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여러 자료의 공유가 빈번해지면서, 초기에 별 문제가 안되던 것들이 날로 '돈'이라는 민감한 부분과 결부되어서 문제가 되고 있다. 영화, 음악, 게임, 프로그램 등등 지금 인터넷에서는 여러가지 상용자료가 불법적으로 공유되고 있는 것이다. 물론 나 역시 이런 자료를 사용한 적도 있고, 다운 혹은 공유 받은 적은 있다. 하지만 떳떳하게 이들처럼 나는 다운족이다라면서 책같이 낼 용기는 없다. 오히려 다운받거나 공유할때에는 "그러면 안되지만... 학생신분에 돈이 없어서.. 나중에 돈벌면 정품써야지.."생각이 든다. 남들 역시 이런 생각들을 가질 것이다. 그런데 저자들은 과연 무슨 배짱으로 이런 책을 출판했는지 궁금하다. 인터넷을 조금만 할 줄 알면, 아니면 조금만 인터넷서핑을 하면 알 수 있는 내용들을 책으로 낼 필요가 있었을까? 불법적인 내용의 것들을 책으로 출판하여 이렇게 하면 이득이 된다라는 식의 책도 지침서라고 할 수 있을까? 조금만 시간과 약간의 돈을 들이면 인터넷에서 무한한 자료를 공유할 수 있다. 물론 이것은 안좋은 일인것도 맞는 말이다. 하지만 적어도 그런 행동에 편승한 이러한 돈벌이용 책은 더욱더 안좋은 일이 아닐까 싶다. |
| 가장 중요하면서도 의도를 극명하게 설명해주는 법이라고 생각하는데... 바로 이 책의 내용을 담은 PDF 포맷 같은 문서파일을 내려받는 법이 빠졌군요. 그 내용만 들어가면 완벽한 책이 되었을 터인데요... 기왕 내용의 방법들을 공개할 것이라면 저 방법까지 마저 소개하여 주었더라면 좀 더 책의 목적과 주제에 충실할 수 있을 방편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안 그런 내용도 있기야 하겠습니다마는, 목차와 내용을 훑어보니 그렇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너는 하늘에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 없냐... 고 말하려 하신다면야 (지금까지의 경험상) 그냥 두 손들고 물러나겠습니다. |
| 저자가 과연 무슨 생각으로 이 책을 내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그것도 전자과 강사라는 분이.. 전산과가 아니라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그만큼 먹고 살기가 힘들었던 것인지. 이 책은 쉽게 말해서 저작권 침해가 어떤 것이고 범죄를 지도해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DivX 라는 것. 최신 영화라는 것 그것을 인터넷에서 구해서 본다는 것은 명백한 저작권 침해입니다. 그리고 책에서 언급한 다른 컨텐츠 들도 공짜로 구해서 이용한다는 것은 명백한 침해. 저자가 과연 양심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마치 자랑인 것처럼 공짜로 구해서 본다 라는 말을 붙여 놨는데 이것은 대한민국의 현실이며 우리 모두 부끄러워해야 할 사실인 것입니다. |
| 컴퓨터를 사놓고 정말 하는게 없었다. 남들은 영화도 받고 게임도 받고 한다던데, 친구들이 보내주는 몇개 받아보는게 고작이였다. 그렇다. 사실 나는 컴맹이다. 물론 아직도 잘은 못하지만 영화나 게임 같은것들을 이제 손쉽게 찾아서 받아보고 CD에 저장해서 보관하는게 나의 취미생활이 되었다. (요즘엔 영화CD모으는 맛에 산다) 컴퓨터책이란게 솔직히 사봤자 크게 도움은 안되는데 값은 비싸서 별로 사보진 않았었는데(이 리뷰를 보는 많은 사람들도 그럴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은 사는게 돈 버는것 같다.(직접 사보면 알게 됨) 처음엔 서점에서 읽고서 집에서 해보곤 했는데 나중에는 귀찮기도 하고 그냥 사서 나중에 까먹으면 또 그때 이용하자고 판단해서 사버렸다. 후회는 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모은 자료만해도 책을 몇권 사고도 남을 정도이니.. 책의 내용은 요즘 뜨고 있는 인터넷 공유 프로그램등을 이용하여 자기가 원하는 자료(예를 들어 게임, 영화, 유틸리티 등등) 을 구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 해놓고 뒤에가면 cd로 저장하는 방법(rw로)도 나와서 이책만 사면 검색에서 부터 CD로의 보관까지 모두 해결된다고 보면될것이다.