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본지도 벌써 1주일이 되가는 것 같다. 그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려고 이책을 요리조리 잘 살펴보면서 공부해와따. 근데 점점 내 실력이 쌓여가면서.. 물론 초급자의 실력이 얼마나 쌓이겠냐만은.. 너무나 아쉬운 부분들이 많다. 물론 드림위버MX의 기능들을 익히기에는 충분한것 같다. 그러나 누가 어떤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익히기 위해서만 책을 사겠는가 자신의 혼자 힘으로 모든것을 헤쳐나가고 싶기 때문에 이렇게 비싼돈주고 책을 사는 것이 아닌가.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별로다. 모든것이 만들어져있다. 물론 그림이나 여러가지 예제파일들은 있어야 마땅하다 근데...왜 테이블까지 전부다 만들어져 있냐 이거다. 너무 많은 것을 자세히 담으려 하다보니 정작 중요한 "스스로 학습"을 떨쳐놓았다. 물론 이건 내 갠적인 생각이지만 말이다.. 많은 기능들을 익히는 것은 자신의 홈페이지를 만들기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왜냐면 누구나 좀 더 좋고 좀 더 신기한 홈피를 만들고 싶기 때문에.. 하지만 이런 신기한 여러가지 효과를 배워가면서도.. 정작 테이블, 레이어에 관한 설명엔 냉정하다 싶을 정도다. 기교는 기본이 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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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Dreamweaver MX란 툴에 대해 공부한 두번째 서적이다. 첫번째로 본 책은 툴의 웹프로그래밍 관련 부분을 중점적으로 다룬 서적이었는데, 그 책을 보다보니 이 드림위버란 툴에 대한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전반적인 기능에 대해 알고싶다는 욕구가 생기게 되었다. 통상적으로 보면 툴을 다루는 진행방향이 거꾸로 가는게 아닌가싶다만, 일단 먼저 관심이 가는 곳을 쫓다보니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다. IT관련 서적을 고르는데 있어서, 누구나 그렇듯이 목차를 먼저 살펴보게 되는데, 시중에 나온 Dreamweaver MX 서적중에서 이 책은 단연 짜임새있는 구성도를 가지고 있었다. 책이 다루는 전반적인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Part별 중점목표를 제시하고 있고, 책을 통해 완성될 모든 예제들이 앞부분에 체계적으로 나와있다. 또 진도를 나가면서 느낀거지만, 파트별 배색처리와 컬러풀한 편집에 하루라도 손이 가지않을 수가 없었다. 그래선지 이 800페이지가 넘는 꽤 두꺼운 책을 열흘남짓 걸려서 다 보게되었다.(부록까지 총 열한가지의 내용을 담고있다.) 지금까지 너무 "겉"만 너무 치중해서 말한 것 같지만 서점에서 한번 직접 보시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젠 "속"을 한번 되새겨보면, 툴의 전반적인 기능을 초보자도 잘 쫓아올 수 있도록 따라하기방식이 잘되어있었다. 자칫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은 <주의>란을 통해 일깨워주고, <콕콕 찍어주는="" q&a="">란이 군데군데 삽입되어서 초보자의 의문을 풀어주고 있었다. 특히 내가 제일 맘에 들었던 것은 Special Corner 란 부분이었다. 웹에디터만 다루다보면 HTML에 대해서는 많이 부족해지는게 사실이다. 그런데 이 코너는 한 파트가 끝나면 그 파트에 나온 관련 내용의 HTML 태그들을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기본적인 것들이지만 소스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렇다고 아쉬운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다.
