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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었던 책중에서, [그라운드스웰, 네티즌을 친구로 만든 기업들]이란 책이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웰린 리, 조시 버노프 공저인데.. 한마디로, 읽어두면 도움되는 책중의 하나이다
잠깐, 시간을 내어 적어보자면... 이런 맥락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개인홈피, 즉 개인 홈페이지가 있다 싸이월드[cyworld.com]같은 Social Network에 대한민국의 네티즌 35%가 참여했었는데, 2008년 현재는 51%로 비중이 급격하게 늘었다 아마 2009년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왜냐고..? 못하고, 안하면 소통의 문제가 생기니까...? 속된 말로 "....따" 당한다
2008년 기준, 한국 인터넷 이용자의 절반이상이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고 동영상을 올리는 등..[음란물 포함..] 대한민국은 인터넷 [컨텐츠 창작자]의 비중이 가장 높은 나라이다
중요한 사실.. 한국인의 79%가 블로그에서 글을 읽고, UGC[User Generated Content]를 감상하며 팟캐스트를 청취하는 등 소셜 컨텐츠를 소비하거나..
포럼, 등급 매기기, 후기 등의 콘텐츠를 소비한다 한마디로, 대한민국 사람들은 Social 콘텐츠에 관한 한 가장 활동적인 민족이다
그래서, 한국 기업들에게는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가 열리고 있다 일례로, 온라인상에서 5만명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피자헛과 일촌을 맺고, 500만명이 피자헛 미니홈피에 방문하여 5만개의 피자를 주문했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
이러한 그라운드 스웰은 멈출수 없는 대세이며 미디어가 범람하는 세계에서 자기 존재를 드러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방식이다
작년 4월, 한국의 던킨 도너츠에 일어났던 사건에서 알 수 있듯이.. 한 블로거가 '던킨 도너츠의 진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블로그에 올렸고, 다른 블로거들이 반복, 반복해서 퍼 날랐던 것이다 그 결과...
일.파.만.파....!!
이 모든 것이 블로그에 올라온 글 하나에서 시작된 일이었다.
기업과 정부기관들은 이런 유형의 대중적 흐름을 이젠 더이상 막을 수 없다 오히려..
그 일원으로 참여하여 이용하고 그라운드스웰의 세계에서 번영할 수 있는 길을 찾는 편이 현명한 선택인 것이다
블로거들[Bloggers], 토론그룹[Disscussion Groups], 유튜브 [YouTube]....................는 기업이 전통적인 방법으로 막아내기에는 너무나 막강하다
간단히 말해, 그라운드스웰은.. 원래 "먼 곳의 폭풍으로 인해 생기는 큰 파도" 라는 뜻이다
간단히 말해, 그라운드 스웰은 사람들이 기업을 배제한 채 첨단기술을 이용하여 소비자들 스스로 서로에게 필요한 것들을 얻어내는 사회적흐름이다. 기업입장에서는 새로운 도전이 아닐 수 없다
그라운드스웰 현상은 한순간에 타오르고 사라질 불꽃이 아니다. 이를 가능케 한 기술이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그라운드스웰의 밑바탕에는 [타인과 관계를 맺고 싶은] 본능적인 욕구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상이 여러가지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 등에서... Forum과 Review가 성공한 이유는....뭘까?
중요한 이유중, 하나가 바로 사람들의 과시욕을 만족시켰기 때문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그 예로, 아마존[Amazon.com]의 최고 Reviewer인 해리엇 클로저[Harriett Klauser] 는 하루에 책 두권을 읽고, 총 1만4천건이 넘는 리뷰를 작성했다
그녀는, 출판사에도 잘 알려진 유명인이라서...[책 홍보를 잘해줬으니까...] 한 주에 무려 50권 정도의 책을 건네 받는다고 한다
블로깅이나 블로거는 절대 상사의 지시나 타율로는 안된다 바로 썰렁해짐을 네티즌들이 느끼기 때문이다 열정과 소통하려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한다
네티즌들은 어떻게 이처럼, 블로그/포럼/UCC[UGC]/팟캐스트... 등과 같은 컨텐츠를 이용하여,
조직이나 기관의 힘을 위협하는가?