인터넷 신청해서 고스톱할줄만 아는 사람들은 한번 읽으면 큰 도움이 될것같다 정말 정보화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게는 해줄것이다 . 그리고 남들처럼 나도 자료를 구하고싶은데 물어봐도 안알려주고 궁금하기만 한사람들은 모든 비법이 다 수록되어있으니 읽으면 해결될것이다. 책내용은 이미 말했듯이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고 읽으면서 재미도 있다(너무 자세하게 나와있긴 하지만 정말 컴퓨터의 컴 자도 모르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것같다) 그래서 별5개. 책상태는 우선 표지디자인은 세련되고 보기 좋고(약간 어지럽긴 하지만) 속은 표지와는 달리 보기 편하게 깔끔하게 되어있다. 아직까지 뜯어진 장도 없으니 제본상태도 비교적 튼튼한것같고 올컬러니까 책상태는 좋다. 어쩔수없이 이것도 별 5개 컴맹들은 한번이라도 읽어보기라도 하길 꼭 강력추천한다. |
| 인터넷을 가정에도 깔다보니 이것저것 다운 받을 일이 아주 많아졌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내가 모르는 정보의 세계가 있는 것 같았다. 인터넷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알게되는 것은 웹검색이 다가 아니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내가 원하는 정보를 문서나 텍스트의 형태로만 구한다는건 인터넷에선 우물안 개구리임을 느끼게 해줄 뿐이다. 이 책에는 여러가지 다양한 다운로드 방법과 정보 공유의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읽다보면 정보 공유의 방법은 정말 많고 방대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특히 나는 뉴스그룹과 irc, divx에 대해 알고 싶었는데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다. |
| 보통 책을 사면 크게 책값이 아깝다는 생각을 안하는데.. 이 책 같은 경우에는 조금 아깝네요.. 보통의 내용을 다룬것 같구요.. 어떤 전문적인 지식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수필 읽듯이 읽어 보았는데.. 별로 도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적어도 본인 에게는 ..하지만,,다운로드에 대한 재미를 붙이지 못한 분들이나,, 다양한 다운로드를 접하지 못한 사람들은 충분히 추천할만 하네요..레이아웃도 평이하게 되어 있어서 읽어 나가는 속도도 좋구요..괜찮습니다.. 다시 요약하면 인터넷에서 멀티미디어 자료를 많이 얻고 있는분들에게는 비추천이구요..아직까지 매달 내는 초고속인터넷 비용이 아깝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과 다운로드의 다양성을 알지 못하는 분들은 추천할만 하네요..그럼.. 많이 들 읽으세요..마지막으로 좋은 책을 집필해 주신 저자분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꾸벅.. |
| 이제는 웬만한 영화나 게임을 다운받을만한 정도가 되었지만 나도 한없이 힘없는 다운로드족일 때가 있었더랬다. 다운로드는 인터넷 속도가 생명이거늘 없는 돈 털어 겨우 설치한 초반의 ADSL은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느렸더랬고, 컴퓨터 사양 또한 한없이 낮아 받은 것조차 만족하며 볼 수 없었을 정도였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다운 받으면서 슬프고 자존심 상했던 것은 한 마디로 “내가 너무 모른다”는 것이었다. 거의 하루를 투자하여 영화를 한 편 받아도 코덱이 뭔지 자막파일이 뭔지 몰라 눈물을 머금고 지웠던 말도 안되는 시절이 있었더랬다. 그것도 몇 년 전 일이고, 이후에 많이 바뀌었지만 당시에 내가 이 책을 보았더라면 좀 과장되긴 하지만 암흑 속 광명이라고까지 느꼈을 지도 모르겠다. 불법의 남발이니,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것을 묶어 냈을 뿐이라느니 하는 소리도 많이 하지만 솔직한 심정으로 정말 왜 지금에야 나왔을까...