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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밌게 배우는 알짜배기 부동산 상식
길벗에서 나오는 상식사전 시리즈를 좋아한다. 그 때문에 지금까지 출간되는 족족 잊지 않고 챙겨 보고 있기도 하다. 솔직히 상식사전 시리즈의 내용이 방대하다거나 개념에 대한 풀이가 아주 구체적인 건 아니지만 그래도 꼭 필요한 정보들을 일목요연하게 잘 다루고 있어 재미삼아 보기에 딱 알맞춤이다. 게다가 덤으로 이런 저런 부동산 관현 정보나 부동산에 관한 각종 양식까지 담고 있으니 한마디로 책값은 하는 책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다.
이 책 이전에 읽었던 상식 사전 시리즈를 굳이 꺼내보자면 경제상식 사전과 신입사원 상식 사전, 그리고 주식경제 상식사전이 그것이다. 하나같이 보기 편한 내용으로 되어 있어 술술 넘기며 읽다보니 어느새 끝장에 다달았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정말 재미야말로 책을 쉽고 빠르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읽게 만드는 요인이니 ’재밌는 책’이 가진 장점은 정말 크다는 것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특히 관심이 많았던 경재에 대한 부분이 ’다섯 째 마당’으로 따로 분리되어 상세히 설명돼 있어 참 좋았다. 내가 원하는 정보가 완벽하게 있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러모로 도움이 됐던 건 확실하다. 지금 당장 부동산에 관한 정보가 필요하다거나 부동산 관련 일을 해야하는 건 아니지만 이해하기 쉽게 설명된 책 덕분에 나중에라도 활용한 정보들이 머릿속에 쉽게 정리된 기분이 들었다. 정알 말그대로 보통의 사전처럼 필요한 때에 언제라도 찾아볼 수 있는 책인 것이다.
재밌게 후다닥 공부해본 부동산 상식, 한 번 읽었다고 해서 그 내용이 고스란히 머릿속에 저장되는 것은 당연히 아니겠지만 부동산 전반에 대한 상식에 대해서 한번이나마 공부하며 정리한 점은 꽤 유익한, 괜찮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뿐만 아니라 부동산은 사악한 이들이 들끓는 투기의 장이자 돈 있는 사람들만의 놀이터라고 생각하며 멀리 했던 점도 비로소 이 책을 읽으며 반성하게 되었다. 이제는 적어도 이 책을 읽었으니 부동산에 관한 지식이 필요한 때에 당황하거나 헤매지 않고 적절한 정보를 찾아 이용하는 일만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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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심 많던 세입자로서 제목에 걸맞게 꼭 알아야 할 상식과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자세하게 설명 해 주는 책이네요. 저도 나름대로 인터넷이나 주변 지인 통해서 부동산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생각했는데 아 이런부분도 있었구나~ 하고 무릎을 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아닌 부동산에 대해 감을 잡고자 하시는 분들이라면 입문서로 추천 해 드리고 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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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보고는 지금까지 혹시나해서 구입한 부동관련 책들처럼 그저그런
부동산 구입책이겠거니 하고 살펴보았는데 내용은 전혀 달랐습니다.
부동산 구입하거나 토지구입 경매로 집을 구매하는 방법도 상세히 초보자도
알수있도록 안내되어 있고 무엇보다 집을 구매하기 어려운 사람들도 꼭필요한
내용이 있군요 .
가장 마음에 드는부분은 전.월세를 구하면서 부동산에서 주는계약서대로 잘모르는
부분이다 보니 중개인의 말만 듣고 서명하게 되는데 이럴경우 장판이나 도배를새로
해주겠다고 해놓고 난 그런말한적이 없는데... 이런경우를 저도 겪어봤거든요
더구나 집을사는것은 물론 세를 얻을때도 집주인행세를 하는 사기꾼에게 속아서
돈을날리게 되는데 이런일을 당하지 않도록 하는내용까지 아주 마음에 듭니다.
거기다 부록으로 들어있는시디에는 직접 계약서를 써볼수있도록 계약서 양식이
준비되어 있다는점은 무엇보다 추천하는 이유가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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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부동산이야기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그저 그런 얘기로 남들얘기로만 생각했기 때문에. 그러나 이 책을 접하고, 부동산에 대한 나의 인식이 바뀌었다. 생각보다 가까운 것이 부동산이였으니깐. 부동산 초보자도 삽화와 사진자료가 첨부된 사례위주의 책이라 편안하게 읽을 수가 있다. 또한 부록으로 첨부된 각종 부동산 서식은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쓰일 것같다. 크게 부동산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실생활에 우리가 꼭 알아야할 부동산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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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 신문을 통해 기초적인 내용을 보고, 현재는 부동산경매학원에도 다니며 두루두루 기초를 닦고 있습니다. 이책 목차만 보고 주문했는데,내용면에서 실망이 컸습니다. 별로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네요. 현재로 목차부분을 보고 골라 읽어보다가 구석에 쳐박아두고 있습니다.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리뷰에 너무 좋은 말만 적는것도 안된다고 생각해서 일일이 적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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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3개반.(4개까진 아닌데, 3개는 넘겨야겠고..^^)
올 겨울은 책좀 읽어볼까..하는 마음으로 서점에 갔다가 그냥 읽고 마는 문학, 인문 등의 책보다 읽고 뭐라도 남는게 좋을것같다는 생각에 실용적이라고 느껴지던 재테크 상식사전, 경제상식사전 등과 같은 경제서적을 왕창 사왔다.