편집면에서는 내용의 흐름을 방해할 정도는 아니지만, 오타가 꽤 나왔고(틀린 부분을 적어보니 메모지 두 장정도 분량이었다.), 그림이 잘못 삽입된 부분이 몇군데 있었다. 내용면에서는 Part8과 Appendix02 부분. 여덟번째 파트는 총정리하는 기분으로 실제 사이트를 제작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앞부분의 많은 다양한 기능을 외면하고 너무 단순한 웹사이트 제작을 보여주고 있었다. 부록의 두번째 부분은 웹프로그래밍을 다루는데, 빈약한 설명과 예제 프로그램의 오류는 초보자가 이해하기에는 무리인 듯 싶다. 이 부분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다면, 관련 서적을 하나 더 사는게 좋을 것 같다.(개인적으로 길벗에서 나온 책을 추천한다.) 쓰다보니 너무 칭찬 일색으로 흐른 것 같다. 하지만 요즘 공부하고 있는 책이 너무 실망감만 안겨주고 있던 차에 쓰는 글이라서 비교대상이 되어 그런 것 같다. 책 제목만 보고 선택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짓이란 것을 깨닫고 있는 중이다. [인상깊은구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빨강은 우체통의 빨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컬러는 그 색 자체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때 아름답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성향의 컬러 선호도를 떠나 좀 설득력잇는 컬러 시스템으로 유저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과학적이고 통계적인 성향을 많이 만나야할 것입니다.콕콕>주의> |
| 초보자가 전문가수준의 홈페이지를 제작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물론 초보자가 전문가수준의 홈페이지를 제작하기에는 힘들겠죠 하지만 홈페이지제작 전문가가만든 홈페이지를 보고 비슷하게는 만들수 있습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이 책에서는 홈페이지전문가들이 제작한 홈페이지를 분석하면서 홈페이지 제작에필요한 기초에서부터 준공까지의 내용을 충실히 담았더군요 저는 인터넷에 올려서 접속만되는 홈페이지보다는 이제는 깊고 알찬 내용과 아름답고 독특한 홈페이지를 만들기위한 공사중입니다. 물론 뿌리가 튼튼한 드림위버 MX의 도움으로 말입니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따라하기 쉽고 재미있게 만든 이 책은 정말 추천하고싶습니다. 아직 책 내용을 전부 보진 못했지만 책 내용 평점과 상태 평점에 만점을 줄 정도로 괜찮은 책입니다. |
| 책 두께만큼이나 내용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필요한 것들은 다 들어있는 책입니다. 드림위버에 대해 거의 전반적인 것들을 설명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게다가 편집구성도 책을 보기 쉽게 되어있어 읽기도 편합니다. 앞부분에는 기본적인 것들을 설명하고 있고 점차 뒤로 갈수록 활용중심의 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것이라도 건질 만한 팁들이 꽤나 있어 초보자뿐만 아니라 중고급자들에도 유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팁들은 박스 처리로 쉽게 알아 볼 수가 있어 더더욱 좋습니다. 다른 도서에서는 잘 설명되어 있지 않는 서버와의 연동 방법에 대해서도 잘 다루고 있어서 중고급자들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드림위버를 공부하기 위해 이 책 한권으로 대부분 해결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때까지 본 책들 중 가장 잘 되어있도 돈이 아깝지 않은 책입니다. 모든 분들에게 추천 하고 싶은 책입니다. |
| 직접 시간나면 서점에 들러서 이 책 한번훝어 봐보세요. 책 내용이 많지만, 어느 것 하나 불필한 한 부분이 없습니다. 오히려 부족하죠 ^^; 물론 800쪽이 넘다보니 그 내용에 질리 실 수 있지만 불필한 내용은 없습니다. 개개인에 따라 다르겠만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드림위버같은 위지윅 에디터 사용법을 익히면서, 더불어 각 단원의 끝 부분에 html코드로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이건 정말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홈페이지를 나모나 드림위버같은 에디터로 만들 줄만 안다고 홈페이지의 끝이 아닙니다. 반드시 html을 어느정도 알아야만 합니다. 그리고 표나 테이블같은 기본적인 부분은 반드시 개념익혀야 하구요.그런 점에 이 책하나면 드림위버의 강력한 기능을 익힘과 동시에 html의 코드의 대략적인 개념을 익히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몇번에 걸친 홈페이지 만들기로 더이상 홈페이지 만드는 게 곤혹스럽고 막막한 산으로 보이질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역시도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산 책만 4권이 넘습니다. 하지만 거의 활용을 못했죠. 제가 게으리기 보다 따라하고 난 뒤에 막막함 때문에 매번 주저했습니다. 책은 여러권 보는 보다 제대로 개념잡힌 어느정도 내용이 된 책으로 제대로 봐야 합니다. 사실 저만 알면서 보고 싶지만, 이 책을 만들어 주신 분께 보답하는 의미로 리뷰 남깁니다. |