하는 느낌이 드는 책이다. 물론 지금 뒤져보면 “앗! 바로 이거야!”하는 생각보다 “으흠....이걸 이렇게 더 응용하면 되겠군”하는 생각이 더 들긴 한다. 그러나 단언하건데 주위 사람들로부터 정보를 많이 얻지 못하는 정말 개인적인 초보 다운로드족이라면 이 책이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인터넷에서의 다운로드에 대한 모든 것(?)들이 한번 쭈욱 읽으면서 해보면 머릿 속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중급 사용자가 이 책에 대해 그다지 좋은 점수를 주지 못하는 것이 이해는 가지만 독자가 정말 필요한 걸 주는 책이라면 그 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
| 평소 컴퓨터 인터넷을 즐기면서, 다운로드에 대한 책이 나왔다고 해서 보았는데, 내 생각은 약간....보통이다.. 이 책은, 요새 컴퓨터 보급률 뿐만 아니라, 인터넷 전용선 보급률도 정말 전 세계 통틀어 다섯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선진국 수준인 우리나라에서 나온게, 정말 당연하다고 할 만큼, 그런 보편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컴퓨터 함에 있어서 프로그램은 당연히 있어야 할 것이 아닌가? 그런 프로그램을 쉽게 구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컴퓨터 초보자들에 있어서 정말 필요한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리고, 또한 안에 삽화도 컬러풀하게 정말 잘 되어 있어서 컴퓨터 다운로드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필요한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하지만, 몇가지 아쉬운 점은, 너무 자세히 하고자 하는 의욕이 앞선 나머지, 이 정도까지만 설명해도 괜찮을텐데 하는 부분에서도 너무 자세히 설명함으로서, 다른 유용한 프로그램을 설명할 지면을 잠식하고 있다...안타까운 일이다.. |
| 나는 인터넷다운로드족이다. 참~ 세상 살다보니 이런책도 나오는구나?? 생각이 든다. 난 이책을 구입하지는 않고 친구에 책을 빌려봤다. 컴퓨터잡지같은데 자료 다운로드라던지 영화보기등에 강좌나 리뷰같은걸 본적이 있을것이다. 이책은 그런 부분들을 합쳐놓은 지침서라고 할수있겠다. 요즘 새로운 기술과 다양한 정보의 공유방법등 솔직히 모든 부분을 알기엔 어려울 것이다. 특히 요즘 다운로드족 같은 경우에는 비디오샵이나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기보다는 인터넷에서 자료를 구해 보는경우가 늘었다고 본다. 본인도 아직까지는 그런비율이 반반이지만..앞으로는 인터넷으로 모든걸 해결할것같다. 이책은 내가 모르는 부분을 긁어주는 효자손같은 생각이 든다. 그러나 컴퓨터책이 모두그렇듯 빠르게 변하고 있는 정보의 기술을 보면 이책에 유효기간이 얼마정도나 될까?? 의문스럽다. 누구에게 빌려보기엔 좋겠지만, 돈을 주고 구입한다면 조금은 아까울것이다. |
| 제일 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 약간은 당황했지만 먼저 궁금했다! 책표지만 보고선 디자인이 이쁘고 제목도 특이하다는 생각도 했고..얼마나 내가 인터넷 할때 유용할까 궁금했고. 요새 영화나 애니를 다운로드해서 보는것이 보편화 되었으니 더 좋은 방법이라도 나왔을까 해서 호기심이 생겼다. 하지만 읽고 나서 달라진 점은 하나도 없다. 나라도 이책을 쓸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까지...정말 인터넷 다운로드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알고있는 상식아닌 상식을 담고 있다. 정말 컴퓨터를 모르는 부모님이나 할머니 같은분들이 다운로드에 관심이 생겨서 읽으면 모를까. 나에게는 그리고 아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볼것없고 답답한 책일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