사오고 보니, 각종 상식사전이 반이었다. 부동산 상식사전도 그 중에 하나.
경제나 재테크 상식사전은 워낙 그 범위가 커서일까.. 그다지 실용적이지는 못했다. 그냥 책제목대로 상식에 그친다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부동산 상식사전은 괜찮은것같다.
실제로 부동산을 계약할때 주의할점, 체크할 점. 계약서를 사용할때 알아야할점 등등 실제로 부동산과 관련된 계약을 하거나 부동산을 알아볼때 실제로 필요한 사항들이 꼼꼼하게 적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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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리뷰를 써야하나 망설였다.
나름 독서에 대한 자부심이 있고, 허영심도 있는 편이라서...이렇게 우스꽝스러운 책은 관심도 없었고, 살 이유도 없었는데..어쩌다 내가 이 모양이 되었나 하는 생각에...책이 막상 배달되고 난 후에도 뜯지도 않고 던져 두며...나는 쓸쓸함을 팍 팍 팍 느꼈다. 나도 이렇게 망가지는구나,하는...
어쨌거나, 내 지적 허영심에 대한 반성으로 리뷰를 쓴다.
나는... 미안하지만....이 책을 너무나 재미나게 읽었다. 덕분에, 매매계약서를 작성하기 전에 꼼꼼하게 살펴볼 것은 다 살펴볼 수 있었고, 체크해야할 사항이나... 그런 것들...도움 많이 받았고..심지어는 관련 서적 몇 권을 더 살펴보고 아예 이 바닥으로 진출해 볼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반성도 많이했다. 여름날의 배짱이처럼...바이올린 켜면서 놀 궁리만 했지...재테크는 둘째치고, 남들은 결혼하고, 애들 키우면서..생존(?)을 배워가는 시점에서...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미친것들과 에너지 소비나 하고 살았었으니.
어쨌거나...
나도 이바닥에 들어서게 되었다. 난 아파트, 재건축 같은 것에 쌍심지를 켜고 덤벼들 생각은 없는데... 저 너머 사래 긴 밭과...우면산 정도 크기의 산 하나만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밭은 소작농들한테 빌려주고, 산에는 절을 몇 채 지어서 임대할 수 있을텐데...
내 문학적 감수성과 부동산이 만나서 아주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나처럼 그냥 저냥 살던 사람에겐....은근 쌈빡한 책인듯. |
인천 구월아시아드선수촌에 청약을 넣어보려고 인터넷뒤져가며 준비했는데,,결국 청약통장이 민영과 공영이 구분된다는걸 모르고 헤멧던 기억이 이 책과 만나게 된 계기라고 하죠, 읽어보고 생각하니 너무도 당연하고 쉬운,,정말 상식이었지만,부동산 초보인 나로서는 답답할따름이었지요,, 혹시나,, 어려운말들로만 가득하진 않을까,,걱정했지만,,의외로 잘 아는사람이 옆에서 얘기하듯,,읽기 쉬었습니다.
요롷게 체크해볼수 있게 꼼꼼히 적혀있네요,,담달에 전세집알아봐야하는데 도움이 많이 됬네요,, ![]() 초보들이 어쩔수 없이 의지하게 되는 중개업자,,이제 괜히 주눅들필요없죠~
시간날때 짬짬히 읽을수 있게 요약되있고 목차에 내가 필요한것부터 찾아볼수있게 되었어요 보너스로 시디가있는데 부동산에 필요한 각종문서가 다 있네요 월세,전세 부터 시작해서 내집장만,,땅,,경매등등 살면서 꼭필요한 꼭 알아야할 내용이 가득하면서 알기쉽고 이해하기 쉽게 되었어요 저같은 초보부터 현장에 계시는 분들까지 유용할꺼 같네요,, 이제 이말을 믿어야할지 저말을 믿어야할지 갈팡질팡하지않고 검색하는데 들이는 시간과 노동력,, 이제 그만,,,ㅋㅋ요책하나면 든든할꺼 같습니다. 집알아보셔야하는분들,,이책은 필수일듯합니다. 저같은 실수하지마시구요,,인터넷에 떠도는 신빙성없는말들 찾는시간에 요책한번 펼쳐보시면,,당장 유용한 정보와 웬지 벌써 내집이 있는듯 든든한 맘이 드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