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사귀게 된 두사람의 행보가 궁금해지는 만화이다. 친숙한 작가의 그림이 있고~ 스토리가 있고~ 뒷 편이 궁금해지는 만화~ 약간 신데렐라 풍 스토리~ 남자가 의사이고 여자는 만화가. 정말 로맨틱?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조합. 하지만 재밌긴 하다. 여자 주인공이 밝고 쾌할한 것도, 남자 주인공이 살짝 네가지가 부족하면서 삐딱하게 굴고 여자 관계가 살짝~ 있다는 것도 기존의 만화와 별 차이가 없지만... 이 만화에서도 말하듯... 누가, 어떻게 양념을 하느냐에 따라 글은 같은 소재로 다른 맛을 낼 수 있기에... 또 책을 집어들게 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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