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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고...
"미래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고..." 내용보기
디지털 미디어의 미래에 대해, 단순히 디지털 미디어가 어쩌고 하는 일반적인 이야기뿐 아니라 미디어, 기호, 그리고 디지털 등에 대해 잘 정리한 책이 아닌가 싶다. 그리 어렵지 않게 쓰여서 더 좋고.다만 이제 이런 주제의 책이나 이야기들이 워낙 많이 통용되면서, 식상한 느낌도 들고 하는 것은 책의 내용 때문이기라기보다 말 그대로 이미 곁에 와 있는 미래 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미래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고..." 내용보기

디지털 미디어의 미래에 대해, 단순히 디지털 미디어가 어쩌고 하는 일반적인 이야기뿐 아니라 미디어, 기호, 그리고 디지털 등에 대해 잘 정리한 책이 아닌가 싶다. 그리 어렵지 않게 쓰여서 더 좋고.

다만 이제 이런 주제의 책이나 이야기들이 워낙 많이 통용되면서, 식상한 느낌도 들고 하는 것은 책의 내용 때문이기라기보다 말 그대로 이미 곁에 와 있는 미래 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처럼 천 년 후 후손들은 우리가 천 년 전을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친근하게 지금을 생각할 것이다. HD 화질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역사가 기록된다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면 두려운 일이다. 어느 틈에 그리고 확고부동하게 궤변, 독선, 거짓의 아이콘이 되어가고 있는 미스 박은 디지털 미래가 두렵지 않을까...두렵지 않겠지. 두렵다면 저렇게 지낼 수는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g******i 201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