개인블로그나 UGC동영상, 팟캐스트는 규제를 받지 않기 때문에 어떤 내용이라도 다룰 수 있다 언론인과는 달리 블로거들은 때때로 사실과 자기 의견을 뒤섞고, 근거없는 루머를 보도하고, 사건 속에서 상충하는 이해관계를 공정하게 보여주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유튜브에 동영상을 게시하면서 저작권자에게 먼저 허가를 받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래서 저작권 위반이 수없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위반하는 사람이 절대 다수이고, 불특정 다수라면...? 기업 입장에서는 고용주와 자기 업무에 관해 허가되지 않은 내용을 게시하는 직원 들은 없는지 자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한다
우리는,미네르바를 발견해 냈다 그를 따르고 존경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그의 마인드, 전문성도 그렇고.. 그가 추천한 책들의 판매량이 급증했었다
경방고수들도 있다고 한다 SDE, 상승미소, 마포강변...
천재성과 성실함... 오랜시간 내공을 쌓은 절정의 통찰력.. 대단하다 인간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그들의 가치관이 국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이유라고 한 일간지의 기자는 말했다
정부 공직자가 아니기에 윗분들의 눈치볼 필요도 없고.. 금융기관, 증권맨이 아니기에 투자자들 생각해서 장미빛전망으로 감언이설할 필요도 없으며.. 대학에 계시는 점잖은 분들이 아니기에, 거창한 이론이 아닌 쉬운 우리말로 네티즌들에게 해설판을 내놓는다
연초에 각국의 지도자들이 경제전망이 어두워, 허리끈을 졸라매자고 했을 때 우리는 주가 3000시대를 기대했다면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Daum 아고라 경제토론방 일명, 경방의 고수.. 경방고수로 나선 사람도 있다
그들이 무엇을 하건, 지금 내가 쓰는 글의 논제와는 무관하다 다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들 경방고수들이 인기와 지지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이미 우리나라에 마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시스템도, 인프라도, 네티즌의 숫자도, 네티즌의 수준과 경험도... 이미 성숙해 있다
잠깐, 연관된 이야기를 하면.. 노벨상中 노벨경제학상이 가장 비중있게 다루어진다
최초로 심리학자에게 노벨상이 수여된 적이 있었다 바로 월드컵이 열렸던 2002년.
프린스턴 대학의 심리학과 교수인.. 대니얼 카너먼 교수. 바로 그 주인공이다 [준합리적 경제이론 분야 개척..]
1%의 심리가 99%의 경제를 움직인다 - 경제학자 마테오 모테리니[Matteo Motterlini] -
결론은.. 심리가 경제분야에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경제행위, 더 나아가 경제시스템에도 개인과 군중의 심리가 그대로 반영된다 문제는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그러한 심리가 리얼타임으로.. 광속[at Light Speed]으로 전달, 소통, 공유된다는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의 전범이었던, 나치의 지도자, 아돌프 히틀러는 그의 저서, [나의 투쟁]에서
"백만명의 군중을 속이는 것보다, 단 한명의 賢者를 속이는 것이 더 어렵다" 고 말했다
바로 군중심리를 정확하게 꿰뚫은 한 마디인 것이다
Regulation[규제]가 거의 없고, 개인의 창작자유가 보장되는, 사이버세계의 컨텐츠들...
블로그, 포럼, 유튜브, 팟캐스트... 모두가 이젠 대적해서 될 만한 스파링 파트너가 아닌, 인정하고 공존하고 오히려 의존해야 할 골리앗인 것이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훌륭한 인격을 논하기 이전에...