| 저는 홈페이지 제작을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홈페이지 제작을 제대로 배울려면 드림위버로 배우는게 낫다기에 조금은 어렵지만 드림위버를 선택했구요..교제로써는 이 책을 선택했지요.. 이 책은 일단, 쉬운 설명이란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답니다. 초보인 저도 쉽게 따라했으니깐요. 그리고, 방대한 양도 자랑할만 합니다. 중간중간 정리되어있는 HTML활용법도 좋았구요. 단지, 간혹가다 눈에 띄는 오타(혹은 잘못된 사진)-아직 초판이니깐요-나, 조금은 정리가 덜 된 싶은 책의 구성이 좀 아쉽긴 합니다만, 모르는 것은 인터넷으로도 질문하고 바로 답할수 있어서 편리하지요. 이 책을 선택하시는데엔 후회는 없으실꺼라 생각합니다. |
| 드림위버라는 소프트웨어를 구입하고 나서 그 사용법에 대해 몰라 몰라 한참 고민했었는데 이 책을 구입하고 나서 그런 고민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우선 표지부터 살펴보자면 무척 깔끔한 디자인이어서 호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안쪽을 보면 전부 컬러라서 좀 더 공부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책에 있는 내용을 따라 하면서 기능을 습득하는 방식이라 좀 더 실용적인 것 같습니다. 상세한 설명과 그림, 그리고 방대한 양으로 드림위버를 공부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른 컴퓨터 책에 비해 두께가 너무 두꺼워 약간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웹 디자인에 대해서도 약간은 알 수 있어 유익한 책인 것 같습니다. |
| 드림위버에 관해선 전혀 문외한 이었고 온통 영어로 되어있고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다. 하지만 드림위버 정복을 위해 책을고르던중 이책을 샀고 무척 감탄햇다. 책내용이 알차고 웹제작에 필요한 유용한 기법들의 소개는 책을 읽을때 재미까지 느끼게 했다. 무엇보다도 어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누구나 쉽게 보고 따라할수 있게 설명한 점은 수백번칭찬해도 아깝지 않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해놓은 설명과 특히나 따라하던 중 예기치않는 오류가 뜰때 그오류에 관한 원인과 대처법도 계속 설명해놓은 것은 무척이나 인상깊다. 또 전문가를 꿈꾸는 이에게 필요한 웹언어적인 면에서도 정성껏 설명한 점 무엇보다도 마음에 든다. 단 하나 아쉬운 점은 마지막단의 '프로페셔널의 디자이너의 홈페이지 따라잡기'는 무엇보다도 원한 내용이었으나 책내용대로는 조금 따라하기가 힘들었다는 점은 조금 아쉬웠다. 책 전체적으로 봤을때 쉬운 설명과 유용한 기법들이 많아 보기가 참좋아 드림위버를 공부하고 싶은 이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다. |
| 이번에 동아리에서 교수님이 그 동안 스터디 한 결과물로 홈페이지를 제작 하라고 하시더군여. 그 동안 놀고 있었던 우리들로선 벼락같은 한 마디였죠 그래서 좀 다이나믹 한 홈피를 만들기 위해서 드림위버로 만들게됬습니다. 그런데 처음 동아리 홈피 이자 처음 드림위버로 작업 하는데 동아리에서 드림위버를 잘 다루는 사람이 없어서 여기저기 찾던중 뿌리가 튼튼한 드림위버 책을 구입했죠. 기초부터 중급까지 그리고 여기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걸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활용할수 있도록 배울수 있었습니다. 저는 조금은 드림위버를 알고 있었기에 다시 기초부터 중급까지 완벽하게 마스터 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강추!는 국내기업 사이트를 분석 하는 코너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다른 책에서는 볼수 없는 꼼꼼한 점을 볼수 있었죠.. 사이트를 만드는데 디자인부터 네비게이션 등등 을 꼼꼼히 분석 해놔서 동아리 사이트를 만드는데 단계적으로 안 허접하게 마누리 할수 있었구요. 이건 나중에도 두고두고 봐도 언제나 도움이 될것 같네요. 추천 사이트도 아이디어를 얻을수 있게 골고루 여러 다이나믹 한 사이트나 나와 있더군요. 아이디어가 없을때는 이것 보구 하나한 다시 생각해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구요. 이 책은 사전 처럼 두고두고 드림위버를 만지는한 두고 두고 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 며칠전에 서점가서 우연히 이책을 보게 되었습니다...그전까진 길벗에서 만든 홈페이지 무작정따라하기(나모사용)과 최근에는 태그공부를 할려구 테마가있는 html 무작정따라하기를 열심히 보고있죠....그런데 나모로 만든 홈페이지는 좀더 화려하고 역동적으로 꾸미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았죠...그래서 드림위버를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죠....제가 드림위버4.0시절에 책을 한권사서 공부하다 그만두었는데, 이번에 다시 한번 시도할려구 맘도 먹었죠... 그건 그렇고 이책의 내용을 서점에서 우연찮게 보게 되었는데, 책이 꽤나 괜찮다는 생각에 또다시 충동구매를 했죠..그래도 지금 책에는 만족하고 있습니다...대강 훝어보기에는 굉장히 복잡아 보였지만, 이때까지 보지 못했던 회원가입 폼 필드 만들기 라던지, 또 여러가지 나모에서는 보지 못했던 것이 많이 나와있더군요.... 그리고 책이 좀 두껍지만(너무 커서 좀 놀랐음), 그만큼 내용도 알차다 말하고 싶네요...제생각엔 드림위버 공부할뿐이 구입하면 후회는 안 할꺼 같습니당...하지만 홈페이지를 첨 공부하시는 분한테는 갠적으로 태그공부를 먼저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그래야 이게 왜 이렇게 나오는지 대강 알수도있고 재미도 더 있거든요...첨부터 나모나 드림위버에 익숙해지면 홈페이지를 만드는 참맛을 못느낀다고할까나...암튼 저도 초보지만, 그렇게 느꼈거든요...어째든 책사는데 참고 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