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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싸름한 핑크...?
"쌉싸름한 핑크...?" 내용보기
엔도 사쿠라, 26세, 직업:순정만화가. 사쿠라는 같은 순정만화가인 미소노에게 끌려간 미팅 자리에서 성형외과 의사인 코레에다를 만난다. 첫 인상이 최악이었던 코레에다와 어떤 이유에서인지 사귀게 된 사쿠라는…?!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사귀게 된 두사람의 행보가 궁금해지는 만화이다. 친숙한 작가의 그림이 있고~ 스토리가 있고~ 뒷 편이 궁금해지는 만화~ 약간 신데
"쌉싸름한 핑크...?" 내용보기
엔도 사쿠라, 26세,
직업:순정만화가.
사쿠라는 같은 순정만화가인 미소노에게
끌려간 미팅 자리에서 성형외과 의사인
코레에다를 만난다.
첫 인상이 최악이었던 코레에다와
어떤 이유에서인지 사귀게 된 사쿠라는…?!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사귀게 된 두사람의 행보가 궁금해지는 만화이다.

친숙한 작가의 그림이 있고~ 스토리가 있고~

뒷 편이 궁금해지는 만화~

약간 신데렐라 풍 스토리~

남자가 의사이고 여자는 만화가.

정말 로맨틱?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조합.

하지만 재밌긴 하다.

여자 주인공이 밝고 쾌할한 것도, 남자 주인공이 살짝 네가지가 부족하면서 삐딱하게 굴고 여자 관계가 살짝~ 있다는 것도 기존의 만화와 별 차이가 없지만...

이 만화에서도 말하듯...

누가, 어떻게 양념을 하느냐에 따라 글은 같은 소재로 다른 맛을 낼 수 있기에...

또 책을 집어들게 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s******1 200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