지는 것보다는 싸워서 이기는 것이 낫고 이기는 것보다는 싸우지 않고 굴복시키는 것이 나으며.. 그보다 더 나은 것은................................. 같은 편이 되는 것이다
알렉산더가 정복에 나서, 그 지역을 정복하고.. 정복지를 알렉산드리아로 하고.. 영토를 넓혔지만, 가장 중요한 일은 잊지 않았다 이민족을 우대하고 존중했다는 것이다 그 역시 이민족과 결혼까지 할 정도로 그것을 철칙으로 여겼다
내가 훗날 기업을 경영한다면.. 지금 나의 생각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나의 직원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그들을 최고의 내부고객으로 존중하여 비전을 제시하고 이익을 Sharing하며, Fun경영을 실천하는 것... 못지않게
나의 회사와 관련이 있거나, 관련이 없더라도.. [접속]하는 모든 네티즌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그런 Netizen친화적인 CEO가 되고 싶다
최소한 조그만 가게를 하더라도.. 그렇게 할 것이다 물론 가게가 끝까지 가게로 남진 않겠지만...!!
미네르바.. 의 위상을 새삼 느끼면서 사이버세상과 네티즌의 세계가 곧 현실세계임을... ON라인과 OFF라인도 결국 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도 인터넷서점[Yes24] 못지 않게 오프라인서점[교보문고]에 자주 가지 않는가..
대한민국 네티즌은 위대하다 다만, 그들의 힘의 방향성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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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스웰.....Groundswell 저자 조지 버노시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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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는 왕이다. 소비자는 힘이 세다. 소비자는 언제나 옳다. 소비자의 욕구를 읽어라. 소비자를 만족시켜라. 소비자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어라. 이런 말은 그 동안 참 많이 들어왔고 온라인경제나 오프라인경제에서나 모두 통용되는 상식과 같다. 그러면 이 말은 어떤가? 소비자는 창의적이다. 소비자를 적극적으로 기업경영에 활용하라. 네티즌을 적극 활용하라. 어떤가? 구체적인 방법이 떠오르는가? 웹2.0시대를 맞이해 소비자이자 생산자란 표현이 기업문화에까지 깊숙이 들어와 있지만 이들을 사업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방법과 지침은 만나기가 어려웠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이 책은 사업하는 사람들에게는 가뭄에 만난 단비와 같을 것이다. 저자들은 웹2.0기술을 이용한 기업의 마케팅전략 및 방법론을 자세히 전해준다. 저자들이 보기에 온라인세계는 닫힌 공간이 아니라 열린 공간이며, 이런 개방적인 웹우주을 지배하는 핵심세력은 미국도 아니고, 빌 게이츠도 아니고, 다름아닌 네티즌이다. 저자들은 생산소비자로서의 네티즌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가 가진 사업적 가능성과 효율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그 가치는 그라운드스웰(Groundswell)이란 표현으로 등장하는데, 넓은 의미로 보자면, 온라인상에서 블로깅, 업로드, 리뷰, 평점, 토론 등을 통해 벌어진 작은 사건들이 큰 경제이슈나 소비 트렌드가 되어 기업경영에 긍정적인 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전반적인 현상을 지시한다. 그라운드스웰의 사전적 의미는 먼 곳의 폭풍 등으로 인한 격랑이나 큰 파도를 뜻한다. 저자들은 이를 블로그, 포럼, 위키, 커뮤니티, 소셜 네트워킹 등 인터넷 기술을 이용한 온라인 담론이 큰 파도가 돼 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으로 재정의했다. 이를 한국말 명사형으로 번역하기가 영 쉽지 않은데, 나도 끝내 역자처럼 포기했다. 