2003.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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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이란...
"뮤지션이란..." 내용보기
뮤지션이란... 글쎄 무엇일까?? 난 음악에 대해선 듣는것밖엔 모르기 때문에 정확한 답은 모른다... 그런데 유희열(Toy)의 첫번째 연상어는 뮤지션이라는 거다. 2년전이었던가 유희열 삽화집-익숙한 그집앞을 호기심에 유희열의 연주음악이라는 새로움에 서점에서 사 집으로 왔을때(이 책(??음반??)은 포장이 되서 내용을 볼수 없었다...) 처음 접하는 삽화집... 가벼웠다...마음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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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이란... 글쎄 무엇일까?? 난 음악에 대해선 듣는것밖엔 모르기 때문에 정확한 답은 모른다... 그런데 유희열(Toy)의 첫번째 연상어는 뮤지션이라는 거다. 2년전이었던가 유희열 삽화집-익숙한 그집앞을 호기심에 유희열의 연주음악이라는 새로움에 서점에서 사 집으로 왔을때(이 책(??음반??)은 포장이 되서 내용을 볼수 없었다...) 처음 접하는 삽화집... 가벼웠다...마음 우울하거나 심난할때 보면 웃을수 있는.. 하지만 두번째 세번째 보게될때... 난 유희열이란 사람에게 푹 빠졌다... 그리고 연주음악을 들으며 난 나도 모르게 그 음악에 빠졌다... 그리고 지금도 조용한 밤이면 mp3로 재생해 듣곤한다... 이번 유희열 프로젝트는 친구에게 생일선물로 받았다... (거의 사주라고 협박했다...ㅡㅡ;;비쌌다...친구넘 얼굴 벌게지드라...) 그때의 삽화집의 2번째라 생각하며... 그 생각은 개무시됐다... 예전의 유희열의 음악이라 생각하면 충격적인 음악이었다.. 듣다보면...먼가 알수없지만 빨려드는...또 하나의 그의 음악이었다.. 나도 놀랐다... 예전엔 들은적 없었지만 그냥 유희열의 음악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게 뮤지션?? ㅡㅡa 일까?? 알수 없지만...이해하기엔 좀더 음악을 들어봐야겠지만.. 이건 유희열의 음악이고 유희열 그리고 토이다... (제가 써서 다시 봤지만 역쉬..음악처럼 알수없는 글이네요...여러분도 함 느껴보세요...그랬다죠...유희열이 서울대에 들어갈때 실기과목인 피아노...배운지 얼마 안됐다구 하더군요...남들은 천재라고 하더군요...전 그말 믿지 않습니다...운일거야...ㅋㅋㅋ 감솨함다~~)
YES마니아 : 로얄 c****l 2003.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