그라운드스웰은 온라인의 날갯짓이 오프라인에서 태풍을 일으키는 나비효과에 비유할 수도 있는데, 네티즌, IT기술, 온라인경제의 상호작용에서 야기한 파랑이다. 사업주나 기업의 입장에서 소비자의 이런 생산적 힘을 어떻게 다시 전유할 것인가가 관건이 된다. 부제 「네티즌을 친구로 만든 기업들」에서 보여주듯 네티즌들을 기업의 친구로, 사업의 참여자로, 경영의 외부이사진으로 만드는 방법을 저자들은 풍부한 실례를 들어 설명한다. 방법은 주로 온라인상의 위키와 블로그, 토론포럼, 소셜네트워크 등을 이용하는 것이다. 저자들은 온라인상의 인적자원과 기업의 마케팅을 연결짓는 전략적 차원에서 「사람→목표→전략→기술」의 영어약자를 딴 순차적인 POST방법론을 제시한다. 일단계는 인적자원으로서의 고객유형분석으로 「소셜 테크노그래픽스 프로파일」이란 긴 이름이 붙는다. 분석대상은 회사가 목표로 하는 시장의 잠재적인/실재적인 소비자들인데, 평소의 인터넷사용과 관련하여 「창작자형ㅡ비평가형ㅡ수집가형ㅡ참여자형ㅡ관람자형ㅡ비참여자형」이란 6개 유형으로 세분된다. 특히 창작자형과 비평가형은 국내 온라인 이용자 평균을 상회할 경우 회사의 브랜드뿐만 아니라 특정 제품과 서비스를 만천하에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맡는다. 그리고 고객들이 참여자형이 대다수이고 청년층이 주요 소비계층이라면 소셜 네트워크와 커뮤니티를 이용한 마케팅이 잘 먹힌다고 말한다. 이단계와 삼단계는 기업의 목표에 맞추어 전략을 수립하는 일인데, 「듣기ㅡ말하기ㅡ활성화하기ㅡ지원하기ㅡ참여시키기」 이 다섯 목표와 상응전략으로 구분된다. 이는 기존의 연구, 마케팅, 판매, 지원, 개발과 같은 오프라인의 부서들과 비교되는 온라인상의 대안전략들이다. 첫번째 듣기 전략은 고객커뮤니티를 구성하여 그 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걸 말한다. 두번째 말하기 전략은 기존의 광고와 홍보 역활을 대리하는 온라인활동으로 기본적인 블로깅 요소를 포함하여 동영상 유포, 소셜 네트워크 참여, 커뮤니티 개설을 들 수 있다. 세번째 활성화하기 전략은 온라인상에서 입소문을 내는 데 열성적인 리더격의 고객들과 접촉하고 이들에게 힘을 실어주어 구매율을 높이는 전략이다. 예를 들어 사이트에 평점과 사용후기 기능이나 온라인 커뮤니티, 브랜드 홍보대사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객의 참여도를 활성화시킨다. 네번째 지원하기 전략은 고객지원포럼이나 토론게시판 또는 기업용 위키나 네이버「지식in」 같은 답글을 통해서 고객간의 연대와 문제해결 및 고민상담을 지원하는 걸 말한다. 마지막으로 참여시키기 전략은 혁신커뮤니티와 포럼, 고객후기 등 도구를 통해서 고객들을 제품개발이나 서비스혁신 같은 실제 사업에 동참시키는 방법이다. 사단계는 웹2.0 혹은 미디어2.0 같은 인터넷기술인데, 고객중심으로 기업을 재구축하는 앞서 예로 든 블로그, UGC, SNS, 위키, 포럼, 태그, RSS 피드 같은 모든 신기술을 포함한다. 저자들은 「유비쿼터스 그라운드스웰」이란 말로 사람들이 소셜 네트워크 속에서 자신이 관심 있는 그룹과 서로 소통하게 되는 일상풍경을 묘사하고 있다. 저자들은 웹2.0 기술과 네티즌에 기반한 기업의 마케팅방법과 경영혁신 가능성을 상술한다. 책에서 논의하는 주제는 온라인시장에서 네티즌이 갖고 있는 생산역량을 회사가 어떻게 전유하여 회사경영과 판매율 제고에 도움이 되게 할 수 있을까이다. 과학적인 방법과 사실자료를 바탕으로 그 방법과 노하우를 전수하는데, 방법론의 기저엔 이용과 충족이론, 침묵의 나선이론 같은 커뮤니케이션 이론을 깔고 있으며, 일반적인 마케팅 및 홍보이론 그리고 여러 양적인 시장조사방법 등을 포괄하고 있다. 저자들은 풍성한 사례연구를 바탕으로 「사업 대박을 위한 네티즌 활용법」을 우리에게 제시한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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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it강국이다 하지만 블로그 포럼 위키 커뮤니티 소셜네트워킹 에 대해 활성화되지않았다 우리나라는 블로그 와 포럼 커뮤니티 가그래도 만힝 활성화 됬을것이다 .. 블로그는 뉴스나 리뷰 등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수있는곳이기도하다 그라운드스웰 월이끄는세가지는 첫때 사람,, 개인들의 노동조합 ,정치적혁면 과 둘때 사람들의사회작용에 관한모든것 셋째 온라인의경제 인터넷의 트래픽은 곧돈이라고합니다 .. 광고를 하면 구글애드센드 사이트가있다 여기에등록하면 구글회사와 사용자가 수입을 나누는것이다 미국에는 한달에 우리나라돈으로 몇억 버는사람이있다 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 몇백까지밖에없다 소설테크노그래픽스 프로파일 의구룹은 창작자형 비평가형 수집가형 참여자형 관람자형 비참여자형 등이있다 .. 창작자형은 자신이 창작 한것을 올리고 비평가형은 펼가나 리뷰를 쓰고 수집가형은 웹사이트를 추천하고 참여자형은 sns프로파일 유지하고 관람자형은 위에 4가지글을올리면 그냥 읽는것이다 .. 비참여자는 위에 5가지유형에 아무것도없는것이다 .. 성공적인 블로그 운영을위한 열가지지침은 1. 듣기부터시작한다 :먼저 무슨이야기가 오는지 알고 다른사람 블로그를 모니터링한다 2. 블로그를 위한 목표 세우기 : 자신이 원하는 주제로 목표를 세운다 .. 3. 투자수익률 RoL을추정한다 : 블로그를 운영하면 어떤비용이 치출되는지추청한다 4. 계획을 수립한다: 한사람이 글을올린것인가 여러사랑미 글을 올릴것인가 5. 리허설한다 : 글을 공개하기전에 5~10개정도 작서해보라고합니다 자신이 어떤종류의 주제를 다룰수있는지 미리 알아볼수있는 기회 이기도합니다 6. 편집과정을 개발한다 : 편집고정을 무겁지않게 주로를 짠다 7.블로그와 회사 홈페이지와의 상호 연관성을 설계한다: 자신의 블로그를 홈페이지와 연결시킬 것인지 연결시킨다면 어떻게 연결 시킬것인지 ..결정하자 8.마케팅계획을 세워 사람들이 블로그를 찾을수 있게 한다 : 고전적인 방법부터 시작하라 지역내관련 분야 전문잡지를 다룰수 있도록 보도자료를 내고 블로그를 소개하는 이메일을 고객들에게 보내거나 또한검색엔진에서의 키워드 선점도 고려해봐야한다 .. 9.블로그는 글쓰기 이상의 활동이라는 점을 명심한다 .. 블로거로 성공하려면 블로그 세계를 모니터링 하는것부터 시작하자. 어떤내용이든지간에 그에 대응해야 한다 .. 블로그세계는 진공 의 공간이 아니이기 때문이다 .. 10. 속이지말라 : 사람들을 속이지말고 자신의 솔직함으로 글을쓰자 .. 저도 이제 블로그를 그라운드스웰 을 한번 실천해보아야될것같습니다 . 10가지 지침을 생각하면 서 글을 올리도록 노력해봐야지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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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스웰, 네티즌을 친구로 만든 기업들을 읽고 솔직히 그라운드스웰이란 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 봤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그 뒤에 나오는 문자 때문이다. 네티즌을 친구로 만든 기업들이라니? 과연 어떤 내용일까 하는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책의 첫 머리에서 그라운드스웰의 뜻이 나온다. “먼 곳의 폭풍을 인해 생기는 큰 파도”라고 한다. 그리고 한국에서 발생한 모 회사의 도넛츠와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서 어렴풋이 그라운드스웰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인터넷에서 기업들이 네티즌을 친구로 두는 것은 엄청 어려운 일임에 틀림이 없다. 대부분의 경우 기업에 대해서 무엇인가를 이야기 할 때에는 그 기업에서 제공하는 물건이나 서비스가 고객에게 심적, 물적 피해를 입힌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당연히 기분이 상한 고객들은 기업과 관련된 이야기에서 좋은 이야기를 하지 않기 마련이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본다면 기업이 고객에게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적절한 동기 부여를 할 수 있다면, 고객들은 기업과 관련해서 좋은 이야기를 전해 주는 사람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책의 제목 그대로 네티즌을 친구로 만든 기업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네티즌을 친구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몇몇 가지 기법에 대해서 풍부한 사례를 통해서 쉽게 독자들이 이해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사실 사례 부분이 책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급할 경우 사례 부분은 건너띄고 읽으면 좀더 빨리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사례 부분 역시 읽어 볼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그라운드스웰은 단순히 요즘 유행하는 입소문마케팅만을 의미하지 않고 그 이상을 의미하는 것 같다. 입소문마케팅은 단순히 상품의 홍보만을 위해서 사용되어진다. 하지만 그라운드스웰은 상품의 홍보 뿐만 아니라 상품의 진보적인 변화와 더 나아가 기업의 변화까지 이끌어 낼 수 있는 것 같다. 요즘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좀 더 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면, 특히 그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 기업의 고객들이라면 기업에 매우 발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보통의 기업이라면 몇몇 전문가에게 의존해서 기업을 바꾸려고 할 것이다. 하지만 그라운드스웰을 적용 할 수 있다면,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에 의해서 바뀔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인터넷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을 통해서 무엇인가 해 보려는 사람은 이 책을 읽어 봤으면 좋겠다. 인터넷을 통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고, 또 그것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그라운드스웰이라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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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 스웰이란? 기업이 정보의 생산과 유통을 주도하고 소비자는 그것에 의존해 판단하고 구매했지만 지금은 블로그,포럼,커뮤니티,소셜네트워킹등의 새로운 인터넷 도구를 이용해 고객 들이 스스로 정보를 모으고 분석,판단하여 행동에 나서면서 기업의 통제권을 무력화 시키는 새로운 현상을 말한다. 좋은제품인지 결함이있는지 편리한지,실용적인지,가격은 합당한지...를 모르며 과대광고를 보며 물건을 사다보니 안쓰는 물건도 많아 창고에 쌓아둔 물건도 상당히 되었고 내가 정말로 필요로하는 물건은 어쩌다 하나임을 알게되었다.현명한 소비를 어떻게하면 할수있을까를 생각해보았지만 실패를 많이해보아야만 알수있다는 결론을 내렸지만 불필요한 돈을 많이 쓰는 부작용을 안게되었다. 이제는 기업들이 소비자에게 외치지않고 소비자들과 대화하고 소비자들이 뭐라고 말하는지를 귀기울여 들어야한다.물건에 결함이있으면 네트즌들에게 모두알려 그물건은 절대적으로 팔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는힘을 발휘하고있으니 말이다.그반대이면 그기업은 대성공을 이룰것이다. 소비의 단계는7단계로 이루어진다. 구경꾼-인지단계-고려단계-선호-구매행동-충성-구매자 마케팅 담당자들은 중간단계에서 일어나는 선호단계를 거의 통제하지 못하지만 그라운드스웰의 영향력은 바로 그곳에서 힘을 발휘해 구매로 이루어지며 충성고객이된다. 물건을 사용해보고 난 다음 리뷰를 작성해 모든이들과 공유하며 좋은지 나쁜지를 판별할수있고 소비자들이 불편하다는것에 귀기울이면 기업들이 더좋은제품을 만들수있는 아이디어와 창조성을 개발할수있어 상호이익적이며 과대광고 비용보다는 입소문으로인해 제품에 더 투자하며 쓸데없는 비용을 소비하지 않아도된다.네티즌을 네친구로 만든다면 꾸준한 매출로이어질것이다. 대기업들도 서로 인터넷시장에 발을들여놓고있고 그라운드스웰의 참여도를 어떻게하면 높일수있는지 점검하고 고객들의 소셜테크노그래픽스 프로파일과 문제에 맞는 전략을 고르고 고객들의 문제는 무엇일까를 알며 장기적으로 지속할수있는 방법을 찾아야한다. 컴퓨터를 매일검색해 정보를보며 습득하는 관람자형이었지만 기사나 글을 작성하고 게시하는 창작자형이 되어야만 누구보다 앞선걸음을 걸을수있을것이다. 시청하는 사람들에비해 제작자들의 수는 훨씬적다고하니 네티즌을 친구 또는충성고객으로 만들수있는 이방법을 습득해야겠다. 컴퓨터안으로 모여든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수있는 방법은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면 해답을 찾을수있을것이다.고객을 더 가까이 만날수있는 곳으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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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스웰은 사전적의미는 먼곳의 폭풍으로 인해 생기는 큰파도를 뜻하는 말입니다 .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으로 강력한 대중적 운동을 가르킨다 . 이책에서는 기업의 울타리를 벗어나 인터넷 공간에서의 블로거의 힘을 느낄수 있는 사례연구를 통해 전략과 분석 ,기업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책인거 같다 .또한 기업과 블로거의 긴밀한 시대이기 때문에 절대 이들의 입과 손을 거절할수 없을것이다 .
유니레버의 사례또한 nbc의 리얼리티"어프렌티스" 진행자 도널드 트럼프의 직접소개하여 새로운 버전의 광고를 만들었던 도브의 사례또한 쇼프로그램의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도브 닷컴"의 방문자가 폭주하여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사례라 볼수있다 . 디지털 미디어 광고에 온라인의 힘을 새롭게 인식하게 돼 혁신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
델의 사례를 보면 단연 커뮤니티의 힘을 단적으로 보여 준다할수있다 . 새로운 지원 ,혜택을 선택한 포럼의 운영의 묘미를 볼수있다 . 포럼의 효과는 단순 참여를 넘어 열정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모여 "참여문화"라는 새로운 용어를 만들어냈다 . 이러한 "팬현상"의 힘은 cbs의 로스트와 유사한 제리코의 사건은 좋은 본보기이다 . 팬기반을 활용해 팬포럼과 위키를 구축해 팬들의 참여도를 높여 주었다 .
그라운드스웰의 듣기전략으로 기업이 얻을수 있는 것들을 소개하면 1.당신의 브랜드가 상징하는 바를 알수있다 . 2.입소문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파악할수 있다. 3.시장조사비용을 아끼고 설문에 대한 반응을 높일수 있다 . 4.시장에 영향을 주는 원천을 발견할수 있다. 5.PR위기를 관리 할수 있다 . 6.신상품과 마케팅 아이디어를 만들수 있다 .
이러한 듣기전략으로 기업의 마케팅 업무를 수행할수 있는 기업의 발전을 마련할수 있다 . 그라운드스웰의 입소문은 기존의 마케팅의 틀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기존의 광고는 풋볼의 남성위주의 tv광고에만 집중해 왔지만 입소문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에게 집중하게 된다 . 마케팅의 새로운 페러다임을 창조하는 네티즌이야 말로 기업의 사활이 걸렸다 할수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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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 의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질서가 탄생되고 확대 재생산되어 가는 과정에 대한 고찰을 담은 책인 것 같다.
기업의 입장에서 다변화되고 직접화되고 나비효과와 같이 글로벌한 지구촌의 작은 외침들마저도 거대한 파도와 같이 하나의 연결고리와 연쇄반응처럼 이루어질 수 있는 시대에서 어떻게 기업은 고객을 친구와 가족처럼 만들어 갈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있다. 그속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뒤따라야 됨을 그 바탕으로 전제함은 물론이다.
블로그,포럼,위키, 커뮤니티, 소셜 네트워킹 등의 새로운 인터넷 도구를 이용해 고객들이 스스로 정보를 모으고 분석·판단하여 행동에 나서면서 기업의 통제권을 무력화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이런 새로운 현상을 그라운드스웰Groundswell이라고 정의한다. 먼 곳의 폭풍에 의해 생기는 큰 파도라는 사전적 정의가 의미하듯 그라운드스웰이란 기업의 울타리를 벗어난 곳에서 생긴 흐름이 큰 트렌드가 되어 기업에 밀어 닥치는 현상을 의미한다. 고 이책에서 정의한다.
우리의 기업들도 고객과 소통하고 고객의 Needs를 만족시키는 것을 넘어 새로운 관계과 커뮤니케이션의 방안이 필요하고 그러한 점에서 이책은 우리나라의 기업과 고객, 모두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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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스웰은 본래 먼곳의 폭풍으로 인해 생기는 큰 파도를 뜻하는 말이다. 이 책에서는 기업의 울타리르 벗어난 인터넷 공간에서 생긴 변화가 큰 파도가 되어 기업에 밀어닥치는 현상을 의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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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탄생은 혁명이라고 할 만큼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바꾸어 놓았다.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들을 거침없이 쏟아 내기도 하고, 그들의 의견에 동조하거나 비판하기도 한다. 어떤 사람은 나서 것을 싫어해서 조용히 관람하거나, 정보를 수집하기도 한다. 이런 인터넷의 활동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며 그 전파속도와 영향력은 엄청나다. 기업의 활동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이제는 인터넷상에서 유영하고 있는 고객들을 찾는데 노력해야 하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려야 한다. 고객이 전하는 인터넷상의 소리를 잘 캐치하여 이를 마케팅적으로 잘 활용하거나, 적절한 대응으로 크게 도약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하여 위기에 빠지거나 좌초된 기업도 있다. 이 책을 통해서 그라운드스웰에서 성공 또는 실패한 기업들의 사례들을 하나하나 살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라운드스웰, 기업의 외부 어디선가 발생한 파도가 기업으로 밀어 닥치는 큰 파도를 의미한다. 이 파도라 함은 기업의 고객들이 전통적인 방식으로 기업과 관련된 정보를 기업을 통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하여 고객끼리 정보를 공유하고, 얻는 현상이다. 이런 의미에서 그라운드스웰은 기업에게 예기치 못한 ‘스나미’처럼 막대한 피해를 입힐 수도 있고, 이와는 반대로 높은 파도를 이용하여 ‘파도타기’를 하듯 즐길 수도 있다. 이 책은 궁극적으로 기업이 그라운드스웰에서 ‘만족스런 파도타기’를 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하는 책이다. 기업에 잘 맞는 그라운드스웰을 찾기 위한 방안으로 저자는 테크노그래픽스 프로파일을 제시하는데, 이는 전통적인 기업에서 사용하는 프로파일에 비해 상당한 타당성을 가지고 있다. 인터넷환경의 특성을 고려한 프로파일이다. 자신의 기업이 취해야 하는 적절한 그라운드스웰에 대한 혜안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라운드스웰은 기업외부의 밀려 오는 파도이지만, 기업 내부에서도 똑같이 작용한다. 이는 기업외부에서 발생하는 그라운드스웰을 성공적으로 활용했다면, 기업내부에도 성공적인 그라운드스웰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라운드스웰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라운스웰에서 작은 성공을 이끌어 내어, 이를 계기로 경영진이 적극적으로 그라운드스웰 속으로 들어 간다면 기업의 내, 외부에서 밀려 오는 파도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읽고 덮는 순간, 그라운드스웰에서 만족스런 파도타기를 하고 있는 자신을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회사에서 마케팅담당자, 고객지원담당자 그리고, 그 부서를 관여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관리자, 임원, 경영진이라면 필독해야 할 도서가 아닌가 한다. 특히, 회사에서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운영하고자 계획중인 블로그, 위키, 자체 커뮤니티 등과 같은 서비스를 고려하고 있다면 더더욱 필독서에 해당한다. ‘누구를 대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의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